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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상욱-김갑수의 스타까토] 39회 파트1 - 배신자여~! 박 대통령의 거부권, 당쟁의 불을 당기다 (스타까토 번역판)
    ▶ 이 주의 까칠하게 풀어볼 Hot issue?
    - 국회법 개정안 거부, 여의도는 전쟁터!
    수많은 우려 끝에 결국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한 박근혜 대통령!
    거부권 행사는 곧 입법부와 행정부의 충돌을 의미하기 때문에
    여야 모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고
    한편 이런 상황 속에서도 새정치연합은
    문재인 대표의 최재성 사무총장 임명 강행에 대해
    이종걸 원내대표가 회의 참석을 거부하는 등
    비노 측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데...
    요동치는 여의도 정치판을 해부해보자!
    (김성완 시사평론가 게스트 출연)
    42 min
  • [NocutView] 1.5조짜리 공중급유기, 미국산 제치고 ´유럽 에어버스´ 선정
    최초 소요제기 이후 22년을 끌어온 공중급유기 도입 사업의 기종이 유럽 에어버스D&S의 A-330MRTT로 결정됐다.
    방위사업청은 30일 "한민구 국방장관 주재로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공중급유기 기종을 에어버스D&S의 A-330MRTT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군이 지난 1993년 최초로 공중급유기 도입을 위한 소요제기를 한지 22년만이다.
    방사청은 "에어버스D&S의 A-330MRTT는 원거리 작전임무 지역에서의 체공시간 및 공중 급유량, 인원 및 화물공수 등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고 가격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206,153LBS의 급유능력을 자랑하는 A-330MRTT의 크기는 58.9×60.3×17.4m이며 항속거리는 7,139NM에 이른다. 수송능력은 인원은 300명, 화물은 95,000LBS이다.
    이는 경쟁사인 보잉의 KC-46A가 보유한 급유능력(176,550LBS), 크기(50.5×47.6×15.8m), 수송능력(인원 112명, 화물 65,000LBS)보다 앞선다.
    당초 A-330MRTT는 KC-46A보다 우수한 성능을 보유한 만큼 가격이 15%가량 높은 것이 문제가 됐지만 유로화 약세로 가격이 크게 낮아지면서 두 기종의 금액 차이가 크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방사청은 "업체별 입찰가격은 공개가 곤란하며, 에어버스의 입찰가격은 총사업비 대비 약 10% 이상 감소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방사청이 산정한 공중급유기 총사업비는 1조 5천억원에 조금 못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사청은 이와함께 "A-330MRTT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현재 운용하고 있고, 국내 민간 항공사를 활용한 안정적인 창정비 능력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A-330MRTT의 기본 기종인 A-330은 전 세계적으로 552대가 운영 중이며, 국내 민항사는 대한항공에서 23대, 아시아나에서 10대를 운용중이다.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미국산 전투기와 유럽산 공중급유기간 상호호환성 문제와 관련해서는 "A-330MRTT 기종은 영국, 호주 및 중동국가에서 운용중이며, 한국 공군 수유기종(F-16, F-15, E-737)과 급유시험을 완료했다"고 방사청은 밝혔다.
    공군은 오는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순차적으로 A-330MRTT 4대를 도입해 실전배치할 계획이다.
    2 min
  • [NocutView] 대통령이 유승민 원내대표를 찍어내려는 이유는?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의 공개 사과에도 불구하고 친박계는 유 원내대표의 사퇴를 끊임없이 촉구하고 나서면서 새누리당은 내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유승민 원내대표를 직접 겨냥해 작심하고 비판한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승민 원내대표는 지난 4월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증세 없는 복지는 허구"라며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을 비판했고 현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또한 ´중부담-중복지´론과 재벌·부자증세 가능성, 한반도의 사드 배치를 공론화하는 등 청와대와 다른 입장을 보이면서 유승민 원내대표에 대한 대통령의 불신이 심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2 min
  • [북미박스오피스] 개봉 17일만에 5억달러 돌파 ´쥬라기 월드´ 1위
    북미박스오피스 26주차(6월 26일 ~ 6월 28일)
    ´쥬라기 월드(Jurassic World)´가 5453만 2615달러의 수익을 올려 개봉 3주째 북미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북미 누적 수익이 5억 37만 3420달러로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누적 수익 4억 5247만 4193달러를 제치고 올해 북미 흥행 1위를 기록했다.
