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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권상우&수애 '야왕', '착한남자' 그림자 지운다
    SBS 새 월화극 '야왕'의 조영광 PD가 드라마 '착한남자'와 차이점을 두기 위해 대본을 수정했다고 밝혔다.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SBS 목동사옥에서 진행된 '야왕' 제작발표회에는 권상우, 수애, 정윤호, 김성령, 고준희, 박민하, 조영광 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조 PD는 "드라마 '착한남자'와 내용이 비슷하다"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 드라마(야왕)를 준비하는데 '착한남자'를 보고 '헉'했다"고 답했다.
    이어 "(착한남자와) 비슷한 코드도 있다. 두 작품 모두 남자의 복수를 키포인트로 뒀다"며 "그래서 작가와 많은 부분을 상의해 바꿔야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했다.
    조 PD는 "그런 부분을 피하기 위해 (대본을) 수정을 했다"며 "'착한남자'의 송중기는 자기가 사랑한 사람에게 복수를 하지만, 멜로는 문채원이랑 간다. '야왕'은 그런 부분에서 다르다"고 덧붙였다.
    한편 '야왕'은 박인권 화백의 '대물' 시리즈 3화에 해당되는 작품으로,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 퍼스트레이디가 되려는 '욕망녀' 다해(수애 분)와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순정남' 하류(권상우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야왕'은 치명적 사랑과 배신, 멈출 수 없는 욕망과 음모, 인간 존재의 파멸과 구원의 미학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드라마의 제왕' 후속으로 14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5 min
  • [NocutView]'천상여자' 장미란의 뜨거운 눈물
    CBS체육부 오해원 기자 좀처럼 울음이 그치지 않았다. 15년간의 선수인생을 마무리하는 자리, 오직 자신만을 위해 마련된 자리에서 장미란(30)의 두 눈에서는 뜨거운 눈물만 흘렀다. 여자 선수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출중한 기량으로 한국 역도의 간판 자리를 10년 넘게 지켰던 장미란은 10일 자신의 소속팀인 고양시청이 마련한 은퇴 기자회견을 통해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다.
    더 이상 선수가 아닌 평범한 30대 여성으로 돌아온 장미란은 이 자리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스포츠장학재단과 뒤늦은 학업에 매진해 새로운 꿈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도전하겠다는 큰 뜻을 선보였다.
    그러나 은퇴 기자회견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것은 장미란의 멈추지 않는 눈물이었다. 담담한 표정으로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장미란이지만 연단에 올라 은퇴 소감을 말하는 순간 참았던 눈물이 터졌다.
    자신도 주체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눈물을 흘리는 장미란의 모습에 일순간 행사장은 숙연해졌다. 한 때 전세계를 호령하던 장미란의 당당한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역도선수로 살아온 지난 15년과 은퇴에 대한 아쉬움만이 가득했다.
    장미란은 몇 번이고 말을 계속하려 했지만 눈물은 쉽게 멈추지 않았다. 결국 준비했던 손수건을 다 적시고 또 다른 손수건을 받고 난 후에야 힘겹게 말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
    장미란은 "많은 것들 중에 왜 역도를 했을까라는 후회도 했지만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었던 것이 역도였다"면서 "운동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해주신 아버지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이 도와주신 어머니까지 3박자가 맞아 오랜 시간 선수생활을 할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좋은 기록과 성적을 냈던 시간도 중요하지만 런던올림픽을 통해 누구보다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것을 가슴 깊이 느꼈다"고 고마움을 많은 국민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다.
    장미란의 든든한 후견인 역할을 하던 아버지 장호철 씨도 예상치 못한 딸의 큰 울음에 울컥했다. 장 씨는 "많은 국민이 많이 응원해준 덕분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 앞으로 운동하는 미란이는 볼 수 없지만 그동안 너무 감사했다"고 고개를 숙였다.
    5 min
  • [NocutView]4대강 수질! 시끌~시끌
    이명박 대통령의 역점사업이었던 4대강 사업과 관련해 수질이 형편없다는 감사원의 감사결과를 두고 논란이 뜨겁다. 감사원의 이같은 평가가 사실로 드러난다면 큰 파장이 예상된다.
