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

nocutV

By CBS
Download on the App Store

nocutV episodes

  • [NocutView] 2015 CES에서 펼쳐진 뜨거운 ´드론´ 전쟁
    차세대 기술의 전쟁터로 불리는 세계최대 가전전시회에서 때아닌 하늘 경쟁이 펼쳐졌다.
    현지 시간으로 6일 오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4일간 개최되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 행사장에 각양각색의 ´드론´이 등장했다.
    다양한 첨단 기술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현장으로 공개 전부터 관심이 집중된 다양한 드론이 등장하자 단숨에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인항공기 제작업체인 에어독 인터내셔널은 처음으로 소니 액션캠을 장착한 스포츠용 드론을 공개하는가 하면 중국계 훕산은 손바닥 크기의 초소형 무인항공기를 내놨다.
    국내에서는 벤처기업 바이로봇이 HD급 카메라를 장착한 레저용 소형 드론으로 유일하게 참가했다.
    2 min
  • [NocutView] 기숙사비가 월 70만원.. 대학생들 어디로 가라고
    전월세난이 대학가까지 덮쳐 인근 원룸 임대료가 나날이 오르는 가운데 일부 대학교 기숙사가 원룸보다 더 비싼 입주비를 받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연세대학교 총학생회와 사회단체 민달팽이유니온 등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개관한 연세대학교 기숙사 ‘우정원’의 1실당 월 입주비가 평균 69만원으로 비슷한 크기(전용면적 20~25㎡)의 주변 원룸(월 56만원)보다 13만원이나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기업이 기부한 우정원 뿐만 아니라 현재 대학교 내에서 운영 중인 일부 기숙사의 비용도 일부 주변 원룸 월세를 웃돌고 있는 상황이어서 대학생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2 min
  • [NocutView] 서초동 일가족 살해 가장 "아내가 함께 죽는것 동의 안해"
    서울 서초동의 아파트에서 아내와 두 딸을 목 졸라 살해한 뒤 도주 중 붙잡힌 40대 가장은 모자를 푹 눌러쓴 모습으로 입을 굳게 다물었다.
    검거 당시 강씨의 옷은 물에 젖은 상태였고, 손목에선 자해 흔적도 발견됐다.
    6일 오후 4시 40분쯤 서울 서초경찰서로 압송된 피의자 강모(47)씨는 “심경이 어떻느냐”, “생활고 때문이었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90도로 허리를 숙인 채 묵묵부답이었다.
    "아내가 함께 죽는 것에 동의를 했냐"는 물음에 강씨는 "아니요"라고 대답할 뿐이었다.
    1 min
  • [NocutView] 옷 걸치면 스마트폰 충전…스마트 의류가 뜬다
    옷에 부착된 초소형 발전기로 전기를 생산하고 스마트폰을 충전한다.
    조난당했을 때 옷에 부착된 블랙박스가 구조 신호를 보낸다.
    옷에 발열체를 넣은 뒤 리모컨으로 전원을 켜고 온도를 조절한다.
    스마트 위치, 스마트 글래스에 이어 스마트 의류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제품화된 스마트 의류는 모바일 기기와 연동되며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3 min
  • [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11월 18일 (1월 8일)
    ■ 세종 13년 (1431) : 왜 수차와 당 수차 사용을 권장하다
    ⇒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당과 왜의 수차를 사용해 농지에 물을 공급하라고 했다
    ■ 세종 23년 (1441) : 부녀자의 의복을 등급에 따라 달리하자는 상소를 불허
    ⇒ 부녀자의 의복을 남편의 직급에 따라 다르게 하자는 건의가 올라왔으나 세종이 허락하지 않았다
    ■ 세종 31년 (1449) : 세자의 종기 뿌리가 빠져 2품 이상 관원들이 시어소에서 하례
    ⇒ 종기를 앓던 세자의 병이 낫자 세종은 매우 기뻐했고, 2품 이상의 고위 관리들이 하례하면서 축하했다
    ■ 광해 7년 (1615) : 날씨가 추워 대궐 숙직 군사들이 동상에 걸리지 않도록 보살피게 하다
    ■ 광해 10년 (1618) : 관왕묘와 양경락의 비각을 수리하라고 지시
