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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막내 이지민 아나운서가 만난 CBS음악FM의 개성만점 DJ - 김석훈
    좋은 음악전문 채널 CBS음악FM이 12월 15일 개국 17주년을 맞아 그동안 귀로만 익숙했던 음악FM DJ들의 진솔한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CBS의 막내 아나운서인 이지민 아나운서가 매일 아침 9시 쉽고 재미있는 눈높이 클래식 프로그램 [아름다운 당신에게 김석훈입니다]의 DJ 배우 김석훈씨를 만났다.
    반짝반짝 빛나는 명품배우 김석훈씨는 작년 11월 [아름다운 당신에게]를 통해 처음으로 라디오 DJ에 데뷔를 했다. 그는 도회적이고 세련된 연기와는 달리 소탈하고 진솔한 진행으로 [아름다운 당신에게]를 우리나라 전체 클래식 프로그램 중 청취율 1위의 자리에 올려놨다.
    DJ 김석훈씨는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클래식을 쉽고 재밌게 설명하고 들려주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며 "클래식은 결코 어려운 음악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지민 아나운서와 김석훈씨의 유쾌한 대화를 노컷V EN에서 만나보았다.
    6 min
  • [NocutView]D-2 朴, 국정원 의혹 '역공'...NLL 카드로 '보수 결집'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17일 경찰의 국정원 선거개입 의혹 중간수사결과 발표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관련 발언 의혹을 앞세워 민주통합당과 문재인 대선후보에 맹공을 퍼부었다.
    이날 충남과 경기남부, 인천을 잇는 거점 유세에 나선 박 후보는 경기 천안과 수원시에서 "2박 3일 동안 감금당하고 고생한 젊은 여직원만 불쌍하게 됐다. (문 후보는) 사람이 먼저라고 하더니 이게 사람이 먼저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빨리 수사 결과를 내놓으라고 하더니, 결과를 내놓으니까 이제 못믿겠다고 한다"며 전날 밤 경찰이 국정원 직원의 인터넷 비방댓글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하자 작심한 듯 역공세에 나섰다.
    박 후보는 "제가 굿판을 벌렸다고 허위 방송을 하고 (이단 종교인)신천지와 관계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팟캐스트방송인)나꼼수만 믿는다는 말인가"라며 "민주당이 말하는 새정치와 인권으로는 국민을 지키지 못한다는 것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 후보는 "(문 후보의) 국가관과 나라를 지키려는 의지를 확인하려면, 현재 문제되는 남북정상회담시 NLL발언을 확인하면 된다"며 "문 후보는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공개를 극구 반대하고 있다.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안보이슈를 재차 강조하는 등 보수 지지층 결집에도 공을 들였다.
    이처럼 박 후보는 민주당과 문 후보에 대한 공세로 유세 포문을 연 뒤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정권교체를 뛰어넘어 시대교체를 이뤄내겠다"며 차별화를 시도했다. 여야 지도자가 국정을 논의하는 국가지도자연석회의와 대통령 직속의 청년특별위원회 설치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천안과 수원에서 각각 모인 천5백여 명, 4천여 명(경찰추산)의 참석자들은 박 후보가 "그동안 받았던 신뢰와 성원에 대해 한번 꼭 그 은혜를 갚고 싶었다. 그것이 나라 발전과 같은 일이라 생각했다"고 지지를 호소할 때마다 '박근혜', '대통령'을 연호하면서 열광했다. 소형 태극기를 들고 새누리당 상징인 빨간색 목도리를 두른 50대가 많이 보였다.
    박 후보는 연일 진행되는 유세 강행군과 전날 TV토론 등으로 얼굴에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지지자들의 환호 때마다 잠시 발언을 멈추고 미소를 짓는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그는 이번 대선이 '마지막'이라며 '기회'를 달라는 것도 여러번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 순간에 제 마음 속에 남아있는 소원이 뭐가 더 있겠냐,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제 마지막 정치인생의 모든 것을 쏟아붓고 바쳐서 국민이 행복한 100% 대한민국 만들겠다"고 말했다.
    5 min
  • [EN]방송인 김미화 CBS음악FM의 개성만점 DJ들을 만나다 - 오미희
    방송인 김미화 CBS음악FM[서울,경기 93.9 부산 102.1Mhz]의 개성만점 DJ들을 만나다
    좋은 음악전문 채널 CBS음악FM이 12월 15일 개국 17주년을 맞아 방송인 김미화씨[CBS표준FM '김미화의 여러분' MC]가 음악FM DJ들을 만나 그동안 귀로만 익숙했던 DJ들의 진솔할 이야기와 모습을 전한다.
    중견 연기자 오미희씨는 매일 밤 8시 좋은 글과 감성을 자극하는 따뜻한 음악이 있는
    가요프로그램 [오미희의 행복한 동행]의 DJ이다.
