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

nocutV

By CBS
Download on the App Store

nocutV episodes

  • [NocutView]'하늘 지휘소' 피스아이 (Peace Eye) 공군 훈련
    한국과 미국 공군 전투기 60여대가 참가하는 공군 연합 '맥스선더' 훈련이 전북 군산에서 열렸다.
    2012년 2차 맥스선더 훈련의 일환으로 펼쳐진 한미 연합 대규모 공군편대군 훈련에는 한국 측 F-15K를 비롯해 KF-16, F-4E와 미측 F-16CM 등 62대(한국 34대, 미국 28대) 전투기가 출격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 최초로 참가하는 '공중 지휘소'라고 불리는 피스아이가 참가, 한미 전투기들과 조기경보통제 임무를 사전 점검 받는 자리기도 했다.
    한편, 이번 맥스선더 훈련은 다음달 2일 까지 주야간으로 진행되며 국지도발, 전면전 등 상황에 따라 실질적인 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2 min
  • [EN]연쇄살인범의 고백... 과연 진실은?
    10명의 여자를 죽인 연쇄 살인마가 공소시효가 끝난 뒤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본인이 살인범이라고 고백하는 참회의 자서전과 함께 말이다. 세상을 발칵 뒤집으며 등장한 이 살인마를 향해 사람들은 돌을 던져야 마땅한데 무조건적으로 용서하고 지지하기 시작한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액션 스쿨 출신 정병길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인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가 지난 29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언론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는 15년의 공소시효가 끝난 후, '살인참회 자서전'으로 스타가 된 연쇄살인범 이두석(박시후)과 그를 법으로는 잡을 수 없는 형사 최형구(정재영)의 끝나지 않은 대결을 그린 액션스릴러물이다.
    정병길 감독은 영화의 모티브에 대해 "화성연쇄살인사건 진범이 공소시효가 끝난 후 사회에 나타난다면 어떨까. 또 그 사람이 책을 써서 범행을 고백한다면 사람들 반응은 어떨지 궁금했다"며 "실제로 일본에서 그런 사례가 있었기에 살인범이 쓴 책은 당연히 잘 팔릴 것이라고 생각했고 우리 사회가 용서를 구하는 살인범에게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했다"고 설명했다.
    영화는 범죄스릴러물 단골소재인 연쇄살인범으로 시작하지만 스토리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다. 여기에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와 액션스쿨 출신 감독다운 고강도 액션 신은 영화의 흥미를 더한다.
    이번 영화가 스크린 데뷔작인 박시후는 "데뷔 초부터 사이코 패스나 연쇄살인범 같은, 한 작품에서 양면적인 모습을 가진 캐릭터를 해보고 싶었다"며 "또 함께 하는 상대배우가 정재영씨라는 말에, 정재영씨와 함께 하면 잘 묻어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됐다"고 영화 선택이유를 꼽았다.
    배우 정재영은 이번 영화로 또 한 번 충무로 대표 연기파로서의 입지를 굳힐 요량이다. 형사로 열연을 펼친 그는 고강도 액션 신을 거뜬히 소화해내며 "육체적으로 참 힘든 영화였다. 영화 초반에 열흘 가까이 비오는 날 액션 신을 촬영했는데, 당시 아직 적응도 안 된 상태에서 액션 신을 찍으려니 너무 힘들더라"고 애교 섞인 불만을 토로했다.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호흡에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게 할 고강도 액션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는 오는 11월 8일 개봉한다.
    4 min
  • [NocutView] 문재인 "부자감세 철회해 복지재원 마련"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과 기초노령연금 2배 인상 등을 골자로 한 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문 후보는 31일 서울 영등포 하자센터에서 정책 발표회를 갖고 "국민들의 고단한 삶을 해결하는 첫 번째 복지국가 대통령이 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소득은 높이고 지출을 줄이고 일자리를 늘리는 민생복지, 일자리 복지로 전 국민 복지시대를 열겠다"며 "복지국가는 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상생 발전하는 유일한 방식"이라고 말했다.
