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

nocutV

By CBS
Download on the App Store

nocutV episodes

  • [엔킹쇼] 도박으로 추락한 스타 베스트 5
    각종 사건사고로 연예가가 바짝 긴장한다는 11월이다. 올해는 잘 지나가나 했더니 스타들의 불법 도박 파문이 일어 충격을 안겨줬다.
    잊을만 하면 터지는 연예인 도박 사건. 이제 그만 근절되기를 바라는 대중들의 희망을 담아서 '위험한 유혹'에 빠져 버린 스타들을 모아봤다.
    이번 주 엔킹쇼 주제는 '도박으로 추락한 스타 베스트 5' 다.
    6 min
  • [북미박스오피스]'헝거게임-캣칭파이어', 북미 극장가 점령
    북미 박스오피스 47주차(11월 22일~11월 24일)
    영화 '헝거게임-캐칭파이어(The Hunger Games-Catching Fire)'가 개봉 첫 주에 북미 극장가를 휩쓸었다. 개봉일인 22일에만 7,095만 136달러를 벌어 들인데 이어 3일만에 1억 5,807만 4,286달러의 수익을 올려 1위를 차지했다.
    이 기록은 역대 개봉 첫 주 수익 순위 중 어벤져스(2억 743만달러), 아이언맨3(1억 7,414만달러), 해리포터-죽음의성물2(1억 6,918만달러), 다크나이트(1억 6,088만달러), 다크나이트 라이즈(1억 5,841만달러)에 이은 6위다.
    개봉 후 2주 동안 1위를 한 '토르-다크월드(Thor-The Dark World)'는 1,419만 6,302달러(누적 1억 6,791만 7,123달러)로 한 단계 하락했다.
    대학교 동창생들이 졸업 15년 뒤 크리스마스 휴가 때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 '더 베스트 맨 홀리데이(The Best Man Holiday)'가 1,249만 920달러(누적 5,036만 510달러)로 지난 주 2위에서 3위로 하락했다.
    새 영화 '딜리버리 맨(Delivery Man)'은 974만 4,977달러로 개봉 첫 주에 4위를 기록했다.
    '딜리버리 맨(Delivery Man)'는 배달부인 '데이비드(빈스 본)'이 정자를 인공수정 병원에 기증한 뒤 20년이 지나 생물학적 자녀 533명의 아버지가 된 사실이 밝혀지고, 이 가운데 142명으로부터 친자확인소송을 당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다.
    두 마리의 칠면조가 최초의 추수감사절로 시간여행을 떠난다는 스토리의 애니메이션 '프리버즈(Free Birds)'는 536만 3,208달러(누적 4,865만 7,073달러)로 지난 주 4위에서 한 단계 하락했다.
    2 min
  • [국내박스오피스]'친구 2'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47주차(11월 22일~11월 24일)
    개봉 2주째인 영화 '친구2'가 47만 2,874명(누적 관객수 233만 7,196명)으로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북미와 동시 개봉한 '헝거게임-캣칭파이어'는 39만 7,200명으로 개봉 첫 주에 2위를 차지했다. 북미 개봉 첫 주 수익은 1억 6,000만달러다.
    '헝거게임-판엠의 불꽃'에서 우승한 캣니스가 '판엠'의 절대권력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면서 캐피톨이 그녀를 역대 최강의 우승자들이 모인 헝거게임에 참가시켜 제거하려 든다.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이 메리지 블루(결혼을 결정한 남녀가 겪는 심리적 불안을 지칭)를 경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결혼전야'는 31만 2,407명으로 개봉 첫 주 3위를 기록했다.
    애니메이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2'는 25만 2,105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개봉 첫 주 4위에 올랐다. '토르-다크월드'는 16만 4,806명(누적 관객수 290만 8,576명)으로 지난주 2위에서 세 단계 하락했다.
    2 min
  • [NocutView] 통편집 이외수, "사살당한 기분"
    소설가 이외수가 MBC의 '일밤-진짜 사나이' 강연분 편집 결정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이외수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한민국은 국민이 정부의 발표에 반하는 의견을 제시하면 국회의원이 외압을 가해서 강연이나 티브이 출연을 금지시키는 민주(헐)공화국입니다"라면서 "사살당한 기분"이라고 비판했다.
