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는 6장의 일곱 인봉과 7장의 축복된 무리들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1. 일곱 인봉
다윗의 뿌리이자 유다의 사자가 되신 어린양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심판의 모든 것을 포함하는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십니다.
1) 첫 번째 인봉
첫 번째 인을 떼시면서 흰 말을 탄자를 보게 됩니다. 흰 말 탄자는 적그리스도이며 스스로의 힘을 과시하며 많은 것을 소유하려하는 여러 모양의 정복자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2) 두 번째 인봉
둘째 인을 떼실 때는 붉은 말을 탄자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 모습은 전쟁의 모습을 보여주며 전쟁을 통한 심판을 이야기합니다.
3) 세 번째 인봉
셋째 인을 떼실 때는 검은 말을 탄자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검은 말 탄자는 기근, 가난, 경제 불황을 보여주며 배고프고 굶주리고 헐벗은 자들이 많아지는 심판을 보여줍니다.
4) 네 번째 인봉
넷째 인을 떼실 때는 청황색 말을 탄자를 보여줍니다. 청황색은 시체의 색으로 사망, 죽음으로 이야기하며 수많은 사람들이 죽음으로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을 보여주십니다.
5) 다섯 번째 인봉
다섯째 인을 떼실 때는 하나님과 말씀과 증거로 인하여 죽어 하나님의 보좌 아래 있는 순교자들을 보여줍니다.
순교자들은 하나님께서 다스리시고 공의로움과 정의로움이 실현되는 나라의 시기에 대해 하나남께 탄원합니다. 이런 순교자들을 통해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이루시겠다고 말씀하시며 기다리고 인내하라고 말씀하십니다. 6) 여섯 번째 인봉 여섯째 인을 떼실 때는 하나님께서 진노의 심판으로 자연계의 종말과 함께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인간계의 종말을 보여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그날은 분명히 옵니다. 주변들의 영혼들을 보며 우리는 어떤 마음을 품어야 할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2. 축복된 두 무리들
요한계시록 7장은 일곱 인봉의 마지막 인을 떼기 전, 진노가운데 있지 않는 하나님의 사람들,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1) 십사만 사천
여러 지파가 모여 있는 십사만 사천은 영적인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모든 성도를 이야기합니다.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모든 성도로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 하나님의 보호 아래 있는 사람들을 이야기합니다.
2) 큰 무리
큰 무리는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하게 된 흰옷을 입은 모든 성도들을 이야기합니다. 이 무리는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더 이상의 아픔과 슬픔과 고통 없이 은혜와 기쁨 가운데 밤, 낮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축복된 무리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있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인치심 가운데 있습니다. 회복시키시고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기대하며 우리는 인내하고 신뢰하고 기다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