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

nocutV

By CBS
Download on the App Store

nocutV episodes

  • [NocutView] '금의환향' 김연아, 올림픽 시즌 '쾌조의 출발'
    '피겨 여왕' 김연아(23)가 부상 복귀전이자 내년 소치올림픽 전초전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금의환향했다.
    김연아는 8일(한국 시각) 크로아티에서 열린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를 우승으로 마무리하고 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팬들의 환영과 카메라 플래시 세례 속에 입국장에 들어선 김연아는 "시즌 첫 대회를 무사히 마쳤다"면서 "새 프로그램이어서 실수가 많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다"고 복귀전을 결산했다.
    부상 복귀전이었던 이번 대회에서 김연아는 합계 204.49점으로 가볍게 우승하며 건재를 알렸다. 쇼트 프로그램에서 73.37점을 기록, 아사다 마오(일본)의 시즌 최고점(73.18점)을 경신하고, 프리 스케이팅까지 종합 점수에서 개인 통산 5위의 고득점을 올렸다.
    내년 2월 소치올림픽의 스타트를 산뜻하게 끊은 셈이다. 거의 유일한 경쟁 상대인 아사다는 같은 기간 열린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했지만 204.02점으로 김연아에 0.47점 뒤졌다.
    당초 김연아는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새 프로그램을 선보이려 했지만 지난 9월 오른발 중족골 미세손상 진단을 받아 불참을 결정했다. 이후 재활에 힘쓰면서 새 프로그램 연마에 집중, 경쟁자들보다 뒤늦게 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김연아는 향후 체력과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올림픽 전 마지막 대회로는 4대륙선수권대회 등 국제대회보다는 내년 1월 경기도 고양에서 열리는 피겨 종합선수권대회를 택해 마지막 실전 감각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4 min
  • [국내박스오피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남'의 로맨스 '어바웃 타임' 1위
    국내 박스오피스 49주차(12월 6일~12월 8일)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모태 솔로남이 첫 눈에 반한 여인을 사로잡기 위해 벌이는 소동을 그린 영화 '어바웃 타임(About Time)'이 47만 7,267명으로 개봉 첫 주에 1위를 기록했다.
    226만이 관람한 공포영화 '컨저링'의 제임스 완 감독이 만든 또 다른 공포영화 '인시디어스-두 번째 집(Insidious-Chapter 2)'가 22만 5,734명으로 개봉 첫 주 2위를 차지했다.
    '인시디어스-두 번째 집(Insidious-Chapter 2)'은 오랜 시간 아들이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자 아버지가 과거 자신의 꿈 속에 들어갔던 경험을 살려 유체이탈로 영혼의 세계에 들어가 아들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오지만 그 후 기이한 현상들이 잇달아 일어난다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재영, 최다니엘, 김옥빈 주연의 스릴러 영화 '열한시'는 15만 8,978명(누적 관람수 78만 4,350명)으로 지난 주 1위에서 두 단계 하락했다.
    애니메이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2 (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 2)'는 15만 3,167명(누적 관람수 66만 4,905명)으로 지난 주 6위에서 두 단계 상승했다.
    영화 '결혼전야'는 12만 8,680명(누적 관객수 109만 5,786명)으로 지난 주 2위에서 5위로 하락했다.
    2 min
  • [레알시승기]벤츠 E 클래스 디젤, "4륜구동! 눈길 운전의 최강자?"
    국내 중형 세단시장에서 디젤 모델 돌풍의 한 축을 맡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그 중 벤츠 E클래스 중 250 CDI 4매틱의 매력은 어떤 것이 있는지 '레알시승기'에서 한 번 알아봤다.
    첫인상은 기존의 벤츠 E클래스 모델 보다는 조금 더 세련되고 날렵한 모습이 눈에 띈다.