    이날 MBC 관계자는 "고심 끝에 '진짜 사나이'의 이외수 녹화분량을 편집하기로 결정했다"라며 "행여 이번 논란으로 상처받았을 천안함 사태 유가족에게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진짜 사나이' 측은 해군2함대 사령부편을 촬영하며 소설가 이외수 씨를 초청한 힐링콘서트를 기획, 녹화를 진행했다.
    하지만 이 강연을 두고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논평을 통해 지난 2010년 이외수가 천안함 사태를 두고 한 '소설' 발언을 문제 삼으며 강연을 주선한 측과 제2함대 사령부 모두에게 반성을 촉구했다. 또 MBC 측에 공개사과와 함께 해당 부분에 대한 방송 중지를 요구했다.
    이에 하 의원과 이외수는 트위터를 통해 격렬한 설전을 벌이는 등 논란이 거세졌다.
    4 min
  • [NocutView] 50만 오가는 신도림역 '피사의 기둥'
    매일 수십만 명이 오가는 지하철 신도림역의 승강장 기둥이 '피사의 사탑'처럼 기운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한국철도공사는 정작 이런 사실조차 모르고 있던 것으로 밝혀져 시민들의 불안만 키우고 있다.
    21일 오후 서울 지하철 1호선 신도림역 역사. 이 곳 지하 2번 홈 남측계단 앞 기둥은 육안으로 봤을 때도 마치 '피사의 사탑'처럼 오른쪽으로 약 5도 가량 기울어져 있었다.
    지나가던 시민 조모(63) 씨는 비뚤어진 기둥을 보고 화들짝 놀라며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역인데 보수를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김모(63) 씨는 "지하인데 위험해 보인다"면서 "(담당자들은)괜찮다고 하느냐"고 반문했다. 김수진(18) 군 역시 "다른 기둥들은 멀쩡한데 이것만 왜 이러느냐"고 되물었다.
    그러나 철도공사 측은 기둥이 기울어지기 시작한 시점이나 원인은 물론, 심지어 이러한 사실조차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신도림역은 지난 2011년 12월 20일 신축공사에 들어갔다. 이 때문에 현재 역사 곳곳에서는 출입을 통제하고 공사를 진행 중이다.
    문제가 된 기둥 뒤의 구역 역시 공사 구역이다. 현재 기둥 뒤편 구역은 패널로 막고 통제 중이며 내부는 공사 자재를 쌓아놓는 등 공사 준비에 착수한 상태다.
    이 때문에 시민들은 "신축공사를 하다가 기둥이 기울어진 게 아니냐"며 불안감을 내비쳤지만, 신도림역 신축공사 감리사는 "그럴 리 없다"고 일축했다.
    신동선 책임감리원은 "신축공사를 시작한 뒤 해당 기둥과 기둥이 세워진 바닥 부분 등에는 공사가 시행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기둥이 기울어질 정도면 기둥 표면의 타일이 깨지는 등 균열이 발생했을 텐데 그런 흔적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원인이나 시점에 대해서는 여전히 "파악이 안된다"는 답변만 돌아왔다.
    신축공사 중에 건물내 변형이나 이상 징후가 생기면 실시간으로 파악되도록 계측기를 역사 내에 80여 개 설치해 놨지만, 공사를 시작한 이후 단 한 번도 이상 징후가 감지된 바 없다는 것.
    하지만 막상 문제의 기둥에는 계측기가 달려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공사 감리사 뿐 아니라 한국철도공사 본부 역시 기울어진 기둥에 대해 파악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다.
    한국철도공사 수도권서부본부 장병하 대리는 "기둥이 기울어졌다는 사실을 몰랐다"면서 "확인을 해 봐야겠지만 보지 않고서는 답변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하루 50만 명이 움직이는 신도림 역사에서 갑작스러운 기둥 붕괴나 천장 균열 같은 사고가 발생한다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러나 역사 측은 사고가 발생할 경우의 대피 조치 및 대책에 대해서도 뚜렷한 대답을 내놓지 못했다.
    신도림역 이인영 역장은 '비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시민들은 어떻게 대피하느냐'는 질문에 "매뉴얼은 있다"면서도 "본부에서 관리할 문제"라고 했다.
    신축공사 감리단 측은 "공사 단계에서 계측기의 비상경보가 울리게 되면 열차 운행을 중단하고 정밀 점검에 들어간 뒤, 이상을 확인한 후 열차를 통과시킨다"고 답변했다.
    철도공사 측은 기둥이 기울어진 걸 비로소 알게 된 이날 밤 부랴부랴 해당 기둥 위 천장 콘크리트 등을 긴급 점검했다.
    2 min
