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장우식의 시사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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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장우식의 시사토픽 episodes

  • 20180104 장우식의 시사토픽 전체듣기
    20180104 장우식의 시사토픽 전체듣기
    1부 : [집중인터뷰] 자살하는 경찰관, 원인과 대책은? - 이정미 정의당 국회의원
    2부 : [환경이슈] 2018년 환경부, 인천시 주요 환경정책은? - 조강희 환경브릿지연구소 대표
    3부 : [문화톡톡] 인천시향 신년음악회, 이충규 작가 두번째 사진전 '골목길에 피어나는 그리움', 엘림아트센터 1월 6일 토요일 어반사운드 공연, 선데이콘서트 이재완 피아노 독주회 소식, 건강교육뮤지컬 옛호담, 재즈밴드 반다드효성 인천 대표 재즈클럽 버텀라인에서 공연 - 김고운 리포터
    4부 : [집중인터뷰]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갈등, 찬성파 의견은? - 이성만 국민의당 원외지역위원회 통합회의 정책위원장
    44 min
  •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갈등, 합당 찬성 입장은?
    4부 : [집중인터뷰]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갈등, 찬성파 의견은? - 이성만 국민의당 원외지역위원회 통합회의 정책위원장
    ▶오프닝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의 합당을 위한 전 당원 투표를 어제부터 실시하고 있습니다. 알려진 것처럼 당내 호남계 중진 의원들과 안철수 대표가 바른정당과의 합당을 놓고 갈등을 벌이고 있는데요. 정동영 의원을 비롯한 박지원 전 대표, 천정배 의원 등 당내 의원 상당수가 투표거부는 물론 바른정당과의 합당을 반대하는 사활을 건 투쟁으로 들어간 상황입니다.
    오늘 정동영 국민의당 의원과 전화연결해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내용
    1. 정동영 의원님, 일단 현재 국민의당 전당원 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까.
    2. 알려진 대로 의원님을 비롯한 상당수 국민의당 의원들이 안철수 대표의 바른정당 합당추진에 대해 반대하고 계십니다.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3. 안철수 대표는 왜 이렇게 무리를 하면서까지 합당을 하려는 것일까요. 제3지대 외연확장만이 목표일까요?
    4. 일각에선 안철수 대표가 바른정당과 합당 후 다시 자유한국당과의 협력 또는 합당을 모색할지 모른다, 보수의 아이콘이 되기를 자청할 계획이라는 해석도 나옵니다. 의원님께선 어떻게 보십니까.
    5. 만일 바른정당과 합당을 하게 되면 지지율 등에 변동이 있을 것으로 보십니까.
    6. 당내 일반 당원들이나 대다수를 차지하는 원외 당협위원장들은 대부분 안철수 대표 지지층이 있고, 당대표 선거에서도 이긴 것으로 볼 때, 전당원 투표에서도 안 대표 뜻대로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요? 이번 투표 결과로 찬성이 많이 나와서 전당대회로 안건이 넘어갈 가능성이 현재로선 높지 않습니까?.
    7. 안철수 대표가 당시 합당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정작 오후의 의원총회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8. 박지원 전 대표는 최근 인터뷰에서 “콰이강의 다리를, 시간을 알려주고 폭파하겠느냐”라고 말했고, 안 대표도 중진의원들 거취표명을 요구하면서 사실상 분당 수순에 접어든 것 아니냐는 의견도 있는데요?
    9. 의원님께선 최근 “안 대표는 지금이라도 회군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안 대표가 뜻을 접는다면 다시 받아들이겠다는 뜻입니까? 안 대표에 대한 애증입니까?
    10. 전당대회까지 갈 경우, 일명 통합추진파와 통합반대파 간 갈등이 극에 달할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안철수 대표 등 통합추진파에서는 호남 중진 등 통합반대파 의원들에게 탈당을 종용하고 있는 듯한 분위기입니다. 이에 대한 입장은 무엇입니까?
