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음 - 편견 없는 음악 대피소

지음 - 편견 없는 음악 대피소

By 김정재, 이준민, 이환규ComedyArts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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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 편견 없는 음악 대피소 episodes

  • 33화 2부 - 음식점: 포스트 "그 질병" 공연문화
    "그 녀석" 참 끈질기죠.미디어에서는 연일 돌아올 수 없는 일상 같은 표현을 쓰면서 새로운 시대를 어필하고 있는데, 과연 정말 그렇게 될까요?
    이번 음식점은 정보 전달보다는 저희 셋이 각자 이 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눠 봤습니다. 어서 다닥다닥 붙어 음악을 듣고 극장을 가던 생활이 돌아오길 바랍니다.
    이번 2부의 아웃트로는 HONNE - s o c i a l d i s t a n c i n g입니다.
    3부에서 뵙겠습니다!
    16 min
  • 33화 1부 - 6시 내고향 특집
    오랜만에 독일에서 7시간의 시차를 극복한 환규와의 합류!오랜만에 정각 여섯시 업로드이죠!
    이번 화는 이역만리에서 (아직)고향을 (그렇게)그리워하(진 않는다)는 환규를 위해 고향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들을 준비했습니다.
    33화 6시 내고향 특집에 소개된 곡들은
    김현철 - 동네
    AKMU - 뱃노래
    Mötley Crüe - Home Sweet Home
    이용 - 서울
    검정치마 - 내 고향 서울엔
    Nas - N.Y State Of Mind,
    그리고 오늘의 아웃트로는 Billy Joel - New York State Of Mind입니다.
    오랜만에 들은 환규 목소리에 반가움을 느끼는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모두 즐겁게 들어주시고, 남아있든 남아있지 않든 여러분의 어린 시절을 보낸 동네들을 한 번 추억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2부 음식점에서 뵐게요!
    52 min
  • 32화 3부 - 그저께 나온 명반
    오늘 그저께 나온 명반에 소개된 신보들은
    Oscar Welsh - Vernal
    Bill Frisell - Valentine
    그리고 오늘의 아웃트로는 Bill Frisell - We Shall Overcome입니다.
    저희의 이번 화 마지막 아웃트로처럼 곧 이 모든 것을 이겨내며 한 번 더 도약할 우리 인간세계를 기대하겠습니다.
    마스크 잘 쓰시고 손 잘 씻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에피소드에 다시 만나요, 안녕!
    10 min
  • 32화 2부 음식점 - 기타와 베이스의 차이?
    분명 비슷하게 생겼는데, 얼핏 봐선 그게 그건데 너무나 다른 두 악기가 바로 기타와 베이스죠. 아주 기초적인 이야깃거리인데 이걸 왜 여지껏 안 다뤘을까요? ㅎㅎ 이번 음식점에서는 기타와 베이스를 구분하는 몇 가지 팁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 드립니다.
    2부의 아웃트로는 베이시스트가 작정을 하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보여주는 Rancid - Maxwell Murder로 준비했습니다.
    저희는 3부에서 따끈한 신보들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15 min
  • 32화 1부 - 알콜 특집
    요즘 바이러스가 다시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는 2.5단계, 준3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바이러스 문제에 이러저러한 사안들이 뒤집어씌워지면서 몸보단 마음이 더 쉽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소독의 의미, 그리고 취해버린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알콜 특집으로 준비했습니다.
    오늘 1부 알콜특집에 소개된 곡들은
    Childish Gambino - Sober
    G Eazy Feat. Charlie Puth - Sober
    Chance The Rapper - All Night
    Beastie Boys - Brass Monkey
    그리고 1부의 아웃트로는 Ed Sheeran - Drunk입니다.
    어서 모든 것이 정상화 되길 바라며 2부 음식점에서 뵙겠습니다!
    33 min
  • 31화 3부 - 그저께 나온 명반
