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 기도력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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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 기도력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episodes

  • [4월 14일 일요일 장년 기도력] 객관적인 자세로 직접 성경을 연구하라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기다리나이다”(시 25:5)
    육신을 의지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우리는 능력이 무한하신 분의 팔에 기대야 한다. 오랜 세월에 걸쳐 하나님은 그 사실을 보이셨다. 살아 있는 믿음으로 우리는 더 큰 지식과 더 밝은 빛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그 어떤 사람의 지혜도, 연구도 믿지 말라. 자신의 선입견을 내려놓고 스스로 성경을 펴서 겸손한 마음으로 영감적인 말씀을 살피라. “하나님이 내게 알려 주시려는 것을 찾아내겠다. 하나님이 성경으로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어떤 진리에 대해 증거를 보여 주셨다면 나에게도 그렇게 하실 것이다. 꾸준히 기도하며 성경을 연구하면 나도 그 증거를 발견할 수 있다. 무엇이 진리인지 나도 알 수 있다.”라고 말하라.
    진리를 타인의 생각인 것처럼 설교하면 안 된다. 진리를 자기 것으로 삼아야 한다.
    …우리는 진리의 광산을 깊이 파야 한다. 올바른 정신을 지녔을 때는 자신이나 서로에 대해 문제를 제기해도 괜찮다. 하지만 자아를 앞세울 때가 너무 많다. 문제를 탐구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그리스도인답지 않은 정신을 드러내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사탄이 기뻐하는 일이다. 우리는 겸손한 마음으로 진리를 스스로 발견하고자 해야 한다. 믿음의 동료들과 교류할 특권을 잃고 뿔뿔이 흩어져 각자 홀로 버텨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그럴 때 하나님이 곁에 계시지 않는다면, 그분이 이끌고 지도하신다는 확신이 없다면 어떻게 버텨 낼 수 있겠는가? 성경 진리를 탐구할 때는 회중의 스승이신 분께서 늘 함께하신다. 무지한 자가 잘못된 방향으로 배를 이끌지 못하도록 언제나 그분께서 키를 잡고 계신다. 우리는 구원의 대장이신 분의 명령에 따라야 한다.
    『리뷰 앤드 헤럴드』, 1890년 3월 25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한국연합회 세계선교본부
    방글라데시 도시감화력센터 설립 프로젝트 후원을 위한 모금이 잘되도록
    0 min
  • [4월 13일 안식일 장년 기도력] 성경 공부는 지적 능력을 길러 준다

    “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 너는 그의 말씀에 더하지 말라 그가 너를 책망하시겠고 너는 거짓말하는 자가 될까 두려우니라”(잠 30:5~6)
    사람들에게 진리를 확신시키는 것이 지금 할 일이다. 개인적인 노력을 기울여 그들의 집에 진리를 전하고 함께 기도하며 그들에게 성경을 펼칠 때 가장 성공적으로 일할 수 있다.
    이 일을 하는 사람들은 책상에서 일하는 사역자처럼 판에 박힌 방식으로 활동을 계획해서는 안 된다. 그들은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 성실하게 노력해 최고의 자격을 갖추고 성경에 통달해야 한다. …세심한 연구와 정신적인 활동을 습관으로 정착시켜 기도와 부지런한 말씀 연구에 힘써야 한다. 이 부분에 부족한 사람이 많다. 하나님의 이 요구는 가볍게 여길 것이 아니다. 그러나 그들은 제한된 성경 지식에 만족하며 생각과 방식을 발전시키려고 하지 않는다.
    예언의 역사의 모든 주장과 그리스도께서 주신 모든 현실적인 교훈을 꼼꼼하게 연구하여 놓치는 부분이 없도록 해야 한다. 정신도 활동해야 힘이 붙고 폭넓고 예리해진다. 마음도 일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약해지고 말 것이다. 생각하고 습관적으로 사고하는 훈련을 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힘이 크게 줄어든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어려운 문제들을 놓고 씨름하라. 그러면 지성이 완전히 일깨워져서 저열한 대화가 아니라 신선하고 유익한 담론이 펼쳐질 것이다. 활동적인 정신의 열정 속에서 이런 것들이 나타난다.