    라디오 진행 경력만 30년이 넘는 베테랑 DJ인 오미희씨는 가수들로부터 음악을 가장 잘 이해하는 DJ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따뜻하고 호소력 깊은 목소리로 중장년층 청취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미희씨는 30년이 넘게 마이크 앞을 못 떠나는 이유를 "청취자와의 따뜻한 교감"이라고
    말했다 . 김미화씨와 오미희씨의 즐거운 대화를 노컷V EN에서 담아보았다.
    6 min
  • [NocutView]文 "새누리, 편법으로 정권연장...선거 지켜달라"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새로운 정치의 출발을 위해 구정치와 결별하겠다"고 선언했다.
    문 후보는 16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정권교체와 새로운 정치를 위한 범국민선언'을 통해 이같은 다짐을 밝혔다.
    그는 "국민들은 이미 변화를 선택했다. 새로운 정치의 씨앗이 싹트기 시작했다"며 "더 이상 네거티브 등 구시대의 혼탁한 선거로 도도한 역사의 물줄기를 되돌릴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정권교체와 새로운 정치를 바라는 모든 세력과 함께 새로운 국민정당으로 가겠다"며 "지역과 계층, 이념을 극복한 통합 정당, 용광로 정당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저와 민주당은 어떠한 기득권도 기꺼이 던질 것"이라며 "민주당은 물론 안철수 후보 지지세력과 진보정의당, 건강하고 합리적인 중도·보수 인사들이 함께 하는 연대가 새로운 정치질서의 주체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문 후보는 정권교체 이후 대통합 내각에 관한 청사진도 그렸다.
    "인수위 단계부터 모든 법과 제도를 준비하고 혁신하는 주체가 되는 과정을 토대로 대통합 내각을 구성해 시민의 정부를 출범시키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그는 "생각이 다른 분과도 대화하고, 야당과도 적극 협력하며 국정을 운영하겠다"면서 "앞으로 출범할 새 정부는 세 번째 민주정부이자, 민주정부의 실패와 과오를 뛰어넘는 더 유능한 통합형 정부가 될 것"이라고 했다.
    새누리당을 겨냥해서는 "지난 5년 간 민주주의를 파괴한 새누리당이 국정원과 언론을 총동원한 편법으로 정권을 연장하려 하고 있다"며 "이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국민밖에 없다. 선거를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이날 문 후보의 범국민선언식에는 안경환 새정치위원장을 비롯해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조국 교수, 윤여준 국민통합추진위원장, 김덕룡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의장, 김상근 목사를 포함한 원탁회의 원로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덕룡 상임의장은 "노무현 대통령이 문재인 후보에게 많은 영향을 줬다고 생각하지만 노무현이 차지하는 비중을 줄여야 한다"며 "친노 세력 문제도 그런 연장선에서 고려돼야 한다"고 다소 쓴소리를 남겼다. (CBS 김효은 기자)
    7 min
  • [NocutView]변상욱의 대선 칼럼 "역사는 보여줍니다"
    역사는 보여줍니다.
    하나의 국가란
    그 나라 국민이 맞닥뜨린 시련에 의해
    그 국민이 시련을 극복하는 태도에 의해서 ...
    국가란 그렇게 만들어져 갑니다.
    시련의 극복 ...
    이 크고 험난한 사명에 비하자면
    오늘 내 주권의 행사,
    국가의 미래를 건 선택과 결단은
    능히 해낼 수 있는 과제이고 책임입니다.
    민족은 어떻게 자신들의 나라를 세울 수 있는가.
    피와 땀을 흘리고 고민하고 행동함으로써
    내 조국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 피와 땀에 비하자면 내 민주주권의 행사는
    얼마든지 해낼 수 있는 의무입니다.
    오늘의 투표는 피해서는 안 될 오늘 우리의
    시대적 과제입니다.
    자신의 자유와 권리, 책임을 포기한 국민이
    자기 나라에서 풍요롭고 행복했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다들 투표장으로 가십시오.
    여러분의 판단을 역사에 적어 넣으십시오.
    2 min
  • [NocutView]'성추문 검사' 뇌물수수ㆍ직권남용 혐의로 불구속 기소
    여성 피의자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가진 일명 '성추문 검사'가 재판에 넘겨졌다.
    대검찰청 감찰본부(이준호 본부장)는 17일 형법상 직권남용 및 뇌물수수 혐의로 전모(30) 검사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다만 피해 여성은 입건하지 않기로 했다.
    앞서 검찰은 전 검사에게 뇌물수수 혐의만 적용해 두 차례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에서 모두 기각당했다.
    대검 감찰위원회(손봉호 위원장)는 지난 14일 전체회의를 열어 전원일치 의견으로 전 검사에 대한 처벌을 권고했다.