    문 후보는 그동안 민생행보를 통해 만났던 임산부와 청년, 환경미화원 등과 찍은 사진들을 프리젠테이션 화면으로 보여주면서 자신의 복지 구상을 설명했다.
    구체적으로는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방과후 돌봄 체계 ▲청년취업준비금 제도 도입 ▲연간 의료비 100만원 ▲2017년까지 기초노령연금 2배 인상 및 기초연금 전환 ▲국민연금의 국가지급책임 명문화 ▲공공요양시설 확대 등을 약속했다.
    문 후보는 재원 마련을 위해서는 "부자감세를 철회하고 재벌 대기업에 대한 조세감면제도를 손질해서 실효세율을 높이겠다"며 "불필요한 토건사업을 막고 현재의 낭비적 재정지출 구조를 바꿀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역대 민주정부가 쌓은 복지정부 토대 위에서 우리나라의 첫 번째 복지국가 대통령이 되겠다"며 "사람이 먼저인 따뜻한 복지국가를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CBS 김효은 기자.
    3 min
  • [NocutView]벌써 첫눈이...
    30일 오전 9시경부터 설악산 대청봉에 첫눈이 내렸다.
    영하의 기온 속에 내리던 비가 눈으로 변하면서 중청대피소 일대는 하얀 눈으로 뒤덮였다.
    지난해에 비해 10일 정도 빨리 내린 첫눈은 오후 2시까지 1.5c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1 min
  • [EN]연예인이 느끼는 한류 "中거리에서 알아보고 브라질에서 떼창"
    '강남스타일'과 소녀시대로 대변되는 K POP열풍이 전세계를 휩쓸면서 한류가 대세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과거 '겨울연가', '대장금' 등 드라마가 이끌었던 1세대 한류가 주로 일본과 아시아 일대에서 사랑받았다면 최근 한류 열풍은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K-POP 이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떨치고 있는 게 특징이다. 그러나 한류의 높은 인기에 반해 혐한류 논란이 이는가 하면 독도 문제 등 정치외교적인 문제에 한류가 직격탄을 받는다는 우려도 이어지고 있다. 과연 현재 한류의 위상과 영향력은 어느 정도인지, 한류를 이끌고 있는 연예인들과 제작자들에게 직접 들어봤다.
    KBS 2TV 주말드라마 '내딸 서영이'의 이상우 역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박해진(29)은 최근까지 중국 드라마 시장에서 최고의 시청률을 올리며 신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그의 중국 첫 드라마 출연작인 후난TV '챈더더의 결혼이야기'는 2012년도에 방송됐던 중국 트렌디 드라마 중 전체 시청률 3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첫드라마는 '챈더더의 결혼이야기'라는 드라마였고요. 두 번째 드라마는 '또다른 인생'이라는 드라마에요. 두작품 모두 기대 이상으로 반응이 좋았습니다. 특히 '챈더더' 경우 2012년 방송된 드라마 작품을 통틀어 전체 시청률 3위에 오르기도 했죠."
    박해진이 중국에서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그의 2006년 출연작 KBS '소문난 칠공주' 덕분이다. 당시 연상의 여군을 사모하는 '연하남'으로 출연했던 박해진은 드라마의 높은 인기를 발판 삼아 중국에 진출, 데뷔 1년만에 외무성 문화홍보대사와 중국LETV 인기스타상을 거머쥐었다. 그의 중국 내 팬클럽 역시 250만 명에 육박한다.
    최근에는 박해진의 출연작이 온라인에 공개된지 3일만에 2억건이 넘는 클릭 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중국현지에서는 열성적인 팬들이 거리에서 자신을 알아보기도 한다고.
    "길을 지나다니다보면 많이 알아봐 주세요. 큰 도시는 다 알아보는 것 같아요. 중국 팬들은 확실히 열성적이에요. 애정표현도 정말 격하죠. 한국에서는 제가 '아이돌'이 아니니 그런 사랑을 받을 일이 없는데 중국 팬들은 한국의 '사생팬'을 보듯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시죠."
    박해진은 최근 K-POP열풍으로 인한 한류열풍을 실감한다고 전했다. 중국 내 촬영현장에서 태블릿PC로 전날 한국에서 방영한 드라마를 보는 배우들이 늘고 있고, 한국의 인기 가수들을 만날 수 있냐는 질문도 종종 받는다고.
    "최근 K-POP이 큰 사랑을 받으면서 친한 중국배우들이 종종 '한국에 가면 빅뱅, JYJ를 만날 수 있나'라는 질문을 하기도 해요. 촬영현장에서는 많은 중국배우들이 태블릿PC를 이용해 다운받은 한국드라마를 보고 있어요."
