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문학 라디오 [잘 팔리는 문학회]

젊은 문학 라디오 [잘 팔리는 문학회]

By 권세은Education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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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문학 라디오 [잘 팔리는 문학회] episodes

  • 쉬어갑니다
    안녕하세요. 잘 팔리는 문학회 청취자 여러분!
    3월 새 학기가 되어.... 바쁜 대학생들이 되었습니다...
    대본도 편집도 없는 이 방송을 마지막으로 3월 한 달 열심히 학교생활을 시작하고
    4월에 돌아오겠습니다!
    25 min
  • 40화 - 기억해야할 비명/ #Me_Too 운동 특집
    작년 가을에 시작되었던 #문단_내_성폭력을 이어 #Me_Too 운동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문학이 무엇이길래 이런 범죄를 묵인하고 있었던걸까요.
    #문단_내_성폭력 부터#Me_Too 운동까지 그 흐름과 현위치를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1 hr 9 min
  • 39화 - 1부 문학 그 몹쓸 병 / 게스트 '몹쓸'과 함께
    잘팔문 2기 최초로 게스트와 녹음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에 모신 게스트는 '몹쓸'의 조원효씨와 임동민씨 입니다.
    이곳에 '몹쓸'의 정체가 무엇인지 적기에는 좀 곤란한데요.. 그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젊은이들의 문학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재생을 눌러주세요!
    59 min
  • 38화 - 2부 급식체, 코인체 그리고 문법나치
    문학이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요즘 핫 한 언어 이슈를 다루어 보았습니다! 약간 철 지난 급식체와 부상 중인 코인체, 그리고 유행어가 난무하는 시대에 문법나치(?)들. 이를 주제로 정말 잡담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0 min
  • 38화 - 1부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니콜라이 고골의 외투
    “인생에는 중요한 두 가지 법칙이 있다. 일반적인 하나는 모든 이가 노력하기만 하면 결국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고, 다른 특별한 하나는 모든 이가 어느 정도 그 법칙의 예외라는 사실이다.”
    영국의 소설가 세뮤얼 버틀러의 말처럼 노력만으로 세상을 살기엔 너무나 벅찬 시대가 되어버린 지 오랩니다. 하지만 문학은 그 사람의 노력이 운이나 실력에 묻히는 걸 가만두고 보지 않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런 이야기를 러시아의 고전 소설 <외투>를 통해 나누어 보았습니다.
    1 hr
  • 37화 - 2부 올해에 꼭 완독하고 싶은 책
    새해를 열며 패널들이 각자 '올해에 꼭 완독하고 싶은 책'과 그 이유에 대하여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일 년 동안 책 한권을 읽는다는 건 쉬운 일 같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그렇지만도 않은 것이 슬픈 현실입니다. 일년 후 올해를 보내며 정산도 함께 해볼 수 있기를, 그 때 모두 이 목표를 이루었기를 바랍니다!
    21 min
  • 37화 - 1부 괜찮아 새해잖아/ 이외수의 완전 변태
    2018년, 무술년, 개의 해입니다.
    그동안 달려오느라 수고했고 앞으로 달려갈 일들에 수고하자는 응원을 서로에게 보내주면 좋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이외수 작가의 <완전 변태>를 통해 꿈과 이상에 대한 불꽃튀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1 hr 9 min
  • 36화 - 2부 초현대시
    시가 점점 감성적인 문구 하나로만 남고 그 외에 것들은 사라지고 마는 것이 아닐까. 요 근래, 1~2년 사이에 나온 시들이 어렵고 복잡해서 외면되는 것은 아닐까. 막 등단한 따끈따끈한 시를 읽고 이야기 나눠보았습니다.
    36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