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 신앙은 영원한 삶을 말합니다. 이것 아니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지금 교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그 일이 영생과 어떻게 관련이 있는가, 그것을 살피면 거의 답이 나옵니다. 교회가 무엇을 추구하느냐, 그것입니다.
담임목사직을 아들에게 물려 줍니다. 꼭 그래야 영생을 얻는다면, 그래야 합니다.
퇴직하면서 수십, 수백 억을 요구합니다. 꼭 그래야 영생을 얻는다면, 그러는 것이 맞습니다. 해외 선교는 돈 빼돌리는 방편입니다.
지금 이 문제는 심각합니다. 영원한 삶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일을 가지고 신앙이라며, 신앙을 농단壟斷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서로 속고 속입니다.
무엇보다도, 예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고 알려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무엇을 지향하는지, 생각하여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영생하도록 일하라 그러셨습니다. 요.6,27입니다.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영생을 위하여 살고 있는지, 깊이 생각하여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영원한 삶, 영생을 말씀하셨습니다. 요.3,16이 그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