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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cutView]손연재 "올해는 좀 더 즐길래요"
    손연재는 8일 태릉선수촌에서 새해 첫 훈련을 실시했다. 지난해 12월 러시아 전지훈련을 다녀온 손연재는 이후 김지희 국가대표 코치와 개인훈련을 해왔다. 이날 국가대표팀에 합류해 새해 첫 훈련을 했고, 러시아 전지훈련에서 만든 새 프로그램의 완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2013년에는 자신만의 기술을 선보인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지희 코치는 "8월 세계선수권 때 자신만의 독창적 기술을 국제체조연맹(FIG)에 등재하기 위해 곤봉과 볼에서 두 가지 기술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손연재가 자신만의 기술로 만들려는 기술은 곤봉을 공중에 던진 뒤 떨어지는 것을 뒤로 밟는 동작과 튀어오른 볼을 뒤로 돌린 팔과 등 사이로 받은 뒤 몸을 뒤로 넘겨 돌아가는 동작이다. FIG의 등록 절차를 거쳐 손연재의 기술로 승인되면 보너스 점수가 주어진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이다. 하지만 손연재도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손연재는 "독창성을 인정받기 힘들겠지만 등록이 된다면 자신감이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새롭게 적용되는 리듬체조 규정에 따라 2013년에는 표현력과 예술성이 중요해졌다. 손연재도 리듬감이 떨어지는 대신 장기인 표현력과 기술 난도를 올려 승부를 걸겠다는 복안을 세웠다. 새 프로그램 역시 실수만 없다면 네 종목 모두 20점 만점을 받을 수 있도록 알차게 짜여져있다.
    손연재는 "새로운 안무는 지난해보다 어렵지만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면서 "자신있는 부분의 점수가 줄어 아쉽지만 표현력 부분은 열심히 하면 경쟁력이 있다. 유럽 선수들보다 리듬감이 떨어져 리드믹 스텝을 네 가지씩 넣는데 나는 한 가지만 하고 기술 난도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대한체조협회도 러시아 출신 지도자 이리나 표도로브나 샤탈리나 코치를 영입해 손연재의 어깨에 힘을 실어줬다. 샤탈리나 코치는 옛 소련 시절 국가대표 수석코치로 활약했다.
    한편 손연재는 13일 러시아로 출국해 2월말 열리는 모스크바 그랑프리 대회를 대비한 훈련에 들어간다. 손연재는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최선을 다해 프로그램과 몸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연습하겠다"면서 "차근차근 올라가려고 한다. 시즌 초반 프로그램이 숙달되지 않아 힘들겠지만 천천히 밟아 올라가 8월 세계선수권에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말했다.
    3 min
  • [NocutView]'인민 루니' 정대세 "목표는 K리그 수원 우승
    '인민 루니' 정대세(29)가 K리그 수원 삼성 입단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
    8일 오후 12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정대세는 수많은 취재진에 놀라며 "수원에서 정말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수원 삼성 입단을 앞둔 정 선수는 "수원은 K리그에서 전통 있는 구단으로 알고 있다"며 "과거 안영학 선수가 뛰었던 팀이기도 하다. 열광적인 팬과 좋은 환경을 보유한 팀이라고 들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축구를 하면서 우승을 경험해 보지 못했는데 수원에서 꼭 우승을 하고 싶다"며 "공격수는 골을 넣어야 한다. 첫 시즌은 15골이 목표"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수원은 정대세 전 소속팀 퀼른과 이적료 30만 유로(4억2천만원)에 합의하고 3년에 연봉 4억원을 지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3 min
  • [EN]연쇄살인마 다시 돌아와 1위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3D'
    북미 박스오피스 1주차(01/04~01/06)
