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은 별다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어떻게 나타나시는가 하는 바로 그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알아차릴 것인가, 그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 천국이 그것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께서 당신 자신을 어른에게는 감추셨다, 어린아이에게는 나타내셨다, 그 말씀입니다.
우리는 우리 삶에서 하나님을 알아차리기 원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우리 신앙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자기 삶에서 하나님을 알아차리면 삶을 다르게 살 것입니다. 가치관이 바뀌어서입니다. 이것이 회개, ‘메타노이아μετάνοι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