    ⇒ 중국 사신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동관왕묘와 임진왜란 때 도움을 준 중국 장군 양경락의 비각을 수리하라고 했다
    ■ 숙종 33년 (1707) : 경상관찰사가 유성의 출현 상황을 보고
    ⇒ 경상관찰사가 밀양 등에서 관찰된 유성에 대해 "소리가 화포와 같고 흰 병처럼 생긴것의 머리가 쟁반만큼 컸다"거나 "큰 무지개나 큰 단지 같다"고 보고했는데, 현재의 UFO 목격담과 비슷하다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1 min
  • [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11월 17일 (1월 7일)
    ■ 세종 8년 (1426) : 8살 어린 여아를 강간한 자를 교형에 처하다
    ⇒ 경북 울진 평해의 김잉읍화라는 죄수가 미성년자를 강간해 사형에 처해졌다
    ■ 광해 9년 (1617) : 민둥산인 인왕산에 나무를 심으라고 지시
    ⇒ 인왕산에 소나무, 백향목, 전나무 등을 심도록 했다. 하지만 주로 바위로 이루어진 인왕산에는 지금도 나무가 별로 없다
    ■ 숙종 12년 (1686) : 솔잎을 먹는 좋은 구황법을 인쇄해 알리자는 건의를 허락
    ⇒ 식량이 부족해 굶어 죽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겨울에 솔잎을 먹는 방법을 적은 책을 출판해 백성들이 허기를 달래도록 했다
    ■ 정조 18년 (1794) : 홍화문에 나가 황태를 나눠 주고 선비들을 시험 보이다
    ⇒ 홍화문에서 선비들에게 황태를 나눠주고 시험을 보았는데 과일이 제대로 공납되지 않아 황태로 대신 하였다
    ■ 고종 32년 (1895) : 오늘을 고종 33년 1월 1일로 정하다
    ⇒ 오늘부터 음력 대신 양력을 사용해 고종 33년(1896) 1월 1일로 하기로 했다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1 min
  • [NocutView] 일가족 3명 살해한 비정한 가장, 6시간만에 체포
    서울 서초동의 아파트에서 아내와 두 딸을 목 졸라 살해한 뒤 도주하던 40대 가장 강모(48)씨가 6일 경북 문경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앞서 강씨는 이날 오전 6시 30분쯤 서초동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내 이모(48)씨와 큰 딸(13), 작은 딸(8)을 목 졸라 살해한 뒤 119에 전화를 걸어 범행 사실을 신고하고 ‘자신도 죽겠다’며 잠적했다.
    경찰은 사건현장에서 ‘처와 아이들에게 미안하다, 못난 나는 죽어야겠다’는 취지의 글이 적힌 노트를 발견했다.
    여기에는 또 ‘통장을 정리하면 돈이 있을 것이다, 부모님 병원비에 보태면 될 것’이라는 글도 적혀 있었다.
    경찰은 이같은 노트 등을 토대로 생활고 비관으로 인한 충동적 살해에 무게를 두고 있다.
    1 min
  • [북미박스오피스] ´호빗-다섯 군대 전투´ 3주 연속 1위
    북미박스오피스 1주차(1월 2일 ~ 1월 4일)
    피터 잭슨 감독의 판타지 영화 ´호빗-다섯 군대 전투´가 2,173만 2,090달러(누적 수익 2억 2,060만 2,017달러)로 3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기록했다.
    뮤지컬 영화 ´숲속으로(Into the Woods)´는 1,872만 8,441달러(누적 수익 9,087만 1,655달러)의 수익을 올려 지난 주와 같은 2위를 차지했다.
    ´숲속으로(Into the Woods)´는 신데렐라, 빨간망토, 잭과 콩나무, 라푼젤 등 동화 속의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한 작품이다. 뮤지컬 영화 ´시카고´로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롭 마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메릴 스트립, 조니 뎁, 에밀리 블런트 등이 출연한다.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감독을 한 ´언브로큰(Unbroken)´은 1,816만 9,840달러(누적 수익 8,765만 1,495달러)로 3위를 기록했다. ´언브로큰(Unbroken)´은 19세에 최연소 올림픽 국가대표가 됐고 이후 2차 세계대전 때 공군으로 참전해 작전 수행 중 47일간 태평양에서 표류하고, 850일 동안 전쟁 포로 생활을 한 루이 잠페리니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공포영화 ´우먼 인 블랙-엔젤 오브 데스(The Woman in Black 2-Angel of Death)´는 1,502만 7,415달러로 개봉 첫 주 4위를 차지했다. 2차 세계대전의 공포를 피해 한 무리의 아이들이 런던에 있는 대저택 ‘일 마쉬’로 오면서 그곳에 잠들어 있던 저주받은 여인을 깨운다는 이야기로 제레미 어바인, 헬렌 맥크로리 등이 출연한다.
