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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CAST Episode 8 - ECM
PART 2
- OPENING
MY SONG /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 색소포니스트 마틴 자콥슨 연주
- B LOUNGE (1)
안웅철 사진가를 통해 들어보는 ECM 커버 작업 경험과 레이블이 가진 미학
- B PLAY
JAMES /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 기타리스트 이수진 연주
- B LOUNGE (2)
안웅철 사진가가 소장한 ECM 앨범으로 보는 레이블의 캐릭터
- B PLAY
겨울이 온다 / 뮤지션 박지윤 with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 바이올리니스트 김혜지 연주
- ENDING
- SENTENCE OF BRANDS
호스트 박지윤의 목소리로 낭독하는 ECM의 브랜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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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ECM
ECM은 만프레드 아이허가 1969년 독일에서 설립, 재즈와 클래식에 뿌리를 둔 크로스오버 뮤직 레이블입니다. 음악만이 아닌 뮤지션과의 교감, 소리와 공간의 질감을 조율하는 녹음 방식, 독자적으로 작품성을 갖는 앨범 커버 등 앨범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에 주목하며 음반을 하나의 완결된 예술로 소개합니다. 디지털 음원화를 통해 점차 파편화되어가고 있는 음악 시장에서도 ECM은 소리의 깊이와 앨범 단위의 감상 등을 주창하며 여전히 초기의 철학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B CAST Episode 8 - ECM
PART 1
- OPENING
- B TALK
고정 패널 조수용 대표가 이야기하는 레코드 레이블 신, 그 안에서 빛나는 ECM의 가치
- B PLAY
조윤성 재즈피아니스트의 연주로 알아보는 ECM 스타일
- ENDING
OVER THE RAINBOW / 재즈피아니스트 조윤성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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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ECM
ECM은 만프레드 아이허가 1969년 독일에서 설립, 재즈와 클래식에 뿌리를 둔 크로스오버 뮤직 레이블입니다. 음악만이 아닌 뮤지션과의 교감, 소리와 공간의 질감을 조율하는 녹음 방식, 독자적으로 작품성을 갖는 앨범 커버 등 앨범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에 주목하며 음반을 하나의 완결된 예술로 소개합니다. 디지털 음원화를 통해 점차 파편화되어가고 있는 음악 시장에서도 ECM은 소리의 깊이와 앨범 단위의 감상 등을 주창하며 여전히 초기의 철학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B CAST Episode 7 - Maison Margiela
PART 2
- OPENING
- B LOUNGE
홍석우 패션 저널리스트를 통해 들어보는 메종 마르지엘라의 전성기와 동시대 문화
- ENDING
- SENTENCE OF BRANDS
호스트 박지윤의 목소리로 낭독하는 메종 마르지엘라의 브랜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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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AISON MARGIELA
무명의 상표를 고정하는 네 개의 하얀 스티치로 잘 알려진 메종 마르지엘라는 1988년 프랑스 파리에서 자신의 첫 컬렉션을 선보인 벨기에 디자이너 마르탱 마르지엘라에 의해 탄생했습니다. 해체와 재조합, 오버사이즈, 트롱프뢰유(눈속임) 등의 실험을 통해 의복 구성의 형식을 파괴하는가 하면 디자이너 개인으로 일체의 대외 홍보활동을 하지 않으며 기존 패션 브랜드 방식에 반하는 철저한 익명성으로 일관해왔습니다. 2009년 마르탱 마르지엘라의 은퇴 이후에도 그가 패션을 대해온 태도와 정신은 브랜드의 명맥을 잇는 자산이 되고 있으며, 영감의 원천으로 차세대 디자이너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B CAST Episode 7 - Maison Margiela
PART 1
- OPENING
- B TALK
고정 패널 조수용 대표와 키워드를 통해 짚어보는 메종 마르지엘라 브랜드의 가치
- ENDING
- SOUND OF BRANDS
여러 현장에서 수집한 브랜드의 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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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AISON MARGIELA
무명의 상표를 고정하는 네 개의 하얀 스티치로 잘 알려진 메종 마르지엘라는 1988년 프랑스 파리에서 자신의 첫 컬렉션을 선보인 벨기에 디자이너 마르탱 마르지엘라에 의해 탄생했습니다. 해체와 재조합, 오버사이즈, 트롱프뢰유(눈속임) 등의 실험을 통해 의복 구성의 형식을 파괴하는가 하면 디자이너 개인으로 일체의 대외 홍보활동을 하지 않으며 기존 패션 브랜드 방식에 반하는 철저한 익명성으로 일관해왔습니다. 2009년 마르탱 마르지엘라의 은퇴 이후에도 그가 패션을 대해온 태도와 정신은 브랜드의 명맥을 잇는 자산이 되고 있으며, 영감의 원천으로 차세대 디자이너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B CAST Episode 6 - Audi
PART 2
- OPENING
- B LOUNGE
신동헌 라이프스타일 컬럼니스트를 통해 들어보는 아우디의 현재와 경쟁 업체
- ENDING
- SENTENCE OF BRANDS
호스트 박지윤의 목소리로 낭독하는 아우디의 브랜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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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UDI
오늘날의 아우디는 20세기 초반 자동차 엔지니어이던 아우구스트 호르히가 독일의 중소 자동차업체 4개를 연합해 탄생시킨 아우토 우니온이 그 시작입니다. 이후 수차례 인수-합병을 거쳐 1964년 폭스바겐 그룹에 최종 인수된 후 20여 년의 시간을 들여 브랜드를 재정립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브랜드 초기 '성능 좋은 차'에 불과하던 아우디는 현재 과시하지 않고, 드러내지 않는 '새로운 프리미엄'의 가치를 제안하며 브랜드 이미지와 매출 등 모든 측면에서 전통 프리미엄 브랜드들과 견줄 만큼 성장했습니다.
