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에 따르면 아오란 국제뷰티그룹 임직원 6000여 명은 오는 27일부터
6박 7일 일정으로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 관광을 위해 인천에 방문한다.
이들 방문단은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에 걸쳐 베이징과 하얼빈, 홍콩 등
중국 24개 도시에서 모두 158편의 비행기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게 된다.
남은 직원들은 27일 부터 입국순서에 따라 버스에 나눠 타고 인천의 대표적 한류관광지인
송도석산, 인천대학교, 차이나타운, 모래내 시장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3월 28일 저녁 월미도 문화거리에서는 4500명이 한자리에 모여 치맥 파티를 연다.
인천을 방문하는 중국 아오란그룹 단체관광객이 각종 진기록을 쏟아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