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인천해양소식] 인천의 북두칠성 등대 - 김지은 리포터
장-매주 수요일 경인방송 해양정보센터와 함께하는 인천해양소식입니다. 김지은 리포터를 통해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네. 안녕하세요.
장-오늘은 어떤 소식이 준비됐나요?
김-‘등대’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장-글쎄요. 낭만적인 느낌도 있고요. 쓸쓸한 바닷가에 홀로 불을 밝히고 있는 모습을 생각하면 다소 외로운 느낌도 있는 것 같아요.
김-네. 그런데 요즘은 등대를 관광 마케팅의 소재로 삼기도 하죠?
장-네. 등대에서 음악회를 하기도 하고, 어떤 곳에서는 등대지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는 것 같더라고요.
김-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도 섬 관광 콘텐츠인 등대를 활용해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고요. 그 일환으로 ‘북두칠성 등대’를 선정했습니다.
장-선정된 등대가 일곱 개인가요?
‘북두칠성 등대’란 이름이 어떻게 지어진 건지 궁금하네요.
김-네. 선정된 등대는 일곱 개가 맞는데요. 그 선정된 등대들의 위치가 하늘에서 보면 서해에 떠 있는 북두칠성 별자리 모양으로 보여서 ‘북두칠성 등대’로 이름을 지었습니다.
장-어떤 등대들이 선정 됐나 궁금한데요. 먼저 북두칠성 등대를 선정하게 된 계기에 대해 알아볼까요?
김-네. 인천관광공사 국내마케팅팀의 민준홍 팀장을 통해 들어보겠습니다.
컷1 인천의..........................................................................했어요.(32초)
장-그럼 선정된 등대들에 대해 하나씩 알아볼까요?
김-네. 먼저 소개해드릴 등대는, 인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등대가 아닐까 싶은, ‘팔미도 등대’입니다.
컷2 우리에게...........................................................................합니다.(24초)
장-팔미도 등대는, 유람선이 운항하고 있어서, 언제든 가서 볼 수 있는 곳이죠?
김-네. 등대는 물론이고요. 팔미도 자체의 경관도 뛰어나서 볼거리가 많은 곳입니다.
장-네. 다음은 또 어떤 곳 알아볼까요?
김-월미도 등대입니다.
컷3 월미도..........................................................................합 니다.(22초)
장-세 번째로는 어떤 등대에 대해 알아볼까요?
김-팔미도 등대에 이어 우리나라에 두 번째로 설치된 소청도 등대입니다.
컷4 소청도..............................................................................있습니다.(24초)
장-소청도 등대에서 백령도까지 보이는 군요.
김-네. 자연경관과, 요새 말하는, ‘뷰’가 정말 뛰어난 곳입니다.^^
장-다음은 어떤 곳으로 가볼까요?
김-인천시 옹진군 덕적면에 위치한 선미도 등대입니다.
컷5 우리나라에서.........................................................................있겠습니다.(22초)
장-그런데 이곳은 현재 가볼 수는 없나 봐요?
김-네. 덕적도에서 배를 타고 더 들어가야 하는 곳인데요. 현재는 교통을 비롯한 시설들이 갖춰져 있지가 않아서 아쉽지만 직접 보기는 힘든 곳입니다.
장-조만간 개방이 됐으면 좋겠네요.
이번엔 또 어떤 등대를 알아볼까요?
김-이번에 알아볼 곳은 인천시내에서 버스로도 편하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바로 역무선 방파제 등대입니다.
컷6 다소..................................................................................있습니다.(26초)
장-연안부두 쪽에 있는 거죠?
김-네. 동인천역에서 12번 버스를 타고 ‘방파제 입구’ 정류장에 내리면 바로 연결이 되고요. 주차장도 여유가 있는 편이어서 편하게 가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 알아볼 곳도 수도권에서 접근이 편한 곳인데요. 바로 영흥도 등대입니다.
컷7 풋사과와..................................,............................................있습니다.(40초)
장-마지막으로 알아볼 등대는 어떤 등대인가요?
김-소야도 등대입니다.
컷8 산길..................................................................................곳이죠.(29초)
장-인천관광공사, 앞으로 또 어떤 프로그램들 준비하고 있나요?
김-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소확행’이라고 하죠. 인천관광공사에서도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란 의미로 ‘소확행’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컷9 올해는..............................................................................있습니다.(24초)
장-네. 인천해양소식이었습니다.
김지은 리포터, 다음 시간에 새로운 소식과 함께 만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