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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국제가수' 싸이 귀국후 첫 '대학 축제 공연'
    가수 싸이가 국내에서 머무르는 3주동안 바쁜 스케줄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대학축제다.이번 주에만 8개에 달하는 대학축제 무대에 오르고, 귀국 첫날인 지난 25일에는 경기대와 중앙대를 방문했다.
    이전부터 대학 축제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싸이지만 미국에서 성공 이후 반응이 더욱 폭발적으로 바뀌었다.
    싸이는 국내에서 10월 15일까지 스케줄을 마무리 하고 16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25 min
  • [NocutView]여중생 '性'까지 노리는 비열한 사회
    지난 2010년 가을 강북구 수유리 먹자골목의 한 갈비집. 가희(당시 16/가명)는 배가 너무 고파 '먹튀(먹고 돈 안내고 도망가기)'를 하다 주인에게 붙잡혔다. 집을 나온 지 한 달 째였다.
    가희 부모님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이혼했고 가희는 아버지와 함께 살았다. 아버지는 술만 먹으면 가희를 때렸다. 어머니가 견디지 못한 폭행은 가희에게 이어졌다.
    식당일을 하며 혼자 단칸방에 살던 어머니는 상황을 알고서도 손 쓸 방법이 없어 그저 아버지 말을 잘 들으라고만 했다.
    '먹튀'로 경찰에 붙잡힌 적이 여러 번이라 대수롭지 않았다. 오히려 경찰서에 있으면 잘 수도 있고 경찰이 먹을 것도 주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중학생이 할 수 있는 일은 전단지 아르바이트가 전부였다. '먹튀'가 생활이 될 수 밖에 없었다. 하루 8시간 전단지를 돌리고 받는 돈은8,000원. 밥 값만 5,000원이 훌쩍 넘는데 이 돈으로 잘 수 있는 곳을 구하기란 하늘에 별따기였다.
    잠잘 곳이 없어 하룻 밤 묵었던 쉼터에서 고등학생 언니를 만났다. 언니는 '조건만남'으로 돈을 벌어 숙식을 해결한다고 했다. 언니는 남자들이 제시한 키, 몸무게, 나이 등을 복사했다가 똑같이 채팅방에서 써먹었다며 '조건만남'의 방법을 알려줬다.
    16살 중학생 가희는 살기 위해 집에서 거리로 나왔지만, 다시 거리에서 살기 위해 '조건만남'을 하기로 했다.
    3 min
  • [이슈까기]말춤 후보' 단일화?
    지난 24일 오전 있었던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의 과거사 관련 사과 기자회견의 진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박근혜 후보가 사과 당일 오후 부산에서 열린 새누리당 부산시당 선대위 출범식에서 '말춤'을 춘 게 진성성 논란을 가열시켰다.
    '오전엔 사과, 오후엔 말춤'이라는 비난까지 나왔다.
    바로 다음 날인 지난 25일 정당성과 적절성 논란 속에 대선 출마 선언을 강행한 통합진보당 이정희 전 대표 역시 말춤으로 구설에 올랐다.
    앞서 지난 16일 열린 통진당 당원 결의대회에서 김재연 의원 등과 함께 그야말로 '신명나게' 말춤을 추는 모습이 공개된 때문이다.
    '말춤의 가장 엽기적인 버전', '평양스타일' 등 혹평이 쏟아졌다.
    이정희 전 대표가 출마하자 '여성 후보 단일화' 우스갯소리가 나돌고 있는데, '박근혜 스타일'과 '진보 스타일'의 '말춤 후보' 단일화는 어떨지....
    3 min
  • [NocutView]봉하 간 안철수 "노무현 따뜻한 마음 가진 분"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가 24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 내려가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안 후보는 이날 오후 12시 9분 봉하마을에 도착해 노 전 대통령의 묘역에 헌화하고 참배했다.
    안 후보는 방명록에 "사람을 사랑하셨습니다. 진심어린 마음가짐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참배를 마친 안 후보는 권양숙 여사를 약 40분간 비공개로 만났다.
    권 여사를 예방한 직후 안 후보는 기자들에게 "노 대통령과 몇 번 인연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정치인의 가족분들에 대해서도 여러 좋은 말씀을 해주셨다"고 전했다.