    11. 끝으로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보고 있을 인천시민들, 국민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16 min
  • 인천에서 열릴 각종 문화계 공연소식
    3부 : [문화톡톡] 인천시향 신년음악회, 이충규 작가 두번째 사진전 '골목길에 피어나는 그리움', 엘림아트센터 1월 6일 토요일 어반사운드 공연, 선데이콘서트 이재완 피아노 독주회 소식, 건강교육뮤지컬 옛호담, 재즈밴드 반다드효성 인천 대표 재즈클럽 버텀라인에서 공연 - 김고운 리포터
    6 min
  • 2018년 환경부, 인천시 주요 환경정책은?
    2부 : [환경이슈] 2018년 환경부, 인천시 주요 환경정책은? - 조강희 환경브릿지연구소 대표
    2018년 주목해야 할 환경부 정책
    <질문1> 2018년 주목해야 할 환경부 정책을 살펴보기로 하자, 먼저 지난해부터 추진해왔던 환경부로서의 물관리 체제 일원화! 아직도 진행형인가?
    <질문2> 두 번째로 환경부는 현 정부 들어서서 기후변화 대응체계의 개편 및 이관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운영을 총괄하게 되었는데, 이에 대한 추진은 어떠한가?
    <질문3> 세 번째로 올해부터 자원순환기본법이 시행되고 상반기 내 자원순환기본계획이 수립되는 등 폐기물 정책에 큰 변화가 온다..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이루어지는가?
    <질문4> 마지막으로 올해부터 수도권에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먼지 총량제가 단계적으로 시행된다..어떤 변화가 예상되는가?.
    2018년 주목해야 할 인천시 환경정책
    <질문1> 이어서 2018년 인천시 환경정책도 살펴보겠는데,,먼저 2018년 인천시 환경녹지국 예산은 어떻게 확정되었는가?
    <질문2> 작년에 비해 많이 증가했는데,,그럼 올해 주목해야 할 신규 사업은 어떤 것이 있는가?
    <질문3> 마지막으로 올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의 주요 환경현안은 무엇이라 보는가?
    12 min
  • 자살하는 경찰관, 원인과 대책은?
    1부 : [집중인터뷰] 자살하는 경찰관, 원인과 대책은? - 이정미 정의당 국회의원
    ▶오프닝
    지난해 11월 인천경찰청 소속 경찰관 3명이 연이어 자살을 하는 사건이 발생했었죠. 하지만 인천에는 지역 내 경찰들의 심리상담을 위한 센터가 단 한 곳도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오늘 이 문제와 관련해 마음동행센터 설치를 촉구한 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전화연결해서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내용
    1. 현재 인천을 포함해 타 지역 경찰들의 자살 문제는 어느 정도로 심각한 상황인가요?
    2. 경찰이 타 직종보다 자살률이 높게 나타나는 이유는 뭐라고 보시나요?
    (대한민국 직업군 중에서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직업은 군인, 소방관, 항공기조종사에 이어 경찰관이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의 2016년 연구결과에 따르면 직장정신건강 관련 경찰, 소방관, 병원 종사자들이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고위험군으로 분류됐다. 2013년 한국고용정보원이 발표한 스트레스 1위 직업에 경찰이 선정된 데 이어, 2015년에는 한국고용정보원이 비교·분석한 국내 730개 직업 중 ‘불쾌하거나 화난 사람 대응 빈도’가 가장 높은 직업이 경찰이라고 밝혔다. 경찰관들의 자살 원인으로는 공무 중 부상이나 업무 스트레스, 우울증 등이 주요 원인이며, 공상(공무중상해) 경찰 현황을 보면 지난 5년간(2012년~2017년 10월) 공상 신청자는 1만 1518명으로 그 중 1만 741명(93%)이 승인됐다. 성과위주의 업무 때문에 스트레스 강도가 크며 최근 지방의 한 여성 경찰이 감찰 조사를 받던 중 자살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경찰 내부의 고압적인 감찰조사 방식 문제도 수면위로 올라와 있다고 했다 등 이야기)
    3. 하지만 경찰들은 이런 정신건강 문제와 관련해 제대로 된 치료와 요양도 못한 채 복귀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구요?
