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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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민중의소리Society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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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다락방 episodes

  • 강영음공,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두려움
    함께하는 사람이 많아도 외롭고 지독한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들 때가 있습니다.
    소망과 희망을 붙들지 않으면 살지 못하는 시대를 우리는 걸어가고 있는지도요.
    그래도 이러한 두려움을 느낀다는 게 살아있다는 징표이기도 하겠죠.
    오늘도 두려움으로 막다른 골목에 있다 여기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살아있음을 느끼시고 계신거라 전해드리고 싶네요
    2월21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 21일 문화다락방- 강영음공 시간입니다.
    선곡표
    제8요일 le hutieme jour - maman la plus belle du monde
    버추얼 웨폰 so close - close to you
    하울의 움직이는 성 - 인생의 회전목마
    청연 - 말리꽃
    수상한 그녀 - 나성에 가면
    실미도 - 실미도
    씽 sing - my way
    굿 다이노 - Homestead
    35 min
  • 내가쉬는다락방, 인생의 흐름이여
    아래로 흐르는 건 물뿐만이 아니죠.
    육신이 흐물어지듯 세월도 흐르고, 마음도 흐릅니다.
    죽을 듯 아픈 고통도 시간이 흐르면서 지나가죠.
    붙들어 두고 싶은 행복과 기쁨의 순간도 흘러갑니다.
    흘러가는 이 순리대로 살아가는 게 현명한 일일까요.
    무엇보다도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가 중요한 일인 것 같네요.
    2월20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 20일 문화다락방- 내가쉬는다락방 시간입니다.
    37 min
  • 그녀와의 산'책',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아먹는다
    어떤 날은 하루가 참 길게 느껴지기도 하고,
    어떤 날은 하루가 너무 빠르게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죠.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나가면, 어느새 우리는 쏜살같이 지나간 하루를 되돌아보며
    놀라기도 합니다.
    지난날 당신의 하루하루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2월1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 17일 문화다락방- 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제프샌더스 저자의 아침 5시의 기적입니다.
    36 min
  • '그 드라마, 그 음악', 누구도 당신을 일으켜 줄 수 없다
    어릴 때 넘어지면, 엄마와 아빠가 일으켜세워주곤 했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 어른이 된 지금은 그 누구도 일으켜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습니다.
    설사 누군가 일으켜 세워준다해도 내가 힘이 없으면 주저 앉고 만다는 것.
    나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
    그 누구도 대신해서 일으켜줄 수 없다는 것.
    넘어져 있는 당신, 누군가가 일으켜주기만을 기다릴텐가요?
    2월16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 16일 문화다락방- 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그런밤
    도깨비 -이쁘다니까
    푸른바다의 전설 - 어디선가 언젠가
    드림하이 - maybe
    당신의 선물 - 아직 못다한 이야기
    역도요정 김복주 - 데리러 갈게
    칠전팔기 구해라 - 말리꽃
    낭만닥터 김사부 - Forever Love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 오빠가 간다
    31 min
  • 팝스메들리, 아이의 눈 어른의 눈
    어린 시절,
    나와 친구들은 무덤 파는 인부가 일하는 것을 지켜보곤 했다.
    그는 가끔 우리에게 해골을 넘겨주었고,
    우리는 그것으로 축구를 했다.
    - 에밀 시오랑, '독설의 팡세' 중에서
    언뜻 끔찍하다고 생각하셨습니까.
    죽음이 연관된 것이 무섭다고,
    감히 해골을, 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것은 우리의 사회적 통념과 관습d 만든 것,
    아이의 순수한 눈으로 바라보면, 해골은 그저
    축구공일 수도 있습니다.
    나이가 듦은 간혹,
    어떤 선입견을 교육받고 그것에 따라 가치를 정하기도 합니다.
    내게는 악이지만
    어느 누군가에게는 그저 보통의 일이 되는 것.
    아이의 눈과 어른의 눈은 이토록 다릅니다.
    2월15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 15일 문화다락방- 팝스메들리 시간입니다.
    One Call Away Charlie Puth
    The Boxer - Simon And Garfunkel
    Need You Now - Lady Antebellum
    Smoke Get In Your Eyes - The Platters
    Bringin On The Heartbreak - Mariah Carey
    You're Still The One? - Shania Twain
    Bust Your Windows -Jazmine Sullivan
    Again Janet Jackson
    The Greatest Love We'll Never Know Rene Froger
    38 min
  • 강영음공, 암초를 겁내지 말자
    세상 밖으로 나가면 여기저기 암초 투성이죠.