    안 후보는 또 "노 대통령이 정말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이고, 진심을 가지고 사람을 대해주신 분이라고 제 생각을 말씀드렸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후보와의 단일화 등 정치적인 현안은 논의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날 봉하마을에는 안 후보를 보기 위한 지지자들과 시민들 수십 명이 모여들기도 했다.
    노무현 대통령 추모의 집에 들러 전시품 및 영상을 관람한 안 후보는 1시 30분쯤 자리를 떠났다.
    안 후보는 오후에 모교인 부산고등학교를 방문해 후배들과의 만남을 갖는 데 이어 부산국제영화제 준비 스텝들과 만난 뒤 부산 범천동 본가에서 부모님과 함께 하룻밤을 묵을 예정이다. (CBS 조은정 기자)
    3 min
  • [EN]세계 달군 '싸이' "1위땐 웃통 벗고 말춤을.."
    '월드스타' 싸이가 돌아왔다. '강남스타일' 미프로모션을 위해 한국을 떠난 지 3주 만에 싸이는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올라 금의환향했다.
    싸이(본명 박재상, 35)는 25일 서울 삼성동 라마다 호텔에서 귀국 기자회견을 열고 "가수가 된 지 12년 만에 전성기가 왔다"며 "예전에도 난 활동 당시가 전성기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지금은 정말 말도 안되는 일들이 계속 벌어진다"고 말문을 열었다.
    성공적인 미국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싸이는 "네티즌들이 '강제진출'이라고 한다. 정말 의도된 해외진출이 아니라서 아직도 얼떨떨하다"며 "그냥 모든 코드가 웃겨서 성공한 것 같다. 음악 하는 가수가 웃겨서 성공했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웃기지만, 전 세계 어디나 좋아하는 감정이 웃음이니까 심각하지 않고 신선해서 통한 것 같다"고 성공비결을 밝혔다.
    이어 싸이는 향후 활동계획에 대해 "강남스타일 다음으로 새로운 싱글 혹은 그 싱글이 포함된 앨범 중 하나를 계획 중이다. 미국 측에서 11월말까지 다음 음반을 만들어달라고 하는데 솔직히 그때까지 신곡이 나오기는 힘들 것 같아서 기존 곡으로 앨범을 만드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빌보드 차트 싱글 메인 차트잇 핫 100에서 11위까지 오른 싸이는 1위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그는 "(빌보드 차트 1위) 사실 말도 안되는 일이지만 사람이 참 간사한 것이 내심 기대가 된다"며 "처음에 64위 했을 때 울면서 기뻐했는데 다음주에 11위를 하니깐 혹시나 하는 마음이 생겼다. 만약 빌보드 차트 1위를 하게 되면 사람이 가장 많은 곳에서 무대를 설치하고 상의를 탈의한 채 '강남스타일'을 부르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강남스타일'이 나온 지 불과 2달 만에 세계적인 스타가 된 싸이. 싸이 특유의 뻔뻔하고 당당한 자신감 뒤에는 갑작스러운 해외 진출로 인한 부담감도 숨어있다. 이에 싸이는 "저를 월드스타라고 불러주는데 참 감사하지만 민망한 표현이다. 월드스타 대신 '국제가수'라는 표현을 써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귀국 기자회견장에는 수많은 국내 취재진은 물론 미국, 프랑스, 싱가폴 등 해외 취재진들이 대거 몰려 싸이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케 했다. 이에 싸이는 취재진의 열띤 취재경쟁에 보답이라도 하듯 무반주에 '말춤'을 추며 회견장을 빠져나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싸이는 짧은 국내활동을 마친 뒤 오는 11월 세계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데뷔 음반을 발표할 예정이다.
    4 min
  • [NocutView]일본-대만, 센카쿠 근해 '물대포 해전'
    일본과 대만 순시선이 25일 영유권 갈등 을 빚고 있는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근해에서 물대포 공격을 주고받으며 충돌했다.
    AFP와 대만 중앙통신사(CNA) 등에 따르면 일본 해상보안청 소속 수척의 순시선은 이날 오전 센카쿠 전방 3해리까지 접근한 40여척의 대만 어선들을 저지하기 위해 물대포를 발사했다.
    이에 맞서 자국 어선 보호를 위해 일본이 주장하는 센카쿠 영해(12해리)에 진입한 대만 순시선 8척 가운데 일부도 고압의 물 호스를 일본 순시선에 겨누며 응수했다.
