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의 뉴스톡 530

정다운의 뉴스톡 530

By CBS
Download on the App Store

정다운의 뉴스톡 530 episodes

  • 2014년 04월 25일 아침 종합뉴스
    1. 특정 민간잠수업체가 청해진해운과 특혜 계약을 맺어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이 늦어졌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2. 수색작업이 지지부진하자 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3. 청와대가 세월호 대참사로 여론이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전 부처를 동원해 온라인 대응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4. 침몰 여객선 검찰수사가 사고 초기 부실대응에 나선 해경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5.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두 아들이 회삿돈을 빼돌려 청해진해운 지주회사의 지분을 확보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6. 박근혜 대통령과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오늘 서울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 핵위협 문제에 대해 집중 논의합니다.
    24 min
  • 2014년 04월 24일 저녁 종합뉴스
    1. 세월호 침몰 사고 9일째인 오늘로 물살이 약한 소조기가 끝남에 따라 합동구조팀이 대규모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 그러나 수색에 별다른 진전이 없자 실종자 가족들이 격렬하게 분노하며 구조본부측과 충돌을 빚고 있습니다.
    3. 사고대책본부가 수색작업을 맡겨온 특정 민간잠수업체가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과 계약관계인 것으로 CBS 취재결과 드러났습니다.
    4. 청해진해운 실소유주인 유병언 일가의 은닉재산 추적을 위해 검찰, 금감원, 국세청 등이 협의체를 구성해 전방위 압박에 나섰습니다.
    5. 세월호의 운항과 안전을 담당했던 선박직 선원 15명 전원이 사법처리를 받았습니다.
    6. 해운업계의 전반적인 비리수사를 위해 검찰이 오늘 한국선급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7.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마련된 임시 합동분향소에는 3만명이 넘는 조문객들이 찾아와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22 min
  • 2014년 04월 24일 낮 종합뉴스
    1.오늘로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9일째를 맞고 있습니다. 구조팀은 오늘 물의 흐름이 느려지는 소조기가 끝나는 점을 감안해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 오늘 4구의 시신이 더 발견되면서 현재까지 사망자는 163명으로 늘어난 반면 139명의 생사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3. 세월호 침몰 사실을 당국에 처음 신고했던 안산 단원고 학생도 시신으로 발견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4.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마련된 단원고 희생자 임시 합동 분향소에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5. 검찰은 조만간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부자 등을 소환조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집 CBS 낮종합 뉴스 잠시후 계속됩니다.
    20 min
  • 2014년 04월 24일 아침 종합뉴스
    1. 세월호 침몰 9일쨉니다. 조류가 느린 조금 물때가 오늘 끝나면서 수색.구조작업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2. 검경합동 수사본부는 승객을 버리고 조기 탈출한 선박직 직원 15명을 전원 구속하기로 했습니다.
    3. 300명에 가까운 인명 피해를 입은 안산 단원고가 오늘부터 수업을 재개합니다.
    4. 세월호 참사에도 연안여객선들의 안전규정 미준수는 여전한 것으로 CBS 취재결과 드러났습니다.
    5.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센카쿠 열도와 집단자위권에 대해 일본 지지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혀 중국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바마 대통령은 내일 한국에 옵니다.
    24 min
  • 2014년 04월 23일 저녁 종합뉴스
    1. 세월호 침몰 참사 8일째인 오늘 시신이 대거 수습되면서 사망자가 15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2. 희생자 수습이 잇따르면서 남아 있는 실종자 가족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3. 합동수사본부는 선장 등 7명을 구속한데 이어 4명의 선박직 선원도 체포했습니다.
    4. 이와 별도로 인천지검은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자택 등 10여곳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5. 안산에 마련된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임시 합동분향소에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6. 항로변경을 담당하는 세월호의 조타기에 근본적 결함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7. 김장수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자신은 재난 컨트롤타워가 아니라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1 min
  • 2014년 04월 23일 아침 종합뉴스
    1. 세월호 침몰 8일째를 맞아 사망자가 128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선체 3층과 4층에 대한 수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 조류의 흐름이 약했던 어제 해경이 실적을 내기 위해 민간 잠수사들의 투입을 막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3. 세월호 선장 등 구속된 핵심 피의자들이 2단계 변침 과정에서의 심각한 선체 쏠림현상이 사고 원인이라고 진술했습니다. 피의자들을 접견한 변호인을 CBS가 단독 인터뷰했습니다.