    그리스도의 종들은 가장 높은 표준을 만족시켜야 한다. 그들은 교사이며 성경에 능통해야 한다. …성경 공부는 사역자의 생각을 단련하고 기억력을 강화하며, 그 어떤 철학적 주제를 연구할 때보다도 정신을 예리하게 다듬어 준다. 성경은 영혼을 정화하는 유일한 진리를 담고 있으며 지적 교육을 위한 최고의 책이기도 하다. 성경은 중요한 교리들을 품위 있고 단순하게 다룬다. 어둠에 처한 이들에게 구원의 신비를 전하는 법을 배우는 그리스도의 젊은이와 일꾼 모두에게 이같이 품격 있는 단순함이 필요하다.
    『리뷰 앤드 헤럴드』, 1885년 12월 8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오O훈/강O영 선교사 부부(기타 국가)
    선교사들이 안정적인 선교 활동을 위한 거주증을 잘 획득하도록
    0 min
  • [4월 12일 금요일 장년 기도력] 모든 믿음을 부지런히 점검하라

    “내가 돌이켜 전심으로 지혜와 명철을 살피고 연구하여 악한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이요 어리석은 것이 얼마나 미친 것인 줄을 알고자 하였더니”(전 7:25)
    현대 진리를 안다고 말하지만 무엇을 믿고 있는지 모르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자기 믿음의 증거도 알지 못한다. 이 시대를 위한 사업을 옳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지금은 다른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지만 환란의 때가 이르면 자신이 전한 내용에 대해 납득할 만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할 사람이 많다. 그러한 시험을 받기 전에는 자신의 큰 무지를 깨닫지 못한다.
    또 교회에는 자신이 믿고 있는 것을 당연히 잘 안다고 여기는 이들이 있다. 그러다가 분쟁이 일어나면 비로소 자신의 약점을 발견한다. 믿음의 동료와 분리되어 홀로 자기의 신념을 설명하도록 강요받을 때 그들은 자신이 진리로 받아들였던 것에 대해 얼마나 헷갈리고 있는지 깨닫고 놀랄 것이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떠나서 죽을 인간을 찾아가 하나님의 진리를 인간의 지혜로 대신하는 자들이 우리 안에 분명히 존재한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깨우치실 것이다. 정 안 되면 이설이 그들 사이에 들어와서 체질하여 알곡과 쭉정이를 가려낼 것이다. 주님께서는 말씀을 믿는 모든 사람이 잠에서 깨도록 부르신다. 이 시대에 적절한 귀중한 빛이 이르렀다. 그 빛은 성경의 빛이며 우리의 코앞에 닥친 위험들을 보여 준다. 우리는 이 빛에 이끌림받아 성경을 부지런히 연구하고 우리의 입장을 면밀히 점검해야 한다. 신자들은 진리의 요소들에 대해 추측이나 어설픈 정의로 만족해서는 안 된다. 그들의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 뿌리박아야 한다. 그래야 시험이 이르러 의회에 불려 나가 자기 신념을 밝혀야 할 때 마음속의 소망을 온유하고 두려운 마음으로 설명할 수 있다
    …논객의 길을 걸어온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공정하게 다루지 못할 위험이 있다. 반대자를 만났을 때는 그들의 마음에 확신을 일깨우는 방식으로 문제를 제시해야지 단순히 신자들에게만 확신을 주려고 해서는 안 된다.
    『교회증언 5권』, 707~708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남경원/조효정 선교사 부부(파키스탄)
    파키스탄 1000명선교사 운영을 위한 자원이 충분히 마련되도록
    0 min
  • [4월 11일 목요일 장년 기도력] 더 많은 빛을 구하라

    “마음을 다하며 지혜를 써서 하늘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연구하며 살핀즉”(전 1:13)
    인간의 지성이 얼마나 발달하든지 간에 그 누구도 더 큰 빛을 찾아 성경을 면밀하고 꾸준히 탐구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한순간이라도 지녀서는 안 된다. 우리 각 사람은 예언을 배우는 학생으로 부름받았다. 하나님께서 주실 빛줄기를 빠짐없이 포착하기 위해 깨어 살펴야 한다. 처음에 반짝이는 진리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간절한 마음으로 연구하면 더 뚜렷한 빛을 얻어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다.