  • [레알시승기]BMW 320dM 퍼포먼스 "놀 때는 놀 줄 아는 녀석!"
    지난해 초에 국내에 처음 소개된 BMW 뉴 320d는 강렬한 캐릭터 라인과 스포티한 디자인 그리고 동급 최고 성능과 효율성을 자랑하고 있다.
    여기에 보다 강한 힘과 향상된 성능을 원하는 운전자에게 알맞는 BMW 320d M 퍼포먼스 에디션이 나와 시승해 봤다.
    320d와 큰 차이는 없었지만 외관이 스포츠카의 느낌이 나도록 만들어져 있어 역동적인 느낌이 들었고 보다 세련된 휠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실내 디자인은 320d를 그대로 유지했지만 핸들은 조금 변형됐다. 역시 출발부터 가속까지 차가 나가는 힘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스포츠 모드는 에코 모드에서 바꾸는 순간부터 질주가 시작되면서 한계 없이 속도계가 올라갔다. 일반 차량과는 확실한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빠른 속도에서의 코너링이 일품이었고 순간 가속의 경우도 액셀을 밟는대로 힘이 실렸다. 한 마디로 운전하는 재미를 톡톡히 느낄 수 있었다.
    마치 싸이의 '강남스타일'에서 나오는 "놀 때 머리풀고 노는 여자!"라는 가사처럼 순식간에 차가 변하는 느낌이어서 강렬한 인상을 받게 된다.
    BMW M 퍼포먼스 파츠를 장착한 BMW 320d M 퍼포먼스 에디션은 연료 소비량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그대로 유지한 채 최고 출력 200마력, 최대 토크 42.9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 한다. 320d와 비교하여 최고 출력은 16마력, 최대 토크는 4.1kg·m 향상됐다.
    이 모델은 320d보다 천만원대의 돈을 더 들여야하는 부담은 있다.
    그렇지만 스포츠 세단으로서의 퍼포먼스는 기대이상이었고 역시 독일 투어링카 챔피언십 경기에서 얻어진 레이스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다는 생각이 운전하는 내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5 min
  • [엔킹쇼] 연예계 앙숙 베스트 5
    연예계도 사람 사는 곳이다 보니 '단짝'이 있는가 하면 '앙숙'도 있다.
    사랑 대신 미움이, 우정 대신 증오로 가득 찬 스타들, 만났다하면 서로 '으르렁' 거리며 싸우기 바쁜 이들이 언젠가는 화해하기를 바라며 모아봤다.
    이번 주 엔킹쇼 주제는 '연예계 앙숙 베스트 5' 다.
    6 min
  • [북미박스오피스] '토르-다크월드' 2주째 북미 정상
    북미 박스오피스 46주차(11월 15일~11월 17일)
    제작비 1억 7,000만달러를 들인 '토르-다크월드(Thor-The Dark World)'가 3,658만 6,016달러(누적 1억 4,509만 7,130달러)의 수익을 올리면서 개봉 2주 째 북미 정상을 지켰다. 월드와이드 수익은 4억 7,789만 7,130달러다.
    '더 베스트맨(1999년)'의 후속작인 코미디 영화 '더 베스트 맨 홀리데이(The Best Man Holiday)'가 3,010만 7,555달러로 개봉 첫 주에 2위를 기록했다.
    '더 베스트맨 홀리데이'는 사회에 진출해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대학교 동창생들이 졸업 15년 뒤 크리스마스 휴가 때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60세 할아버지들의 총각파티를 그린 코미디 영화 '라스트 베가스(Last vegas)'는 843만 9,544달러(누적 4,653만 2,527달러)의 수익으로 지난 주 4위에서 한 단계 상승했다. 로버트 드니로, 마이클 더글라스, 모건 프리먼, 케빈 클라인 등 연기파 노장배우들이 출연했다.
    두 마리의 칠면조가 최초의 추수감사절로 시간여행을 떠난다는 스토리의 애니메이션 '프리버즈(Free Birds)'는 810만 6,151달러(누적 4,202만 4,356달러)로 지난 주 3위에서 한 단계 하락했다.
    개봉 4주째인 코미디 영화 '잭애스 프레젠트-배드 그랜파(Jackass Presents-Bad Grandpa)'는 742만 1,536달러로 지난 주 보다 세 단계 하락한 5위였지만 제작비 1,500만달러의 여섯 배에 달하는 누적 수익 8,995만 3,174달러를 올렸다.
    2 min
  • [NocutView]류현진, "난 아저씨가 아니에요"
    류현진이 18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 캠핑장에서 중곡 사회복지관 20여 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했다.