    그래서일까? 감사원은 조선일보가 4대강의 수질 개선과 수량 확보 등 사업 전반에 걸쳐 상당한 문제점을 확인했다고 보도하자 즉각적으로 4대강 감사결과를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발표했다. 감사원은 또 "지난해 9월까지 '4대강 살리기 사업 주요시설물 품질 및 수질관리실태' 감사의 현장 확인을 실시하고 현재 감사결과를 처리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감사원은 지난 2010~2011년에 걸쳐 진행된 1차 감사에서는 "공사비 5119억원 정도가 낭비될 우려가 있다"는 결론만 냈을 뿐 사업 타당성이나 환경과 문화재 파괴 우려 등에 대해서는 별 문제가 없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1년이 지난 지금 감사원이 2차 감사에서 "수질, 홍수,가뭄 관리에서 복합적 문제가 확인됐고 보 본체의 균열과 보 하단의 세굴 현상도 16개 보 대부분에서 확인됐다"는 결론이 나올 경우 논란은 걷잡을 수 없을 전망이다.
    감사원이 4대강 사업과 관련해 언제쯤 2차 감사결과를 발표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 min
  • [EN]엄태웅, 발레리나 윤혜진과 화촉..."잘 살겠습니다"
    배우 엄태웅이 발레리나 윤혜진과 화촉을 밝혔다.
    두 사람은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시 여의도동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비공개로 웨딩마치를 올렸다. 두사람은 지난해 6월 엄태웅의 누나 가수 엄정화의 소개로 만나 6개월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출신으로 원로배우 윤일봉의 딸이다
    결혼식에 앞서 가진 포토월 행사에 엄태웅은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행복하게 잘살겠다"고 말했다. 새신랑이 되는 즐거움에 얼굴에는 웃음이 떠나질 않았고, 취재진의 요구에 쑥스러워 하면서도 하트 포즈를 지어 보였다.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로 인연을 맺은 윤종신은 가장 먼저 포토월에 서서 엄태웅의 결혼을 축하해줬다.
    한편 이날 결혼식 사회는 엄태웅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심정운 대표가 진행했다. 주례는 TV조선의 오지철 대표가 맡았으며 '1박2일'의 멤버인 성시경과 '섬마을 음악회' 특집에 출연했던 유희열이 엄태웅을 위해 축가를 불렀다.
    이외 김승우, 이수근, 차태현, 주원, 김종민 등 '1박2일' 멤버들을 비롯, 1000여 명 하객들이 새롭게 시작하는 부부의 앞날을 축복했다.
    두사람은 예식을 올린 뒤,10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해 허니문을 즐길 예정이다.
    신접살림은 현재 엄태웅이 살고 있는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 자택에 마련한다.
    2 min
  • [EN]군인이 된 이특, 첫 뮤지컬 무대서 눈물 글썽
    '한류스타' 슈퍼주니어 이특(30, 박정수)이 군복차림으로 무대에 섰다. 군 창작 뮤지컬 '더 프라미스'(The Promise)' 공연(국립극장 해오름 극장)을 위해서다.
    지난해 말 군에 입대한 이특이 가수가 아닌 군인 신분으로 공식무대 오른 건 처음 있는 일. 입대 후 그의 제대만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에게 이번 공연은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특의 첫 뮤지컬 데뷔작이기도 한 '더 프라미스'는 한국전쟁 초기 북한군의 급습 남침부터 낙동강 전선 최대 격전지였던 다부동 전투에 이르기까지 긴박했던 전시상황에 동고동락하며 생사를 함께한 전우들의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이특은 극 중 여자가 많은 집에서 태어나 심성이 여리고 착한 '미스김' 역을 맡아 감초 연기를 선보인다. 가수출신답게 노래는 물론 숨겨둔 연기 실력까지 뽐내 배우로서의 가능성도 엿보인다는 후문이다.
    특히 프레스콜 공연 막바지에 이특은 극중 인물에 몰입해 감정에 복받쳐서 인지, 무대가 반가워서인지 알 수 없는 눈물을 글썽여 눈길을 끌었다.