    (승인이 된 경우에도 지원되는 치료비가 실제 치료비보다 적고 인원 부족을 이유로 제대로 된 치료와 요양도 못한 채 복귀해야 하는 현장의 분위기가 많은 스트레스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마음동행센터가 없는 인천은 지난 2016년의 경우 일반 심리상담소에서 168명의 경찰이 심리상담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등 이야기)
    4. 전국에서 특히 인천경찰 공무원들은 경찰관들은 근무환경이 열악하다고 하던데요?
    (300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주고 있는 6000여 인천경찰 공무원들은 경찰관 1인당 담당 인구가 전국평균 446명보다 50명이나 많은 496명으로 열악한 조건에서 일하고 있다. 인천에는 중국어선과 사투를 벌이는 해양경찰도 있고 해양경찰청 본청 인천 환원도 예정돼 있어 하루라도 빨리 마음동행센터를 설치해 인천경찰 공무원들이 안정적인 상담과 전문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등 이야기)
    5. 이런 센터를 만들어도 주변의 눈을 의식하고 승진에 영향이 갈 것을 고려해서 센터방문을 꺼려하는 경찰들도 분명 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가요?
    6.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앞으로 어떤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보시나요?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일을 하다가 다친 경찰 공무원들이 안정적으로 치료와 요양이 보장되는 현장 분위기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 제도적인 뒷받침이 될 수 있도록 인원 확보도 시급한 상황이다. 국민 생명을 지키는 경찰의 안전은 국가가 지켜야 하기에 여, 야를 막론하고 조직의 진단과 더불어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고자 한다 등 이야기)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9 min
  • 20180103 장우식의 시사토픽 전체듣기
    20180103 장우식의 시사토픽
    1부 : [인천해양소식] 천상병 귀천 공원 - 김지은 리포터
    2부 : [집중인터뷰] 박근혜 정부의 거짓말 드러났다...위안부 이면 합의 논란 - 윤미향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대표
    3부 : [국방소식] 김정은 신년사, 문재인 정부와의 화해무드? 우리 정부 입장은? - 양낙규 아시아경제 군사전문기자
    4부 : [이슈&안전] 겨울첡 방재대책, 2018년 바뀌는 소방 관련법 개정 내용은? - 이경철 인천소방본부 조정관
    49 min
  • 2018년 바뀌는 소방 관련법 개정 내용은
    4부 : [이슈&안전] 겨울첡 방재대책, 2018년 바뀌는 소방 관련법 개정 내용은? - 이경철 인천소방본부 조정관
    □ (질문) 소방청은 지난 정기국회에서 소방기본법 등 5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었는데요 새해에 바뀌는 제도가 있나요?
    네.
    먼저 소방기본법의 주요 개정사항으로는요. 최근 언론을 통해
    공개된 바와 같이 소방공무원이 화재 진압 및 구조구급활동을 하면서
    물건 등이 파손된 경우, 자비로 손실보상 비용을 부담하는 경우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전국에서 일어난 사례를 보면은
    2015년 전남지역에서 한 소방관이 땅속에 있는 벌집을 제거하기 위해서
    가스토치를 사용하다가 불꽃이 주변에서 있는 산으로 번지는 바람에 1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이 변상금 전액을 개인 돈으로 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경기 지역에 소방관이 응급환자 이송을 위해 병원으로 구급차를 운행하다가 보행자와 추돌한 사고가 있었는데,
    해당 소방관은 합의금과 치료비로 400만원을 개인 운전자 보험으로 처리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또한 불이 난 빌라 2층에 사다리를 이용해 진입하려다가
    노후된 방범창이 주차된 차량위로 떨어져 수리비 25만원을 물어낸
    경우도 있었구요. 심지어 구조활동 중 모기장을 파손해서 5만원을
    변상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소방활동 중 발생한 손실보상의 방법 및 절차 등을 마련하고, 소방공무원이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을 때에는 소방활동으로 인한 형사책임을 감경하거나 면제할 수 있게 하였구요.
    민·형사상 책임과 관련된 소송을 수행할 경우 변호사 선임 등
    소송수행에 필요한 지원을 소방청장등이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지역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초기진압에 필요한 비상소화장치를 설치·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구요.
    □ (질문) 소방차 진로 양보 의무에 대해서도 바뀐다고요?
    네.
