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음 - 편견 없는 음악 대피소

지음 - 편견 없는 음악 대피소

By 김정재, 이준민, 이환규ComedyArts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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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 편견 없는 음악 대피소 episodes

  • 26화 3부 - 그저께 나온 명반('20년 5월)
    리뉴얼의 마지막 코너는 이 달의 신보를 짤막하게 소개해드리는 짤막 코너,
    <<그저께 나온 명반>> 입니다. 제목처럼 따끈한 신보들, 그 중에서도 여러분께 추천드릴 만한 앨범들을 선정해서 소개해드립니다.
    그저께 나온 명반, 첫시간에 소개드릴 앨범은
    marcos g - dancefloor
    Hayley Williams - Petals for Armor 이구요,
    이 코너와 함께 26화를 마무리할 아웃트로는 marcos g - single (on the weekend)입니다.
    새로운 구성을 어떻게 들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만큼 낯설고 또 그러다 보니 서투르게 들리셨겠죠?
    조금씩 다듬어서 새로운 포맷도 금세 정착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
    아무쪼록 즐겁게 들으시고 2주 후에 새 에피소드로 다시 뵙겠습니다.
    그 동안 좋은 음악들과 즐겁게 지내세요!
    8 min
  • 26화 2부 - 김소장의 음식점: 밴드의 인원수는 어떻게 셀까?
    26화부터 새롭게 장만한 코너 중 하나, 에피소드의 2부를 장식할 이 코너의 이름은 김소장이 엄선한 주제로 진행되는 음악 상식 점빵,
    줄여서 <<김소장의 음식점>>입니다.
    여러분이 궁금해하실 만한, 당장 쓸덴 없어도 알고 계셔서 손해볼 것 역시 없는 음악 상식들을 하나씩 다뤄볼까 합니다.
    이번 첫시간은 듀오도 알고 트리오도 알겠는데 그 다음부터는 얼버무리게 되는 바로 그것, 밴드의 인원수를 세거나 표현하는 말들을 다뤄봤습니다.
    첫 화라서 분량조절에 명백히 실패해버렸지만.. 그래도 언젠가 한 번은 써먹을 수 있는 이 상식, 한 번 알아보고 가시죠. ㅎ
    26화 음식점의 아웃트로는 Miles Davis Nonet - Boplicity입니다.
    33 min
  • 26화 1부 - 쾌청 특집
    조금 새롭게 바뀐 지음의 1부, 전통(?)의 코너! 곡 소개 특집입니다.
    코로나 이후 지속되고 있는 세계적인 거리두기 조치로 대기오염도가 극적으로 낮아졌다는 뉴스가 이어지고 있죠.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맑은 하늘을 보고 떠오르는 음악들을 소개해봤습니다.
    26화 1부, 쾌청특집에 소개된 곡들은
    kennytheking - Lemonade
    SOLE - RIDE(Feat. THAMA)
    Oasis - Up In The Sky
    Mac Miller - Small Worlds 그리고 1부의 아웃트로는
    라라랜드의 OST로 유명한 Another Day Of Sun입니다.
    맑은 하늘을 더 자유로이 즐기기 위해 바이러스가 물러갔으면 좋겠네요.
    역시 각자의 노력이 중요하겠죠? 저희는 새로운 2부에서 뵐게요!
    30 min
  • 25화 - 사회적 거리두기 특집: 백색소음 편 2부
    이어지는 백색소음 모음집 2부에서 소개된 곡들은
    Common - Nag Champa
    A Tribe Called Quest - Electric Relaxation 그리고 오늘의 아웃트로는
    Duke Ellington이 연주한 오리지널 In a Sentimental mood 입니다.
    모두가 나가고 싶고, 함께하고 싶지만 역설적이게도 그런 욕구를 참아야 그런 날들도 빨리 올 것 같습니다.
    다시 확진자가 10명 아래로 내려가고 있다는데, 조금 더 힘을 내보죠!
    저희도 열심히 준비해 좀 더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마스크와 손 씻기 잊지 마시고 다음에 봬요!
    22 min
  • 25화 - 사회적 거리두기 특집: 백색소음 편 1부
    이어지는 사회적 거리두기 특집! "해치웠나"가 가장 무서운 말이라죠? 소강상태일수록 조심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화에서는 지난 시간과는 반대로 집에 있을 때 우리의 배경음악이 돼주는 조금 차분한 음악들을 모아 봤습니다.
    야심차게 준비한 백색소음 모음집! 그 1부에 소개된 곡은
    Kiefer - Happysad Sunday
    Carla Bley - Lawns
    Nao - Bad Blood
    Ray Brown Trio featuring Ulf Wakenius - In a Sentimental Mood 입니다.