    4. 검경합동수사본부는 선박검사 단체 관련자들을 소환해 선박의 구조적 결함 등을 집중 추궁할 예정입니다.
    5.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발인이 오늘 새벽부터 엄수된 가운데 오늘 오전에는 임시분향소가 마련됩니다.
    24 min
  • 2014년 04월 23일 낮 종합뉴스
    1.세월호가 침몰한지 8일째를 맞고 있으나 온 국민이 고대하는 생환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2. 오늘 시신 3구가 추가 인양돼 사망자가 142명으로 늘어난 반면 160명은 아직 생사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3. 오늘 수색에서는 승객들이 많이 모여 있을 것으로 예상됐던 식당칸 진입에 성공했으나 정작 실종자를 발견하진 못했습니다.
    4. 검찰은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자택 등 10여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5. 침몰사고로 희생된 안산 단원고 학생 25명의 발인식이 오늘 엄수된 가운데 임시 합동분향소에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침몰 참사 속보를 중심으로 잠시후 계속하겠습니다.
    20 min
  • 2014년 04월 22일 저녁 종합뉴스
    1.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1주일째를 맞고 있으나 190여명의 생사 여부는 아직도 확인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2. 합동구조팀은 조류가 가장 늦어지는 앞으로 사흘 동안 24시간 수색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3. 세월호는 침몰전 위험구간인 맹골수도 해역을 진입할 당시 최고 속력을 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4.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세월호에 대한 한국선급의 선박안전검사가 적절했는지 여부에 대한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5. 검찰은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 일가 등 30여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취했습니다.
    6. 승선자 명단에 없는 외국인 시신이 발견되고 안산 단원고 학생 시신이 또 바뀌는 등 난맥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7. 안산 단원고는 3학년 학생은 24일부터, 1학년생은 28일부터 등교하기로 했습니다.
    21 min
  • 2014년 04월 22일 낮 종합뉴스
    1. 세월호 침몰 일주일째인 오늘 사고 해역 조류가 약해지면서 실종자 수색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2. 오늘 수색은 승객들이 많이 있었을 것으로 보이는 3층 식당과 4층 객실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3. 오늘 오전 17구의 시신이 추가로 인양돼 사망자수가 100명을 넘어섰습니다.
    4. 수학여행을 떠났다가 희생된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장례식이 안산 병원 곳곳에서 엄수됐습니다.
    5. 사고 해역을 관리하는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가 관제임무를 소홀히 해 사고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CBS 뉴스 특보 잠시후 전해드리겠습니다.
    20 min
  • 2014년 04월 22일 아침 종합뉴스
    1. 세월호 침몰 일주일째인 오늘 조류 흐름이 가장 약한 소조기를 맞아 구조와 수색이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2. 승객을 배에 남겨두고 자신들만 탈출한 세월호 핵심 선원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3. 검찰이 청해진 해운 실소유자인 유병언 회장 일가의 해외 재산 도피와 탈세에 대한 전방위 수사에 나섰습니다.
    4. 세월호 안전관리에 책임이 있는 해경이 안전관리에 대한 수사도 맡고 있어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5. 세월호의 항로 기록 분석 결과 최초 신고 7분전에 이미 정전 등 이상 징후가 나타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6. 재난 관리의 총체적 부실을 드러낸 정부가 정보기관을 동원해 언론 인터뷰 등 보도통제를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24 min

About 정다운의 뉴스톡 530

From the publisher's feed

■ 방송 : CBS 라디오 <정다운의 뉴스톡 530> ■ 채널 : FM 98.1 (17:30~18:00)

More shows like 정다운의 뉴스톡 530

FM POPS 한동준 입니다 by CBS

FM POPS 한동준 입니다

0 Listeners

CBS 박성태의 뉴스쇼 by CBS

CBS 박성태의 뉴스쇼

187 Listeners

세바시 by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세바시

56 Listeners

세바시 청년 by CBS

세바시 청년

1 Listener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by CB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37 Listener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by CB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39 Listener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by CB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3 Listener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by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3 Listeners

새롭게 하소서 by CBS

새롭게 하소서

9 Liste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