    소방차에 양보해주지 않는 차량에 대해서 부과하던
    진로양보 의무위반행위에 대하여 2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서 200만원 이하로 금액이 10배 상향되었는데요. 소방차가 출동하면서 싸이렌을 울리며 양보를 요청하는데도 불구하고 양보하지 않는 경우에는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그동안에 소방차 진로 양보의무를 위반해서
    단속에 적발되도 실제 과태료를 무는 경우는
    지난해 기준 158건을 단속해서 과태료가
    부과된 것은 108건에 그쳤는데요.
    그동안 지자체 심의과정을 거쳐 과태료가 소극적으로 부과됐지만
    앞으로는 소방청이 모든 과정을 총괄해 소방차 진로방해를 한 경우는 무조건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입니다.
    □ (질문) 이 기회에 도로에서 소방차가 보이면 어떻게 양보해야 하는지 운전자들께 알려준다면?
    네.
    화재가 발생하면 5분이 경과되면 연소 확산속도와 피해면적이
    급격히 증가하고 인명구조를 위한 구조대원의 옥내진입이 상당히
    곤란해집니다. 우리 소방본부에서는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을 통해서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를 하고 있는데요.
    소방차가 뒤에서 사이렌을 켜고 따라오면,
    도로의 우측 차선으로 피해서 일시 정지하면 되겠습니다.
    또, 주행중인 도로에 따라 양보요령에도 약간에 차이가 있는데요.
    편도 1차선이나 편도 2차선 일때는,
    오른쪽 가장자리나, 오른쪽 차선으로 양보하면 되겠구요.
    이 경우, 소방차는 1차선으로 달리기 때문입니다.
    편도 3차선 이상일 때는 소방차가 2차선으로 달리기 때문에
    소방차의 좌․우로 차선변경을 하면 되겠습니다.
    이 같은 사항은 일반적인 매뉴얼이 되겠구요.
    어렵다고 생각되시면 소방차가 진행할 수 있도록
    운전자는 방향지시등을 켜고 좌우측으로
    침착하게 비켜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 (질문)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주요 개정 사항은?
    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는 화재에 취약한 음식점,
    pc방, 노래연습장 등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23개 업종 대해서
    다중이용업소로 정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다중이용업소에는 주출입구 이외에 화재시 신속하게 탈출할수
    있는 비상구를 설치해야 하는데요.
    그치만 이 비상구에서 최근 추락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영업장에는 신규 다중이용업소 뿐만 아니라
    기존 다중이용업소들도 추락방지를 위해서,
    안전로프, 경보기 등, 비상구 추락 방지장치를 설치하도록 개정하였는데요
    비상구 추락 방지 장치는 지난 2016년 10월 19일 설치를 의무화하도록 개정됐는데, 법 개정 이전에 안전시설을 설치·변경한 업소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었습니다. 즉, 신규로 개업하고 리모델링한 업소에
    한해서만 적용이 돼 왔는데 이번 개정안에는 공포 2년 이내 기존에 있는 모든 업소에 대해서도 안전시설등을 설치하도록 소급적용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기존에 영업장에 대해서는 소급적용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법 시행일로 부터 2년 후에는 모든 업소가 비상구 추락 방지 장치를 설치해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만약에 이 시설을 기간 내에 설치하지 아니한 업소에 대해서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 (질문)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개정사항?
    네.
    위급상황에서 구조·구급 활동 방해로 인한
    공공의 위해성 등을 고려해서 구조·구급활동을 방해한 자에 대하여 5년이하 징역 1천만원 이하 벌금에서 5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대폭 상향하였는데요.
    대표적으로 119구급대원 폭행이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119구급대원에 업무는 소방기관 전체 출동의 77%이상을
    차지 할 정도로 업무량이 많고 현장에서는 구급대원 2명 또는 3명이 다양한 유형의 환자를 응급처치해서 병원으로 이송하는 부담안고 있는데요.
    특히나 예상 못한 상황에서 환자나 보호자의 우발적인 폭력으로부터 위험에 노출되어 있기도 합니다.