    2009년 출시한 9세대 모델보다 훨씬 강한 모습의 헤드램프 그리고 그 안에 박혀 있는 LED의 배치가 돋보인다. 그렇지만 전반적인 벤츠의 기본 모형은 큰 변화가 없다.
    그래서 조금 아쉬웠다.
    이어 차량에 목적지를 검색하기 위해 내비게이션에 손을 댔지만 아무런 반응을 볼 수 없었다.
    터치에 익숙한 한국인 소비자들에게 벤츠 내비게이션은 아쉬움이 많았다.
    일단 사용하기가 불편했다. '명칭검색' 대신 '관심지 목록에서 불러오기'라는 목록으로 검색해야하는 등 일반적인 한국 내비게이션에 비해서 사용하기가 어려웠다.
    시동을 걸고 달리기 시작하자마자 역시 벤츠라는 느낌이 들었다.
    디젤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은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51.0㎏·m의 힘을 내는데 그대로 느껴졌다.
    초반 가속부터 고속주행까지 가솔린 차량과 비슷한 느낌이 들 정도의 성능을 보여줬다.
    특히 가속의 재미를 느끼기 위해 '스포트(S)'모드를 사용하면 차량은 야수로 돌변했다.
    하지만 시속 100km를 조금 넘었을 때 생기는 '풍절음'은 귀에 거슬렸다.
    복합연비 14.2㎞/ℓ라는데 목동에서 파주 헤이리 영어마을까지 왕복운행을 했을 때 11-13㎞/ℓ로 조금 차이를 보이기도 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은 성적이다.
    차량의 뒷 트렁크 오른쪽 부분을 보면 4매틱(Matic)이라고 적힌 글자가 있는데 이는 BMW의 Xdirve, 아우디의 콰트로와 같은 4륜구동을 의미한다.
    운전의 안전성을 높였다는 맗이다. 하지만 빙판길이나 눈길을 달려볼 수 없는 점이 아쉬웠다.
    차량 가격은 부가세 포함해 7190만원이다.
    7 min
  • [개판오분전] 제12화 박카시즘 그 끝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전주 교구 박창신 신부의 시국미사에서 나온 대통령 사퇴 이야기로 시끌벅적하다.
    박창신 신부가 시국미사에서 발언한 내용을 보면 '종북몰이'와 국가기관의 대선 정치 개입에 대한 비판이 주된 내용이지만 말미에 천안함 사건과 NLL 관련 이야기가 나온다.
    그러나 대통령과 국무총리 등이 직접 나서 박 신부의 발언을 비판하는가 하면 천안함 사건이나 NLL 관련 부분이 강조되면서 박창신 신부는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고발된 상태다.
    이와 관련해 천주교의 프란치스코 교황을 비롯해 개신교, 불교에서도 박 신부 발언은 국가기관의 대선개입에 대한 진상규명과 재발방지에 대통령이 책임을 지라는 데 무게가 실려있다며 진정성에 대해 힘을 실어주는 분위기다.
    그래서 박대통령의 "분열 야기 행위를 용남하지 않겠다"는 엄포에도 불구하고 종교계를 중심으로 대통령의 책임 있는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CBS 김대훈, 곽인숙 두 기자가 '종북몰이'와 시국미사에 대해 속 시원히 이야기를 풀어봤다.
    16 min
  • [엔킹쇼]2013 막장드라마 베스트 5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드라마는 독해야 맛'인가?
    올들어 안방극장에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막장드라마'가 유난히 쏟아지고 있다. 올 한해 시청자들 말초신경을 자극한 막장 드라마가 궁금해 모아봤다.
    6 min
  • [북미박스오피스]'헝거게임-캣칭파이어' 2주째 1위
    북미 박스오피스 48주차(11월 29일~12월 1일)
    판타지 영화 '헝거게임-캣칭파이어(The Hunger Games-Catching Fire)'가 7,417만 9,601달러(누적 2억 9,629만 5,657달러)로 2주째 북미 정상을 차지했다.
    월트디즈니가 제작비 1억 5,000만 달러를 드려 만든 신작 애니메이션 '겨울왕국(Frozen)'이 이번 주에 정식 개봉해 6,739만 1,326달러(누적 9,393만 3,226달러)의 수익을 올려 지난 주 22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겨울왕국(Frozen)'은 동화 '눈의 여왕'을 원작으로 언니의 저주를 풀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동생 안나의 이야기를 담고있다.
    지난 주 2~3위인 마블코믹스의 '토르-다크월드(Thor-The Dark World)'와 코미디 영화 '더 베스트 맨 홀리데이(The Best Man Holiday)'는 각각 1,108만 5,296달러(누적 1억 8,670만 5,086달러), 817만 2,920달러(누적 6,308만 8,475달러)로 한 단계씩 하락했다.