    하나님의 백성이 방심하고 현재 상태에 만족한다면 그분은 은혜를 베풀지 않으실 것이다. 그분은 그들이 꾸준히 전진하여 더 밝아진 빛, 그들에게 점점 더 크게 비추는 빛을 받아들이기를 바라신다. 하나님은 현재 교회의 태도를 흡족히 여기지 않으신다. 그들은 자만에 빠져 더 많은 진리와 더 큰 빛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사탄이 우리의 좌우 앞뒤에서 일하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는 잠들어 있다. 하나님은 백성을 깨워 움직이게 하는 목소리가 울려 퍼지기를 바라신다.
    하늘의 빛을 받기 위해 영혼을 활짝 여는 대신 정반대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다. 성경의 영감성에 대해 성령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지받지 못하는 견해들이 인쇄 매체와 설교를 통해 전해지고 있다. 분명 어떤 개인이나 집단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는 명백한 근거 없이 중대한 주제에 대한 이론을 발전시키려 해서는 안 된다.
    인간적인 나약함으로 환경에 다소간 영향을 받으며 지혜로움이나 하늘의 심성과는 동떨어진 선천적·후천적인 기질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조사하거나 신성한 것과 인간적인 것을 판단할 때 하나님의 조언 없이 일한다. 하나님은 그런 일을 번창시키지 않으신다. 그 일에 가담한 사람이나 그 일을 하나님의 일로 받아들인 사람 모두에게 그 결과는 재앙이 될 것이다.
    『교회증언 5권』, 708~709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김세담/박유진 선교사 부부(대만)
    교회 어린이반에 매주 10명이 올 수 있도록
    0 min
  • [4월 10일 수요일 장년 기도력] 진리의 보물은 캐는 사람이 얻는다

    “은을 구하는 것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잠 2:4~5)
    더 이상 배울 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서는 안 된다. 인간의 지성은 측정 가능하고 인간의 일은 통달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아무리 높고 깊고 넓은 상상의 나래를 펼쳐도 하나님을 이해할 수는 없다. 우리의 이해를 무한히 넘어선다. 우리는 거룩한 영광과 무한한 지식과 지혜의 빛을 살짝 보았을 뿐이다. 우리는 광산의 표면에서 일하고 있고 그 표면 아래의 풍부한 금광석은 땅을 파는 누군가에게 선물처럼 발견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광산의 갱도를 더 깊이 파면 눈부신 보물을 얻는다. 올바른 믿음을 지닌다면 하나님의 지식이 인간의 지식이 될 수 있다.
    그리스도의 영으로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은 누구나 보상을 받는다. 어린아이처럼 즐겨 가르침받고자 그리스도께 전적으로 자신을 맡기는 사람은 그분의 말씀에서 진리를 발견할 수 있다. 순종하는 마음가짐을 지니면 하나님 나라의 계획을 이해할 수 있다. 하늘은 구하는 자에게 은혜와 영광의 보물을 공개할 것이다. 인류는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존재가 될 것이다. 진리의 광산을 탐험하면서 고상해질 것이다. 구속의 신비, 그리스도의 성육, 그분의 속죄하는 희생이 지금처럼 모호하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이것을 더 잘 이해할 뿐 아니라 감사하는 마음이 한층 더 깊어질 것이다.
    …그 보화는 금이나 은보다 훨씬 값지다. 이 세상의 광물은 그것과 비교할 수도 없다. “순금으로도 바꿀 수 없고 은을 달아도 그 값을 당하지 못하리니 오빌의 금이나 귀한 청옥수나 남보석으로도 그 값을 당하지 못하겠고 황금이나 수정이라도 비교할 수 없고 정금 장식품으로도 바꿀 수 없으며 진주와 벽옥으로도 비길 수 없나니 지혜의 값은 산호보다 귀하구나.”
