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음 - 편견 없는 음악 대피소

지음 - 편견 없는 음악 대피소

By 김정재, 이준민, 이환규ComedyArts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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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 편견 없는 음악 대피소 episodes

  • 30화 1부 - 9000 만큼 사랑해 특집
    밀레니얼들의 머릿속에 흐릿하면서도 강렬하게 남아있는 시대가 바로 90년대 말에서 2000년대일 겁니다.
    Y2K라는, 지금 생각하면 무시무시했던 위기론부터 급격한 인터넷 보급과 외계스러운 컨셉에 모든 걸 내건 광고들까지 참 독특했죠.
    그래서 이번엔 90년대에서 00년대 초까지 히트쳤던 음악들을 모아 "9000 만큼 사랑해" 특집으로 준비해봤습니다.
    오늘 특집에 소개된 곡들은
    김광석 - 혼자 남은 밤
    Milestone - I Care 'Bout You
    클론 - 초련
    듀스 - 여름안에서
    그리고 오늘의 아웃트로는 Third Eye Blind - Semi-charmed Life입니다.
    음악,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시대에도 이 만큼 떨리고 이질적이면서도 찬란했던 순간들이 언제 다시 올지 모르겠습니다.
    조금만 더 컸더라면 피부에 와닿도록 느낄 수 있었을 것도 같고요. 그래서 정말 9000 만큼 그리운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그럼 2부에서 뵙겠습니다!
    38 min
  • 29화 3부 - 그저께 나온 명반 (2020.06~)
    이번 29화의 <그저께 나온 명반>에 소개된 따끈한 앨범들은
    Surfaces - Horizons
    Grey Daze - Amends
    그리고 오늘 3부의 아웃트로는 Surfaces - Good Day입니다.
    장마철이 지나고 나면 또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겠네요. 다들 더위 준비 잘하시고 에어컨 청소도 한 번씩 해주시고 무더운 여름 잘 견디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다음 시간에 30화로 찾아뵐게요. 즐거운 2주 되시길 바랍니다!
    10 min
  • 29화 2부 - 김소장의 음식점: 앨범의 종류
    음악 찾다 보면 좀 생소한 단어들이 보입니다.
    거의 스무 개 가까운 곡이 들어갔는데도 정규앨범 취급을 못 받고 "믹스테잎"이라 불리는 앨범이 있는가 하면, 열곡이 채 안 되는 정규앨범도 있죠.
    게다가 EP니 싱글이니 도통 뭔지 모를 이름들로 불리는 경우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가지 앨범의 종류에 대한 얘기를 준비해봤습니다.
    2부의 이번 아웃트로는 일렉 뮤지션 Seeb가 콜드플레이의 곡을 리믹스해 싱글 발매한 Coldplay - Hymn For The Weekend(Seeb Remix)입니다.
    듣고 나시면 이게 무슨 소리인지 금세 알게 되실 겁니다. 저희는 3부에서 따끈한 명반들과 돌아오겠습니다!
    17 min
  • 29화 1부 - 남다른 떡잎 특집
    소위 말하는 잘나가는 곡들은 찾아보면 대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유명 뮤지션의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에게도 풋풋한 유망주 시절이 다 있었겠죠.
    그래서 이번 시간은 될성 부른 떡잎 뮤지션 몇 분을 소개드릴까 싶어 <남다른 떡잎 특집>으로 준비해봤습니다.
    이번 29화 1부에 소개된 음악은
    Cautious Clay - Stolen Moments
    92914 - Sunset
    Henrik Widegren - I Am Corona
    Ontheloop - Home
    그리고 오늘의 아웃트로는 Fun. - We Are Young입니다.
    새롭게 발돋움을 시작하는 많은 뮤지션 여러분의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희는 2부 <음식점>에서 뵙겠습니다!!
    26 min
  • 28화 3부 - 그저께 나온 명반 (2020. 06~)
    이번 <그저께 나온 명반>에서 소개드린 앨범은
    HONNE - no song without you
    Bob Dylan - Rough and Rowdy Ways 입니다.
