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의 뉴스톡 530

정다운의 뉴스톡 530

By CBS
Download on the App Store

정다운의 뉴스톡 530 episodes

  • 2014년 05월 08일 아침 종합뉴스
    1.세월호 사고 항공 수색작업에 참여하던 50대 해경대원이 뇌출혈로 쓰러져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2. 해경직원이 검찰의 압수수색 하루 전 압수수색 계획을 한국선급에 알려준 단서가 포착됐습니다.
    3.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은 한 번도 해양안전 관련 공식모임을 갖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4. 새누리당이 전과와 돈 봉투사건으로 두 번이나 자격박탈을 당한 예비후보자에게 또다시 재심기회를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 교보생명도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보험업계에 감원 한파가 불고 있습니다.
    6. 베트남이 남중국해에서 중국의 석유시추를 실력 저지해 전운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26 min
  • 2014년 05월 08일 낮 종합뉴스
    1. 세월호 침몰 23일째인 오늘 수색작업이 높은 파도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2. 수색작업에 투입됐다가 뇌출혈로 쓰러진 정모 경사는 다행히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3.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세월호 운영 선사인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를 체포했습니다.
    4.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계열사 경영에 관여한 증거인 '내부 조직도'를 검찰이 확보했습니다.
    5. 해양경찰 직원이 한국선급측에 검찰 수사 정보를 흘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6. 어버이날인 오늘 안산 합동분향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7. 야권의 '세월호 참사 관련 국정조사' 요구에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가 수용 의사를 밝혔습니다.
    8. 오늘은 전국이 흐리고 오전까지 비가 내린 뒤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20 min
  • 2014년 05월 07일 저녁 종합뉴스
    1. 세월초 침몰 사고가 발생한지 22일이 지나도록 당국이 생존자 숫자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 당초 세월호 참사 생존자는 174명으로 발표됐으나 2명은 중복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 구조팀은 물살이 약한 소조기가 끝나는 10일까지 실종자 수색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4. 실종자 유실 우려가 커지면서 진도 인근 주민들까지 총동원돼 유실방지에 나서고 있습니다.
    5. 청해진해운은 필리핀 바이어와 세월호 매각작업을 진행해왔으나 침몰사고로 협상이 중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6. 검찰이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아들 의혹은 사실이며 청와대 등의 뒷조사 의혹은 범죄혐의가 없다고 결론내렸습니다.
    7. 소외계층 학생들의 예술교육 예산을 가로챈 교육부 공무원 등과 명문대 교수 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8. 원달러 환율이 급락하면서 수출업계에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23 min
  • 2014년 05월 07일 낮 종합뉴스
    1. 세월호 참사 22일째인 오늘 사고 해역의 물살이 약해짐에 따라 실종자 수색작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2. 구조팀은 오늘 오전 시신 1구를 수습했으며 현재 실종자는 33명입니다.
    3. 황금 연휴가 끝나고 시민들은 일상으로 복귀했지만 분향소를 찾는 발걸음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4. 유병언 전 세모그룹 일가의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이르면 다음 주쯤 유 전 회장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5. 일부 보험사들이 세월호 사고를 언급하며 공포 마케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예상됩니다
    6. 새정치민주연합 이용섭 의원이 광주시장 후보 전략 공천에 반발해 탈당에 이어 의원직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7. 새누리당에서는 이른바 '박심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8.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지며 밤늦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21 min
  • 2014년 05월 07일 아침 종합뉴스
    1.해경과 민간업체인 언딘이 수색 도중 숨진 민간 잠수사의 자격 여부조차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 세월호 참사 22일째인 오늘 합동구조팀은 유속이 느려지는 소조기를 이용해 격실을 모두 열고 실종자 확인에 나섭니다.
    3. 세월호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유병언 전 회장의 최측근들을 불러 강도높은 조사를 벌였습니다.
    4. 세월호 참사 이후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45%대로 떨어진 것으로 CBS 여론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5. 보험사들이 세월호 희생자들을 거론하며 보험 가입을 권유하는 등 공포 마케팅을 벌이고 있습니다.
    6. 오늘은 전국이 차차 흐려져 밤부터 중부 지방을 시작으로 비가 내려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6 min
  • 2014년 05월 06일 저녁 종합뉴스
    1. 세월호 침몰 3주째인 오늘 승객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객실 문이 모두 개방됐지만 38명의 실종자는 찾지 못했습니다.
    2. 오늘 수색작업에 처음 투입됐던 민간 잠수사 한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도 구조당국의 허술한 인력관리에서 빚어진 인재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 세월호는 상습적인 과적 운항을 통해 지난 1년동안만 수십억원의 초과수익을 거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4.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은 미국에 있는 유씨의 차남 등에 대한 강제송환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5. 박근혜 대퉁령이 세월호 참사에 대해 또다시 사과했습니다.