    영문 『시조(Signs of the Times)』, 1906년 9월 12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송해섭 선교사(네팔)
    답차 선교센터 내의 삼육학교 설립을 위해
    0 min
  • [4월 9일 화요일 장년 기도력] 성령이 임하시면 말씀이 재미있다

    “여호와여 나의 부르짖음이 주의 앞에 이르게 하시고 주의 말씀대로 나를 깨닫게 하소서”(시 119:169)
    자비와 진리와 사랑은 헤아릴 수 없이 고귀하며 아무리 많이 받아도 지나치는 법이 없다. 이 하늘의 보화를 얻는 방법이 말씀 안에 있다. 그런데도 그리스도인이라는 수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에 흥미가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님의 말씀이 영이 아니고 생명이 아니기 때문인가? 예수님이 우리에게 “성경을 연구하라”고 명령하시면서 재미없는 일을 맡기신 것일까?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고 예수는 말씀하셨다. 하지만 영적인 것은 영적으로만 분별할 수 있다.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성령이 없기 때문이다.
    마음이 말씀과 일치해야 한다. 그래야 내면에 새 생명이 움트고 말씀 한 구절 한 구절에 새로운 빛이 비치며 그 말씀이 영혼을 울리는 하나님의 소리가 된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마치 별자리를 보고 방향을 잡듯 길을 찾고 우리에게 주어진 특권을 최대한 활용하게 된다.
    거룩한 진리를 이해하도록 하나님께 분별력을 구해야 한다. 우리에게 풍성히 내린 은혜에 힘입어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낮추고 허영과 교만과 이기심을 비운다면, 진심으로 갈망하고 흔들림 없이 믿는다면 눈부신 의의 태양 빛이 우리 마음을 비추고 어두운 이해력을 밝혀 줄 것이다. 예수님은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시다. 그분은 세상의 빛이시며 자기에게 와서 배우라고 명하신다. …그분은 잃은 자를 찾아 구원하러 오셨고 자신의 한 가지 목적을 저버리지 않으셨다. 그 무엇도 자기 마음을 흩뜨리지 못하게 하셨다. 이 일을 그분께서 우리 손에 맡기셨다. 그 일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리뷰 앤드 헤럴드』, 1891년 11월 24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김정태/김성진 선교사 부부(베트남)
    베트남 삼육 신학교 이전과 학생들을 위해
    0 min
  • [4월 8일 월요일 장년 기도력] 배운 대로 진리를 실천하라

    “내가 주께 범죄 하지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시 119:11)
    하나님께서 지혜와 사랑과 인자하심으로 단순하고 명백하게 알려 주신 말씀을 연구하라. 요한복음 6장에서는 말씀 연구가 무슨 의미인지를 설명하고 있다. 성경에서 제시하는 원칙을 우리 영혼에 새겨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한다. 쉽게 말해 우리는 말씀 없이 살 수 없다. 일상에서 그 진리를 실현하며 경건의 비밀을 깨달아야 한다.
    하나님께 기도하라. 그분과 친해지라. 영생을 위해 투쟁하며 하나님의 뜻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확인하라.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배운 만큼만 진리를 드러낼 수 있다. 그분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완전히 소화해야 한다. 말씀이 자신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 아들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신다는 것은 바로 이런 뜻이다. 하나님의 입술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 즉 하나님의 계시를 따라 살아가야 한다.
    …그리스도의 멍에를 메고 하나님을 체험적으로 알아야 한다. 그분은 온유하고 겸손한 자에게 지혜를 주셔서 진리를 판별하게 하시고 특정 행동의 결과를 지적하면서 그 이유와 근거를 짚어 주신다. 성령께서는 성경을 배우는 사람들이 의와 진리와 공의라는 잣대로 만물을 판단하게 하신다. 거룩한 계시가 그들에게 필요한 지식을 공급한다.
