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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 방송인 김미화 CBS음악FM의 개성만점 DJ들을 만나다 - 이지현
    방송인 김미화, CBS음악FM(서울,경기 93.9/부산 102.1Mhz)의 개성만점 DJ들을 만나다
    좋은 음악전문 채널 CBS음악FM이 12월 15일 개국 17주년을 맞아 방송인 김미화씨(CBS표준FM '김미화의 여러분' MC)가 음악FM DJ들을 만나 그동안 귀로만 익숙했던 DJ들의 진솔할 이야기와 모습을 전한다.
    이지현 프로듀서는 매일 자정부터 새벽 2시까지 방송되는 [한밤의 음반가게]를 진행하고 있다. [한밤의 음반가게]는 게스트가 없고 코너와 멘트를 최적화는 대신에 귀에 익은
    팝송과 가요를 최대한 많이 방송하는 가장 음악FM다운 프로그램이다.
    기획과 연출 그리고 진행을 혼자 하는 이지현 프로듀서는 "심야에 모든 걸 혼자서
    해야 돼서 외롭기도 하지만 청취자들이 많이 좋아해주셔서 힘이 난다"고 말했다.
    이지현 프로듀서가 김미화씨와 나누는 진솔한 대화를 노컷V EN에서 담아보았다.
    6 min
  • [EN]방송인 김미화 CBS음악FM의 개성만점 DJ들을 만나다 - 심기식
    방송인 김미화, CBS음악FM(서울,경기 93.9/부산 102.1Mhz)의 개성만점 DJ들을 만나다
    좋은 음악전문 채널 CBS음악FM이 12월 15일 개국 17주년을 맞아 방송인 김미화씨(CBS표준FM '김미화의 여러분' MC)가 음악FM DJ들을 만나 그동안 귀로만 익숙했던 DJ들의 진솔할 이야기와 모습을 전한다.
    심기식 아나운서는 매일 새벽 4시부터 6시까지 방송되는 [내가 매일 기쁘게 심기식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내가 매일 기쁘게]는 은혜로운 찬양과 기도로 새벽을 여는 프로그램으로 이른 새벽 묵상과 기도로 하루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필청 프로그램이다.
    CBS의 걸어 다니는 백과사전으로 통하는 '심지식인' 심기식 아나운서는 "프로그램 제목처럼
    매일 매일의 삶이 기쁨으로 넘쳐 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청취자에게 전했다.
    심기식 아나운서가 김미화씨와 나누는 진솔한 대화를 노컷V EN에서 담아보았다.
    6 min
  • [EN]'레미제라블' 개봉 첫날 1위, '가문의 귀환' '반창꼬' 박빙
    51주차 (2012년 12월 21일 ~ 2012년 12월 23일)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이 연말 기대작들 중에서 먼저 승기를 잡았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레미제라블'은 지난 19일
    하루 동안 28만 5,38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전날 유료 전야제로
    모은 관객수까지 포함한 누적관객수는 34만 3,086명이다.
    '레미제라블'은 뮤지컬 영화의 오프닝 기록도 다시 작성했다. 뮤지컬 영화로는 유일하게 400만
    관객을 동원한 '맘마미아!'가 첫날 동원한 관객수 4만 8,306명 보다 5배나 많은 수치를 기록한 것.
    개봉 첫날 3위로 출발한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은 시리즈 중 최고 흥행작인 '가문의 위기'(전국 563만 명)의 첫날 기록보다
    약 5만 여명 앞서는 기록으로 주말 박스오피스 4위를 차지했다.
    고수, 한효주 주연의 멜로 영화 '반창꼬'는 개봉 첫날 14만 9,225명을 동원하며 2위를 차지해 올해 개봉한 멜로영화 '건축학개론', '내 아내의 모든 것', '늑대소년'의 개봉 첫날 스코어를 가볍게 뛰어넘었다.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호빗: 뜻밖의 여정'은 3위로 내려앉았고 5위는 주먹왕 랄프가 차지했다.
    2 min
  • [NocutView] 도주 성폭행 피의자, 안산 CCTV 확보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중 수갑을 찬 채 달아난 성폭행 피의자 노영대(32) 씨가 도주 다음날 경기 안산에 나타났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일산경찰서는 "노 씨가 21일 안산시의 한 대형마트에서 훔친 신용카드로 검은색 등산화를 구입하는 모습이 담긴 CC(폐쇄회로)TV를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노 씨가 노란색 후드 티와 청바지를 입고 다니는 모습을 확보해 새로운 수배 전단지를 배포했다.
    노 씨는 지난 11일 오전 4시30분쯤 일산시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여성을 잇따라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 17일 울산에서 검거됐다.
    노 씨는 지난 20일 오후 7시40분쯤 일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중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수갑을 찬 채로 도주했다.
