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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복수의 상대를 잘못 골랐다! '테이큰 2'
    킴의 납치사건으로 조직에 치명타를 입고, 가족의 목숨까지 빼앗긴 인신매매범 일당은 브라이언에게 똑같이 갚아주기 위해 자신들의 조직력을 총동원, 그의 뒤를 쫓는다.
    한편, 이스탄불을 여행 중이던 브라이언과 전처 레노어는 임신매매법 일당의 기습을 받고 납치되지만, 킴만은 극적으로 놈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난다.
    복수의 상대를 잘못 골랐다!!
    낯선 도시 이스탄불에서 복면에 가려진 채 어디론가 끌려가는 브라이언은 오직 소리에만 의존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해간다.
    1,2,3...우회전, 1,2,3...뱃고동... 놈들의 감시를 피해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한 브라이언. 이제, 위기에 빠진 킴과 레노아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전직 특수 요원의 실력을 발휘해 놈들을 역추적하기 시작하는데...
    감독 : 올리비에 메가턴
    주연 : 리암 니슨(브라이언 밀스 역)/매기 그레이스(킴 역)/팜케 얀센(레노어 역)/라드 세르베드지야(무라드 역)
    4 min
  • [NocutView] "집이 코 앞인데..." 주택가 점령한 퇴폐업소
    경기도 부천 상동의 한 아파트단지. 학군이 좋은데다 주변에 생활편의시설과 문화시설도 많아 자녀를 둔 젊은 부부들이 비교적 선호하는 곳이다.
    하지만 아파트 정문 앞 왕복 4차선 도로를 건너면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10여 곳의 상가건물에는 비즈니스클럽과 안마시술소, 마사지숍, 키스방, 귀청소방 등 100여 개의 퇴폐 유흥업소들로 가득하다.
    한 상가건물에는 'XX 여대생 마사지'라는 큼지막한 간판과 함께 선정적인 사진이 외벽에 걸려 있다.
    상가건물 내부 상황은 밖에서 본 것보다 더 심각하다. 청소년들이 게임을 하러 많이 찾는 'PC방' 바로 옆에 '유리방'이라는 신변종 퇴폐업소가 버젓이 영업 중이다.
    또 다른 상가건물 1층에는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엘리베이터 바로 앞에 성인용품점이 입주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주부 A씨는 "키스방도 계속 생기잖아요. 단속을 했으면 퇴폐업소들이 주택가로 저렇게 마구 나올 수 있겠느냐고요. 안 그래요? 구청에서도 무마하고 구렁이 담 넘어가는 것처럼 하니까 그렇죠"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근처의 다른 아파트단지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한 상가건물에 퇴폐업소와 학원이 마구 뒤섞여 있는 경우다.
    아파트 코앞 8층짜리 상가건물 5층에는 태권도학원과 음악학원이 입주해 있다. 하지만 3층에는 '국내 최초의 꽃미남 전문업소'라는 간판과 함께 '호스트바'와 '마사지 업소'가 들어서 있다.
    학원들은 보통 밤 10시까지 교습을 해, 학생들이 유흥업소 직원이나 손님들과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일도 다반사다.
    학부모 B씨는 "큰 아들이 복싱을 배우는데 복싱체육관이 들어선 상가 건물 안에 퇴폐 마사지숍이 있다"면서 "하지만 복싱체육관이 그곳뿐이어서 불안해도 보낼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날이 어두워지자 상가건물 사이로 한복을 입은 유흥업소 여종업원 3명이 'XX요정'이라는 어깨띠를 두르고 거리 홍보에 나섰다.
    이들이 주로 방문하는 곳은 술집과 음식점들. 음식점에는 외식을 하러 나온 가족단위 손님들도 적지 않아 가끔 민망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고3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한 남학생은 "저녁부터 여자들이 한복을 입고 이어폰 같은 것을 끼고, 남자도 정장을 입고 같이 돌아다니면서 전단지를 뿌린다"며 "학생들이 보기에도 안 좋다"고 말했다.
