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

nocutV

By CBS
Download on the App Store

nocutV episodes

  • [NocutView] "靑, 재난 컨트롤타워 아니다" 김기춘 발언, 일파만파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부인했다.
    김기춘 비서실장은 10월 오후 국회 세월호 침몰사고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청와대 비서실 국가안보실 기관보고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김 비서실장은 "일반적 의미로 청와대가 국정 중심이니까 그런 의미에서 컨트롤타워라면 이해되지만, 법상으로 보면 재난 종류에 따라 지휘·통제하는 곳이 다르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김장수 전 국가안보실장이 세월호 참사 당시 했던 발언과 같은 맥락으로 청와대의 책임 회피성 발언이라는 비난 여론에 휩싸여 교체된 바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2 min
  • [NocutView] 큰빗이끼벌레와 악취나는 강바닥... 신음하는 4대강
    4대강 사업의 부작용으로 보이는 현상이 금강 인근 곳곳에서 계속되고 있다.
    역행침식으로 교량은 안전을 위협받고 있고 요트선착장 건설로 물의 흐름을 방해하면서 큰빗이끼벌레가 발생하고 있다.
    또 강바닥에서 퍼서 쌓아놓은 모래는 주민 건강과 생활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고 물이 흐르지 않으면서 강바닥은 생물이 살 수 없는 저질토로 바뀌고 있다.
    9일 대전충남녹색연합과 함께 4대강 사업 완공 이후 부작용이 발견되고 있는 금강 주변을 찾았다.
    4 min
  • [뉴 레알시승기] 람보르기니, 꼬마 아벤타도르 '우라칸 LP610-4' 출시
    빅뱅 지드래곤의 애마로도 알려진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의 DNA를 고스란히 가지고 있는 우라칸 LP610-4가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람보르기니 우라칸의 겉과 속은 아벤타도르의 DNA를 갖고 있는 것 같지만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 받는 '가야르도'의 후속 모델이다.
    스페인의 전설적인 투우소의 이름을 딴 '우라칸'은 이름에서 보이듯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제로백(0-100km/h)은 3.2초, 최고속도는 325km 이상이며 최대토크는 57.1 최대출력은 610마력을 자랑한다. 또한 200km/h까지 도달하는데도 9.9초에 불과하다.
    이는 자연흡기 방식 5.2리터 V10 엔진과 람보르기니 최초의 7단 듀얼 클러치 트랜스 미션을 장착했으며 이전 모델인 가야르도에 비해 최대 출력이 50마력 향상돼 가능한 수치다. 4륜 구동 시스템은 이전 모델에서 진보한 유압식 멀티 플레이트 클러치를 장착해 눈길을 끈다.
    특히 차량 내부는 아벤타도르에서도 채용된 전투기 조종석을 연상시키는 12.3인치의 TFT 디스플레이와 최고급 소재로 마감된 실내는 람보르기니 고유의 특징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한편 전 세계적으로 약 700대를 판매하고 있는 우라칸은 수작업으로 하루 최대 13대만 생산되고 있어 수퍼카 매니아들의 애간장을 태울 듯하다.
    우라칸 LP610-4의 국내 판매 기본 가격은 3억 7천 1백만원(VAT 포함)이다.
    2 min
  • [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6월 15일(7월 11일)
    세종 4년 (1422) : 병이 위독한 이조판서에게 육식하기를 명하다
    세종 12년 (1430) : 굶주린 백성을 구제하지 않은 남양부사를 벌주다
    세종 17년 (1435) : 유모를 봉보부인으로 삼고 궁내 5품의 벼슬을 주다
    세종 23년 (1441) : 경상도 관찰사가 선산과 산음의 특이한 보리 이삭에 대해 보고하다
    경상도 관찰사가 이삭이 2~3갈래인 특이한 보리 이삭에 대해 보고 했다
    세종 26년 (1444) : 공주와 옹주의 남편이 죄를 지으면 과전은 아내에게 주도록 하다
    세종 29년 (1447) : 가뭄 때문에 술 진상을 금지시켰으나 평안도에서 홍수가 나다
    전국적으로 가뭄이 심해 임금의 반찬 수도 줄일 정도였는데 유독 평안도에만 여러 달 동안 비가 많이 와서 홍수가 났다
    광해 12년 (1620) : 장수와 병사의 보충을 서두르도록 하다
    광해 14년 (1622) : 사간원이 백성을 학대한 청양현감의 사판(벼슬아치 명부) 삭제를 청하다
    숙종 10년 (1684) : 파주 백성이 빌린 조맥을 갚지 못해 목매어 자살하다
    숙종 38년 (1712) : 지하월식(달 뜨기 전의 월식)이 있었다