    또 북미 영화 흥행 역사상 제일 빠른 시간인 개봉 17일만에 5억달러를 돌파했다. ´어벤져스(누적수익 6억 2335만달러)´의 23일, ´아바타(7억 4976만달러)´ 32일, ´다크나이트(5억 3334만달러)´ 45일, ´타이타닉(6억 78만달러)´ 98일이 걸려 5억달러를 돌파했다.
    픽사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은 5232만 3354달러(누적 수익 1억 8514만 364달러)로 지난주 2위를 유지했다.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은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에서 일하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다섯 감정이 낯선 환경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녀의 행복을 되찾아주기 위해 벌이는 모험을 그리고 있다.
    코미디 영화 ´19곰 테드2(Ted 2)´는 전편 ´19곰 테드´(누적수익 2억 1881만달러)의 개봉 첫 주 수익 5441만달러보다 적은 3350만 7870달러로 개봉 첫 주 3위를 기록했다. ´19곰 테드2(Ted 2)´는 인간이 아닌 물건일 뿐이라는 법원의 판결을 받은 곰 테드는 존과 함께 인권을 찾기위해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세상을 떠난 해병인 형의 파트너였던 군견과 친구가 되면서 벌어지는 영화 ´맥스(Max)´는 1215만 5254달러의 수익을 올려 개봉 첫 주 4위를 차지했다. 코미디 영화 ´스파이(Spy)´는 791만 1786달러(누적 수익 8846만 2290달러)로 지난주 3위에서 5위로 하락했다.
    2 min
  • [EN] 걸그룹 홍수 속 비투비가 ´힐링 전도사´ 된 이유
    보이그룹 비투비(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정일훈, 육성재)가 ´힐링 전도사´로 돌아왔다. 청춘들을 위로하는 힐링송 ´괜찮아요´로 걸그룹 대전 속 차별화를 꾀하겠다는 계획이다.
    비투비는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스페이스에서 정규 1집 ´컴플리트(Complet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멤버들은 4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매하게 된 소감과 활동 계획 등을 밝혔다.
    ◇ "데뷔 후 첫 차트 1위…합성인 줄 알았다"
    {IMG:2}이날 0시 공개된 비투비의 정규 1집 ´컴플리트´에는 타이틀곡 ´괜찮아요´를 비롯해 총 13곡이 담겼다. ´괜찮아요´는 현실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이 시대의 청춘들을 위한 가사가 담긴 발라드곡으로, 비투비 이민혁, 정일훈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홍승성 대표기 직접 가사 작업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발표 직후부터 반응이 뜨겁다. ´괜찮아요´는 공개 직후 멜론, 엠넷, 소리바다, 지니,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 정상에 올랐다. 비투비가 음원 차트에서 1위에 오른 것은 데뷔 4년 만에 처음이다.
    이에 비투비는 "데뷔 후 1위를 해본 건 처음이다. 처음에는 합성인줄 알았다"며 회사 직원들도 많이 우셨고, 우리도 소리를 많이 질렀다. 정말 행복했다"며 기뻐했다.
    곡에 대한 멤버들의 만족감도 높다. 창섭은 "앨범을 준비하면서 강한 확신이 있었고, 기분이 정말 좋았다"며 "오늘 음원이 나올 때도 불안하지 않았다. 비투비가 잘하는 걸 보여줄 수 있는 앨범이 나왔다고 생각했고, 성적도 좋아서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은광 역시 "´괜찮아요´를 처음 들었을 때 멤버 모두가 좋은 곡이라고 느꼈다. 7명이 모두 한 곡을 좋아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또 비투비가 생각해왔던 스타일에 부합하는 곡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2 min
  • [NocutView] 연평해전 " 6인의 용사들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2002년 6월 29일 오전 10시.
    북한 경비정 2척이 서해 북방한계선(NLL) 침범해 우리 해군 참수리-357호 고속정을 기습공격했다.
    30분간 교전으로 윤영하 소령 등 6명이 전사하고 18명이 부상당하는 제2연평해전이 발발한 것이다.
