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직에서 호칭 바꾸기, 사무공간 벽 허물기 등
참 많은 조직문화 개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선진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이
좋은 결과로만 가지 못하고 있는 걸까요?
조직풍토와 문화, 개념적 구분을 통해 문제 제기가 되고 있는 것과
실제 사용한 방법이 적절한 효과를 얻을 수 있던 것일지.
오늘도 관련 논문들을 통합한 아티클을 통해 파헤쳐봅니다!
*Annual review of psychology(최근 심리학 연구 결과를 주제별로 모아 정리해주는 곳)에 실렸던 논문
Schneider, B., Ehrhart, M. G., & Macey, W. H. (2013). Organizational climate and culture. Annual review of psychology, 64, 361-388. 입니다.
직지심공이 대신 읽고 해석해봅니다!
*페이스북 직지심공 검색, 직지심공 페이지에 임파워먼트 청취에 참고하실 자료가 공유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