    중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지만 박해진은 한류열풍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찬란하게 꺼지는 것이 아니라 지속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미 한류가 전세계로 뻗어나갔지만 단발성으로 그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최근 K-POP붐이 일었는데 그 전에 연기했던 분들이 10여 년간 일궈놓은 한류가 K-POP바람으로 확 꺼지는 느낌도 들거든요.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해 해외에 진출했으면 좋겠어요. 중국의 경우 저뿐만 아니라 많은 한국배우들이 활동 중인데 앞으로 활동에 제약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얘기도 들려와요. 하지만 시청자가 원한다면 무조건 (출연을)막는다고 해결되지는 않겠죠. 중국 내에서 문화적, 정치적으로 한류바람이 거세지고 있는데 잘 조율돼 양국이 윈윈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 min
  • [이슈까기]김광진 아웃, 새누리 해산?
    이른바 '트위터 막말' 파문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민주당 김광진 의원에 대한 새누리당의 공세가 가열되고 있다.
    새누리당은 지난 29일 김광진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했다.
    바로 다음 날인 30일에는 새누리당 초선의원 5명이 기자회견을 열고 '김광진 의원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누가 봐도 막되 먹은(?) 김광진 의원의 '트윗질'을 물고 늘어지는 새누리당이지만, 새누리당에도 '막되 먹음'이 낙인처럼 짙고 깊게 찍힌 지 이미 오래다.
    17대 총선 뒤끝인 2004년 8월 28일 전남 곡성에서 열린 새누리당(당시 한나라당) 연찬회에서 공연된 연극 '환생경제'는 그야말로 막되 먹음의 결정판이었다.
    새누리당 의원 20여 명으로 구성된 극단 '여의도'가 자당 의원들과 지역 주민 앞에서 펼친 환생경제는 시종 저질 욕설과 막말 등으로 당시 노무현 대통령을 노골적으로 비하했다.
    총선에서 패배해 제2당으로 밀려난 새누리당이 자중하고 근신하기는커녕 자신들을 제1당 자리에서 내친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조롱하며 희희낙락한 것이다.
    당시 취재진의 카메라에는 주민들 사이에서 소속 의원들의 저질 연극을 보며 파안대소하는 박근혜 전 대표의 모습이 잡히기도 했다.
    아무리 '과거의 일'로 치부해도 일반 국민의 상식과 도덕에 어긋나는 국회의원의 황당한 트윗질이 거센 사퇴 요구를 부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당 전체가 한통속으로 현직 대통령을 능멸한 정당이 의원 개인의 막말을 문제 삼는 것은 영 어색하기만 하다.
    3 min
  • [EN]'Super Junior' 이특, 떠나기 전 멤버들에게 남긴 말은?
    그룹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은 끝까지 리더다운 모습이었다. 군 입대를 위해 2년간 팀을 떠나 있을 그가 멤버들에게 팀 인기를 부탁하며 입대길에 올랐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피해갈 수 없는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29. 박정수)은 30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현역 군 입대했다. 입대에 앞서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함께 팬들 앞에 선 이특은 "아직 실감이 안 난다. 오늘 들어가서 하룻밤을 자고 눈을 떴을 때 천장을 보면 실감이 날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특은 "내가 활동한 8년이란 시간동안 나에게 항상 관심 가져준 취재진을 비롯해 오늘 아침 일찍부터 자리해준 우리 팬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 드리고 싶고, 내가 제대하는 날에 이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한류스타답게 이특의 입대현장에는 전날부터 국내 팬은 물론 중국, 일본, 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온 팬들까지 모여 떠나는 이특을 열렬히 배웅했다.
    이특은 "하루하루 디데이를 세며 시간이 빠르게 흐른 것처럼 21개월도 빨리 흐를 것이라 믿는다. 전역해서 돌아와 더 좋은 노래, 활기찬 웃음을 주도록 하겠다"고 팬들을 달래며 "슈주 이특이 아닌, 민간인 박정수도 아닌, 군인 박정수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히며 큰절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리더 이특의 입대길은 슈퍼주니어 멤버들도 함께했다. 군 복무 중인 희철과 드라마 촬영으로 빠진 시원을 빼고 전부 모인 멤버들은 떠나는 리더 '이특'을 뜨겁게 포옹하며 마지막 배웅에 나섰다. 이에 이특은 끝까지 리더의 본분을 잊지않고 "팀 인기 떨어지면 안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특은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306보충대에 입소, 훈련소 배치 후 5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는다. 이후 21개월 동안 현역으로 복무하게 된다.
