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나쁜 기억, 저런 나쁜 기억이 내면 세계에 담깁니다. 좋은 기억은 별로 없습니다.
좋은 기억은 그조차도 의식적으로 만든 것입니다.
추억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몸이 생존하려는 작용,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경험이라는 이름의 기억, 나쁜 기억, 몸이 생존하려는 데 따른 기억이 현실 세계에 고통으로 나타납니다. 삶이 그러할진대, 그런 삶에는 어떠한 자유도 없습니다.
삶이 참, 사실, ἀλήθεια알레데이아가 아닌 것에 매인 때문입니다. 요.8,32이 그 말씀입니다.
그래서 삶이 고통스럽습니다. 불행합니다.
현실에 대한 오해, 지금 우리 삶의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 돌보신다면, 고통은 없는 것이 맞습니다. 현실 세계에 대한 이해가 바뀌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자신의 내면세계를 이해하고 현실을 새롭게 깨달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가장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자신을 하나님 앞에 놓아 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지키려고 애쓰지 않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보입니다. 마.5,8이 그 말씀입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자기를 놓아 버리면, 비로소 새로운 세상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