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코끼리입니까, 코끼리가 아닙니까? ······, 사람입니까?
삶에 길들여진 대로 그냥 살면, ‘카타κατὰ 텐τὴν 사르카σάρκα’, 육체를 따라 그냥 살면, 여러분은 코끼리입니다. 코끼리처럼 살다 말 것이면, 코끼리나 사람이나 딱히 구분할 이유가 없습니다.
바울은 그렇게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라고 롬.8,13에서 경고하였습니다.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언제든 자기를 뛰어넘어야 합니다.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지향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사람의 모습이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