    덥고 습한 장마철이 코 앞에 왔네요. 더 무더운 날들이 기다리고 있단 뜻이겠지만 어쨌든 묵은 때를 시원하게 한 번 씻어내린다는 느낌으로 장마를 맞이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들 장마 대비 잘하시고 즐거운 2주 되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곧 다음 에피소드로 찾아뵐게요. 안녕!
    8 min
  • 28화 2부 - 김소장의 음식점: 그들의 소리를 찾아서
    음악 듣다가 이건 분명 악기 소린데, 또 악기만으론 안 나는 거 같은 소리들 들어보셨죠?
    이거 어떻게 지식인에 물어볼 수도 없고, 궁금하긴 하고... 그래서 이번 음식점에선 몇 가지 이펙터에 대한 야트막한 이야기들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2부의 엔딩곡은 Green Day - Boulevard Of Broken Dreams입니다.
    이제 저희는 마지막 3부, 그저께 나온 명반에서 뵙겠습니다.
    26 min
  • 28화 1부 - 장마 특집
    곧 장마철이 온다고 합니다.
    저는 이상하게 장마철 되면 김수미 할머니께서 모 제습기 광고에서 시워언하게 욕 한사바리 하시던 생각부터 나네요.
    이번 시간엔 그렇게 욕 나오도록 찝찝한 장마철을 조금 더 기분 좋게 보내실 수 있는 비오는 날의 노래들을 준비해봤습니다.
    이번 장마 특집에 소개된 곡들은
    RINI - Meet Me In Amsterdam
    Tom Misch - Movie
    Kingston Rudieska - 비오는 날
    Nirvana - Come As you Are
    그리고 오늘 1부의 아웃트로는 Rad Museum - Dancing In The Rain입니다.
    아무쪼록 습기찬 장마철, 뽀송하게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2부 음식점에서 다시 뵐게요!
    28 min
  • 27화 3부 - 그저께 나온 명반('20년 5~6월)
    27화 그저께 나온 명반에서는 국내 뮤지션 DAEBIT의 spare, LA 출신의 파워팝 밴드 The Reflectors의 First Impression을 준비했습니다.
    세련된 뮤지션, 공기마저 답답한 여름에 시원하게 들을 수 있는 뮤지션으로 준비했습니다.
    날이 많이 무더워졌죠? 치킨과 각종 보양식으로 몸 든든히 하시고 저희가 소개해드린 음악과 함께 남은 6월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3부 엔딩곡 daebit - intuition과 함께 27화는 마무리하겠습니다.
    곧 새로운 에피소드로 다시 뵐게요. 안녕!
    7 min
  • 27화 2부 - 김소장의 음식점: 색소폰이 금관악기가 아니라고?
    반짝거리는 광이 나는 금속재질의 색소폰은 금관악기일까요?그럼 플룻은? 피아노는?
    27화 2부, 김소장의 음식점에선 악기 분류에 대한 몇 가지 흥미로운 사실들을 준비해봤습니다.
    오늘 2부의 엔딩곡은 Cannonball Adderly - Somethin' Else입니다.
    *방송 내용에 대해 편집 과정에서 부가적으로 조사를 해봤습니다.
    방송 내용 중 해금과 아쟁은 음이 길게 이어지는 찰현악기(활로 현을 긋는 악기)의 속성에 기인해 그와 같이 분류한다고 합니다.
    그 분류가 뭐냐구요?지금 재생버튼을 클릭하면 아실 수 있습니다.
    날로 먹으려 하다니, 미쳤습니까 휴먼?
    저희는 마지막 3부에서 따끈한 신보들과 돌아오겠습니다.
    12 min
  • 27화 1부 - 스포쓰 특집
    전세계에 프로스포츠 리그가 진행 중인 나라가 몇 없죠. 우리나라는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시작을 했습니다.
    비록 무관중이긴 하지만 하루하루 잠깐씩이라도 피로를 달래주는 귀한 컨텐츠죠. 오늘은 저희가 좋아하는 "스포츠"에 관한 음악들을 갖고 왔습니다.
    어쩌다 보니 야구 특집에 가까워진 것 같지만요.
    오늘 스포츠 특집에 소개된 곡들은
    다이나믹 듀오 Feat. 슈프림팀, DJ Friz - 만루홈런(이대호)
    Drake Feat. Future - Jumpman
    Dropkick Murphys - Tessie
    Lady Gaga - The Edge of Glory
    그리고 1부 엔딩곡은 Jvcki Wai, Coogie, Paloalto, The Quiett, 뱃사공 - Fadeaway 입니다.
    어이, 메이저리그! 이제 "월드시리즈"는 누구의 것이지?
    2부에서 뵙겠습니다!
    29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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