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삽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끊임없이 하여야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왜 사느냐는 것입니다.
시.90,10에서 말하듯, 인생人生은 살아 보아야 수고와 슬픔뿐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더 살아 보아야 그뿐입니다. 끊임없는 갈등의 연속입니다. 게다가 몸도 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이런 인생이 왜 있는 것이며, 어째서 살아야 하는 것일까요? 한번 생각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인생을 왜 사는지, 왜 살아야만 하는 것인지, 이것이 종교의 궁극적인 질문입니다.
현실의 삶에서 하나님을 알아차리는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