    달이 뜨기 전에 월식이 일어나는 지하월식이 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이는 천문학에 대한 깊은 지식이 없으면 알기 힘든 내용이다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1 min
  • [구조영상] ´이건 기적이야´ 절벽 끝에 걸린 승용차
    지난 9일 새벽 2시쯤 제주시 오라이동 인근 제2 동산교에서 박 모(35) 씨의 승용차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절벽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다리 밑으로 추락한 승용차는 기적처럼 바위에 걸려 멈춰 서면서 30대 운전자는 목숨을 건졌다.
    사고 당시 제8호 태풍 너구리의 영향으로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면서 당시 하천물은 크게 불어나 있었다.
    안전벨트를 하고 있던 박 씨는 가벼운 상처만 입으며 제주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차량이 다리 난간을 들이받게 된 경위를 정확하게 조사하고 있다.
    1 min
  • [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6월 14일(7월10일)
    세종 6년 (1424) : 왕이 외할머니 삼한국대부인 송씨의 집에 가서 곡을 하다
    세종 7년 (1425) : 오래된 참기름, 꿀 등을 백성들에게 팔 것을 호조에서 청하다
    세종 9년 (1427) : 행랑살이 하는 공장의 납세는 풍년이 들 때까지 감해 주다
    행랑살이를 하는 공장(수공업자)의 세금 납부를 늦춰 주었는데 형편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혜택을 주었다
    세종 13년 (1431) : 길가는 사람의 개를 쏘아 죽인 양녕대군의 가노를 처벌하다
    광해 1년 (1609) : 허균을 첨지중추부사로 임명
    광해 10년 (1618) : 명나라에 우리나라의 일이 누설되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
    숙종 5년 (1679) : 붕당을 두둔하는 자를 중율로 다스리라고 지시
    정조 16년 (1792) : 영남의 곡식을 저축하도록 하다
    정조 19년 (1795) : 경성에서 구호할 가구가 5,868호에 이른다
    서울에서 구호해야 할 가구가 당시 전체 가구수 4만 4천호의 10%를 넘었다
    고종 19년 (1882) : 중전의 옥체를 찾을 수 없어 옷을 가지고 장사를 지내도록 하다
    임오군란으로 중전이 사망했다고 잘못 알려졌는데, 당시에 시신을 찾을 수 없자 옷을 가지고 장례를 치르라고 했다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1 min
  • [세월호의 진실] "공기통 빼고는 다 가져가지" 어이없고 분통터지는 해경
    국회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우원식 의원은 7일 해경 상황실과 구조대 등 간의 통화 내용이 담긴 4월 16일자 녹취록을 추가 공개했다.
    세월호 침몰 사고 당일 현장에 출동한 일부 해양경찰청 구조대가 잠수에 필수적인 공기통을 챙겨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더구나 구조를 위한 지휘 체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구조대들이 우왕좌왕하다 단 한 명의 생명도 구하지 못한 채 현장에서 철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녹취록을 보면 상황실 직원은 "가져가는 장비 중에 장비세트 4세트하고 여분의 공기통이 없냐"고 물었고 구조대는 "공기통은 안 가져간다"고 답했다. 이에 상황실 직원은 황당하다는 듯이 "공기통을 하나도 안 가져간다고? 어쩌려고 공기통을 안 가져가냐"고 재차 물었고 "스타렉스로 가고 있기 때문에 이래저래 장비를 많이 실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4 min
  • [NocutView] 8호 태풍은 왜 ´너구리´가 됐을까?
    태풍 ´너구리´가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태풍 이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일본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것 같은 제 8호 태풍 ´너구리´. 흡사 라면이름이 생각나 웃음이 나오기도 하지만 이번 태풍이름은 한국에서 지었다고 한다.
    과거 태풍의 이름에 정치인이나 여성 이름을 붙이던 시절과 달리 최근에는 ´아시아태풍위원회´가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아시아 14개국에서 이름을 제출받아 돌아가면서 사용하고 있다.
