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의 뉴스톡 530

정다운의 뉴스톡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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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의 뉴스톡 530 episodes

  • 2014년 04월 30일 낮 종합뉴스
    1. 세월호 침몰 참사가 발생한지 보름을 맞은 가운데 탑승객 92명의 생사가 아직도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2. 합동수사본부는 구명설비 업체측이 청해진해운 측에 금품을 건넨 정황을 포착하고 관련자들을 사법처리할 방칩니다.
    3.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측근들에 대한 사법처리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4. 어제 정부 합동분향소를 찾은 박근혜 대통령의 유가족 위로장면이 연출됐다는 의혹이 유족측으로부터 제기됐습니다.
    5. 세월호 구조활동에 민간대표로 참여중인 한국해양구조협회가 구난업체들에게 거액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8 min
  • 2014년 04월 29일 저녁 종합뉴스
    1.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발생 2주일만에 초동대처와 수습과정이 미흡한데 대해 국민들에 사과했습니다.
    2. 박 대통령은 앞서 정부합동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으나 유가족들은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에 분노를 드러냈습니다.
    3. 합동구조팀은 오늘 시신 16구를 추가 인양해 사망자가 205명으로 늘어났고 실종자는 97명으로 줄었습니다.
    4. 세월호 침몰 사고 직후 선장 등 승무원들이 청해진해운측과 7차례나 통화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5.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김한식 청해진해운 대표를 첫 피의자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6. 실종자 수색과정에서 특혜 논란을 일으킨 민간 인양업체 언딘이 이 번엔 시신 가로채기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7. 북한이 오늘 오후 서해북방한계선 인근 해상에서 사격훈련을 실시해 서해 5도 주민 3천여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22 min
  • 2014년 04월 29일 아침 종합뉴스
    1. 밤사이 수색작업으로 시신 4구가 추가로 수습됐습니다. 이로써 지금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193명으로 늘었고 109명은 실종상탭니다.
    2. 관제해역에 들어오는 선박의 신고의무가 없다는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의 주장과 달리 세월호 등 여객선은 주요 모니터링 대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 정부가 실종자 수색 작업을 선체 인양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습니다.
    4. 정부는 진도VTS 교신 조작 의혹을 일축했지만, 전문가들은 교신녹음에 잡음이 많은 것에 강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5. 세월호 침몰 사고 초동대처에 실패한 청와대가 성난 민심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화를 키우고 있습니다.
    6. 어제부터 수업을 재개한 안산 단원고 학생들이 어른과 사회에 대한 강한 불신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25 min
  • 2014년 04월 28일 저녁 종합뉴스
    1.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이 진도 해역의 높은 파도와 거센 물살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2. 내일부터 다음달 초까지는 물살이 가장 세지는 사리에 해당돼 수색작업이 더욱 어려워질걸로 우려됩니다.
    3. 세월호 침몰 당시 선원들이 승객들은 버려둔 채 가장 먼저 도착한 구조정을 타고 도망가는 모습이 동영상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4. 이 동영상에는 경비정이 한척에 불과했고 해경이 선체진입을 시도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세월호 침몰 당시 신고를 받은 목포해양경찰서 상황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6. 검찰은 세월호 실소유주 일가에 대해 이번 주부터 본격 소환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7. 청와대 홈페이지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하는 글로 접속이 폭주해 한때 마비됐습니다.
    세월호 참사 관련 CBS 뉴스특보, 잠시후 전해드리겠습니다.
    22 min
  • 2014년 04월 28일 아침 종합뉴스
    1. 세월호 침몰 사고 당일 해경의 사격훈련 경보가 인근 해역에 발령돼 있었던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해상교통관제센터가 일부 교신내용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와 관련돼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2. 안산 단원고 수학여행을 맡은 여행사가 승선시간 등 일정 변경시에는 학교장의 허가를 받아야 함에도 이를 무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 정부가 세월호 침몰 같은 긴급상황에선 민간 구난업체와 직접 계약할 수 있는데도 단 1건도 계약하지 않아 책임방기란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4.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해운조합 관계자들이 오늘부터 검찰에 소환 조사됩니다.
    5. 세월호 참사에 따른 정권 문책론이 6.4 지방선거의 최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5 min
  • 2014년 04월 28일 낮 종합뉴스
    1.세월호 침몰 참사 13일째인 오늘 사고해역의 기상 악화로 수색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2. 세월호 침몰사고 당일 해경이 인근 해역에서 해상사격 훈련을 한다는 항행경보를 발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오늘 전남 목포해경 상황실을 압수수색하는 등 해경의 초기 부실 대응에 대한 전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4. 검찰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일가 소유의 페이퍼 컴퍼니 사무실 등 4곳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5. 세월호 참사로 임시 휴교에 들어갔던 단원고등학교가 오늘 모든 학년의 수업을 재개했습니다.
    6. 세월호 참사로 중단됐던 국회와 지방선거 일정이 이번주부터 정상화됐습니다.
    20 min
  • 2014년 04월 26일 저녁 종합뉴스
    1. 세월호 침몰 열하루째를 맞아 진도 현지의 날씨가 급격히 나빠지면서 수색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 세월호 희생자들의 안산 임시분향소에는 주말을 맞아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3. 세월호 선박직 선원 11명이 구속된 가운데 나머지 4명에 대한 구속 여부가 잠시 후 결정됩니다.
    4. 검찰과 경찰이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와 청해진해운의 회계법인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13 min
  • 2014년 04월 25일 저녁 종합뉴스
    1. 세월호 침몰 참사가 발생한지 열흘째인 오늘 물살이 다시 거세지면서 수색작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 수색작업이 갈수록 더뎌지자 120여 실종자의 가족들은 속이 새카맣게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3. 세월호 수색작업에서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민간업체 '언딘'의 대표가 해경과 특수관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4. 검찰이 세월호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자녀들에 대해 다음주 초까지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5. 안산 임시합동 분향소에는 오늘까지 5만 5천명이 넘는 조문객들이 찾아와 단원고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6. 한미 정상은 오는 2015년 12월로 예정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시기를 사실상 재검토하기로 합의했습니다.
    7. 국가정보원의 증거조작으로 논란이 된 유우성씨의 간첩 혐의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22 min
  • 2014년 04월 25일 낮 종합뉴스
    1.세월호 침몰 해역의 물살이 오늘부터 거세져 실종자 수색 작업이 어려워질 걸로 보입니다.
    2. 지금까지 181(백 여든 한)명의 시신을 수습한 반면 121(백 스물 한)명의 생사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3. 실종자 가족들은 더딘 수색 작업과 특정업체에 대한 특혜의혹 등으로 정부에 극도의 불신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4. 선박안전 검사를 담당하고 있는 한국선급의 전현직 임원 8명에 대해 검찰이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5. 안산에 마련된 단원고 희생자들의 임시 합동 분향소에는 지금까지 4만여명의 조문객들이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6.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오후 방한하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정상회담을 갖고 북핵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20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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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CBS 라디오 <정다운의 뉴스톡 530> ■ 채널 : FM 98.1 (17:3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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