    오늘 그저께 나온 명반에서 소개시켜드린 앨범은
    Alextbh - The Chase
    the Texas Gentlemen - Floor It! 이고
    오늘 3부의 아웃트로는 The Texas Gentlemen - Easy St.입니다.
    코로나가 다시 기승을 부려서 사람들을 집 안으로 밀어넣고 있습니다. 부득이 나가셔야 하는 분들은 개인방역 철저,,, 아시죠..
    우린 한 번 이겨낸 경험이 있으니까 이번에도 잘 극복하리라 믿습니다. 저희는 다음 에피소드에 다시 뵙겠습니다.
    즐거운 여름 되세요, 안녕!
    8 min
  • 31화 2부 - 음식점: 장르별 공연 관람 매너
    음악이 우리에게 가까워지면서 접근성도 아주 좋아졌지만 너무 쉽게 갈 수 있다 보니 무방비한 상태로 접근하는 경우도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처음엔 서투르고 실수도 하지만 어떤 실수는 의도치 않았더라도 큰 결례가 되는 경우가 있죠. 오늘은 여러분이 공연장에 들어가기 전, 혹은 예매를 하기 전 알고 계시면 유용할 만한 장르별 공연장 에티켓들을 준비해 봤습니다.
    오늘 2부 음식점의 아웃트로는 교양의 대명사죠, 모차르트의 "작은 밤의 음악" 3악장입니다.
    24 min
  • 31화 1부 - 힡-쏭 리플레이: 가족 특집
    하나의 주제 아래 좋아하는 음악, 새로운 음악을 소개하던 기존의 기획에서 약간 벗어나 모두에게 익숙한 음악을 다시 되새겨 보는 시간을 준비해봤습니다.
    이름하여 힛-쏭 리플레이. 그 첫번째는 가족을 주제로 한 음악들입니다. 사람마다 떠올리면 유쾌하기도 하고 가슴 찡하기도 할 이름이고 그만큼 많은 히트곡을 낳기도 한 주제이죠.
    오늘 힡-쏭 리플레이에 소개된 곡들은
    Boyz II Men - A Song For Mama
    Luther Vandross - Dance With My Father
    The Temptations - Papa Was A Rolling Stone
    The Cranberries - Ode To My Family
    그리고 오늘 1부의 아웃트로는 대화 중 잠시 언급됐던 Yanni - Santorini(Live At The Acropolis, Greece)입니다.
    가족과 함께 사는 분들께 요즘은 그 어느 때보다 시공간을 공유하는 시간이 많은 시기일 것 같습니다. 여러분과 가족의 애청(창)곡을 직접꾸려 조금이나마 즐겁게 보내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희는 2부 음식점에서 뵙겠습니다!
    29 min
  • 30화 3부 - 그저께 나온 명반
    어김 없이 돌아온 <그저께 나온 명반>, 오늘 소개드릴 앨범은
    Giveon - TAKE TIME
    Gerald Clayton - Happening: Live At The Village Vanguard
    그리고 오늘 3부의 아웃트로는 Giveon - The Beach입니다.
    장마가 쉬이 물러나질 않습니다. 곧 무더운 여름이 다가올 텐데 혹서기 대비 잘 하시고, 비가 올 땐 전에 업로드한 장마 특집을 한 번 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럼 다음 업로드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꿉꿉한 날씨 속 제습기와 에어컨으로 뽀송한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
    8 min
  • 30화 2부 - 김소장의 음식점: 스카가 뭔데 십덕아
    1화부터 김소장이 "스카"라는 음악 소개하면서 자꾸 알 듯 모를 듯 얘기하고 넘어가는 것이 다소 불-편 하셨던 분들도 있었으리라 생각 됩니다.
    그 정도로 관심 있진 않았다구요? 으쯔라구요.
    어쨌든 오늘은 끝장을 본다, 김소장의 음식점 이번 화에서는 그 찝찝하게 말하고 넘어갔던 스카음악을 정리해보는 시간으로 준비했습니다.
    이거 듣고 나시면 앞으로 그래도 "아, 이 곡은 3rd wave이겠구나" 정도는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중간중간 사용된 곡들은
    인트로: Skatalites - Guns Of Navarone
    1st Wave: Bob Marley And The Wailers - Simmer Down
    2nd Wave: The Selecter - Three Minute Hero
    3rd Wave - Goldfinger - Superman 이었고
    이번 2화의 아웃트로는 Willis Jackson - Later For The Gator입니다.
    소장은 좀 해소가 됐는데 들으면서 스카가 뭔지 궁금하셨던 분들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3부에서 다시 만나겠습니다!
    24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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