    당시 경찰서에서 불과 150여 미터 가량 떨어진 곳의 오피스텔 CCTV에서는 노 씨가 수갑을 푼 채 전력질주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2 min
  • [EN]배우 류승룡의 발견, '마초남'부터 '6세 지능아'까지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배우를 지칭해 흔히 '팔색조 배우' 라고 표현한다. 요즘 이 배우에게 딱 맞는 표현이 아닐까 싶다.
    그동안 영화 '최종병기 활' '내 아내의 모든 것' '광해, 왕이 된 남자' 등 스크린 속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배우 류승룡이 또 한 번 변신을 꾀한다.
    영화 '7번방의 선물'(감독 이환경, 제작 ㈜화인웍스/ 이하 '7번방')을 통해 류승룡은 6세 지능의 '용구'로 변신, 그동안 보여준 능글능글한 섹시함도 묵직한 카리스마도 아닌 맑고 순수한 영혼의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배우 류승룡의 첫 주연 데뷔작인 영화 '7번방의 선물'은 6살 지능의 딸바보 용구와 평생 죄만 짓고 살아온 7번방 패밀리들이 용구 딸 예승을 외부인 절대 출입금지인 교도소에 들이는 사상초유의 미션을 그린 휴먼 코미디다.
    제 아무리 연기파 배우라도 그간 맡아온 캐릭터와 상반된 연기를 선보이기란 쉽지 않은 일. 류승룡도 예외는 아니다.
    류승룡은 "내가 정말 86년도부터 연기했지만 첫 (대본)리딩때 너무 어색했다. 캐릭터를 안 잡고 연기했는데 온 몸에 땀이 날 정도였다"며 "다른 분들은 생활 연기를 자연스럽게 하는데 난 너무 힘들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는 "캐릭터 구축을 위해 막강한 연출부와 감독님이 또래보다 지능이 조금 낮은 어린 친구들이 나오는 다큐멘터리를 보여줬다. 실제 일산 빵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를 만나기도 했다. 그 친구의 특징들이나 습성이 나한테 캐릭터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됐다. 그 친구한테 이 영화를 꼭 보여주고 싶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류승룡은 '용구'로의 완벽 변신을 위해 착한 눈빛은 물론 중독성 있는 말투로 벌써부터 관객들의 배꼽주의보를 예고했다. '마초남' 류승룡과 착한눈빛이 잘 배치되지 않겠지만 감독은 류승룡의 눈빛 때문에 영화에 캐스팅했다.
    이환경 감독은 "예전에 어떤 작품에서 승룡씨가 흉기를 들고 남을 위협하는 장면을 봤다. 그런데 문득 '저렇게 강아지 같은 눈을 가진 사람이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동시에 '그 반대편에는 무엇이 있을까'라는 궁금증도 생겨서 관심을 두고 있었다"고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류승룡이 치명적인 매력의 딸바보 '용구'로 변하는 동안 오달수, 박원상, 김정태, 정만식 등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은 '7번방' 패밀리로 등장해 각각의 캐릭터로 웃음폭탄을 날릴 예정이다.
    교도소 7번방에 잘못 들어온 이상한 놈 용구와 미워할 수 없는 흉악범 7번방 패밀리들의 유쾌한 매력이 돋보이는 '7번방의 선물'은 오는 1월 24일 개봉된다.
    5 min
  • [EN]방송인 김미화 CBS음악FM의 개성만점 DJ들을 만나다 - 백원경
    방송인 김미화, CBS음악FM(서울,경기 93.9/부산 102.1Mhz)의 개성만점 DJ들을 만나다
    좋은 음악전문 채널 CBS음악FM이 12월 15일 개국 17주년을 맞아 방송인 김미화씨(CBS표준FM '김미화의 여러분' MC)가 음악FM DJ들을 만나 그동안 귀로만 익숙했던 DJ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모습을 전한다.
    백원경 아나운서는 매일 새벽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백원경의 All That Jazz]를 진행하고 있다. CBS 아나운서부의 '여행 매니저'라 불릴 정도로 여행지와 맛집에 정통한 백원경 아나운서의 삶은 자유로운 재즈와 닮아 있다.
    1995년 CBS음악FM 개국과 함께 시작된 [All That Jazz]는 국내 최장수 재즈전문프로그램으로 재즈마니아들로부터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백원경 아나운서가 김미화씨와 나누는 진솔한 대화를 노컷V EN에서 담아보았다.
    6 min
  • [EN]방송인 김미화 CBS음악FM의 개성만점 DJ들을 만나다 - 허윤희
    방송인 김미화, CBS음악FM(서울,경기 93.9/부산 102.1Mhz)의 개성만점 DJ들을 만나다
    좋은 음악전문 채널 CBS음악FM이 12월 15일 개국 17주년을 맞아 방송인 김미화씨(CBS표준FM '김미화의 여러분' MC)가 음악FM DJ들을 만나 그동안 귀로만 익숙했던 DJ들의 진솔할 이야기와 모습을 전한다.