    여러분의 심신의 안정을 도모할 백색소음들은 2부에서 계속 전해드립니다!
    27 min
  • 24화 - 사회적 거리두기 특집: 내적댄스 편 2부
    이어지는 내적댄스 플레이리스트는
    Lizzo - Fitness
    AC/DC - It's a Long Way To The Top (If You Wanna Rock 'N' Roll)
    그리고 오늘의 아웃트로는 Brushy One String - Chicken In The Corn 입니다.
    아주 어려운 시기는 한 풀 꺾였지만 많은 사람들이 장기전을 얘기하고 있죠.
    외세의 침략과 식민, 전쟁까지 이겨온 우리 사회에 바이러스는 조금 더 수월한 적이라고 위로를 해봅니다.
    저희의 플레이리스트와 좀 더 힘내주시고 함께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손 잘 씻으시고 춤 잘 추시고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25 min
  • 24화 - 사회적 거리두기 특집: 내적댄스 편 1부
    기습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역만리에서 고생 중인 환규까지 함께했습니다. 다들 힘들게 각자의 영역에서 방역에 힘쓰시느라 고생이시죠.
    이번 화에선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위로가 될 음악들을 뽑아 봤습니다. 이름하야 "사회적 거리두기 특집: 내적댄스 편".
    이번 화 1부에 소개된 곡들은
    Charlie Puth - LA Girls
    Samm Henshaw - Broke
    Tommy Guerrero - Broken Blood
    Low Hum - Comatose 입니다.
    여러분의 방역 댄스를 책임질 플레이리스트는 2부에 완성됩니다!
    32 min
  • 23화 - 집중청취주간 <프랭크 오션>편 2부
    2부에 다뤄진 곡은 Ivy이고요, 곁다리 토론으로 <1년 주기의 평작 vs 5년 주기의 명작>이라는 주제를 다뤄봤습니다.
    방송을 다 들었다면 아시겠지만 이번 편 후 환규는 더 단단한 사람이 되기 위해 잠시 독일로 떠납니다. 환규가 다시 돌아오는 그날까지 그 자리는 공석이 될 예정입니다. 환규의 건승을 빌어주세요!
    오늘의 아웃트로는 프랭크 오션의 믹스테입에 담겼던 We All Try입니다. 이번 화 내내 대화로 오갔던 프랭크의 입체적인 성격과 내면 세계가 잘 드러난 곡 아닐까 하네요.
    그럼 이 곡의 가사를 마무리로 다음 에피소드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나는 여호와 이레를 믿어
    나는 천국이 있다는 걸 믿고
    전쟁이 있음도 믿어
    나는 여자의 몸이 신성한 사원임을 믿어
    그녀들에게 선택의 권리는 있지만
    당신이 낙태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난 사랑이 남자와 여자 사이가 아닌
    사랑과 사랑 사이의 일임을 믿어
    난 모든 믿음을 잃었다는 네 말을 믿어
    하지만 무언가를 믿어야만 해. 무언가를, 무언가를
    무언가를 믿어야만 해, 무언가를, 무언가를
    24 min
  • 23화 - 집중청취주간 <프랭크 오션>편 1부
    각자 두 곡씩을 빠른 템포로 소개해드린 기존 포맷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하나의 뮤지션을 좀 더 긴 호흡으로 다루는 새로운 기획을 준비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정훈장교의 유인물이 눈 앞에 던져질 것만 같은 이름, 집중청취주간!
    그 첫번째 집중청취 대상은 (진보를 제외한)환규의 올타임 남바완 R&B 싱어인 프랭크 오션입니다.
    한가지로 정의할 수 없는 프랭크 오션의 음악과 가사에 대한 이야기 들어 보시죠!
    1부에 다룬 곡들은 Thinkin Bout You와 Sweet Life입니다.
    27 min
  • 22화 - 뜨끄은한 국밥 특집 2부
    1부에 이어 공기밥 추가 만큼이나 뜨끈하게 소개되는 세 곡은
    Willie Nelson Feat. Norah Jones - Baby It's Cold Outside
    나이트오프 - 잠
    제이문 - 불
    그리고 오늘의 아웃트로는 John Williams의 Somewhere In My Memory입니다.
    여러모로 2020의 시작이 순탄치만은 않지만 앞으로 좋은 일들이 있을 것만 같네요. 각자 건강에 유의하시고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즐겁게 지내세요!
    24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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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 준민, 환규의 편견 없는 음악 대피소, 지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