    올해 정전 60주년을 맞아 국방부와 육군본부, 한국뮤지컬협회가 공동 제작한 뮤지컬 '더 프라미스'는 지난 2009년 '마인(MINE)', 2010년 '생명의 항해'에 이은 세 번째 작품이다. 탄탄한 스토리와 장엄한 음악, 웅장한 무대와 조명 등이 함께 어우러져 진한 감동과 함께 정전 6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군에서 만든 뮤지컬이라 유명 배우도 볼거리도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번엔 다르다. 슈퍼주니어 이특 외에 배우 김무열, 정태우, 지현우 그리고 가수 초신성의 윤학, 에이트의 이현 등 현재 군복무 중인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화려한 출연진만큼 제작진도 쟁쟁하다. 뮤지컬 '광화문 연가', '서편제' 등을 연출한 이지나 연출을 비롯 서윤미 작가, 최종윤 작곡가, 변희석 음악감독, 서숙진 무대디자이너, 구윤영 조명디자이너 등 현재 뮤지컬계를 주름잡는 최고 스태프들이 참여해 완성도 높였다. 전쟁 세대를 이해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뮤지컬 '더 프라미스'는 오는 20일까지 공연된다.
    4 min
  • [NocutView]朴 "최대 복지는 일자리...'따뜻한 성장'이 기조"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9일 "최대 복지는 일자리"라며 '따뜻한 성장'을 경제 정책의 주요 기조로 내세웠다.
    박근혜 당선인은 이날 오전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 전국 상공인들을 만나 "신뢰할 수 있는 정책으로 여러분이 안심하고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은 뜻을 밝혔다.
    박 당선인은 "성장의 온기가 우리 사회에 골고루 퍼질 수 있는 '따뜻한 성장'을 중요한 기조로 생각하고 있다"며 "중소기업은 중견기업으로, 중견기업은 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희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우리 경제가 선진 경제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강조해온 '기회의 사다리 복원'을 통해 중소기업 육성에 주력할 뜻임을 재차 밝힌 것.
    박 당선인은 "기업가 정신이 발휘될 수 있도록 규제를 개혁하고 기업 환경을 개선하겠다"며 "중소기업을 어렵게 하는 불공정, 불합리, 불균형 등 3불(不)을 해소하고, 기업 대출 문제도 더 수월한 자금 조달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동시에 박근혜 당선인은 "특별히 부탁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며, 고용 정책과 관련해 기업들에 대한 주문도 쏟아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투자와 고용이고 지금 우리 국민에게 최대 복지는 일자리"라는 것.
    박 당선인은 "청년에게 더 많은 기회의 문을 열어달라"며 "한창 일할 나이에 국민들이 안심하고 정년까지 일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고통 분담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기업 입장도 힘들겠지만 근로자 입장에서는 가계 생계가 무너지고 절망적인 상황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해달라"며 "정부에서도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경제 성장'에 방점을 찍은 박근혜 당선인의 이러한 언급은 후보 시절부터 내건 핵심 공약인 '경제 민주화' 정책을 인식한 것으로 해석된다.
    정부는 '파이'를 키우는 데 주력할테니, 기업들도 일자리 창출과 고용 보장 등 '파이'를 잘 나누는 작업에 힘을 보태달라는 의중을 내비친 셈이다.
    앞서 박근혜 당선인은 국정 운영의 중심축으로 '국민 안전'과 '경제 부흥'을 내걸면서 강력한 '성장 드라이브'를 예고했다.
    특히 "이런저런 정책보다 손톱 끝에 박힌 가시 하나 빼면 좋겠다"는 언급을 통해 중소기업이 최대 수혜주가 될 것임을 시사했다.
    이날 상공인들과의 만남은 새해 첫날 국립현충원과 새누리당에 잠시 다녀온 뒤 8일만의 바깥 행보다. 당선 직후 중소기업중앙회와 소상공인연합회 및 전국경제인연합회에 이어 경제단체만 벌써 4번째 만남이다.