    …성경을 조언자로 삼으라. 세상의 쓰레기에서 마음을 돌이키면 성경과 급속하게 친밀해진다. 성경을 더 많이 공부할수록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된다. 그분의 말씀에 담긴 진리가 영혼에 새겨져 지울 수 없는 인상으로 남을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공부하는 당사자에게만 유익한 것이 아니다. 그들은 접촉하는 이들에게도 생명과 구원이 된다. 그들은 자신이 받은 지식을 나누어야 한다는 신성한 책임감을 느낀다. 그들의 삶에서는 말씀을 접하며 얻은 도움과 능력이 드러난다. …정녕 예수님은 그런 사람에게 “너희는 하나님의 동역자”라고 말씀하실 것이다.
    『건강에 관한 권면(Counsels on Health)』, 370~372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김민섭/김순임 선교사 부부(대만)
    선교사 자녀로 살아가는 자녀들의 학업과 진로를 위해
    0 min
  • [4월 7일 일요일 장년 기도력] 성장하려면 말씀을 연구하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 3:16~17)
    진리를 가르치는 사람은 지식과 그리스도인 경험을 쌓으며 은혜 안에서 성장하고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빛낼 습관과 행동을 계발해야 한다. 말씀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법을 사람들에게 보여 주어야 한다. 경건의 능력과 갖가지 학문을 증진할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성경을 연구하면 교육에 필수적인 다른 분야를 연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성경과 친숙해진 뒤 부지런히 탐구하는 사람은 흥미가 급증할 것이다. 꾸준한 성경 연구로 단련되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신선함과 아름다움을 진리에서 발견한다.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은 이야기할 때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성경을 인용하게 된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이들은 성경의 자체적 증표를 확인하기 위해 가장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이 증거를 확인하려면 스스로 성경을 탐구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주신 교훈을 배우고 성경을 성경으로 비교하면서 그 자체의 신빙성을 찾고자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게 되고 그 영혼에 진리가 기록될 것이다.
    진리는 진리 그 자체이다. 멋진 장식으로 포장하여 외관을 꾸밀 필요가 없다. 교사는 분명하고 힘 있게 진리를 일깨우고 각성시켜야 한다. 성경 말씀은 좌우를 쪼갤 수 있는 쌍날칼이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도 절대로 성경을 연구하지 않는 사람이 수두룩하다. 다름 아닌 자기 영혼의 유익을 위해서 거룩한 말씀을 간절히 연구하라. 하나님과 생생하게 연결된 설교자의 말씀을 들으면 성령과 말씀이 일치하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리뷰 앤드 헤럴드』, 1897년 4월 20일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1000명선교사 운동
    훈련 중인 62기 선교사들이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으로 준비되도록
    0 min
  • [4월 6일 안식일 장년 기도력] 지금 불멸의 삶을 위해 준비하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엡 1:17~18)
    악의 성장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토양을 선점하는 것이다. 마음 밭을 일구고 거기에 귀중한 성경의 씨앗을 뿌리려면 큰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자비가 충만하신 하나님은 거룩하게 사는 법을 성경으로 알려 주셨다. 그분은 피해야 할 죄악을 일러 주시며 구원의 계획을 설명하고 하늘로 향하는 길을 짚어 주신다. 우리를 위해 그분은 경건한 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우리 앞에 놓인 위험과 그것을 피할 방법을 기록하게 하셨다. 그분의 지시를 따라 성경을 살피는 사람은 여기에 무지하지 않을 것이다. 마지막 위기 때의 교인들은 희망과 믿음을 지녀도 되는 이유를 알고 있어야 한다. 그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게 아니다. 은혜와 구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 가운데 자라난다면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는다.