    실제 전국에서 최근 3년간 528건의 구급대원 폭행이 있었는데요
    인천에서도 최근 5년간 40여건에 구급대원 폭행사건이 있었습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술이였는데요. 이분들이 90%이상이 만취상태에서
    단순히 맘에 안든다는등에 이러한 이유로 폭행이 가해지고 있었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체감하는 문제는 더욱 심각한데요.
    현장활동을 하는 구급대원들에 말을 들어보면 물리적인 폭력은 물론이고
    언어폭력이 거의 매일 벌어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해자들 대부분이 만취상태인 탓에 신고하지 않고
    참고 넘어가는 경우도 다반사라고 합니다. 그렇치만 과거에는
    주취자라는 이유로 훈방 위주로 계도하고 그렇치만
    구급대원 폭행사건 만큼은 철저하게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러한 폭행이 근절되기 위해서는 강력한 처벌도 처벌이지만
    시민모두에 성숙한 시민이식이 필요할 때입니다.
    □ (질문) 또 다른 법률에 개정사항이 있나요?
    네.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는
    요즘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전통시장을 소방청장이
    특별관리 하는 대상에 추가하여 전통시장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하였구요.
    관계인의 정당한 업무 방해, 비밀누설, 성능인증 표시 위․변조 등을
    위반한 경우에 벌칙을 300만원 이하 벌금에서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아울러, 화재예방을 위하여 풍등 등 소형 열기구 날리기를
    금지·제한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사단법인인 한국소방안전협회를
    재단법인인 한국소방안전원 변경하고 국가의 관리·감독을 강화하였습니다.
    또한 초고층 건축물의 관리 주체가 수립․시행하는
    재난예방 및 피해경감계획의 내용에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재난에 취약한 사람의 안전관리대책을 추가하여 이들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였구요.
    초고층 건물에피난안전구역을 설치하지 않거나 폐쇄・차단 등의 행위를
    한사람에게는 벌칙이 종전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5천만원 이하로 벌금액을 상향조정하는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재난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개정 되었습니다.
    12 min
  • 김정은의 신년사, 문재인 정부와의 화해 제스쳐? 대화 분위기 오나
    3부 : [국방소식] 김정은 신년사, 문재인 정부와의 화해무드? 우리 정부 입장은? - 양낙규 아시아경제 군사전문기자
    1. 지난 한해 핵 질주를 거듭해 온 북한이 지난달 말 국가 핵무력 완성을 선언했는데요. 관심은 북한의 향후 행보인데요, 북한이 핵실험을 유예하겠다는 이른바 핵 모라토리엄을 선제적으로 공표하며 평화공세에 나설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됩니다..
    지난해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이 그 어느 때보다 많았고, 그 여파도 심각했던 한 해 였습니다.
    정점은 지난달 29일 화성-15형 발사 이후 김정은의 국가 핵무력 완성 선언이었습니다.
    이렇게 외형적으로는 성과를 얻었을지 몰라도 북한 체제 내부적으로는 피로감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내년이 북한 정권 수립 70주년이라는 점입니다.
    북한 당국으로서는 주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경제적 성과를 내놓아야 하지만 국제사회의 제재로 상황은 녹록치 않습니다.
    북한 당국이 올해 국면 전환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도 이런 배경 때문입니다. 형태는 핵보유국이라는 점을 선전하면서 평화공세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중 하나가 북한이 핵실험을 유예하겠다는 이른바 핵 모라토리엄 선언을 선제적으로 할 경우입니다.
    그럴 경우 북한은 미국에 대북제재 완화를 북미 대화 조건으로 내세우며 핵 군축을 제의해 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과거 소련이 인공위성을 발사한 이후 ICBM을 배치하기 시작했던 1950년대 말, 핵 군축 3원칙과 핵실험의 일방적 동결 조치 등을 발표하며 평화공세를 진행했던 것과 비슷한 행보를 답습할 가능성입니다.
    특히, 핵 개발 동결 조건으로 미군 철수나 한미훈련 중단 등을 내세우며 한반도 평화협정 문제 등을 논의하자고 나올 가능성이 있는 점도 내년 김정은의 신년사가 주목되는 또 다른 이유이기도 합니다.
    1. 김정은은 오늘 신년사를 발표할 예정인데요. 어떤 내용을 밝힐 까요.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지난해 신년사에서 대륙간 탄도미사일, ICBM 개발 완성이 임박했음을 시사했습니다.