    이로부터 13년이 지난 오늘 제2연평해전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연평해전이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민적인 관심이 높아져 6인의 용사를 추모하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연승미 씨는 "누군가의 형제, 자식, 배우자, 부모님이란 이름을 가슴에 담고 대한민국의 해군으로 목숨 바쳐 용감하게 싸워주셔서 감사하다"며  "6인의 용사님들과 참수리 357호 모든 해군 분들을 평생 기억하며 잊지 않겠다"고 추모의 글을 남겼다.
    2 min
  • [국내박스오피스] ´연평해전´ 1위
    국내박스오피스 26주차(6월 26일 ~ 6월 28일)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연평해전´이 110만 5435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개봉 첫 주에 국내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002년 6월 15일과 29일 연평도 인근에서 대한민국 해군 함정과 북한 경비정 간에 발생한 해상 전투를 그리고 있다. 김무열, 진구, 이현우 등이 출연한다.
    ´쥬라기 월드´와 ´극비수사´는 각각 64만 1595명(누적관객수 444만 5220명), 50만 5925명(누적관객수 219만 1712명)으로 지난주 1~2위에서 한 단계씩 하락했다.
    2년차 변호사가 강제철거 현장에서 16살 아들을 잃고, 경찰을 죽인 현행범으로 체포된 철거민의 변론을 맡으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소수의견´은 13만 9223명이 관람해 개봉 첫 주에 4위를 기록했다. 윤계상, 이경영,유해진,김옥빈등이 출연한다.
    19금 코미디 영화 ´19곰 테드2´는 7만 1496명으로 개봉 첫 주 5위를 기록했다. ´19곰 테드2´의 두번째 이야기는 인간이 아닌 물건일 뿐이라는 법원의 판결을 받은 곰 테드는 존과 함께 인권을 찾기위해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2 min
  • [NocutView] 헉~2200만원...애플워치 한국 출시하던 날
    ´시계 하나 가격이 2200만원...´
    애플의 첫 스마트 시계 ´애플워치´가 26일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이날 오전 7시부터 판매가 된 프리스비 명동매장에서는 약 150명의 인원이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애플워치를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섰다.
    애플워치는 이번에 총 3가지 종류를 출시했는데 알루미늄 재질의 ´애플워치 스포츠형´, 스테인리스 재질의 ´애플워치 기본형´ 그리고 18K 금으로 제작된 ´애플워치 에디션´ 모델이 있다.
    이번 애플워치는 다른 스마트워치와 같이 문자, 이메일 SNS 등을 사용할 수 있고, 애플워치 안에 스피커와 마이크가 탑재되어 아이폰과 연결도 가능하다.
    다른 스마트워치와 차별적인 기능으로는 손가락으로 화면에 그린 그림을 상대방에게 보낼 수 있는 ´스케치 기능´, 기기를 두드리면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진동 전송 기능´ 등이 있다.
    다만 삼성의 스마트워치인 ´삼성 기어S´나 LG의 ´어베인 LTE´와 달리 별도의 통신 기능은 없어 아이폰과만 블루투스로 연동해 사용이 가능하다.
    애플워치의 가장 저렴한 가격은 애플워치 스포츠형 43만 9천원이고, 가장 고가인 제품은 애플워치 에디션형 모델로 2200만원이다.
    2 min
  • [NocutView] 박근혜 대통령의 "배신의 정치" 그 행간은?
    지난 25일 국무회의에서 격한 언어를 써가며 정치권을 강하게 비판했던 박근혜 대통령 발언의 진의를 둘러싸고 여러 해석들이 나오고 있다.
    박 대통령은 "신뢰를 어기는 배신의 정치는 결국 패권주의와 줄 세우기 정치를 양산하는 것으로 반드시 선거에서 국민들께서 심판해 주셔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여의도 정가에서는 "박 대통령은 ´새누리당이 여당인데도 내년 총선만을 의식해 자신에 대한 신의를 저버렸으며, 선거의 여왕이라고 불리며 어려운 선거때마다 나서서 당을 구해줬더니 돌아온 것이 자신이 반대했던 국회법 개정안 합의냐´는 식의 배신감을 느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정부를 도와줄 수 있는 여당에서조차 그것을 관철시키지 못했다"는 대통령 발언에 대해서도 "여당이 거수기 역할을 하던 과거 제왕적 총재 시절로 돌아가자는 것"이냐는 비판론이 나오고 있다.
    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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