    …성경을 제대로 공부하면 우리 지성은 강해질 것이다. 하나님 말씀에서 거론되는 사항들, 기품 있고 단순한 그 가르침, 마음에 전달되는 고상한 주제들에 힘입어 우리의 역량은 더할 나위 없이 발달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모든 수단을 동원해 지적 역량을 기르고 발전시키기를 바라신다. 우리는 지금보다 더 수준 높고 고결한 존재가 되도록 창조되었다. 지금은 다가올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시간이다. 성경에 계시된 장엄한 진리보다 더 웅장한 명상의 주제와 더 흥미로운 사색의 주제가 어디 있겠는가? 이 진리는 그 가르침을 따르기만 한다면 우리에게 놀라운 일을 이루어 낼 것이다.
    …성경을 더 많이 읽고 그 진리를 더 잘 이해했다면 우리는 더 똑똑하고 총명한 사람이 되었을 것이다. 성경의 각 장을 연구하면 영혼에 에너지가 전달된다. 빛의 세계에서 온 천사들이 진리를 부지런히 찾는 이들의 마음을 일깨우고 밝혀 주려고 곁에 서 있다. 이해력이 어두운 사람도 성경과 친해지면 누구나 빛을 찾을 수 있다.
    『그리스도인 절제와 성경의 위생(Christian Temperance and Bible Hygiene)』, 125~126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박진성/김종숙 선교사 부부(북아프리카)
    알제리 체류 선교사들의 거주 비자와 감화력센터 선교 사역을 위해
    0 min
  • [4월 5일 금요일 장년 기도력] 최고의 경지에 도달하라

    “지혜로운 자는 그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라 용사는 그의 용맹을 자랑하지 말라 부자는 그의 부함을 자랑하지 말라”(렘 9:23)
    하나님은 모든 지혜의 근원이시다. 그분의 지혜와 의와 선하심은 끝이 없다. 그리스도를 제외한 이 땅의 그 어떤 현자도 그분을 다 이해할 수 없다. 스스로 지혜롭다 주장하면서 자신의 업적을 드높여도 그 중심에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는다면 그들의 지식은 헛것이다.
    …사람들이 한순간만이라도 제한된 장면 너머로 영원한 것을 엿볼 수 있다면 자랑하던 입을 모두 다물고 말 것이다. 티끌 같은 세상에 사는 인간은 유한한 존재이다. 하나님에게는 자신의 율법에 순종하고 자신의 영광에 걸맞게 지내는 세계가 수없이 많다. 제아무리 인간이 한정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과학적인 연구를 벌여도 자신들의 이해 수준을 넘어서는 또 다른 무한한 세계가 펼쳐져 있다.
    인간이 정녕 지혜로워지려면 먼저 자신들이 하나님께 의존하고 있음을 깨닫고 그분의 지혜로 채워져야 한다. 하나님은 영적 능력뿐 아니라 지적 능력의 원천이시다. 세상이 인정하는 수준 높은 과학의 경지에 이른 최고의 인물도 사랑받던 제자 요한이나 위대한 사도 바울에 비할 바가 못 된다. 지적 능력이 도덕적 능력과 결합할 때 가장 위대한 인격의 표준에 이를 수 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자신과 함께 마음을 훈련하는 일꾼으로 받아들이실 것이다.
    자신을 안다는 것은 위대한 지식이다. 자신을 적절히 평가하는 교사들은 그 마음을 하나님께서 꼴 짓고 단련하게 하실 것이다. 그들은 자기 능력이 어디서 오는지 인정할 것이다.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같이 자랑하느냐”(고전 4:7). 자기의 처지를 아는 사람은 겸손해지고 하나님을 의지하면서도 자기 계발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 자신의 단점을 깨달은 사람은 신체적·정신적·도덕적으로 최고의 경지에 이르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특별 증언(Special Testimonies on Education)』, 49~50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
    최운성/조선희 선교사 부부(대만)
    100명 성도의 교회로 성장하려는 비전을 이루어 주시도록
    0 min

About 장년 기도력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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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가 매일 전하는 「장년 기도력」입니다. 하루 한 편, 성경 말씀과 영감의 글을 따라 묵상하고 세계 선교를 위한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말씀으로 하루를 열고 믿음 안에서 자라가기 원하는 모든 분께, 매일 아침의 영적 양식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