    그로부터 1년이 채 안 돼, 북한은 기술적 입증과정을 생략한 채 '국가핵무력 완성'을 선언했습니다.
    이를 두고 전문가들은 협상을 시작하자는 신호일 수 있다며, 북한이 올해 신년사에 핵보유국 지위와 역할을 내세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북한은 '핵·경제 병진노선'의 다른 한 축인 경제 발전 목표에 매진하겠다며, 자강력 제일주의도 거듭 부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년사를 발표한 이후에는 대대적인 '평화 공세'에 나설 것으로 관측됩니다.
    북한이 우리측이 제안한 군사·적십자 회담에 호응하며,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해서도 유화적 제스처를 취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설령 북한이 추가 도발을 하더라도, ICBM급 미사일이 아닌, 핵무력 완성 선언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선에서 도발할 개연성이 높습니다.
    북한이 당장 도발에 나서기 보다, 국제사회 대응을 주시하며 다음 카드를 준비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견해입니다.
    1. 북한이을 인공위성이라는 구실로, 또 다시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는 징후가 있다고 미국 CNN이 보도했습니다.
    북한은 지난해 9월 3일 6차 핵실험을 감행한 뒤,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 장착용 수소탄 시험에 성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해 11월 29일에는 ICBM급 미사일인 '화성-15형'을 역대 최장거리, 최고 고도로 쏘아 올렸습니다.
    북한의 주장대로라면 한반도 전역과 일본, 괌은 물론, 미국 본토까지 위협하는 다양한 사거리의 미사일군을 갖춘 것으로 분석됩니다.
    각각의 미사일에 장착할 수 있는 핵탄두의 소형화와 경량화, 다종화도 사실상 완성 단계에 이른 것으로 추정됩니다. 본격적인 실전배치를 앞두고 북한은 새해에도 인공위성과 SLBM, 즉 잠수함 탄도 미사일 발사 등 추가 도발을 이어갈 것으로 관측됩니다.
    특히 인공위성의 경우 ICBM의 대형 탄두와 다탄두 운반능력, 그리고 통신위성 기술 확보를 위한 목적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정부는 다만, ICBM 탄두의 대기권 재진입 기술 등 핵심 능력은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미국은 북한이 핵과 ICBM을 최종 완성하는 '레드 라인'을 내년 3월 말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1. 올해도 북한의 도발로 인해 국제사회가 대북제재를 강화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북중간 유류 밀수입 징후가 됐어요.
    "현행범이 잡혔다."
    플로리다 휴양지에서 연말을 보내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북중 간 유류 밀거래 의혹에 대해 올린 트위터 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북한에 석유가 흘러가게 허용하고 있는데 매우 실망했다면서, 이것이 계속되면 북한에 대한 우호적인 해결책은 없다고 중국에 경고했습니다.
    미 재무부가 최근 북중 간 유류 밀거래 장면을 포착한 위성사진을 공개한 데 대한 언급들로 풀이됩니다.
    중국 정부는 관련 사실을 일축하며 유엔제재 위반 증거가 있다면 처벌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유엔 안보리는 지난주 유류 공급을 90% 차단하는 대북 제재 결의를 채택했습니다.
    틸러슨 국무장관도 대중 압박에 힘을 실었습니다.
    틸러슨 장관은 뉴욕타임스 기고문에서 중국이 북한에 결정적인 경제 지렛대를 쓰게 하는 것이 미국 대북 전략의 핵심이라고 밝혔습니다.
    대북 제재와 관련해 중국은 더 할 수 있고, 더 해야만 한다고도 강조했습니다.
    틸러슨 장관은 북한 스스로 대화로 돌아와야 하며 비핵화 때까지 압박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 현재 정유제품 이적한 홍콩의 선적 1척이 우리 정부의 조사를 받고 있다구요.
    외교부는 북한 선박에 정유제품을 이적해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안 2375호를 위반한 혐의로 홍콩 선적의 라이트하우스 윈모어 호를 압류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라이트하우스 윈모어 호는 지난 10월 11일 여수항에 들어와 일본산 정유제품을 싣고 출항한 뒤 공해상에서 북한 선박으로 추정되는 삼정 2호에 정유제품 600톤을 이적하는 장면이 미국 인공위성에 포착됐습니다.