    2 min
  • [수타만평]제88화 떠밀려, 떠밀려...
    질문도 받지 않고 끝난 박근혜의 과거사 기자회견은 여론에 떠밀려 한 듯한 인상을 지우기 힘든 모양새다.
    심지어 '인혁당'을 '민혁당'으로 잘못 말하기도 했으니...
    [기획/제작 권범철화백, 김성기]
    1 min
  • [NocutView] 박근혜 "5.16, 유신으로 헌법가치 훼손"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가 24일 5.16과 유신, 인혁당 사건 등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 시대의 과오에 대해 사과하며 역사관 논란 정리에 나섰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6과 유신, 인혁당 사건들은 헌법가치가 훼손되고 대한민국의 정치발전을 지연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그는 "기적적인 성장 뒤편에 열악한 노동환경으로 고통받은 노동자들의 희생이 있었고 북한에 맞서 안보를 지켰던 이면에 공권력에 의해 인권의 침해를 받았던 적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정치에서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할수 없음은 과거도 그렇고 앞으로 그래야 할 민주주의의 가치라고 믿는다"며 "이로인해 상처와 피해를 입은 분과 그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100% 대한민국은 1960년대 70년대 인권침해로 고통을 받았고 현재도 그 상처가 아물지 않은 분들이 저와 동참하여 주실 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국민대통합위원회를 설치해서 과거사 문제를 비롯한 국민들의 아픔과 고통을 치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지금 당장은 힘드시겠지만 과거의 아픔을 가진 분들을 만나고 더 이상의 상처로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인혁당 사건 유가족 등 피해자들과 만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후보는 특히 "국민들께서 진정 원하시는게 딸인 제가 아버지의 무덤에 침을 뱉는 것을 원하시는 것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저도 대통령을 아버지로 뒀기에 역사의 소용돌이를 피해갈 수 없었고 어머니, 아버지 두 분 모두 총탄에 보내드리고 개인적으로 절망의 바닥까지 내려가기도 했었다"고 자신의 개인적인 상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또 "과거와 현재가 싸우면 미래를 잃는다고 했다"며 "국민여러분도 과거가 아닌 미래로 국민대통합의 정치로 함께 나아가 주실것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박 후보는 기자회견 서두에서부터 "한 아버지의 딸이 아니라 새누리당의 제 18대 대통령 후보로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과거사와 관련해 여러분께 말씀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비장한 각오를 드러냈다. [BestNocut_R]
    그는 "우리나라에서 자녀가 부모를 평가한다는 것 더구나 공개적으로 과오를 지적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잘 아시리라 믿지만 대한민국의 대통령 후보로 나선 이상 보다 냉정하고 국민과 공감해야 한다는 생각에 이르렀다"며 이날 기자회견의 배경과 자신의 고뇌를 설명했다.
    박 후보는 기자회견장을 떠나면서도 "앞으로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고 그런 저의 진심을 받아들여 주시면 좋겠다"고 호소했다.(CBS 임진수 기자)
    4 min
  • [NocutView]15Cm 배식구 탈주범 최갑복, 구속영장 신청
    대구 동부경찰서는 경찰 유치장 탈주범 50살 최갑복에 대해 도주와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갑복은, 지난 17일 새벽 대구 동부경찰서 유치장 배식구를 통해 달아나고 승용차와 옷가지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에 앞서 유치장 감시소홀 책임을 물어 당직 경찰관 2명을 직무 유기로 고발했다.
    2 min
  • [NocutView]'해외원정' 성매매에 빠진 중년 남성들
    우리 사회에서 성에 대한 왜곡된 인식은 비단 젊은 세대만의 문제는 아니다. 대한민국 중·장년의 무분별한 '성(性) 일탈'도 도를 넘어 위험수위로 치닫고 있다.
