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을 보면 비싼 자동차를 앞 뒤 없이 '저거!'하고 턱 고르는 사람도 있고,
볼펜 한자루 사려고 좁은 통로에 서서 하나씩 종이에 써보고도 인터넷에 검색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방법, 결론이 더 좋은지 정답은 없지만
돌이켜 보면 선택을 위해 투자한 노력과 결과가 항상 매칭 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숙고해서 주문한 물건도 막상 받고 보면 실망스러운 경우가 있는 것 처럼요.
'제한된 합리성' 이론에서는 이런 상황을 두고
"아무리 노력을 해도 결국 제한된 합리성 안에서 우리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밖에 없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심지어 이론을 주장한 학자 '허버트 알렉산더 사이먼(Herbert Alexander Simon)'은
이 이론으로 '1978년 노벨상 경제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이게 무슨 소린지, 그럼 고민하지 말라는 소린지?
어떤 인사이트가 있길래 노벨상까지 받은 이론인지 짧고 굵게
직지외전으로 알아봤습니다! 렛츠고!
*페이스북 직지심공 검색, 직지심공 페이지에 청취에 참고하실 자료가 공유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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