    북미 박스오피스의 2013년 첫 주 1위는 2012년 첫 주 1위인 '데빌 인사이드(The Devil Inside)'와 같은 호러물이 기록했다. 1974년 처음으로 나온 '텍사스 전기톱 학살'의 시리즈의 7번째 작품인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3D'(Texas Chainsaw 3D)가 2,174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려 개봉 첫 주 1위에 등극했다. 이번 작품은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타니아 레이몬드, 스콧 이스트우드 등이 출연하고, 존 루슨홉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신작 '장고:분노의 추적자'는 2,001만 달러로 2주 연속 2위를 차지했고, 북미 누적 흥행 수익은 1억 628만달러다. 개봉 2주만에 1억달러를 돌파하여 타란티노 감독 개인 최고 흥행 작품인 '바스터즈:거친녀석들'(1억 2054만 719달러)의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개봉 4주차인 피터잭슨 감독의 '호빗,뜻밖의 여정'은 1,754만 달러로 3주 연속 1위후 2계단 하락해 3위를 기록했다. 북미 누적 흥행 수익은 2억 6,383만 달러(월드와이드 8억 2,483만 달러)로 피터잭슨의 '반지의 제왕' 시리즈 중 '두개의 탑' 개봉 4주차인 2억 8,342만 달러와 비슷한 흥행 속도를 보인다. '두개의 탑'의 최종 북미 흥행 수익은 3억 3,978만달러이고,월드와이드 9억 2,694만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은 1,601만 달러(누적 1억 35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려 4위를 기록했다. '장고:분노의 추적자'와 같이 개봉 2주만에 흥행 기준선인 누적 1억 달러를 넘었다.
    가족 코미디 '퍼렌틀 가이든스'(Parental Guidance)는 940만 달러(누적 5,233만 달러)로 5위에 랭크됐다.
    2 min
  • [NocutView]"하늘에서 마음껏 야구하길..." 조성민, 영면에 들다
    파란만장했던 삶을 안타깝게 마감한 고(故) 조성민이 유족의 애끓는 눈물 속에 영면에 들었다.
    8일 오전 8시30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 채 비통한 심정을 감추지 못한 부친과 "아이고, 우리 성민아"를 외치며 오열한 모친의 슬픔 속에 운구 행렬이 시작됐다. 고 최진실씨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최환희·준희 남매는 담담한 표정으로 아버지와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눴다.
    유족 뿐만 아니라 허구연 프로야구 해설위원, 정민철 한화 이글스 코치, 홍원기 넥센 히어로즈 코치 등 야구계 선후배와 동기들이 자리해 고인의 마지막 떠나는 길을 배웅했다.
    신일고를 비롯해 고려대, 요미우리 자이언츠, 한화 이글스, 두산 베어스, 한국야구위원회 등 야구선수로서의 고인의 행적이 담긴 리본들도 운구 행렬을 뒤따랐다.
    허구연 해설위원은 "성민이가 야구에 대한 한이 많을 것이다. 하늘나라에 가서 하고 싶은 야구하고 자식들 잘 지켜주고 못다한 효도를 하길 바란다. 안타깝고 아쉽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고인의 시신은 성남 화장장에서 화장을 한 뒤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안치된다. (CBS 박세운 기자)
    3 min
  • [EN]'비밀요원' 하정우,류승범,전지현, '베를린'에서의 운명은?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한석규와 하정우, 류승범, 전지현 그리고 류승완 감독의 조합, 100억대를 육박하는 제작비, 베를린, 라트비아 등 올 해외로케 촬영 등으로 2013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힌 영화 '베를린'이 베일을 벗었다.
    영화 '베를린'(감독 류승완, 제작 ㈜외유내강)은 '살아서 돌아갈 수 없는 도시' 베를린을 배경으로 자신의 정체를 감추고 살아가는 4명의 비밀요원들이 생존을 위해 수행하는 사상 초유의 미션을 그린 작품. 액션 장르에 있어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온 류승완 감독이 '부당거래' 이루 3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첩보 액션물이다.
    류승완 감독은 "베를린영화제 참석 차 현지에 가서 '유대인학살추모공원'을 들렸는데 여기서 모티브를 얻었다"며 "냉전 시대가 끝난 지금도 냉전의 기운이 감도는 뭐라 말할 수 없는 시대의 비극이 남아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런 곳에서 비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음모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베를린' 제작계기를 밝혔다.