    14개 국이 10개씩 제출한 태풍 이름 140여개 중 한글 이름은 남한과 북한이 제시한 이름 총 20개로 우리나라는 주로 개미, 나리, 장미, 노루, 제비 등의 이름을 제출했다.
    기상청 박정민 예보관은 "태풍의 피해가 적길 바라는 마음에서 주로 식물, 동물, 곤충 등 연약한 이미지의 사물의 이름을 제출하고 있다"며 "태풍이 막대한 피해를 입혔거나 다른 이유로 회원국들간의 합의가 이뤄지면 퇴출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9일 밤부터 10일 새벽사이 일본에 상륙할 것으로 보이는 태풍 너구리, 기상청은 우리나라 제주도와 남해안이 태풍의 근접 영향권에 포함될 것으로 내다봤다.
    3 min
  • [오늘의 조선왕조실록] 음력 6월 13일(7월 9일)
    세종 31년 (1449) : 글을 모르는 부안현감의 파면을 청했으나 허락치 않음
    변방이나 해안 지방을 지키기 위해 무인들을 수령으로 임명했는데 부안현감처럼 글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파면하지는 않았다
    광해 원년 (1608) : 임금이 환궁하다
    선조가 죽은 지 4개월 10일이 지나 장례식이 치러지고 장례식을 마친 광해군이 궁으로 돌아왔다
    숙종 12년 (1686) : 공명첩 값의 쌀을 더 걷지 말자는 건의를 허락함
    공명첩:명목상으로만 벼슬을 주던 임명장으로 일종의 매관매직
    숙종 13년 (1687) : 여러 도에 큰 수해가 났는데 장씨를 총애했기 때문이라 여기다
    전국에서 수해가 나자 임금이 장희빈을 총애했기 때문이라는 말들이 돌았다
    정조 5년 (1781) : 어정팔자백선이 완성돼 인쇄를 지시
    어정팔자백선:당나라와 송나라의 이름난 문인들의 글을 모아놓은 책
    정조 12년 (1788) : 경제야언에 따라 함안군의 환곡 폐해를 고치다
    경제야언:유학자 우정규가 정조에게 올린 치국개선책
    정조 17년 (1793) : 담당 지역이 아닌 곳을 사찰한 암행어사를 파직하다
    암행어사는 미리 정해진 지역만 감찰해야 하는데 이를 어긴 어사가 파직되었다
    고종 14년 (1877) : 세곡을 횡령한 사람을 효수하고 경계시킴
    도움말 : 김덕수 (통일농수산 이사)
    1 min
  • [NocutView] 조원진 해명장 된 세월호 국조... 유족들
    국회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는 7일 방송통신위원회와 KBS를 상대로 한 기관보고에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언론 오보를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특위는 이날 MBC도 기관보고 대상으로 채택했지만 MBC 측이 ´정치적 중립´, ´언론 자유´ 등의 이유로 출석을 거부해 방통위와 KBS만을 상대로 진행됐다.
    여야 특위 위원들은 이날 MBC가 출석을 거부한 것에 대해 한목소리로 유감을 표명했다.
    야당 간사인 새정치연합 김현미 의원은 "MBC가 기관보고 대상에 포함된 5월 29일 이후 단 한마디도 없었다. 그런데 왜 어제 갑자기 국회 국정조사가 언론자유 침해가 됐다는 말이냐"고 비판했다.
    기관보고에 앞서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은 "언론에서 자신의 발언을 왜곡했다"고 주장해 여야 의원 간 설전이 벌어졌다.
    2 min

More shows like nocutV

FM POPS 한동준 입니다 by CBS

FM POPS 한동준 입니다

0 Listeners

CBS 박성태의 뉴스쇼 by CBS

CBS 박성태의 뉴스쇼

187 Listeners

세바시 by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세바시

55 Listeners

정다운의 뉴스톡 530 by CBS

정다운의 뉴스톡 530

7 Listeners

세바시 청년 by CBS

세바시 청년

1 Listener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by CB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37 Listener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by CB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39 Listener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by CB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3 Listener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by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3 Listeners

새롭게 하소서 by CBS

새롭게 하소서

9 Liste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