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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utV episodes

  • 알아들으면 음란마귀 선관위 광고 맞나요
    설현의 중앙선관위 광고가 여성비하 논란이 있는 상황.
    실제로 찾아본 선관위의 투표 독려 광고들은 지나치게 흥미 위주로 흐르고 있었다. 그리고 그중에는 도를 지나친 작품도 있었다.
    ´알아들으면 최소 음란마귀´ 실제 선관위에 있는 영상의 제목이다. 이 영상은 투표를 독려한다기보단 선정성을 앞세워 관심을 끌려는 것처럼 보인다.
    앞으로 나올 선관위의 영상들은 관심 끌기 위주가 아니길 바란다.
    2 min
  • "오늘이 714일째, 우리 딸은 아직도 세월호 안에…"
    4.16 가족협의회는 29일 세월호 특조위 2차 청문회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 권한을 더욱 강화하고 특검을 반드시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유경근 집행위원장은 “세월호 선체 인양과 미수습자를 수습은 정부가 유가족에게 시혜를 베푸는 것이 아니라 단 한 명도 구조하지 못한 정부가 마땅히 책임지고해야 할 의무이고 책임”이라고 말했다.
    3 min
  • ´국정원 외 10명 세월호 타고 제주관광´
    세월호 2차 청문회 둘째날인 3월 29일, 박종운 상임위원이 공개한 이성희 전 청해진해운 제주지역본부장 일기장에는 ´국정원 외 10명 세월타고 내려와 관광 후 세월타고 가다´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
    이에 이 씨는 "제주로 무비자로 온 중국인 관광객들이 제주에서 육지로 무단이탈을 많이 해서 관련 회의를 했다"며 유착 의혹을 부인했다.
    2 min
  • "세월호 특조위 해체" 집회서 주차요금 시비?
    고엽제 전우회는 29일 서울 프레스센터 앞에서 세월호 특조위 해산 촉구 집회를 열었다.
    그런데 집회 장소 주변 도로에 고엽제 환자 후송차량 수십 대가 일렬로 길게 늘어서 주차를했다.
    횡단보도와 인도까지 점령한 승합차들로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2 min
  • 제주 어선 화재, 선원 12명 모두 구조
    제주 추자도 해상에서 어선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선원들은 모두 구조됐다.
    29일 오후 1시 22분쯤 제주시 추자도 남동쪽 11km 해상을 지나던 전남 여수선적 89톤급 안강망어선 동연호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배에 타고 있던 선장 서모(59, 전남 여수)씨 등 선원 12명은 인근에 있던 어선 101 우일호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
    선원들은 한국인 9명, 중국인 2명, 베트남 1명이다.
    선장 서씨는 배에 불이나 진화가 불가능하다며 여수어업정보통신국을 통해 해경에 신고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동연호 선원들이 바다에 빠진 상태에서 이날 오후 2시 20분쯤 모두 구조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해경 경비함정에 옮겨 태워져 추자도 신양항으로 이동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불이 난 동연호는 조타실이 모두 탔다고 해경은 덧붙였다.
    제주해경은 경비함정 4척을 사고해역에 보내 화재진압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바람이 강하게 부는 등 기상상태가 좋지 않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해경은 또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1 min
  • 느닷없는 좌회전...상가로 돌진한 차량 "쾅"
    서울 양재역 인근에서 승용차 상가로 돌진해 매장을 파손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2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30분쯤 서초구 양재전화국교차로에서 양재역 방향으로 향하던 그랜저 승용차가 빠른 속도로 좌회전하며 인도를 넘어 모 빌딩 1층 상가로 돌진했다.
    사고 차량은 상가 내 의류매장 일부를 파손하고 상가 앞에 세워진 벽돌을 들이받은 뒤에야 멈춰섰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모(39)씨와 동승자 고모(32)씨, 김모(31)씨 등이 부상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지나는 행인이 없어 추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고 당시 건물을 지키고 있던 경비원 박모(70)씨는 “´쾅´하는 소리가 마치 폭탄 터지는 소리처럼 들렸다"고 전했다.
    경찰은 업무 과로로 인해 운전 중 정신을 잃었다는 이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 min
  • 아오란그룹 4500명 ´치맥파티´, 닭 3000 + 캔맥주 4500
    중국 아오란그룹 단체관광객 맞이로 인천 월미도가 떠들썩했다.
    28일 오후 5시에 인천시 중구 월미도 문화의거리에서 중국관광객 4500여 명을 위한 ´치맥파티´가 열렸기 때문이다.
    사상 유래가 없는 ´치맥파티´다 보니 여기에 동원되는 각종 장비, 음식 등을 준비하기 위해 손놀림이 분주했다.
    파티에는 8인용 탁자550개를 비롯해 파티에 필요한 4500개의 캔 맥주 치킨 3000마리가 동원됐다.
    당초에는 1500마리가 제공될 예정이었으나 행사 시간이 저녁식사 시간임을 감안해 치킨 1500마리로 만든 치밥(치킨+밥) 1500개와 감자튀김 750개가 더 마련됐고 무료로 제공했다.
    치맥 파티에 참여한 아오란그룹의 한 직원은 "맥주와 치킨이 맛있어요"라며 즐거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인천시는 이들의 방문으로 약 120억원(1인당 약 200만원)의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 min
  • “가만히 있으라”, 세월호 선원들 선사의 지시를 따랐다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2차 청문회가 28일 오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가만히 있으라’는 세월호 선내 대기방송을 선사인 청해진해운이 지시했다는 정황이
    2차 청문회에서 처음 나왔다.
    조준기 조타수는 특조위 조사 과정에서 강원식 1등항해사가 회사(청해진)와 통화 후 ‘해경이 올 때까지 선내에서 대기하자’고 말했다고 증언한 뒤 “배는 상명하복이 강해서, 선사의 지시를 받은 것 같은 강씨가 명령조로 얘기했고, 다른 선원들도 선사의 명령으로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여객부 선원 강혜성씨는 “양대홍 사무장(사망)이 ‘선사 쪽에서 대기지시가 왔다. 추가 지시가 있을 때까지 구명조끼를 입히고 기다리라’는 지시를 했다”며 선사의 지시 정황을 뒷받침했다.
    4 min
  • ´이단´ 신천지, CBS 폐쇄 전국 서명운동 돌입
    이단 사이비로 규정된 ´예수교 증거 장막 성전, 신천지´가 CBS 서울 본사 및 지역 CBS(부산, 광주, 강원, 대전, 경남, 전북 등)앞에서 방송폐쇄를 위한 서명운동을 오늘(3월28일)부터 한 달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서명운동에 참여, 휴대폰 번호와 주소를 적게되면 이후 신천지 포교 활동의 대상이 될 우려가 있어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고 기독교계는 전했다
    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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