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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CAST Episode 23 - Leica
진행: 박지윤, 고정패널: JOH 조수용 대표
PART 1
- OPENING
- EDITOR'S BRIEFING
매거진 B 에디터의 브랜드 브리핑
- B TALK
고정 패널 조수용 대표가 이야기하는 라이카와 스마트폰 등장 이후 그들이 지켜가고 있는 가치
- 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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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LEICA
초기 현미경 제조사이던 라이카는 1914년 첫 35mm 소형 카메라를 생산하면서 일상의 현장으로 카메라를 침투시키는 결정적 순간을 만들어냅니다. 현재 라이카는 100년을 이어온 렌즈와 보디 제조 기술을 앞세워 카메라 본연의 역할을 강조하며, DSLR 강국인 일본 브랜드의 카메라와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B CAST Episode 22 - Monocle
진행: 박지윤, 고정패널: JOH 조수용 대표
PART 2
- OPENING
- B LOUNGE
'허프 포스트 코리아' 김도훈 편집장이 이야기하는 종이 잡지씬과 온라인 미디어의 지금
- ENDING
- SENTENCE OF BRANDS
호스트 박지윤의 목소리로 낭독하는 모노클의 브랜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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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ONOCLE
세계 곳곳에 지사와 통신원을 두고 정치, 사회, 문화, 글로벌 뉴스를 직접 취재해 브리핑하는 '모노클'은 2007년 타일러 브륄레가 창간한 런던 기반의 월간지입니다. 신문과 단행본, 여행 가이드북 등의 종이 매체를 꾸준히 발행하는 것은 물론, 24시간 온라인 라디오 같은 디지털 플랫폼의 론칭과 카페 등의 유통업으로도 비즈니스 영역을 다각화하며 독자와의 접점을 넓혀왔습니다.
B CAST Episode 22 - Monocle
진행: 박지윤, 고정패널: JOH 조수용 대표
PART 1
- OPENING
- EDITOR'S BRIEFING
매거진 B 에디터의 브랜드 브리핑
- B TALK
고정 패널 조수용 대표가 이야기하는 '모노클'과 잡지 비즈니스
- 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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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ONOCLE
세계 곳곳에 지사와 통신원을 두고 정치, 사회, 문화, 글로벌 뉴스를 직접 취재해 브리핑하는 '모노클'은 2007년 타일러 브륄레가 창간한 런던 기반의 월간지입니다. 신문과 단행본, 여행 가이드북 등의 종이 매체를 꾸준히 발행하는 것은 물론, 24시간 온라인 라디오 같은 디지털 플랫폼의 론칭과 카페 등의 유통업으로도 비즈니스 영역을 다각화하며 독자와의 접점을 넓혀왔습니다.
B CAST Episode 21 - Guinness
진행: 박지윤, 고정패널: JOH 조수용 대표
PART 2
- OPENING
- B LOUNGE
'어메이징 브루잉 컴퍼니' 김태경 대표가 이야기하는 크래프트비어 제조 비즈니스와 국내 맥주씬의 변화
- ENDING
- SENTENCE OF BRANDS
호스트 박지윤의 목소리로 낭독하는 기네스의 브랜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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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GUINNESS
기네스는 창립자 아서 기네스가 250여 년 전 아일랜드 더블린의 폐공장을 양조장으로 임대하며 시작했습니다. 탄산이 많고 청량감이 강한 라거 계열의 맥주가 전 세계 대중의 기호를 사로잡은 가운데서도, 깊은 맛을 고수하는 에일 계열 맥주로는 거의 유일하게 글로벌 주류 브랜드로 성장해왔습니다. 파생 사업을 확장해가는 경쟁사와 달리 기네스는 언제 어디서나 최상의 맛을 유지하기 위한 기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등 완벽한 한잔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B CAST Episode 21 - Guinness
진행: 박지윤, 고정패널: JOH 조수용 대표
PART 1
- OPENING
- MANIA'S BRIEFING
'맥주탐구생활' 저자 김호 일러스트레이터의 맥주학 개론
- B TALK
고정 패널 조수용 대표가 이야기하는 주류 소비와 맥주 업계 속 기네스의 캐릭터
- 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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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GUINNESS
기네스는 창립자 아서 기네스가 250여 년 전 아일랜드 더블린의 폐공장을 양조장으로 임대하며 시작했습니다. 탄산이 많고 청량감이 강한 라거 계열의 맥주가 전 세계 대중의 기호를 사로잡은 가운데서도, 깊은 맛을 고수하는 에일 계열 맥주로는 거의 유일하게 글로벌 주류 브랜드로 성장해왔습니다. 파생 사업을 확장해가는 경쟁사와 달리 기네스는 언제 어디서나 최상의 맛을 유지하기 위한 기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등 완벽한 한잔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B CAST Episode 20 - Nars
진행: 박지윤, 고정패널: JOH 조수용 대표
PART 2
- OPENING
- B LOUNGE