    DJ 허윤희씨는 매일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방송되는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를 진행하고 있다. 2002년 CBSFM DJ콘테스트에서 500: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전문DJ 허윤희씨는 차분하고 매력적인 목소리로 제 2의 정지영이라 불리며 방송가에 화제가 되고 있다.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는 8090세대를 위한 가요프로그램이다. 4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지고 있는 [꿈과 음악사이에]는 CBS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김창환, 양희은씨 등이 역대 DJ를 맡기도 했다.
    DJ 허윤희씨는 "[꿈.음]이 학창시절 라디오를 들으며 꿈을 키웠던 이시대 마지막 라디오 키즈들의 쉼터 같은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한다"는 소망을 밝혔다.
    허윤희씨가 김미화씨와 나누는 진솔한 대화를 노컷V EN에서 담아보았다.
    6 min
  • [EN]방송인 김미화 CBS음악FM의 개성만점 DJ들을 만나다 - 정민아
    방송인 김미화, CBS음악FM(서울,경기 93.9/부산 102.1Mhz)의 개성만점 DJ들을 만나다
    좋은 음악전문 채널 CBS음악FM이 12월 15일 개국 17주년을 맞아 방송인 김미화씨(CBS표준FM '김미화의 여러분' MC)가 음악FM DJ들을 만나 그동안 귀로만 익숙했던 DJ들의 진솔할 이야기와 모습을 전한다.
    정민아 아나운서는 매일 아침 6시부터 7시까지 방송되는 [Amazing Grace 정민아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귀에 익은 국내외 가스펠 찬양과 연주곡을 들려주는 [Amazing Grace]는 찬양으로 하루를 시작하려는 크리스천들에게 인기다.
    차분하고 편안한 진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정민아 아나운서는 "2013년 한 해 놀랍고 감사한 일들이 많았으면 한다"는 바람을 청취자들에게 전했다.
    정민아 아나운서가 김미화씨와 나누는 진솔한 대화를 노컷V EN에서 담아보았다.
    5 min
  • [V2012]문재인의 시민캠프 '힐링'..."지금 받은 사랑만으로도 행복"
    민주통합당 문재인 전 대선 후보는 "정말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 너무 염려 말라. 저는 지금 받은 사랑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문재인 전 후보는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시민캠프 해단식에 참석해 "같은 꿈을 함께 꾸고 노력해서 정말 그 시간이 행복했지만, 결실을 얻지 못해 송구스럽다"며 무겁게 입을 뗐다.
    그는 "시민캠프뿐만 아니라 지지해 주신 1,500만 국민께 유감스럽고 역사 앞에 큰 죄를 지었다"며 아쉽게 끝난 대선 결과에 미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꿈이 좌절된 것이지, 새정치를 바라는 국민의 꿈이 좌절된 것은 아니다"고 말하며 희망을 잃지 말라는 당부를 아끼지 않았다.
    문 후보는 "절반가량의 국민이 새정치를 간절히 염원했다는 사실은 다음 정부를 좀 더 좋은 정치로 발전시켜 나가는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다음 정치를 위해 자신도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눈물이 그렁그렁한 시민캠프의 '힐링' 해단식이었다.
    문재인 전 후보는 캠프를 나서면서 참석한 모든 사람과 악수를 나누며 다음을 약속했다.
    [기획/제작 : 박기묵 김송이 기자]
    4 min
  • [V2012] 50대 베이비붐 세대의 역습
    보수와 진보가 총 집결해 대립구도를 형성했던 이번 18대 대통령 선거는 베이비붐 세대의 불안감이 결정지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베이비붐 세대는 학술적으로 전쟁 전후에 출산율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1955년에서 1963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를 말한다.
    베이비붐세대로 상징되는 1958년 개띠는 드세고 생활력이 강한 이미지를 갖고 있으며 그 규모는 700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 베이비붐 세대가 이번 선거 결과를 좌우했다고 보는 이유는 먼저 투표율이 89.9%에 이르렀고 숫자도 많은 이 세대가 박근혜 후보한테 몰표를 던졌다.
    이번 대선에서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의 표차가 108만 표 였는데 출구조사에서 50대의 62.5%가 박 후보를 찍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박 후보는 440만 표를 문 후보는 360만 표를 가져갔으며 여기서만 80만 표 차이가 난 것이다.
    결과적으로 청년기에 유신을 경험했던 세대, 유신에 대해서는 한편으로 지긋지긋했다고 생각하는 세대, 유신에 저항했던 이 베이비붐 세대가 박근혜 후보를 찍었다.
    그 이유를 NocutV가 분석해 봤다.
    8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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