    경제적 여유가 있는 한국의 중년남성들은 '해외 원정 성매매' 등 퇴폐·향락문화에 급속히 빠져들고 있다.
    성인나이트클럽도 낯선 이성과의 일탈을 추구하는 장소로 변질돼 최근 각종 사건이 잇따르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종묘' 앞 광장공원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대낮부터 노인들을 유혹하는 민망한 장면이 연출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 min
  • [NocutView]'여성은 정복의 대상일 뿐?' 2030 막장문화
    성(性)적인 호기심이 생기는 10대들은 성에 관한 이야기를 왜곡되게 접근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학교 성교육보다는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성을 접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 스마트폰과 온라인 등을 통해 접하다 보니 잘못된 성을 이야기 하고 있다.
    10대 사춘기에 놓여있는 중고등학생들은 만나봤다.
    **중,고등학생 스마트폰 등으로 음란물 접해...같은반 10여명 이상이 성경험.
    고등학교 1학년인 신모군(17)은 이른바 야동(야한동영상)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신군이 가지고 있던 스마트 폰으로 야동 사이트 주소만 입력만 하면 끝이다.
    실제로 www.b***.com과 www.x******.com을 입력했더니 성인 인증도 필요없이 정말로 신랄하다 할 수 있는 동영상 자료들이 수천건 나온다.
    신군은 "스마트 폰으로 야동 사이트 주소만 알면 거기에 쳐서 들어갈 수 있어요"라고 말한다.
    중학교 3학년인 한모군(16)도 온라인 동영상을 통해 여러 가지 성인물을 접했고 같은 반에 10여명 정도 성경험이 있다고 거침없이 말한다.
    한군은 "남자애들이 더 많죠, 남자애들도 열 명 정도에서 여자애들보다는 조금 더 많은 것 같아요" 라고 아무렇지 않게 전한다.
    그래서 고등학교 2학년인 장모양(18)은 걱정이 많다.
    음란물을 통해 아름다운 성에 대한 개념이 일찍부터 깨지는데다 성폭행의 원인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장양은 "여자를 사람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도구 다루듯이, 목적으로 그렇게 나오는 것 같아서 보면 안좋을 것 같아요, 신문에서 보면 범죄자들이 그런거 많이 본다고 해서"라고 말했다
    2 min
  • [EN]다국적 '강남 스타일'
    21일 오전 11시 30분 광화문 광장에서 커버댄스 문화를 알리는 플래시몹이 펼쳐졌다.
    플래시몹의 중심은 '한국방문의 해 기념 2012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에 초청된 나이지리아, 러시아, 헝가리, 인도네시아, 브라질,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태국, 미국등 11개국 본선 우승자들 70여명이다.
    이들은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비롯해 커버댄스 페스티벌 홍보대사인 씨스타의 '마보이'등 인기 K-POP 곡에 맞춰 군무를 선보였다.
    오는 22일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최종 결선에서 우승하는 팀은 다음 날인 23일 경주 시민 운동장에서 열리는 한류드림콘서트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다.
    20일부터 5박 6일의 일정으로 방한하는 참가자들은 한국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고, 한국 전통문화 및 한식 체험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게 된다.
    '한국방문의 해 기념 2012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경주시가 특별후원한다.
    3 min
  • [EN]'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2012'
    21일 오전 11시 30분 광화문 광장에서 커버댄스 문화를 알리는 플래시몹이 펼쳐졌다.
    플래시몹의 중심은 '한국방문의 해 기념 2012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선에 초청된 나이지리아, 러시아, 헝가리, 인도네시아, 브라질,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태국, 미국등 11개국 본선 우승자들 70여명이다.
    이들은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비롯해 커버댄스 페스티벌 홍보대사인 씨스타의 '마보이'등 인기 K-POP 곡에 맞춰 군무를 선보였다.
    오는 22일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되는 최종 결선에서 우승하는 팀은 다음 날인 23일 경주 시민 운동장에서 열리는 한류드림콘서트 무대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다.
