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의 뉴스톡 530

정다운의 뉴스톡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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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의 뉴스톡 530 episodes

  • 2014년 05월 05일 낮 종합뉴스
    1.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과 측근들이 줄줄이 검찰 소환에 불응하면서 조직적인 수사지연에 나선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2. 진도 해역 기상상황이 호전되고 유속이 느려지면서 수색작업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3. 합동구조팀은 아직 진입하지 못한 3개 격실 수색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4. 세월호 참사 20일째인 오늘 희생자 시신 11구가 수습됐습니다. 실종자 수는 43명으로 줄었습니다.
    5. 세월호 사고현장에서 경찰이 언론취재를 제한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6. 제 92회 어린이날이자 입하인 오늘 나들이객이 늘어나 전국 고속도로에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7.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낮 기온이 14~20도 분포로 서늘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21 min
  • 2014년 05월 03일 저녁 종합뉴스
    1. 서울 지하철 2호선 열차 추돌사고는 신호기 고장 때문으로 잠정 결론났습니다.
    2. 하지만 신호기 오류는 나흘 동안이나 방치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3. 세월호 침몰 18일째인 오늘 시신 여덟구가 추가로 수습된 가운데 유실과 훼손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4.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의원이 진도를 방문해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5. 새정치민주연합이 윤장현 후보를 광주시장 후보로 전략공천한 데 반발해 강운태 시장과 이용섭 후보가 탈당을 선언하는 등 후폭풍이 일고 있습니다.
    6. 오늘 우리나라는 대체로 맑겠고 내일은 전국적으로 5mm 가량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14 min
  • 2014년 05월 02일 저녁 종합뉴스
    1. 오늘 오후 서울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잠실 방향으로 가던 열차가 앞 열차를 추돌해 170여명이 다쳤습니다.
    2. 부상자들은 대부분 경미한 찰과상을 입었으며 현재 성수역에서 을지로입구역까지 지하철 운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3. 세월호 침몰 17일째인 오늘 사고지점으로부터 4㎞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시신이 발견돼 유실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4. 검찰이 소환요구에 불응하고 있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차남에 대해 체포 영장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5. 정부가 세월호 실종자 수습을 위해 보름이 지난 시점에야 외국 구난업체와 용역 계약을 맺었습니다.
    6. 새정치민주연합이 기초연금법 처리를 지도부에 일임하기로 해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7. 연휴중인 4일과 5일에는 옅은 황사가 나타나겠고 4일에는 오후부터 밤까지 한때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23 min
  • 2014년 05월 02일 낮 종합뉴스
    1.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이 장기화하면서 시신 유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오늘은 사고지점 4㎞가량 떨어진 곳에서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3.검찰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과 측근들이 2차 소환에도 불응함에 따라 강제소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4.금융당국은 유병언 전 회장 일가와 관련된 기업의 금융거래 내역에 대해 집중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5.박근혜 대통령은 사고수습이 1차로 마무리 되는 대로 공식적인 대국민 사과를 하기로 했습니다.
    6.새정치민주연합이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의 기초연금법 처리를 앞두고 당론을 정하지 못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21 min
  • 2014년 05월 02일 아침 종합뉴스
    1. 세월호 선원들이 배가 침몰하는 긴박한 상황에서 승객대피가 아닌 화물량 조작을 논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 구조작업에 성과를 자신하던 알파잠수공사 이종인 대표가 다이빙 벨을 한번 담갔다 철수해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3.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해양안전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해수부의 요청을 총리실이 거부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4. 4월 본회의 마지막 날인 오늘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의 기초연금 수정안이 동시에 제출돼 표결에 부쳐져 결론이 날 전망입니다.
    5. 검찰이 증거조작 사건 연루 검사들에게 솜 방방이 징계를 내려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6. 성 김 주한 미국대사 후임에 역대 최연소인 41살의 마크 리퍼트 국방장관 비서실장이 내정됐습니다.
    26 min
  • 2014년 05월 01일 저녁 종합뉴스
    1. 세월호 침몰 16일째인 오늘 사고해역 물살이 거세 수색 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오후에 시신 4구가 추가 발견됐습니다.
