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목표는 단순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고난이 있고, 그럽니다.
고난은 하나님의 본심, לֵב레브, 의지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의지는 단지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고난에 관심이 없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태事態에 나타나십니다.
삶에서 문제가 있습니다. 그 문제를 풀기에 앞서 생각하여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기에 어떻게 나타나려 하시는가, 그것입니다.
그로써 하나님을 알게 하십니다.
먼저 스스로를 점검하여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관계하시는 삶, 하나님께서 개입하시는 삶,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삶을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가, 이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하나님께서 자기 삶에 개입하시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내 삶이니까 내가 살겠다고 합니다. 가끔씩 내가 필요다고 할 때, 하나님께서는 나타나셔서 돕고 가시라, 그럽니다.
그러다가, 삶에 잔뜩 지치고 나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소중한 분이신지, 그때 마음을 엽니다. 그제서야 하나님의 개입을 받아들입니다.
몸은 삶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생존에 최적화하며 지금까지 자라 왔습니다.
대개는 몸을 나라고 생각합니다. 그 몸은 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