    그러나 이런 행위가 인공위성에 찍힌 줄 몰랐던 라이트하우스 윈모어 호는 지난달 24일 다시 여수항으로 들어왔으며, 정부는 안보리 결의에 따라 해당 선박을 압류하고 중국인 선원 13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1. 김정은 집권이후 백두혈통을 이어가는 노력을 계속 해왔고 올해는 더 공고히 할 것으로 보여요. 즉, 김정은과 김여정의 '남매 정치'가 더 눈에 띌 것같은데요
    김정은이 남매 정치에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 남매 정치는 아버지 김정일 시대에도 있었습니다. 김정일의 여동생 김경희는 당 부부장과 정치국 위원을 지내는 등 주요 직책을 맡았습니다.
    특히 김정일이 뇌졸중으로 쓰러진 2008년 이후 실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김정은도 자신이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혈육인 김여정을 앞세우고 있습니다.
    김여정은 지난해 당 중앙위원에 오른 뒤 정치국 후보위원이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일각에선 김여정이 전면에 등장한 건 김정은이 그만큼 불안해하고 있는 거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강력한 대북제재 등이 이어지면서 이를 돌파하기 위한 남매 정치가 더욱 더 폭을 넓혀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였습니다.
    11 min
  • 박근혜 정부의 거짓말 또 드러나, 일본 위안부 문제 이면협상 결과
    2부 : [집중인터뷰] 박근혜 정부의 거짓말 드러났다...위안부 이면 합의 논란 - 윤미향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대표
    ▶오프닝
    오늘은 정대협의 주최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는 날입니다. 지난달 27일에 외교부 장관 직속 ‘한·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 검토 태스크포스(TF)’에서 발표한 검토 결과 보고서에서 박근혜 정부 시절 한일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이면합의가 있었던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이 재협상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외교적인 후폭풍이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이 문제와 관련해 박윤미향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대표와 전화연결해서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내용
    1. 이번에 발표된 TF 결과보고에서 이면합의 문제가 제기됐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요?
    2. 이면합의 내용 중 “위안부 문제를 일본 정부와 불가역적으로 해결하겠다”는 부분이 가장 논란이 되었죠?
    (원래 우리 측이 먼저 일본 측에 사죄의 불가역성을 강조하기 위해 언급했다가 당초 취지와 달리 맥락이 변한 점이 확인됐다. 특히 이 과정에서 외교부가 해당 표현을 삭제하자고 의견을 냈지만 박근혜 정부 청와대가 밀어부친 것으로 알려졌다 등 이야기)
    3. 박근혜 정부 시절 한일 양국이 위안부 문제를 합의했을 당시 청와대와 외교라인의 소통부재 속에 졸속으로 합의가 이뤄진 것으로 보고 계시죠?
    (오태규 TF위원장은 “외교장관 공동기자회견 발표 때까지 모두 8차례의 고위급 협의가 있었고, 여기에서 사실상 모든 내용이 논의됐다. 외교부는 고위급 협의에는 직접 참여하지 못했고, 그 내용을 공유받으면서 필요한 의견을 개진했다. 그러나 의견이 거의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등 이야기)
    4. 외교문서라고 하면 사실 양국간의 합의로 비공개가 원칙인데 이게 깨졌다는 점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죠?
    5.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도 박근혜 정부 당시의 이면 합의 문제와 관련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병기 비서실장 등을 검찰에 고소하기로 했다고 하죠?
    6. 현재 위안부 합의를 파기하라는 쪽으로 여론이 일고 있죠. 이에 대해 일본 측은 강하게 반발하며 절대로 재협상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데요. 사실상 위안부 합의 문제는 양국 정상의 추인을 거친 정부간의 공식적 약속이기 때문에 간단히 해결될 일이 아닌데요. 이 부분에 대해 앞으로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7. 앞으로 이 문제와 관련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서 계획하고 있는 일들이 있나요?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15 min
  • 천상병 시인을 기리는 귀천 공원, 강화도에 있다
    1부 : [인천해양소식] 천상병 귀천 공원 - 김지은 리포터
    장-매주 수요일 경인방송 해양정보센터와 함께하는 인천해양소식입니다. 김지은 리포터를 통해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네. 안녕하세요.