    류현진은 자신을 '아저씨'라고 부르는 아이들과 함께 스트레칭을 한 후 캐치볼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눈까지 내리는 추운 날씨 때문에 긴 시간을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아이들은 류현진이 준비한 선물을 받으며 기뻐했다.
    류현진에게 이번 행사는 일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대개는 야구 선수 아이들을 데리고 캠프를 해왔는데, 선수가 아닌 어린이들과도 함께 하고 싶어서 이런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 아이들에게 야구의 재미를 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류현진은 "준비를 완벽히 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 다음에는 더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아 줘서 좋았다. 시간이 많았으면 하나 하나 더 많이 봐줬을 텐데 아쉽다"고 말했다.
    류 선수는 "무엇을 하든 아프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이들에게 건강을 당부했다.
    3 min
  • [국내박스오피스]돌아온 '친구 2', 3일만에 100만 돌파
    국내 박스오피스 46주차(11월 15일~11월 17일)
    2001년에 개봉해 829만 관객을 동원한 '친구'가 12년만에 '친구2'로 돌아와 개봉 첫 주 106만 7,440명(누적 관객수 137만 9,753명)으로 1위를 기록했다.
    영화 '친구 2'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한국영화 중 최단 기간인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7년만에 출소한 준석이 감옥에서 만난 성훈과 함께 조직을 되찾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마블코믹스의 '토르-다크월드'는 34만 6,931명(누적 관객수 260만 7,991명)으로 지난주 1위에서 한 단계 하락했다.
    '친구2'와 같은날 개봉한 김선아 주연의 스릴러 영화 '더파이브'는 26만 1,725명(누적 관객수 31만 1,725명)으로 개봉 첫 주 3위를 기록했다.
    '더파이브'는 살인마에게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처참히 짓밟힌 '은아(김선아)'가 몸이 불편한 자신을 대신 다섯 명을 모아 복수에 나서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산드라 블록, 조지 클루니 주연의 '그래비티'는 12만 8,511명(누적 관객수 294만 1,144명)으로 지난주 3위에서 한 단계 하락했다.
    개봉 첫 주 2위로 출발한 영화 '동창생'은 10만 7,009명(누적 관객수 96만 7,557명)으로 개봉 2주차에 5위를 기록했다.
    2 min

More shows like nocutV

FM POPS 한동준 입니다 by CBS

FM POPS 한동준 입니다

0 Listeners

CBS 박성태의 뉴스쇼 by CBS

CBS 박성태의 뉴스쇼

187 Listeners

세바시 by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세바시

55 Listeners

정다운의 뉴스톡 530 by CBS

정다운의 뉴스톡 530

7 Listeners

세바시 청년 by CBS

세바시 청년

1 Listener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by CB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37 Listener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by CB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39 Listener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by CB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3 Listener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by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3 Listeners

새롭게 하소서 by CBS

새롭게 하소서

9 Liste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