B CAST Episode 6 - Audi
PART 1
- OPENING
- B TALK
고정 패널 조수용 대표와 키워드를 통해 짚어보는 아우디 브랜드의 가치
- ENDING
- SOUND OF BRANDS
여러 현장에서 수집한 브랜드의 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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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UDI
오늘날의 아우디는 20세기 초반 자동차 엔지니어이던 아우구스트 호르히가 독일의 중소 자동차업체 4개를 연합해 탄생시킨 아우토 우니온이 그 시작입니다. 이후 수차례 인수-합병을 거쳐 1964년 폭스바겐 그룹에 최종 인수된 후 20여 년의 시간을 들여 브랜드를 재정립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브랜드 초기 '성능 좋은 차'에 불과하던 아우디는 현재 과시하지 않고, 드러내지 않는 '새로운 프리미엄'의 가치를 제안하며 브랜드 이미지와 매출 등 모든 측면에서 전통 프리미엄 브랜드들과 견줄 만큼 성장했습니다.
B CAST Episode 5 - Netflix
PART 2
- OPENING
- B LOUNGE
김희정 영화감독을 통해 들어보는 넷플릭스의 시장영향력
- AFTER SERVICE
매거진 B 에디터의 목소리로 전하는 브랜드 소식
- ENDING
- SENTENCE OF BRANDS
호스트 박지윤의 목소리로 낭독하는 넷플릭스의 브랜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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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NETFLIX
1997년 실리콘밸리에서 시작한 넷플릭스는 자사 로고가 새겨진 빨간 봉투에 DVD를 넣어 우편 배송하는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미국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떠올랐습니다. 그로부터 10년 후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해 미국 시장 내 영화와 드라마를 취급하는 가장 큰 온라인 상점으로 등극했고, 하우스 오브 카드,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등 자체 제작물의 시즌 전체를 한 번에 공개하며 ‘몰아보기’라는 TV 시청 형태를 제안해 엔터테인먼트의 미래로 불리고 있습니다.
B CAST Episode 5 - Netflix
PART 1
- OPENING
- B LOUNGE
미디어 가이 김조한 매니저를 통해 들어보는 넷플릭스와 관련 미디어 시장
- ENDING
- SOUND OF BRANDS
여러 현장에서 수집한 브랜드의 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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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NETFLIX
1997년 실리콘밸리에서 시작한 넷플릭스는 자사 로고가 새겨진 빨간 봉투에 DVD를 넣어 우편 배송하는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미국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떠올랐습니다. 그로부터 10년 후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해 미국 시장 내 영화와 드라마를 취급하는 가장 큰 온라인 상점으로 등극했고, 하우스 오브 카드,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등 자체 제작물의 시즌 전체를 한 번에 공개하며 ‘몰아보기’라는 TV 시청 형태를 제안해 엔터테인먼트의 미래로 불리고 있습니다.
B CAST Episode 4 - Intelligentsia
PART 2
- OPENING
- B LOUNGE
프릳츠 커피 컴퍼니 김병기 대표를 통해 들어보는 인텔리젠시아와 그를 둘러싼 커피씬
- AFTER SERVICE
매거진 B 에디터의 목소리로 전하는 발행 후 업데이트된 브랜드 소식
- ENDING
- SENTENCE OF BRANDS
호스트 박지윤의 목소리로 낭독하는 인텔리젠시아의 브랜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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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INTELLIGENTSIA
1995년 시카고의 작은 커피 전문점으로 시작한 인텔리젠시아는 생산지와 품종이 확실하며, 맛이 뛰어난 커피를 제공하는 스페셜티 커피계의 선두 주자입니다. 지난 20여년간 스타벅스 등의 대형 커피 체인들을 위협할 만큼 성장한 이들은 커피가 재배되어 소비자에게 도착하는 과정에 관여하는 모든 사람이 커피를 제대로 알고 대함으로써 더 좋은 커피 문화를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B CAST Episode 4 - Intelligentsia
PART 1
- OPENING
- B TALK
고정 패널 조수용 대표와 키워드를 통해 짚어보는 인텔리젠시아 브랜드의 가치
- USER SIDE
매거진 B 편집부가 선정한 유저 코멘트
- ENDING
- SOUND OF BRANDS
여러 현장에서 수집한 브랜드의 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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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INTELLIGENTSIA
1995년 시카고의 작은 커피 전문점으로 시작한 인텔리젠시아는 생산지와 품종이 확실하며, 맛이 뛰어난 커피를 제공하는 스페셜티 커피계의 선두 주자입니다. 지난 20여년간 스타벅스 등의 대형 커피 체인들을 위협할 만큼 성장한 이들은 커피가 재배되어 소비자에게 도착하는 과정에 관여하는 모든 사람이 커피를 제대로 알고 대함으로써 더 좋은 커피 문화를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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