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문학 라디오 [잘 팔리는 문학회]

젊은 문학 라디오 [잘 팔리는 문학회]

By 권세은EducationArts
Download on the App Store

젊은 문학 라디오 [잘 팔리는 문학회] episodes

  • 36화 - 1부 니, 혼자썼니? / AI가 쓴 소설
    2016년에 일본에서 AI가 쓴 소설이 신생 문학상인 호시 신이치 공상과학 문학상의 1차 심사까지 올라 논란이 되었습니다.
    AI가 쓴 세편의 소설 중 가장 이목을 끈 작품인 <컴퓨터가 소설을 쓰는 날>을 낭독하고 인간과 인공지능 그리고 창작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42 min
  • 크리스마스 특집
    김연수 작가와 푸른새벽이 콜라보한 이야기를 품은 앨범, '블루크리스마스'
    '블루 크리스마스 속 짧은 이야기를 읽어보며 크리스마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1 hr 13 min
  • 35화 - 1부 상처엔 문학을 발라주세요./ 최은영의 미카엘라
    문학에서의 겨울은 우리 사회에 매서운 바람과 같은 사건, 사고들이 일어날 때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그때 문학의 일은 우리가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목도리와 장갑을 챙겨주는 것입니다. 지난 세월 동안 문학은 항상 겨울나기 중입니다. 우리 사회는 그런 추움과 아픔들로 희고 고운 웃음을 얻습니다. 또는 더 이상 추움과 아픔이 없길 노력하는 희망을 얻습니다. 그럼 마음으로 여러분의 상처에 약을 발라주고 새살이 돋게 하는 문학이 써지고 있는 오늘, 여러분들과도 그런 문학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최은영 작가의 <미카엘라>를 통해 상처에 바를 수 있는 문학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1 hr 3 min
  • 33화 - 1부 들어는 봤나, 인스턴트 문학
    지겨운 일상에 힘이 부칠 때면 간간이 들여다보는 SNS 덕분에 소위 ‘힐링’이 되는 순간이 요즘 따라 많아지셨나요? SNS 속 네모난 카드에 아기자기한 글씨체로 써진 몇 마디 글들. 웃고, 울고, 화내고, 사랑하며, 희망을 품은 글들. 대단한 철학이나 성찰이 아닌 평범하고 소소한 그 이야기들이 작은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내 마음을 움직일 때, 우린 약간의 전율을 느낍니다. 삶의 지혜들이 경전과 부모님 말씀 구분 없이 들어있듯, 공감과 위로에 깊이 따윈 없으니까요.
    35 min
  • 34화 - 2부 오늘의 문학토픽 (오늘의 소설/오늘의 한줄소개&별점/오늘의 취향)
    ※녹음 환경 변화로 음질이 좋지 못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하루빨리 안정된 시스템으로 돌아오겠습니다. 항상 잘 팔리는 문학회 팟캐스트를 애청해주서셔 감사합니다.
    오늘의 문학 토픽을 세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오늘의 소설과 한줄소개& 별점은 정지돈 작가의 <건축이냐
    혁명이냐>를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보았고 오늘의 취향은 잘팔문 패널들이 좋아하는 젊은 작가들을 소개하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36 min
  • 34화 - 1부 그 때는 맞고 지금은 틀릴까?/ 김훈의 화장
    ※33화 녹음불량 문제로 부득이하게 34화를 먼저 올리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항상 잘 팔리는 문학회 팟캐스트를 애청해주서셔 감사합니다.
    예전엔 감각없이 지나갔던 문학의 모습이 시간이 지나 치부를 드러낸 지금, 과연 그 떄는 맞고 지금은 틀린것일까요?
    시대의 흐름에 따라 그 평가가 변해감을김훈 작가의 <화장>을 중심으로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1 hr 12 min
  • 32화 - 2부 오늘의 문학토픽
    '오늘의 문학토픽'이란?
    매주 문학과 관련된 새로운 주제로 이야기 하는 것으로, 이번주는 입시와 청소년 문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입시철을 맞아 고른 이번 주제로 이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각자 자신의 입시 경험과 청소년 문학은 성립 여부부터 자신이 생각하는 청소년 문학은 무엇인가까지!
    30 min
  • 32화 - 1부 기상과 감성의 간극
    이번에는 시를 낭독합니다! 시 중에서도 특별히 날씨와 관련된 시를 낭독합니다. 날씨를 주제로 시를 낭독하면서 문학과 날씨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49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