    일본이 지난 10일 센카쿠 국유화를 결정한 이후 중국 해양감시선과 일본 순시선 사이에 '구두 교전'은 있었지만 직접적인 물리 접촉은 이번이 처음이다.
    3 min
  • [NocutView]박근혜 만난 이외수 "사과한 용기에 박수, 언제든 돕겠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25일 팔로워 150만 명의 파워 트위트리언인 소설가 이외수 씨를 비공개로 만났다.
    박 후보는 이날 강원도 양구군의 6.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한 뒤 돌아오는 길에 강원도 화천군 감성마을 문학전시관인 '이외수 문학관'을 찾아 1시간 반 가량 머물면서 이 씨 내외와 환담을 나누었다고, 조윤선 대변인이 밝혔다.
    조 대변인에 따르면 이날 만남에서 이 씨는 박 후보에게 "굉장히 힘드셨을텐데, 사과를 하신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며 5.16과 유신, 인혁당 사건 등에 대한 박 후보의 사과를 높이 평가했다.
    이 씨는 "다른 후보들도 그 점에 대해서는 큰일 하셨다고 칭찬하고 있는 분위기고 국민들도 그 점에 대해서는 새로운 정치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는 것 같다"며 "물론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공격적으로 얘기하는 사람들도 트위터 상에서 봤습니다만은 어떻게 말해도 욕하고 공격하는 사람들이니까, 저하고 견해도 틀리고 신경 안 쓸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정 정당에 소속되어서 정치에 조언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다. 어떤 정당이든 필요로하고 조언을 구하면 응하겠다"며 "국민행복을 모색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함께 동참해 주실것을 부탁하셨는데, 저도 언제든 나라를 위해서 국민을 위해서 하시는 일에 대해서는 저를 필요로 할 때는 돕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 씨는 "오늘 화천을 찾아 주신 것도 국민 대화합의 증거일 뿐 아니라 문화예술에 관한 깊은 관심의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감사드린다"며 "한글날을 다시 공휴일로 만들어 한글에 대한 국민들의 자부심을 더 높였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는 "문화는 국민을 통합하고 화합을 이루는 데 구심점이 되며 국민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이외수 씨는 "박근혜 후보가 주장하는 경제민주화에 대해서도 정당한 노동의 대가가 이루어져야 하고 시장에 도덕성도 회복되어야 하고, 골목상권까지 차지하려는 것은 너무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박 후보는 "내가 노력하면 중소기업은 중견기업이 되고 기술혁신도 하고 좋은 인재도 고용할 수 있다는 그런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 그런 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날 이외수 씨와의 만남을 위해 박근혜 후보 측은 한달 이상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 후보 측은 이 씨가 트위터상에서 중도층 및 젊은층과 격의없는 소통을 하며 멘토 역할을 하고 있는 점을 중시하고, 이번 대선에서 SNS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박 후보에게 후보 선출 직후 이 씨와의 만남을 건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CBS 도성해 기자)
    2 min
  • [NocutView] 이정희 대권 도전 "진보의 길, 의연히 가겠다"
    통합진보당 이정희 전 공동대표가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전 공동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민중의 삶을 지키겠습니다. 진보의 심장이 다시 뜁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출마선언식을 가졌다.
    이 전 공동대표는 "우리는 민중 속에서 민중과 함께 진보의 길을 의연히 갈 것"이라며 "통합진보당의 이름으로 18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 전 공동대표는 또 "진보의 길이 우리가 살 길"이라며 "분단체제에 정면으로 맞서지 않고 불평등한 한미관계를 완전히 바꿔내려 하지 않고 통일의 지향을 확고히 하지 않으면 진보라고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비례대표 부정경선 의혹 등 최근 당내 상황에 대해서는 "모함과 거짓으로 당이 보수언론과 검찰의 손아귀에 몰아넣어졌다"면서도 "부정선거 논란으로 통합진보당을 파괴하려던 시도는 이미 실패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통합진보당 민병렬 비상대책위원도 출마를 선언하면서 통합진보당은 당내 경선을 통해 대선후보를 선출하게 됐다.
    민 비대위원은 국회에서 출마선언을 하면서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당권은 당원에게 있다"며 "지금의 현실은 당원을 무시했기 때문에 발생한 필연적 결과"라고 자평했다.