    액션 연출에 있어 독자적인 시선과 거침없는 표현으로 '액션영화 1인자'로 불린 류승완 감독이기에 '베를린' 역시 특유의 치밀한 스토리텔링에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스케일의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를 선사한다. 여기에 당대 최고 배우들의 빛나는 연기도 영화의 완성도는 물론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추격자'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를 통해 흥행 승부사로 자리매김한 하정우는 '베를린'에서 세계 최고 실력의 요원 '표종성'을 맡아 고강도 액션연기에 도전한다.
    지난해 천만 관객을 이끈 영화 '도둑들'로 흥행은 물론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전지현은 베일에 휩싸인 여인 '연정희'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연기변신에 나선다.
    '쉬리' 이후 14년 만에 다시 국정원 요원 '정진수' 역으로 돌아온 한석규는 노련한 카리스마로 명불허전의 연기를 선보이며, 개성파 배우 류승범은 '베를린'에서 피눈물도 없는, 오직 베를린을 삼키려는 욕망만 가득한 '동명수' 역을 맡아 또 다른 악랄한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가 돋보이는 이유는 이뿐만 아니다. 독일 베를린과 라트비아 수도 리가에서 두 달 가까이 해외 로케이션촬영으로 진행된 탓에 이국적인 도시풍경이 영화에 웅장한 분위기를 더하며 또 다른 주연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배우 한석규, 하정우, 류승범, 전지현 등 초호화 캐스팅에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영화 '베를린'은 오는 31일 개봉한다.
    5 min
  • [NocutView]떠나는 '형님' 범서방파 두목 김태촌
    "형님, 안녕히 가십시오"
    주먹으로 한 시대를 풍미한 '범서방파' 두목도 자신에게 찾아온 '죽음'을 피할 수는 없었다.
    8일 동이 트지 않은 이른 새벽부터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는 소위 '어깨'로 불리우는 조직원들로 북적였다.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경찰 150여명도 곳곳에 배치돼 장례식장이라고 하기에는 이례적으로, 팽팽한 긴장감마저 맴돌았다.
    새벽 5시 55분이 되자 故 김태촌의 영정과 시신이 영결식장으로 향했다. 유족과 조직원들은 말없이 이를 지켜봤다. 빈소에서 끊이지 않던 '형님' 소리마저도 들리지 않았다.
    한 때 조직원들끼리 잠깐 실랑이가 붙기도했지만 이내 마무리됐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20여분 동안의 발인 예배가 끝이 났다.
    고인의 영정과 시신이 영구차에 실리는 동안에도 경찰의 삼엄한 경비는 계속됐다. 운구차량의 이동 방향에 따라 기동대 30여명이 배치돼 있었고, 강력팀 경찰들도 곳곳에서 무전기를 들고 비상경계에 들어갔다.
    장례식장 주변에는 45인승 전세버스 12대가 대기하고 있었다. '형님'의 마지막을 함께하려는 조직원들은 무려 500여명에 달했다.
    새벽 6시 35분. 찬송가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80년대 국내 주먹계를 평정한 조직폭력배 두목은 아무런 말도 없이 장례식장을 떠났다. 다행히 영결식이 모두 끝날때까지, 우려했던 불미스러운 사태는 발생하지는 않았다.
    故 김태촌의 시신은 전라도 광주 영락공원에서 화장한 뒤 담양 갑향공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김 씨는 급격하게 건강이 악화되면서 지난해 3월부터 인공호흡기를 달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오다가 지난 5일 패혈증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숨졌다.
    2 min
  • [EN] 박신양, 기분 좋아지는 영화 '박수건달'로 컴백
    배우 박신양이 영화 '박수건달(감독 :조진규)'로 6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박신양은 최근 열린 이 영화 언론시사회에서 "기분 좋은 영화를 보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내용과 장르를 떠나 보고 나오면 기분 좋아지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고 그런 작품을 기다렸다. 내가 봤을 때는 재미있고, 무당이라는 생소하고 무섭기도 한 소재를 가지고 재미있는 상황들을 담았다. 하면서 즐거웠다. 또 의외의 스토리들이 많이 담겨 있어, 보고 나면 따뜻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며 '박수건달'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박신양은 이어 '진짜 신이 내린다면 어떤 결정을 할 것 같냐'는 질문에 "굉장히 어려울 것 같다"며 쉽게 대답을 이어가지 못했다.
