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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의 위대하심을 측량하지 못하리로다”(시 145:3)
하나님을 믿지 않는 지질학자들은 세상의 역사가 성경에 기록된 것보다 훨씬 오래되었다고 주장한다. 지구의 역사가 수만 년이라는 증거를 지구 자체에서 발견할 수 있기에 하나님의 말씀은 믿을 수 없다는 것이다. 창조 기간이 일주일뿐이고 지구 나이가 6천 년에 불과하다는 견해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놀라운 증거를 접할 때면 성경을 믿는다는 사람들은 말문이 막힌다. 이들은 불신자 지질학자들이 제기하는 곤경에서 벗어나고자 천지 창조의 엿새는 정해지지 않은 방대한 기간이며 하나님이 쉬신 날은 또 하나의 긴 기간이라는 입장을 취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의 넷째 계명을 무의미하게 만들어 버린다. 이 견해를 열렬히 수용하는 이들이 있다. 이것이 넷째 계명의 효력을 파괴하고 자신들은 그 요구 사항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영문 『시조』, 1879년 3월 20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23일 목요일 장년 기도력] 안식일은 하나님의 창조 능력을 떠올린다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하나님은 놀라운 음성을 내시며 우리가 헤아릴 수 없는 큰일을 행하시느니라”(욥 37:5)
하나님은 분명한 목소리로 시내산에서 자신의 법을 전하셨다. 그분은 안식일을 소개하며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말씀하셨다. 그러고는 엿새 동안 무엇을 하고 일곱째 날에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를 확실하게 선포하셨다. 그런 다음 한 주일을 이렇게 보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지구 최초의 일주일 동안 자신이 보인 모본으로 설명하셨다.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문자 그대로 일주일 만에 세상이 창조되었다는 사실은 안식일을 지켜야 할 아름답고도 강력한 이유이다.
영문 『시조』, 1879년 3월 20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22일 수요일 장년 기도력] 안식일은 문자적인 날을 기념한다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묻노니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며”(눅 6:9)
병들고 나이 든 사람을 보살피고 고통을 완화하는 것처럼 필수적인 활동은 안식일에 어긋나지 않는다. 이런 활동은 안식일 계명과 완전히 일치한다. 병들고 고통받는 자들의 곤경을 접할 때마다 우리의 위대한 모본인 분께서는 안식일에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셨다. 바리새인은 이것을 빌미로 그분이 안식일을 어긴다며 비난했다. 오늘날 하나님의 법 반대편에 서 있는 수많은 목사도 비슷하게 행동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진리이시며 구주께 이런 혐의를 씌우는 자는 죄다 거짓말쟁이다(영문 시조, 1878. 2. 28.).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21일 화요일 장년 기도력] 예수님은 안식일에 선을 행하면서 그날을 지켰다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또 여호와와 연합하여 그를 섬기며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그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사 56:6~7)
모세의 율법에 의하면 이방인이나 성불구자는 이스라엘에 주어진 특권을 온전히 누릴 수 없었다. 하지만 이사야는 그러한 제한 사항이 풀릴 날이 온다고 말한다. 성경은 특별히 유대인에게 맡겨졌다.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라는 것은 하나님의 선민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유대인들은 갈수록 자신들이 거룩한 권리에 의해 이 땅의 다른 모든 백성보다 우월하다고 여겼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면서 남다르고 거룩한 특성을 보존하고자 주의하지 않았다.
영문 『시조』, 1884년 2월 28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20일 월요일 장년 기도력] 모두에게 해당하는 계명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신 6:6~7)
그대는 가정에서 안식일의 신성성을 인식하면서 자녀들에게 그것을 가르치고 계명에 따라 그날을 지키도록 강조하지 않았습니다. 그대의 감각은 무디며 계명을 지킨다는 사람이 따라야 할 높은 기준을 제대로 분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를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면 하나님께서 그대의 노력에 힘이 되어 주실 것입니다.
『교회증언 2권』, 701~703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19일 일요일 장년 기도력] 안식일의 거룩함에 대해 모본을 보이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주여 인자함은 주께 속하오니 주께서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심이니이다”(시 62:12)
만군의 주께서는 진심 어린 기도에 귀 기울이신다. 하나님은 자신을 의지하고픈 사람을 인도하시고 일꾼들을 지도하여 많은 사람이 진리를 깨닫게 하신다.
『리뷰 앤드 헤럴드』, 1896년 1월 21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18일 안식일 장년 기도력] 자비를 베푸는 날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 것을 분 내어 무리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하지 말 것이니라 하거늘”(눅 13:14)
“예수께서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귀신 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안수하시니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영문 『시조』, 1896년 4월 23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17일 금요일 장년 기도력] 치유와 기쁨의 날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이는 나와 이스라엘 자손 사이에 영원한 표징이며 나 여호와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창조하고 일곱째 날에 일을 마치고 쉬었음이니라 하라”(출 31:17)
참된 안식일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지금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지 않을 것이다. 안식일 준수는 그들을 창조주와 연결하는 황금 사슬이다. 그러나 지구를 창조하고 다스리는 진정한 하나님이 누구인지 알려 주는 계명이 무시당하며 지켜지지도 않는다. 세상이 이렇게 불안한 이유가 여기 있다. 교회는 하나님의 이정표를 거절하고 그분의 성품을 잘못 전하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쉼의 날을 허물고 그 대신 가짜 안식일을 드높인다. 그들이 자신의 고집 때문에 하늘 문을 막아 버리지 않는다면 얼마나 좋을까(발행 원고 5, 82).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16일 목요일 장년 기도력] 안식일은 언약 관계의 증표이다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또 이르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막 2:27)
안식일을 어긴다고 베데스다에서 고발당한 예수는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분명하게 밝히며 자신이 아버지의 뜻에 맞게 일한다고 스스로를 변호하셨다. 제자들이 공격당하자 그분은 구약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 안식일에 하던 일을 사례로 제시하셨다.
『시대의 소망』, 284~286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15일 수요일 장년 기도력] 하나님께 어울리도록 마련된 안식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마 12:12)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라는 질문에 예수는 이렇게 답하셨다.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내지 않겠느냐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마 12:10~12).
『시대의 소망』, 286~287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5월 14일 화요일 장년 기도력] 안식일에 합당한 행동으로 그날이 존귀해진다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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