    6. 지난 2일의 서울 지하철 열차 추돌사고와 관련해 서울메트로측이 사전에 신호오류를 확인하고도 조치를 취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7. 황금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귀경차량이 몰리면서 전국의 고속도로 상행선이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22 min
  • 2014년 05월 06일 아침 종합뉴스
    1. 세월호 참사 21일째를 맞아 민관군 구조대원들은 물살이 느려지는 소조기를 앞두고 아직 들어가지 못한 격실 3곳에 대한 수색작업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2. 검경은 청해진해운 대표 김한식 씨를 조만간 소환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3. 세월호 참사가 장기화되면서 시신유실 우려 등으로 실종자 가족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진도주민들의 생업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4. 세월호 구조작업이 온갖 잡음 속에서 진행된 것은 구조 전문가들을 유기적으로 투입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입니다.
    5. 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선거유세 대신 안전공약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26 min
  • 2014년 05월 06일 낮 종합뉴스
    1. 세월호 침몰 3주째인 오늘 실종자 수색작업중이던 민간 잠수사 한 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 사고대책본부는 현장 안전조치를 강화한뒤 수색작업을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3.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은 오늘 오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최측근 두 명을 소환조사합니다.
    4.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세월호의 과적을 방치한 청해진해운 임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5. 박근혜 대퉁령이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 할 대통령으로서 유가족들께 죄송하다며, 세월호 사고에 대해 다시 사과했습니다.
    6. 나흘 동안의 황금연휴가 끝나는 오늘, 오전부터 전국 고속도로 상행선 곳곳에서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21 min
  • 2014년 05월 05일 저녁 종합뉴스
    1. 오늘 하루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시신 12구가 인양돼 실종자수는 42명으로 줄었습니다.
    2. 사고발생 20일이 지나면서 인양된 시신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훼손돼 유족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3. 세월호에 기록에 없는 영유아가 탑승했을 가능성이 제기 되면서 또 다시 전체 실종자 숫자가 바뀔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4.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 분향소에는 자녀들과 함께 나선 가족단위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5. 세월호 희생자 유족들은 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 검사제와 청문회 도입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6. 청해진해운측이 세월호에 규정보다 세배나 많은 화물을 실은데 반해 평형수는 4분의 1로 줄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7. 검찰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이 소환에 불응함에 따라, 유 전 회장과 장남을 먼저 소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8. 오늘밤 전국적으로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고,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은 전국이 맑겠으며 오늘보다 따뜻하겠습니다.
    23 min
  • 2014년 05월 05일 아침 종합뉴스
    1. 세월호 참사 20일째를 맞은 오늘 진도 해역에는 거센 바람으로 수색작업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2. 세월호 사고 현장에서 경찰이 언론취재를 제한하기 시작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3. 세월호 특혜 수색 의혹을 받고 있는 언딘이 다이빙벨 특허를 보유하고도 투입 시도조차 하지 않아 의혹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4. 소치올림픽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를 선언한 김연아 선수가 어제 고별 아이스 쇼를 가졌습니다.
    5. 우크라이나 친정부 시위대와 친러시아 분리주의 세력 간 유혈 충돌이 전면적인 내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6. 제92회 어린이 날이자 입하인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서울 낮 기온이 15도에 머무는 등 서늘하겠습니다.
    26 min

About 정다운의 뉴스톡 530

From the publisher's feed

■ 방송 : CBS 라디오 <정다운의 뉴스톡 530> ■ 채널 : FM 98.1 (17:30~18:00)

More shows like 정다운의 뉴스톡 530

FM POPS 한동준 입니다 by CBS

FM POPS 한동준 입니다

0 Listeners

CBS 박성태의 뉴스쇼 by CBS

CBS 박성태의 뉴스쇼

187 Listeners

세바시 by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세바시

56 Listeners

세바시 청년 by CBS

세바시 청년

1 Listener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by CB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37 Listener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by CB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39 Listener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by CB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3 Listener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by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3 Listeners

새롭게 하소서 by CBS

새롭게 하소서

9 Liste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