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딤전 4:12)
우리 학교의 교사들과 학생들은 하나님의 손길이 필요하다. 우리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충분히 따르지 못했지만, 그분은 지금보다 더욱 많은 일을 그들을 위해 행하실 수 있다. 비록 정규 수업 시간이 일부 할애된다고 하더라도 선교 정신이 고취되고, 더 큰 믿음과 영적인 열심,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에 대한 더 깊은 깨달음이 있다면 풍성한 하늘의 축복이 주어질 것이다.
청년들이 유익한 활동을 펼칠 기회를 찾을 수 있는 분야는 많다. 간호사, 복음 전도자, 문서 전도자, 목사, 의료 선교사로 일할 수 있도록 단체를 조직하고 철저하게 교육해야 한다.
학교가 방학하면 많은 학생이 문서 전도자로 나갈 수 있다. 신실한 문서 전도인은 많은 가정을 방문하여 현대 진리가 담긴 책자를 전할 수 있다. 학생들은 우리 서적을 전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이 사역에 종사하기 위해서는 깊은 신앙의 경험을 가진 사람, 온전한 마음을 지닌 강하고 잘 교육받은 사람이 필요하다. 어떤 이들은 재능과 교육, 경험을 갖추고 있어, 청년들이 문서 전도자로서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도록 교육할 수 있다. 이런 경험을 가진 사람은 다른 사람을 가르쳐야 하는 특별한 의무가 있다.
문서 전도는 이 시대를 위한 진리의 지식을 전하기 위해 주님께서 정하신 방법이다. …그들이 사심 없이 이 사역에 참여하면서 놀라운 축복을 경험했다. 많은 이들이 이를 통해 우리의 중요한 책들을 소개하고 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다.
가능한 한 학생들은 학기 중에 도시 선교 활동에 참여해야 한다. 주변 도시와 마을에서 선교 활동을 해야 한다. 그리스도인 봉사 활동을 위해 조를 만들 수 있다. 학생들은 하나님께 대한 현재의 의무를 넓은 관점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그들은 학기가 끝난 뒤에 하나님을 위해 큰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다리지 말고 학교생활 중에 어떻게 그리스도와 함께 멍에를 메고 다른 사람을 위한 이타적인 봉사를 할 수 있을지 배워야 한다.
『부모와 교사와 학생에게 보내는 권면』, 546, 547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서병웅, 이정민 선교사 부부(미얀마)
고아들과 내전으로 오랫동안 부모와 이별한 친구들을 위해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9월 19일 안식일 장년 기도력] 청소년을 위한 사역 분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