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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cutView] 이종걸 "국회법 무산 치욕" 유승민 "유감"
    "야당의 전 의원들이 심각히 우려를 표한다"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 재의가 무산되고 여당이 단독으로 법안을 부결처리한 것에 대해 불편함을 나타냈다.
    이에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어제 국회 본회의가 당초 여당, 야당이 합의한 대로 원만하게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못했던 점에 대해서는 안타깝다" 며 유감의 뜻을 나타냈다.
    3 min
  • 일본이 말하지 않고 있는 것
    유네스코는 ´메이지 일본의 산업혁명 유산 23곳´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했다. 23곳중 최소 7곳은 조선인 강제노동 피해가 발생한 곳으로 일본은 진실에 애써 눈을 감고 있다.
    일본은 ´세계유산´으로 자랑하는 이곳들은 침략전쟁, 강제동원, 노예동원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실상 ´한 몸´인 셈이다
    2 min
  • [NocutView] 새누리당 유승민 사퇴를 위한 의원총회 소집
    유승민 원내대표를 둘러싼 당의 내홍이 점점 깊어지는 가운데 새누리당이 7일 열린 긴급최고위원회의에서 8일 오전 9시 의원총회를 소집해 원내대표 거취에 대해 결론짓기로 결정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7일 최고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새누리당의 미래와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원내대표 사퇴권고 결의안 채택을 위한 의총을 소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어 "내일 의총에서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문제를 결론내기로 했다"면서 "가능한 표결로 가지 않도록 하는 노력을 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유승민 원내대표는 긴급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내일 의원총회에서 모아지는 의원들의 총의에 따르겠다"고 말했다.
    2 min
  • [변상욱-김갑수의 스타까토] 39화 파트2 - 그녀는 그렇게 베낄 줄 아는 몸이 되어 갔다
    ▶ 이 주의 젠틀하게 풀어볼 Hot issue?
    - 신경숙 작가의 표절 논란
    일본 작가 미시아 유키오의 ‘우국’이
    신경숙 작가의 ‘전설’과 흡사하다는 의혹에서 시작되어
    한 작가의 윤리적 문제와
    우리 문단과 사회 전체로 확산된 표절 논란...
    과연 이번 표절 사태의 원인은 무엇이고
    이 논란을 근절하기 위한 대책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이택광 문화평론가·경희대 교수 게스트 출연)
    39 min
  • [국내박스오피스] 아윌비백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1위
    국내박스오피스 27주차(7월 3일 ~ 7월 5일)
    돌아온 터미네이터 시리즈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가 개봉 첫 주에 123만 8551명(누적관객수 149만 3255명)으로 국내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 그리고 2017년의 현재 전쟁을 그리고 있다.
    영화 ´연평해전´은 99만 7068명(누적관객수 323만 2544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지난주 1위에서 한 단계 하락했다.2002년 6월 15일과 29일 연평도 인근에서 대한민국 해군 함정과 북한 경비정 간에 발생한 해상 전투를 그리고 있다. 김무열, 진구, 이현우 등이 출연한다.
    북미에서 5억달러를 돌파해 흥행 독주하고있는 ´쥬라기 월드´는 35만 2810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 500만 6867명이다. ´극비수사´와 ´소수의견´은 각각 19만 9203명(누적관객수 262만 9758명), 3만 6443명(누적관객수 33만 7234명)으로 지난주 3~4위에서 한 단계씩 하락했다.
    2 min
  • [NocutView] ´녹차카펫´ 드리운 한강, 당분간 더욱 심각
    지난달 28일 서울 한강 하류지역 신행주대교 인근을 뒤덮은 녹조는 ´녹차라떼´ 수준을 넘어 ´녹차카펫´으로까지 불렸다. 단순히 녹색 물감을 풀어놓은 듯 한게 아니라 녹색 물 위로 엉겨붙은 녹조의 두께가 반뼘이나 됐고 신행주대교 인근 어민들은 조업을 당장 포기했기 때문이다. 용존산소량 감소로 숭어는 하얀 배를 하늘로 향한 채 곳곳에서 떼죽음을 당했다. 어민들은 그물을 치는 대신 죽은 숭어들을 건져냈다.
    며칠이 지난 이달 2일 다시 찾은 신행주대교 부근에는 녹조의 흔적은 여전했지만 녹조량은 눈에 띄게 감소했다. 독성물질을 포함한 남조류 대부분이 성산대교와 양화대교, 마포대교 등 한강 상류쪽으로 이동했기 때문이다. 바람의 방향이 바뀐 데다 한강 하류쪽에서 거세게 올라오는 바다 사릿물때의 영향도 받았다. 하지만 물때가 바뀌는 이번주 후반에는 다시 밀려 내려올 거라는 게 어민들 말이다.
    3 min
  • [영상] 롯데의 ´판다 1600+´ 갑질 논란
    이번 달 3일부터 30일까지 송파구 잠실역에 위치한 롯데월드몰에서 야생동물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인 공공미술 프로젝트 ‘판다 1600+’ 전시를 개최했다.
    전시장은 많은 시민들로 가득했고, 행사 관리자들은 시민들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관리하고 있었다.
    잠시 후 롯데관계자가 한 무리의 사람들을 인솔해 오고 보호구역 안에 들어가
    임원진이 직접 사진까지 찍어줘 시민들의 불만을 사기도 했다.
    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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