    어찌보면,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만 가만히 있는 것이 안전할지도 몰라요.
    온실 속 화초처럼말이죠
    하지만 온실 속 화초는 매서운 바람 속에서 견디는 법을 알지 못했기에
    잠깐이라도 바람을 만나면 금방 죽게 마련이죠.
    암초를 만나지 않는다면, 작은 일에도 우린 쉽게 좌절할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온실 속에서 갇혀 지내실건가요?
    아니면 암초 너머로 나가보실건가요.
    2월14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 14일 문화다락방- 강영음공 시간입니다.
    데몰리션 demolition - shape of my heart
    와니와 준하 - wedding
    사랑과 영혼 the ghost - unchained melody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devil ewars prada - suddenly I see
    비천무 - 말리꽃
    슬라이딩 도어즈 dlising doors - thank you / dido
    타이타닉 - My Heart Will Go On
    모아나 moana -where you are
    35 min
  • 내가쉬는다락방, 가끔씩 '멍'때리기를 해볼까요?
    혼자서, 외로이, 조용한 시간.
    우리는 때때로 이런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른바 '멍 때리는 시간'입니다. 그저 멍하니
    아무것도 안 하며 뇌를 쉬게 하는 시간인데, 그것이
    오히려 뇌를 활성화하고 더욱 창의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줍니다. 사무치는 외로움이
    솟구치는 기쁨으로 바뀌는 그 순간이 분명히 존재한대요.
    2월13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 13일 문화다락방- 내가쉬는다락방 시간입니다.
    36 min
  • 그녀와의 산'책', 인생의 발견
    삶에서
    가장 강한 때는
    가장 약한 때와 서로 통합니다.
    가장 약해진 때를 180도 전환하면
    바로 그때가 자기 인생에서 가장 강한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당신도 지금 당신의 삶에서
    가장 강한 시간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2월10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 10일 문화다락방- 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시어도어 젤딘 저 인생의 발견입니다.
    36 min
  • ‘그 드라마, 그 음악’,영원히 묻혀지는 진실들
    영원히 묻힐 것만 같던 진실들이 드러나고,
    그 진실로 인해 큰 상처를 입은 수많은 이들.
    하지만 드러나지 않고 묻혀있다면, 쓰레기가 묻어진 땅처럼 썩고 더 썩었겠죠.
    언제 가는 부패의 끝자락에서 손쓸 수조차 없어지게 될지도 모르기에.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그 모든 것들을 다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그래야 조금이라도 정화가 될 테니 말입니다.
    2월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 9일 문화다락방- 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
    낙인 - 임재범 (추노 OST)
    걱정말아요 그대 - 이적 (응답하라 1988 OST Part 2)
    그대로 있어주면 돼 - 김장훈 (아일랜드 OST)
    I Miss You - 소유(도깨비 OST)
    아시나요 - 유성은 (칠전팔기 구해라 OST)
    시간을 거슬러 (해를 품은 달 OST) - 린 (해를 품은 달 OST, Part 2 )
    You Are My Everything - 거미 (태양의 후예 OST Part.4)
    내 머리가 나빠서 - SS501 (꽃보다 남자 OST)
    must be the memory - 딘딘 (김과장 OST)
    35 min
  • 팝스메들리, 기록과 기억
    한 사람의 작은 기억,
    작은 경험도 기록하면 역사가 됩니다.
    이야기가 되고 전설이 됩니다. 그러나
    그 기록도 틀과 기술과 훈련이 필요합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라고 하는
    '6하원칙'의 틀이 필요하고, 그 틀 속에 자신의
    기억과 경험을 넣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전승할 수 있는
    이야기가 완성됩니다.
    2월8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 8일 문화다락방- 팝스메들리 시간입니다.
    The Lady Is a Tramp -Tony Bennett and Lady Gaga
    The End of the World -Skeeter Davis
    The Water Is Wide -Karla Bonoff
    Ain`t No Mountain High Enough -Marvin Gaye
    Wooly Bully -Sam The Sham and The Pharaohs
    You`re So Vain- Carly Simon
    Do You Really Want To Hurt Me -Culture Club
    Morning Side Of The Mountain -Donny And Marie Osmond
    Something Stupid -Robbie Williams and Nicole Kidman
    Just Give Me A Reason -Pink (Feat. Nate Ruess)
    36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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