    ´박물관이 살아있다-비밀의 무덤(Night at the Museum-Secret of the Tomb)´은 1,451만 8,274달러(누적 수익 8,984만 7,179달러)의 수익을 올려 지난 주 4위에서 한 단계 하락했다.
    2 min
  • [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11월 16일 (1월 6일)
    ■ 세종 6년 (1424) : 전라도 용담, 경상도 창원에서 동철 생산을 시험
    ⇒ 전라도 용단, 경상도 창원에서 동철의 생산을 시험하였다. 당시 동(구리)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 광해 2년 (1610) : 과거에서 사사로이 합격자를 뽑은 허균의 사판 삭제를 청하다
    ⇒ 과거 감독관인 허균이 사사로이 합격자를 정하자 허균을 벌 주라고 했고 부정합격자도 함께 처벌하도록 했다
    ■ 광해 9년 (1617) : 벌목한 나무를 낭비하지 말라고 엄히 지시
    ⇒ 구하기 힘든 목재들이 관리 잘못으로 헛되이 버려지자 벌목한 나무의 관리를 철저히 하라도 지시했다
    ■ 숙종 25년 (1699) : 호구장적을 3년만에 완성하다
    ⇒ 전국적인 조사 결과 인구수는 120만여 가구에 577만 2천여명 이었는데 숙종 19년에 비해 가구수는 25만여 호가 감소되었고 인구는 141만 6천여명이 줄어들었다. 이는 숙종 21년극심한 흉년과 전염병 때문이라고 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 숙종 42년 (1716) : 어염세 폐지를 청하자 허락
    ⇒ 어민들에게 걷는 세금을 영구히 면제하도록 했다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1 min
  • [인터뷰] 편의점 알바 "최저 임금도 못받고 폐기 식품으로 끼니 때워"
    아르바이트생들에게 조차 열정을 빌미로 적은 임금을 강요하는 ´열정페이´가 만연하고 있다.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A 씨는 5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뉴스쇼에 출연해 법정 최저임금인 5580원보다 낮은 "시급 4500원을 받는다"며 실제 편의점에서 일어나는 힘든 상황을 전했다
    .심지어 야간 근무 때 술 취한 손님이 몸을 더듬기도 하고 식대가 지급되지 않는 탓에 "유통기한이 지나 폐기해야 할 식품으로 끼니를 때우는 일이 자주 있다"고 했다.
    구교현 알바노조 위원장은 " ‘열정페이’ 사건이 심지어는 알바현장에서도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너무 황당하고 정부가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사업주를 어떻게 처벌할 것인지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3 min

More shows like nocutV

FM POPS 한동준 입니다 by CBS

FM POPS 한동준 입니다

0 Listeners

CBS 박성태의 뉴스쇼 by CBS

CBS 박성태의 뉴스쇼

187 Listeners

세바시 by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세바시

55 Listeners

정다운의 뉴스톡 530 by CBS

정다운의 뉴스톡 530

7 Listeners

세바시 청년 by CBS

세바시 청년

1 Listener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by CB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37 Listener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by CB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39 Listener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by CB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3 Listener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by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3 Listeners

새롭게 하소서 by CBS

새롭게 하소서

9 Liste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