    2. 실종자 수색에 기대를 모았던 다이빙 벨은 선체 진입엔 성공했으나 수색에 실패하고 결국 철수했습니다.
    3. 정홍원 총리가 '아이들 시신을 보고 가라'는 실종자 가족들의 요구를 피해가려다 거센 항의를 받았습니다.
    4.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세월호 선원들에게 과적을 강요한 혐의 등으로 청해진해운 관계자 2명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5.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은 유 전 회장 일가의 계열사 등 10여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6. 정부는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안전분야에 대한 예산 지원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3 min
  • 2014년 05월 01일 아침 종합뉴스
    1. 세월호 구조작업을 독점한 언딘과 청해진 해운과의 계약에 해경이 깊숙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2. 언딘을 회원사로 두고 있는 비영리단체인 한국해양구조협회가 해경을 등에 업고 해양구난 업체를 대변하는 '이익단체'로 변신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3. 해경 고위 간부가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의 모체인 세모그룹에서 7년간 근무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4. 해경이 해군의 세월호 구조활동을 고의로 막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해경에 구조작전 지휘권을 계속 부여할지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5. 세월호 침몰 사건에 온 나라가 비통에 잠겨 있는 사이 여당인 새누리당의 지방선거 경선에서는 불법 탈법이 얼룩지고 있습니다.
    6. 미국이 양적완화를 100억 달러 축소하기로 결정하면서 뉴욕 증시가 크게 올랐습니다.
    26 min
  • 2014년 05월 01일 낮 종합뉴스
    1. 세월호 침몰 16일째인 오늘 사고 해역의 빠른 물살로 실종자 수색작업이 거의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2. 89명의 생사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수색작업도 더뎌 실종자 가족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3. 합동수사본부는 청해진해운이 승무원들의 경고를 무시한 채 짐을 무리하게 실은 사실을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4. 검찰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등에게 내일까지 나와 조사를 받으라고 2차 통보했습니다.
    5. 해경이 청해진해운과 민간업체 언딘과의 계약 체결을 주도한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6. 노동절인 오늘도 안산 정부 합동 분향소에는 이른 시각부터 시민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1 min
  • 2014년 04월 30일 저녁 종합뉴스
    1. 해경이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과 관련해 민간업체 '언딘'을 위해 해군 최정예 요원의 투입을 막은 것으로 국방부가 공식확인했습니다.
    2. 그러나 해군 역시 세 시간이 지난 뒤에야 구조전문 인력을 투입하는 등 초기대응에 문제를 드러냈습니다.
    3. 어제 정부 합동분향소를 찾은 박근혜 대통령의 유가족 위로 장면은 연출된 것이라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4. 세월호 선체로부터 2km 떨어진 곳에서 시신이 발견되는 등 시신 유실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5.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아들들에 대해 2일까지 출석할 것을 통보했습니다.
    6. 합동수사본부는 청해진해운 관계자 1명을 체포하는 등 임직원들에 대한 사법처리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7. 세월호 참사에서 간신히 구조된 학생들이 처음으로 희생자 분향소를 찾아 눈물속에 조문했습니다
    20 min
  • 2014년 04월 30일 아침 종합뉴스
    1.세월호 참사 보름째를 맞아 사망자가 21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오늘은 4층 왼쪽 뱃머리쪽에 대한 수색이 집중적으로 이뤄집니다.
    2.희생자 수습을 막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언딘이 이번에는 처음으로 시신을 발견했을 때의 상황과 관련해 해경과 상반된 설명을 내놓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3. 해군이 민간 어선들이 생존자를 한창 구조할 때 도착했지만 해경이 접근을 제한하면서 아무런 역할도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4. ISU, 국제구난협회 회원만 대형 해양 사고 처리 참가 자격이 있다는 민간업체 언딘측의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5. 자녀시신을 수습한 유가족들이 다시 진도를 찾아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6. 오늘 진도해역은 사리 기간이어서 바닷물 유속은 빠르지만 바람과 물결은 잔잔할 것으로 보입니다.
    24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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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CBS 라디오 <정다운의 뉴스톡 530> ■ 채널 : FM 98.1 (17:3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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