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인천해양소식] '인천섬연구총서' 장봉도 편 - 김지은 리포터
장-매주 수요일 경인방송 해양정보센터와 함께하는 인천해양소식입니다. 김지은 리포터를 통해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네. 안녕하세요.
장-오늘은 어떤 소식이 준비됐나요?
김-인천 섬들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뤄져야 많은 분들이 인천 섬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기회들이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장-네. 그래도 다양한 연구들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지 않나요?
김-네. 최근엔 그런 일환들의 결과로 ‘황해섬네트워크’에서 ‘장봉도’라는 책을 발간했습니다.
장-특별히 장봉도를 주제로 책을 발간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김-‘황해섬네트워크’에서는 ‘인천섬연구총서’를 시리즈로 발간하고 있는데요. 그 세 번째로 책이 바로 작년 말에 나온 ‘장봉도’입니다.
장-네. 그럼 먼저 ‘황해섬네트워크’에 대해 좀 알아볼까요?
김-네. 황해섬네트워크에서 활동하면서 이번 ‘장봉도’ 편에서도 집필을 한 시인 이세기 씨를 통해 들어보겠습니다.
컷1 황해.................................................................................법인(15초)
장- ‘황해섬네트워크’는 어떤 분들이 함께 하고 계신가요?
김-원래는 ‘인천섬연구모임’이란 단체로 출발을 했는데요. 당시에 함께 하던 분들이 거의 지금도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컷2 황해............................................................................있습니다.(39초)
장-인천 섬에 대한 전문가들이 모여서 활동을 하고 있군요?
김-네. 그런데 요즘은 시민들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들도 많이 있어서 좀 더 다양한 분들이 함께 하고 계십니다.
장-인천 섬에 대한 책은 시리즈로 발간을 하고 있는 건가요?
김-네. 그동안 교동도와 덕적도에 대한 책을 발간했고요. 이번에 장봉도를 세 번째로 발간했습니다.
컷3 저희들이....................................................................................했습니다.(13초)
장-장봉도가 인천시 옹진군에 위치한 섬이죠?
김-네. 비교적 접근이 수월해서 당일로도 다녀올 수 있는 섬인데요. 먼저 소개 좀 해드릴게요.
컷4 장봉도는..............................................................................합니다.(35초)
장-이 책은 어떤 식으로 구성이 돼 있나요?
김-장봉도의 역사, 문화, 생태, 환경, 주민들의 생활 등 다양한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컷5 총....................................................................................있습니다.(24초)
장-요즘은 장봉도로 트래킹을 하러 가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더 유명해진 것 같기도 하고요.
김-네. 그리고 경치도 참 좋은데요. ‘장봉8경’이라고 장봉도의 경치 좋은 곳들을 노래한 시도 있습니다.
장-그 내용도 이 책에 나와 있나요?
김-네. 그중 연정-제비우물이라고 하는데요-그 연정에 대한 내용을 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컷6 연정이라고.....................................,...........................................합니다.(40초)
장-인터뷰 해주신 이세기 시인은 어떤 내용을 집필했나요?
김-이 책 2부의 ‘장봉도의 문화와 종교’ 부분 중 장봉도의 푸른학원에 대한 내용을 집필했습니다.
컷7 푸른..................................................................................합니다.(38초)
장-장봉도의 해양환경이나 생태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내용들이 다뤄지고 있나요?
김-다양한 생물과 지질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 있는데요. 특히 물새들에 대한 내용이 인상적입니다.
컷8 인천.....................................................................................합니다.(39초)
장-네 번째 시리즈로는 어떤 섬에 대한 책을 발간할 계획인가요?
김-올해 대청도를 발간한 계획입니다.
장-네. ‘황해섬네트워크’는 앞으로 어떤 계획들을 갖고 있나요?
김-‘사람과 섬을 잇는다.’라는 가치로 시민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진행할 예정입니다.
컷9 인천에...................................................................................있습니다.(40초)
장-네. 인천해양소식이었습니다.
김지은 리포터, 다음 시간에 새로운 소식과 함께 만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