    제이슨 스타뎀의 새 액션 영화 '홈프론트(Homefront)'는 691만 5,241달러로 개봉 첫 주 5위를 기록했다.
    '홈프론트(Homefront)'는 전직 마약 단속국 DEA요원 '필 브로커(제이슨 스타뎀)'가 딸과 함께 조용한 시골마을로 왔으나, 그 지역의 마약조직 두목 '게이터(제임스 프랭코)'와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2 min
  • [국내박스오피스] 타임 스릴러물 '열한시' 1위
    국내 박스오피스 48주차(11월 28일~12월 1일)
    정재영, 최다니엘, 김옥빈 주연의 스릴러 영화 '열한시'가 개봉 첫 주에 37만 7,175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1위를 기록했다.
    '열한시'는 내일 오전 11시로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그 곳에서 가져온 24시간 CCTV속에서 자신들의 죽음을 목격하고 이를 막기 위해 시간을 추적하는 타임 스릴러물이다.
    영화 '결혼전야'는 23만 3,139명(누적 관객수 84만 1,563명)으로 지난 주 3위에서 한 단계 상승했다.
    판타지 영화 '헝거게임-캣칭파이어'는 20만 6,556명(누적 관객수 86만 9,239명)으로 지난 주 2위에서 한 단계 하락했다.
    영화 '창수'는 20만 1,916명으로 개봉 첫 주에 4위를 기록했다. '창수'는 내일이 없는 징역살이 대행업자가 어느 날 내일을 함께 살고 싶은 여자와 만나면서 한 남자의 비극을 그린 느와르 영화다. 임창정, 안내상, 정성화등이 출연한다.
    개봉 3주째인 영화 '친구2'는 19만 7,206명(누적 관객수 275만 2,887명)으로 지난주 1위에서 5위로 하락했다.
    2 min
  • [NocutView] 초라한 '보스'의 귀환 - 조양은 국내 압송
    필리핀에서 검거된 폭력조직 '양은이파' 두목 출신 조양은 씨가 29일 국내로 송환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필리핀 경찰과 공조해 지난 26일 오전 필리핀 북부 카지노에서 조씨를 검거한 뒤 29일 오전 4시 15분쯤 인천공항으로 송환했다.
    이어 경찰은 오전 5시30분쯤 조씨를 서울 마포구 광역수사대로 압송해 사기대출 등 혐의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조씨는 자신의 혐의에 대해 "말도 안되는 얘기"라며 경찰수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조씨는 2010년 8월 서울 강남 일대에서 유흥주점 2곳을 운영하면서 허위 담보서류를 이용해 제일저축은행으로부터 44억원을 불법대출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필리핀에서도 교민을 폭행하고 협박해 수억원을 빼앗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력조직 '양은이파' 두목으로 잘 알려진 조씨는 1980년 조직폭력단체 구성혐의로 구속돼 15년형을 선고받고 만기 출소했다.
    이후 그는 목회자의 길을 걷는 등 새 삶을 사는 듯 했으니 또다시 범죄를 저지른 뒤 필리핀으로 건너가 도피생활을 해왔다.
    3 min
  • [레알시승기] 현대 신형 제네시스, "BMW5, 벤츠E 한 판 붙자!"
    지난 26일 현대자동차 제네시스가 5년 만에 풀 체인지 모델을 선보였다.
    이날 발표회장에서 2008년 처음 선보인 제네시스부터 최근까지 판매했던 '제네시스 다이나믹 에디션'과 어떻게 다른지 살펴봤다.
    신형 제네시스는 기존의 모델과 다른 외관을 갖고 있었다. 이전 모델들은 유선형 디자인을 채택했으나 신형은 유선형에 직선을 적절히 조합해 유연함과 역동성을 강조했다.
    실내는 단순함과 통일감을 강조한 스위치들의 배치와 대형 디스플레이로 넓은 공간감을 제공했고, 내장재로 가죽과 목재를 사용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줬다. 하지만 뒷좌석에서 차량의 상태와 AV 시스템을 조정할 수 있는 모니터는 너무 두꺼워 태블릿PC처럼 날렵한 최근의 모니터들과는 거리가 멀었다.
    또 현대와 기아의 고급세단에 적용하고 있는 전자식 변속레버가 적용되지 않은 것도 아쉬웠다.
    신형 제네시스는 주행을 돕는 첨단 장비들을 장착하고 있다.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은 레이더 센서를 통해 앞차와의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자동으로 가속이나 감속을 하는 시스템이다. 정지와 재출발까지도 자동으로 이뤄진다.