    박근혜 당선인은 이날 간담회에 앞서 방명록에도 "어려운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서 활기찬 기업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썼다.
    상의 관계자로부터 '손톱깎이 세계 4위'라는 한 기업인을 소개받자 "대단하십니다"라고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CBS 이재준 기자
    3 min
  • [NocutView]'유서대필 사건' 강기훈, "내가 원하는 건 재판이 아니라 사과"
    '한국판 드레퓌스 사건'으로 알려진 '유서 대필 사건'의 당사자인 강기훈 (48)씨가 CBS 라디오 방송 '김미화의 여러분'에 출연해 그 간의 소회를 밝혔다.
    1992년 유죄 판결 이후 20여 년 만에 사건에 대한 재심을 이끌어낸 강기훈 씨는 "검찰이 지금이라도 생각을 바꿔 다른 입장에 서주기를 바란다"며 "'변호인 쪽의 것을 받아들이겠다. 미안하다' 이 정도면 된다. 그러면 재판은 안 해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강씨는 "이번 재심은 법원과 검찰이 자신의 잘못을 뒤집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며 "과거의 부끄러운 판결 중 하나라고 얘기를 하는 사람도 많던데 그렇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바로잡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강 씨는 그러나 "지난 12월 열린 첫 공판에서 보인 검찰의 태도는 옛날하고 똑같았다"며 "옛날과 똑같은 판결을 내리면 안 된다. 그 멍에를 누가 지나? 사법부와 검찰이 진다"고 거듭 강조했다.
    강 씨는 "앞으로 어떤 소망이 있느냐"는 질문에 "재판에서 좋은 결론이 나왔으면 한다"며 "이를 통해 모든 사람이 짐을 조금 덜 수 있었으면 한다. 이는 저뿐만 아니라 91년도의 멍에를 지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공통으로 해당되는 이야기"라고 답했다.
    유서대필 사건은 1991년 5월 8일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전민련)에서 활동하던 김기설 씨가 서강대 건물에서 분신자살하자 당시 이 단체 총무부장이던 강 씨가 유서를 대신 써주고 자살을 방조했다며 검찰이 기소, 대법원이 최종적으로 유죄를 선고한 사건.
    그러나 지난 2007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가 '강 씨가 유서를 대필하지 않았다'는 판단을 내리고 이 사건에 대한 재심을 권고한데 따라 지난해 10월 대법원이 재심 개시를 결정했다.
    [기획 / 제작 : 김송이 기자 / 김성기 감독]
    6 min
  • [NocutView]北, 관중 모습 이렇게 달라졌다
    북한의 김정은 제1비서 체제 이후 음악회에 참석한 관중들의 모습이 크게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중앙TV에 방영된 이달 1일 김정은 제1비서와 리설주 부인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된 모란봉악단의 신년음악회 '당을 따라 끝까지'에서 북한 관중들이 노래가 끝날 때마다 열광하는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관중들은 또 가수들과 악단의 연주가 계속되는 동안 양팔을 들고 흔들거나 박수를 치면서 호응했지만 김정일 위원장 생존시 은하수관현악단의 연주를 감상할 때의 조용하고 차분한 모습과는 대조를 보였다.
    북한 전문가들은 "김정은 제1비서와 북한 지도부가 참석한 공연에서 관중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인 것은 김정은 체제와 함께 출범한 모란봉악단의 공연 분위기에 맞춰 사전에 호응을 유도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한편,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공연은 애국가로 시작해 여성중창 '빛나는 조국'과 경음악과 노래 '설눈아 내려라', 경음악과 노래연 '장군님을 우러러 부르는 노래'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공연됐다"고 전했다
    통신은 "공연이 끝나자 김 제1비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답례를 보내고 공연성과를 축하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공연에는 최고인민회의 김영남 상임위원장, 최영림 내각총리, 최룡해 총정치국장, 장성택 국방위원회부위원장, 인민군 현영철 총참모장 등 각계 대표와 광명성3호 2호기 발사성공에 기여한 과학자, 기술자, 노동자, 일군 등이 공연을 관람했다.
    노컷뉴스 안윤석 대기자 [email protected]
    5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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