    장-오늘은 어떤 소식이 준비됐나요?
    김-천상병의 ‘귀천’이라는 시, 많이들 아시죠?
    장-“나 하늘로 돌아가리라”라는 구절이 아주 유명하죠.^^
    김-네. 천상병의 ‘귀천’은 근대 한국 시문학에서 가장 서정적이고 순수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국민 애송시이기도 하고요.
    장-시에 별로 관심이 없는 분들도 ‘귀천’이라는 시는 많이들 알고 계실 거예요.
    김-네. 이 시가 발표된 지는 꽤 세월이 흘렀지만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평안과 감동 또 위안을 주기 때문에 국민적 사랑이 계속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장-오늘의 주제가 귀천과 관련이 있나 보죠?
    김-네. 작년 말, 강화도 건평항에 ‘천상병 귀천 공원’이 조성됐습니다.
    장-강화도의 건평항은 어떤 곳인가요?
    김-강화군청 수산녹지과의 문경신 과장을 통해 좀 더 자세한 말씀 들어보겠습니다.
    컷1 강화................................................................................건평이다.(26초)
    장-건평항 내에 ‘천상병 귀천 공원’이 조성된 건가요?
    김-네. 건평항 인근 쉼터에 이번 공원을 조성하게 됐습니다.
    장-공원을 조성하게 된 계기가 있을 것 같아요?
    컷2 2013년에............................................................................됐습니다.(35초)
    장-천상병 시인의 고향이 강화도인가요?
    김-많은 분들이 그렇게 여기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천상병 시인의 고향이 강화는 아닙니다.^^
    컷3 천상병.....................................................................................해요.(20초)
    장-아직까지는 강화와 큰 인연이 없어 보이는데요?^^
    김-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기 위해 강화도의 건평항을 자주 찾았다고 합니다.
    장-강화도 정도면, 비교적, 서울에서 가깝게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이긴 하죠.
    컷4 마산까지...............................................................................것입니다.(28초)
    장-그럼 건평항에서 작품 구상도 많이 했었나요?
    김-네. 바로 그 ‘귀천’이라는 시가 옛 건평나루에서 탄생했다고 합니다.
    컷5 천상병....................................................................................것이죠.(40초)
    장-‘귀천’이라는 시가 막걸리를 마시면서 쓰인 거군요?
    김-네. 바로 건평나루 주막에서요.
    장-‘천상병 귀천 공원’은 어떤 식으로 조성이 됐나요?
    컷6 천상병.....................................,...........................................있고요.(40초)
    장-기존 공원 내에 만들어진 거잖아요? 그럼 일반 공원들처럼 수목도 잘 조성이 돼 있겠네요?
    김-네. 아름다운 수목은 물론이고요. 건평항과 낙조를 조망할 수 있는 시설들도 갖추어져 있습니다.
    장-동상도 세워졌군요?
    김-네. 강화에서 주로 활동을 하는 조각가 박상희 씨가 기획을 했습니다.
    장-동상은 천상병 시인의 실물에 기초한 거겠네요?
    김-네. 해맑게 웃는 천상병 시인의 어깨에 새 한 마리가 앉아 있는 모습인데요. 여러 상징이 담겨져 있습니다.
    컷7 박상희..................................................................................것입니다.(40초)
    장-특히 문학을 공부하는 분들에게는 참 귀한 장소가 될 것 같아요?
    김-네. 그리고 건평항 자체가 경치가 좋으니까요. 신년 나들이 삼아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장-‘천상병 귀천 공원’과 함께 둘러볼만한 곳들도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김-네. 이곳이 석모도나 교동도와도 그리 멀지 않아서 함께 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컷8 건평항이...................................................................................되겠습니다.(30초)
    장-네. 강화가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이기도 하잖아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들이 개발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천해양소식이었습니다.
    김지은 리포터, 다음 시간에 새로운 소식과 함께 만나겠습니다.
    9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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