    앞차의 급제동 위험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긴급상황 시 차량을 제동시키는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도 현대차 최초로 적용됐다.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연계해 차량이 코너를 돌 때 구동력이 필요 없는 바퀴에 제동력을 줘 반대편 휠의 구동력을 높여주는 '선회 제동 시스템'(ATCC)도 탑재됐다.
    이외에도 주행정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헤드업디스플레이(HUD), 차량을 주차할 때 주변 환경을 볼 수 있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평행주차 뿐 아니라 직각주차를 도와주는 어드밴스드 주차 조향 보조시스템, 스마트 키를 소지하고 트렁크 주변에 3초간 있으면 트렁크가 열리는 스마트 트렁크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장치들이 포함돼 있다.
    차량 성능을 보면 기존 1세대 BH330 모델이 300마력, 최대토크 35.5kg·m였던 반면 신형 제네시스의 람다 3.3 GDI 엔진은 최고출력 282마력, 최대토크 35.4kg·m로 조금 줄어들었다.
    또한 1세대 BH380 모델도 334마력이지만 2세대 람다 3.8 GDI 엔진은 315마력으로 줄었고 최대토크는 0.2kg·m 소폭 향상된 40.5kg·m를 선보인다.
    지난 26일 출시된 신형 제네시스의 가격은 3.3 모던이 4,660만원부터, 3.3 프리미엄은 5,260만원, 3.8 익스클루시브는 5,510만원, 3.8 프레스티지는 6,130만원, 3.8 파이니스트 에디션은 6,960만원으로 책정됐다.
    5 min
  • [특집 개판오분전] 제11화 김대중·노무현의 '호통'
    고 노무현 대통령의 'NLL 발언 논란'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가 석연치 않게 종결됐다.
    검찰은 지난 15일 'NLL 회의록'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하며 '공개된 회의록에는 포기발언이라고 할 만한 내용은 없었다'고 결론지었다. 2007년 정상회담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포기발언이 없었다는 것.
    하지만 검찰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지시로 'NLL회의록 미이관과 삭제'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고 관련자를 처벌할 것이라 밝혔다. 이에 야당과 시민단체들은 '사실 왜곡 및 물타기'로 사건의 본질을 흐리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
    노무현 · 김대중 두 전직 대통령이 만일 생존해 있었다면 이런 검찰수사 결과나 국정원 댓글사건, 현 정권의 국정운영 등의 현안들에 대해 어떻게 논평했을까?
    CBS 김대훈, 곽인숙 두 기자가 가상공간으로 두 전직 대통령을 초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16 min

More shows like nocutV

FM POPS 한동준 입니다 by CBS

FM POPS 한동준 입니다

0 Listeners

CBS 박성태의 뉴스쇼 by CBS

CBS 박성태의 뉴스쇼

187 Listeners

세바시 by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세바시

55 Listeners

정다운의 뉴스톡 530 by CBS

정다운의 뉴스톡 530

7 Listeners

세바시 청년 by CBS

세바시 청년

1 Listener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by CB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37 Listener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by CB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39 Listener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by CB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3 Listener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by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3 Listeners

새롭게 하소서 by CBS

새롭게 하소서

9 Liste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