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이나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예상치 못한 상황, 겪어보지 못했거나 새로운 상황들을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이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어떤 반응과 두뇌 회전을 통해
상황을 이해, 판단, 결정, 행동하게 됩니다.
이 순간 우리는 '감잡았어!'라는 생각을 하곤 하죠.
바로 이 감잡았어!가 도대체 뭘까요?
Sensemaking 개념은 감을 잡아가는 과정에 대한 설명을 통해
계획적이고 전략적인 액션플랜을 만들어가도록 돕습니다.
개인을 넘어 그룹, 조직 안에서 단체로 감잡았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급변하는 환경에 더욱 유기적이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그 비밀의 열쇠! Sensemaking이 왔습니다!
*세계 탑 저널 OS(Organization Science)에 실렸던 논문
Organizing and the Process of Sensemaking(2005) - Karl E. Weick, Kathleen M. Sutcliffe, David Obstfeld
직지심공이 대신 읽고 해석해봅니다!
*페이스북 직지심공 검색, 직지심공 페이지에 청취에 참고하실 자료가 공유되어있습니다!
www.facebook.com/koofacast
*이번 화에서는 진의 꿀성대로 듣는 시 낭송이 포함되어 있으며,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음원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Kevin MacLeod의 Memory Lane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100485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