'하퍼스 바자' 박혜수 편집장이 이야기하는 뷰티 트렌드와 나스의 전략
- ENDING
- SENTENCE OF BRANDS
호스트 박지윤의 목소리로 낭독하는 나스의 브랜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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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NARS
코스메틱 브랜드 나스는 프랑스 출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프랑수아 나스가 1994년 뉴욕에서 설립했습니다. 당시 12가지 색상의 립스틱만을 가지고 브랜드를 론칭했을 정도로 발색력 면에서 뛰어난 강점을 지닌 나스는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자 기존 통념을 깨는 여성을 브랜드 얼굴로 내세우는 등 파격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B CAST Episode 20 - Nars
진행: 박지윤, 고정패널: JOH 조수용 대표
PART 1
- OPENING
- EDITOR'S BRIEFING
매거진 B 에디터의 브랜드 브리핑
- B TALK
고정 패널 조수용 대표가 이야기하는 메이크업 브랜드 나스의 독보적 브랜딩
- 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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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NARS
코스메틱 브랜드 나스는 프랑스 출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프랑수아 나스가 1994년 뉴욕에서 설립했습니다. 당시 12가지 색상의 립스틱만을 가지고 브랜드를 론칭했을 정도로 발색력 면에서 뛰어난 강점을 지닌 나스는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자 기존 통념을 깨는 여성을 브랜드 얼굴로 내세우는 등 파격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B CAST Episode 19 - Patagonia
진행: 박지윤, 고정패널: JOH 조수용 대표
PART 2
- OPENING
- B LOUNGE
'오보이' 발행인 김현성 편집장이 이야기하는 환경친화적 소비 의식과 라이프스타일
- ENDING
- SENTENCE OF BRANDS
호스트 박지윤의 목소리로 낭독하는 파타고니아의 브랜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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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PATAGONIA
이본 쉬나드는 1964년 암벽등반 시 암벽을 해치지 않는 금속 못(피톤)을 제작하다, 1973년 친환경 아웃도어 의류 브랜드 파타고니아를 설립하게 됩니다. 최고의 품질을 고집하면서도 친환경 소재 개발에 매진하고 매년 매출의 1%를 사회 공헌 활동에 사용하는 등 지속 가능한 사회와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하는 파타고니아는 '기업의 존재 이유'를 새롭게 정의하며 관련 업계는 물론 더 나아가 사회로까지 그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B CAST Episode 19 - Patagonia
진행: 박지윤, 고정패널: JOH 조수용 대표
PART 1
- OPENING
- EDITOR'S BRIEFING
매거진 B 에디터의 브랜드 브리핑
- B TALK
고정 패널 조수용 대표가 이야기하는 파타고니아의 사회적 영향력과 기업 문화
- 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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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PATAGONIA
이본 쉬나드는 1964년 암벽등반 시 암벽을 해치지 않는 금속 못(피톤)을 제작하다, 1973년 친환경 아웃도어 의류 브랜드 파타고니아를 설립하게 됩니다. 최고의 품질을 고집하면서도 친환경 소재 개발에 매진하고 매년 매출의 1%를 사회 공헌 활동에 사용하는 등 지속 가능한 사회와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하는 파타고니아는 '기업의 존재 이유'를 새롭게 정의하며 관련 업계는 물론 더 나아가 사회로까지 그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B CAST Episode 18 - Haagen-dazs
진행: 박지윤, 고정패널: JOH 조수용 대표
PART 2
- OPENING
- B LOUNGE
수제 아이스크림 브랜드 펠앤콜 최호준 대표를 통해 들어보는 아이스크림 비즈니스와 하겐다즈
- ENDING
- SENTENCE OF BRANDS
호스트 박지윤의 목소리로 낭독하는 하겐다즈의 브랜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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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HAAGEN-DAZS
북유럽 언어를 연상케 하는 네이밍 전략으로 숱하게 회자된 하겐다즈는 1961년 뉴욕 브롱스에서 시작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입니다. 눈으로 보이는 화려함 대신 크리미한 질감으로 맛의 깊이를 더해 유수 카페와 레스토랑은 물론 항공사와 호텔에서 디저트 메뉴로 사용하는가 하면 관능과 쾌락이라는 아이스크림의 속성을 마케팅으로 풀어내 어른들의 길티 플레저라는 역할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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