    이어 "진보의 변화와 쇄신을 바라는 당원들과 함께 당의 희망을 복원하고 진보적 정권교체의 뜨거운 동력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전 공동대표의 남편인 심재환 변호사는 이날 새벽 음주상태로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되기도 했다. (CBS 최인수 기자)
    3 min
  • [EN] 걸그룹 '가디스', "귀여움 대신 강인함 봐주세요"
    귀엽고 청순한 모습으로 데뷔해 섹시콘셉트로 변신하는 게 공식화된 걸그룹 홍수 속, '갱스터'를 내세운 대형 신예 걸그룹이 등장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갱스터 걸그룹 가디스(빛나·예진·소정·은지)다.
    징이 빽빽하게 박힌 가죽 재킷에 투박한 워커를 신고 노컷뉴스 사무실에 등장한 가디스는 확실히 다른 걸그룹과 차별화된 모습이다. 여신이란 의미의 팀명과 대조적인 남성적인 콘셉트는 상반된 매력으로 다가왔다.
    실력 또한 탄탄하다. 이미 7개월 전부터 타이틀곡 '이별파티' 무대를 준비했다. 하루 15시간 이상 연습하며 데뷔를 기다려왔다.
    보컬 실력은 기본이고 특히 가디스가 신경 쓴 부분은 안무다. 걸그룹이 보여주기 힘든 파워풀한 댄스를 추느라 맏언니인 빛나와 소정은 하루가 멀다고 침을 맞고, 물리치료를 받아야 했다. 하지만 연습엔 소홀함이 없었다.
    SBS '스타킹' 클럽댄스대항전에서 우승한 빛나는 "솔직히 이전까지 춤을 잘 추는 줄 알았는데, 와서 보니 너무 부족했다. 처음 두 달간은 운 적도 많았다"라며 "아직도 저도 모르게 나오는 나쁜 버릇들이 있어 연습을 게을리할 수 없었다"라고 말했다.
    1년 넘게 물리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정 역시 "의사 선생님은 쉬어야 낫는다고 하는데 쉬면 몸이 굳으니까 쉴 수가 없다"며 "아파서 춤을 못 출 때 속상하다"고 전했다.
    빛나(22)를 제외하곤 아직 모든 멤버가 10대인 만큼 또래 걸그룹이 보여주는 귀여운 콘셉트가 부럽진 않은지 물어봤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빛나 언니를 제외하곤 모두 갱스터 콘셉트를 반겼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성격 자체가 섹시하고 귀여운 것과는 거리가 좀 있어요. 그래서 그런 콘셉트가 잡히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오히려 이렇게 강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아요."(예진)
    "예진과 은지는 진짜 그냥 남자예요. 소정인 남성적인 건 아니지만 치마를 안 좋아하고요. 저는 핑크색, 원피스 이런 것들을 좋아하거든요. 처음엔 갱스터 콘셉트가 너무 어색해서 옷을 입어도 태가 안 났어요. 결국 대표님이 '치마 금지령'까지 내렸는데 몰래 입었다 혼나기도 했어요.(웃음) 그래도 이젠 많이 익숙해 졌어요."(빛나)
    서로의 성격뿐 아니라 취향까지 정확히 알고 있는 가디스. 이처럼 돋보이는 팀워크는 아침마다 갖는 미팅시간 덕분이다.
    "숙소 생활을 하다 보니 서로에게 맞춰가야 해서 아침에 준비한 후 모여서 잠깐씩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요. 데뷔에 대한 다짐도 다지고, 기분이 안 좋았던 일이 있으면 다 함께 대화로 풀고요. 얘기를 많이 하니까 멤버들끼리도 더 돈독해진 것 같아요"(예진)
    이제 막 첫무대를 가진 파릇파릇한 신인이지만, 앞으로 어떤 활동 계획이 있는지 들어봤다. 이에 멤버들 모두 입을 모아 "일단 올해 신인상이 욕심난다"고 의견을 모았다.
    "올해만 해도 많은 신인이 나왔는데요. 다른 그룹들과는 다른 저희만의 색깔과 스타일이 있어요. 이 부분을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인식시키고 싶어요."(소정)
    제작 - 김기현PD, 길소연기자, 임금진 감독
    기사 - 김소연 기자
    5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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