    그는 또 "사실 나는 아는 무당 분이 없었다. 이번 기회에 찾아가서 여러 가지를 여쭙고 새롭게 공부했다"며 "어렸을 때는 무서워했던 기억밖에는 없다. 왜 그리 색이 요란하고 칼을 드는지도 몰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명보살'역의 엄지원은 "2003년 영화'똥개'이후에 딱 10년만에 '박수건달'로 사투리 연기에 재도전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엄지원은 "사투리 연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10년이란 세월이 흐르면서 엄지원이라는 배우가 한 단계 한 단계 열심히 노력해 온 모습을 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엄지원은 "영화 속 명보살은 '신빨'이 다 떨어져 '눈치빨'로 먹고사는 여자로 전체적으로 통통 튀는 분위기다. 그래서 메이크업, 헤어, 말투까지 톤을 높게 잡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역할을 통해서 엄지원 이라는 배우도 이런 역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며 극중 캐릭터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광호의 라이벌인 태주역을 맡은 김정태는 영화의 주배경이 고향 부산인 것에 대해 "부산에서 찍으면 가족들이 있기 때문에 마음이 편안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렇다고 서울에서 찍는다고 연기가 질적으로 떨어지거나 하는 건 절대 아니다"고 특유의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스크린에 첫 발을 내디딘 정혜영은 "첫 영화라 기대도 많이 하고, 보고 났을 때 또 어떤 반응이 올까 약간의 두려움도 있었다.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때도 코믹 영화기에 재미있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중환자실에서 딸아이와의 만나는 역할이 가볍지만은 않았다"며 처음 스크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극 중 정혜영은 냉철해 보이지만 중환자실에 누워 있는 아이를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상처를 가진 여자 미숙을 연기했다. 이에 정혜영은"촬영 중 중환자실에 늘 갇혀 있었다. '내가 이걸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실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 때문에 그 감정을 잘 담아낼 수 있을 것 같아 감독님이 캐스팅하신 거라 생각했는데, 촬영하면서 슬픈 감정에 많이 울었다"고 덧붙였다.
    '박수무당'은 남자 무당을 일컫는 명사다. 영화 '박수건달'은 잘 나가던 조폭보스 광호(박신양)가 사고로 손금이 바뀌면서 낮에는 박수, 밤에는 건달로 사는 생활을 코믹하게 그린 작품이다. 1월 9일 개봉.
    6 min
  • [수타만평]제115화 이런 공생관계?
    대선 후 당 내분과 반민생 예산안, 의원 외유 등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민주당.
    일각에선 이것이 민주당이 존재하는 방식이라며 새누리당과 적대적 공생관계라고 비판하기도 한다.
    [기획/권범철 화백]
    1 min
  • [EN]'타워'흥행 질주...2013년 첫 박스오피스 1위
    국내 박스오피스 1주차(01월04일~01월6일)
    개봉 13일째인 재난 영화 '타워'가 81만 2,841명이 관람하면서 2013년 새해 첫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 353만 9,879명, 누적 매출액 259억원.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주연의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은 52만 5,258명이 관람해 지난주와 같은 2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20만명으로 이런 추세면 이번 주 안에 관객수 500만명을 돌파하는 새해 첫 영화가 될 기세다.
    북미에서 9107만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리고 있는 '라이프오브파이'는 1월 1일에 국내 개봉했으나 주말에만 34만5,357명이 관람해 3위를 차지했다.누적관객수 61만 835명이다.
    영화 '반창꼬'는 24만6,937명이 관람해 지난주 3위에서 한단계 하락했지만 누적 관객수 222만1,828명으로 200만명을 돌파했다.
    5위는 애니메이션 '주먹왕 랄프'가 9만 2,471명 관람으로 지난주 6위에서 한단계 상승한 5위를 기록했다.누적관객수 80만2,151명.
    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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