    3 min
  • [NocutView]'생존권 보장' 장애인 도심 거리행진
    지난 26일 화재로 숨진 장애인 인권활동가 김주영씨(34,뇌병변장애 1급)의 노제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주최로 30일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렸다.
    故김주영 장애해방운동가의 노제가 끝난 뒤 참가자들은 장애인 생존권 보장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기 위해 보건복지부 청사까지 도심 거리행진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청사 접근을 저지하는 4개 중대 경찰 320여명과 대치하면서 휠체어에 앉은채로 들려나오기도 하고, 한 시민은 경찰과 대치 중 고혈압으로 쓰러져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의 저지로 기자회견이 저지되면서 거리행진 참가자들은 자진 해산했다.
    2 min
  • [NocutView] 朴-文-安 대선 후보 축사 순서는 '선착순?'
    행사 도착 순서로 하려다 웃지 못할 해프닝 벌어져
    10월 13일 과학기술 나눔 마라톤대회에서 처음 한자리에 모인 적이 있던 유력 대선 후보 3인방인 박근혜·문재인·안철수 후보.
    각자 바쁜 캠프 일정 때문에 좀처럼 만나기 어려웠던 3인방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골목상권살리기운동 전국대표자대회'에서 다시 한 번 조우했다. 안철수 후보가 일정을 수정하면서 급하게 성사된 이번 만남에서 후보들은 행사 축사를 각각 맡기로 예정돼 있었다.
    3시로 예정된 행사시간을 앞두고 먼저 문재인 후보가 시작 5분 전에 도착했고, 정시에 맞춰 안철수 후보도 자리에 착석했다. 하지만 박근혜 후보가 앞선 스케줄 때문에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했다. 약 20분이 지난 뒤, 박근혜 후보가 행사장에 도착하고 나서야 예정된 식순이 시작됐다.
    하지만 축사 순서를 두고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졌다. 관례적로 당적 순서인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후보로 축사가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사회자는 박근혜 후보의 지각으로 행사가 지연된 만큼, 행사장 도착순으로 축사를 진행하려 했고 많은 사람이 이에 호응했다. 그러나 상임위원장이 나서 "당초 순서대로 해야 한다"고 요구하면서 축사는 다시 원 순서대로 바뀌게 됐다.
    하지만 그 사이 행사장은 순간 정적이 흐르며 썰렁해졌는데... 축사를 둘러싼 촌극 현장을 노컷V가 담아 봤다.
    [기획/제작 : 박기묵 강종민 기자]
    3 min

More shows like nocutV

FM POPS 한동준 입니다 by CBS

FM POPS 한동준 입니다

0 Listeners

CBS 박성태의 뉴스쇼 by CBS

CBS 박성태의 뉴스쇼

187 Listeners

세바시 by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세바시

55 Listeners

정다운의 뉴스톡 530 by CBS

정다운의 뉴스톡 530

7 Listeners

세바시 청년 by CBS

세바시 청년

1 Listener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by CB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37 Listener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by CB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39 Listener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by CB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3 Listener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by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3 Listeners

새롭게 하소서 by CBS

새롭게 하소서

9 Liste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