    4 min
  • [EN]'호빗: 뜻밖의 여정' 개봉 첫날 15만, 압도적 1위
    국내 박스오피스 50주차 (12월14일~12월16일)
    피터 잭슨 감독의 야심작 '호빗: 뜻밖의 여정'이 '26년'의 1위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13일 개봉한 '호빗'은 개봉 첫날 15만 8,12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피터 잭슨 감독이 연출한 작품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성적으로 개봉 첫날 15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3주차 '26년'은 '호빗: 뜻밖의 여정'에게 1위 자리를 내주었다. '호빗: 뜻밖의 여정'이 개봉했음에도 자신만의 관객을 모으고 있는 것이다.
    김아중, 지성 주연의 19금 로맨틱 코미디 '나의 PS 파트너'도 3위로 밀려났다.
    평일 박스오피스는 하위권이지만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는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가디언즈'는 4위를 차지했고,
    2주차 '늑대소년-확장판'은 1만 6,880명을 동원해 5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26만 9,542명으로 '늑대소년'이 동원한 관객수(663만 5,492명)를 합치면 700만 관객을 뛰어넘는다.
    2 min
  • [NocutView]이정희 대선 후보직 사퇴 "朴 집권은 재앙"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선후보가 선거를 사흘 앞두고 후보직 사퇴를 선언했다.
    이 후보는 16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진보민주개혁세력이 힘을 모아 정권교체를 실현하라는 국민의 열망을 이루어내기 위해 대통령 후보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어 "친일의 후예, 낡고 부패한 유신독재의 뿌리,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재집권은 국민에게 재앙이자, 돌이킬 수 없는 역사의 퇴행이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노동자와 농어민, 서민이 함께 사는 새로운 시대, 남과 북이 화해하고 단합하는 통일의 길로 가기 위해 정권교체를 이뤄내야 한다"며 "오는 19일 모두 투표하자"고 촉구했다.
    이 후보의 사퇴회견 직후 김미희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 후보의 사퇴와 관련해 "민주통합당과의 교감은 전혀 없었다"며 "이정희 후보 스스로 결단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 "정권교체를 위해 본인이 결단한 것"이라며 "정권교체의 실질적인 실현을 위한 현실적인 선택"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김 대변인인 또 '문재인 후보와 만나거나 공동유세를 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계획 없다"며 "그런 것이 아니라도 우리의 뜻이 잘 전달될 것이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 이와 함께 이날 저녁 열리는 대선후보 3차TV토론과 관련해 "양자토론에 박근혜 후보가 응하지 않으니 이 후보가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우리 입장에서 1,000만명이 동시 시청하는 TV토론에 참석하지 않는 것은 엄청난 기회를 포기하는 것"이라며 "정권교체에 헌신하겠다는 이 후보의 결단을 존중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문 후보측 박광온 대변인은 "이 후보의 사퇴는 정권교체를 바라는 국민의 열망을 무겁게 받아들인 결정으로 본다"며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고 사람이 먼저인 새정치를 열겠다"고 답했다.
    2 min
  • [NocutView]스케이트도 타고 책도 읽고 재밌어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15일 개장을 시작으로 내년 2월 3일까지 52일간 운영에 들어갔다.
    2004년 겨울 이후 개장 9년째를 맞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지금까지 160만여명의 이용객이 다녀가는 등 겨울축제의 명소로 자리잡았다.
    특히 올해는 최근 개관한 서울도서관과 연계해 스케이트장과 도서관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생겼고, 스케이트장 자체에 조성된 북카페는 이용객들이 추위에 떨지 않고 따뜻한 곳에서 대기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일~ 목요일은 오전 10시~오후 10시, 금.토요일과 공휴일은 오후 11시까지 1시간 연장 운영한다. 이용요금은 전년과 동일한 1,000원이다.
    2 min
  • [EN]방송인 김미화 CBS음악FM의 개성만점 DJ들을 만나다 - 신지혜
    방송인 김미화 CBS음악FM(서울,경기 93.9/부산 102.1Mhz)의 개성만점 DJ들을 만나다
    좋은 음악전문 채널 CBS음악FM이 12월 15일 개국 17주년을 맞아 방송인 김미화(CBS표준FM '김미화의 여러분' MC)씨가 음악FM DJ들을 만나 그동안 귀로만 익숙했던 DJ들의 진솔할 이야기와 모습을 전한다.
    1998년부터 15년째 [신지혜의 영화음악]을 진행하고 있는 신지혜 아나운서는 자타공인 영화전문가며 기획부터 제작과 연출 DJ까지 담당하는 베테랑 DJ이기도 하다.
    CBS음악FM의 개국과 더불어 시작된 국내 최장수 영화음악 프로그램인 [신지혜의 영화음악(매일 오전 11시)]은 가장 영화음악 프로그램다운 방송을 청취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신지혜 아나운서와 김미화씨의 진솔한 대화를 노컷V EN에서 만나보았다.
    5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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