    20일부터 5박 6일의 일정으로 방한하는 참가자들은 한국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고, 한국 전통문화 및 한식 체험 등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게 된다.
    '한국방문의 해 기념 2012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경주시가 특별후원한다.
    10 min
  • [EN] '뭘 해도 되는' 주원의 이유있는 성장세
    가수가 노래하듯 배우가 연기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문제는 어떻게, 얼만큼 잘하느냐다. 잘생긴 외모와 스타성만으로 연기를 하는 배우는 많다. 하지만 연기력과 스타성, 흥행파워까지 갖춘 배우는 흔치 않다. 더욱이 이제 막 배우라는 타이틀을 단 신예에게 '흥행'은 하늘의 별 따기와 같다. 그런데 그 별을 데뷔 3년 만에 딴 배우가 있다. 바로 주원이 그 주인공.
    훤칠한 키에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로 데뷔 초부터 '제2의 강동원'으로 주목받은 주원.
    2010년 드라마 KBS 2TV 미니시리즈 '제빵왕 김탁구'의 악역 구마준으로 데뷔해 KBS 2TV 주말극 '오작교 형제들'을 거쳐 최근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까지 그는 안방극장 3연속 '흥행'홈런을 치며 진정한 배우로 거듭났다.
    특히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을 통해 주원은 원톱배우로도 손색이 없음을 입증해냈다.
    "드라마 '각시탈'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드라마가 끝난 지 2주나 지났는데 전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어요. 여전히 촬영장에 있는 것 같고, 캐릭터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아쉽고 섭섭한 마음이 크네요."
    사실 드라마 초반 그의 원톱주연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안정된 연기력에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까지 소화해내면서 시청자들에게 주원의 이름을 제대로 각인시켰다.
    이제 겨우 세 편의 드라마에 출연한 신인급 연기자가 연달아 흥행에 성공하다보니 그만의 특별한 비결이 궁금해졌다.
    "제가 세 작품 모두 선택한데는 대본이 가장 큰 이유였어요. 대본이 정말 좋았거든요. 거기에 좋은 배우들이 많이 출연했고. 또 운까지 따라줘서 잘된 것 같아요." (웃음)
    이쯤 되면 자신의 연기력을 과시할 법도 한데 오로지 작품 복, 흥행 운 덕에 잘됐단다. 연기력, 스타성에 이어 '싹수'까지 보이는 주원이다. 확실히 잘생긴 외모와 스타성만으로 연기를 하는 배우들과는 분명 달랐다.
    '1박 2일'은 충전소.. 촬영장 아닌 휴식터
    배우로도 입지를 굳히기 바쁜 주원은 예능프로그램에도 눈을 돌렸다. KBS2 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주원은 '막내' 캐릭터로 수더분하면서 풋풋한 매력을 한껏 발산중이다.
    첫 예능 도전에 그것도 드라마 '각시탈'과의 병행이 쉽지만은 않았을 텐데도 주원은 "'1박2일'은 저에게 충전소와 같아요."라고 웃으며 말한다.
    "1박2일은 촬영을 통해 좋은 형들을 만나고 좋은 곳을 여행하고, 또 운 좋으면 맛있는 음식도 먹고 참 좋아요.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배우나 이런 걸 다 떠나서 저 자신한테 주는 선물 같아요. 여행을 다니는 건 좋은 일이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건 더 좋은 일이니까요."
    인터뷰 내내 배시시한 웃음을 보이며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주원.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갖춘 그에게 이제 남은 건 하나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을 그의 마음가짐이다. 연기에 대한 열정과 노력 등 초심을 잃지 않는 배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세 작품 모두 잘 되어서 감사한 마음이 커요. 아직 어떤 작품에 출연하겠다는 계획은 없지만 곧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많은 기대 부탁드리고요. 여러분 늘 행복하세요.
    4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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