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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cutView]세상 속 이색 직업을 노려라 - 애완동물장의사
    애완동물도 장례를 치른다? 애완인구 천만시대. 단순히 키우던 동물을 넘어 인생의 동반자로 여겨지는 등 애완동물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서 애완동물장의사라는 이색직업까지 생겨났다. 강아지부터 파충류 이구아나까지 모든 애완동물의 장례부터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애완동물장의사. 주인과 애완동물의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해주는 행복한 장의사, 세상 속 이색 직업 '애완동물장의사'를 만나보자.
    [나레이션 : 신지혜 아나운서]
    6 min
  • [EN]Movie '다크 나이트 라이즈'
    * 개요
    액션, 범죄, 스릴러 - 미국 , 영국 - 164분 - 개봉 2012.07.19
    * 감독
    크리스토퍼 놀런
    * 배우
    크리스찬 베일(브루스 웨인 / 배트맨), 조셉 고든-레빗(존 블레이크), 게리 올드만(짐 고든), 앤 해서웨이(셀리나 카일) 리암리슨 (라스알굴)
    등급
    국내 - 15세 관람가
    전율하라, 전설이 끝난다! 
일어나라, 그를 맞이하라!
 솟아오른 배트맨 마크가 뒤덮은 고담시의 붉은 하늘을 등진 채 결의를 다지는 듯 굳게 서 있는 배트맨의 모습이 인상적인 '다크 나이트 라이즈' 본 포스터를 통해 마침내 그 위용을 드러낸다.
    본 포스터와 함께 최후의 신화로 기억될 영웅 '배트맨'과 그가 대적해야 할 절대 강적 '베인', 넘치는 매력으로 놀라운 활약을 예고하는 '캣우먼' 등 각각의 캐릭터들로 이루어진 캐릭터 포스터도 함께 공개되었다. 캐릭터 포스터는 검은 하늘에서 거세게 쏟아지는 비를 맞고 부서지는듯한 파편이 인상적인 레인(RAIN) 버전과 눈발이 흩날리는 푸른 배경 가운데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노우(SNOW) 버전으로 나뉜 6개의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다크 나이트 신화의 최종편이자 마지막 전설이 될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공개하는 모든 것이 가히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격이 다른 이미지와 영상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개봉일이 다가올수록 수많은 영화 팬들을 애타게 만들고 있다. 본 포스터와 캐릭터 포스터 역시 이미 해외에서 먼저 공개되자마자 네티즌들의 호응으로 뜨겁다. 벌써부터 그 어떤 블록버스터와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비장미와 철학적인 주제, 그에 버금가는 초대형 스케일까지 마지막 전설로 손색 없는 영화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블록버스터를 신화로 완성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크리스찬 베일을 비롯해 게리 올드만, 마이클 케인 등 원년 멤버들과 톰 하디, 앤 해서웨이, 조셉 고든-레빗, 마리옹 꼬띠아르 등 신진 세력의 앙상블로 최강 배우 조합을 선보인다. 
 전체 촬영분 중 약 한 시간 가량을 아이맥스(IMAX) 카메라로 촬영해 고공 비행기 폭파 탈출 장면과 현수교들과 미식축구 경기장의 붕괴, 고담시 도심에서의 집단 격투 등 상상을 초월하는 초대형 스케일을 선보인다. 또한 실측 모형으로 제작된 배트맨의 비행 이동수단인 '더 배트' 등을 비롯해 최첨단 신무기들이 대거 등장한다. 2012년, 전 세계 팬들이 가장 기다리는 영화이며 또한 가장 열광시킬 단 하나의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2012년 7월 19일 일반 상영 버전과 2D 아이맥스 버전으로 개봉한다.
    4 min
  • [수타만평]제69화 새누리 콜로세움
    정두언 의원 파문으로 새누리당이 시끄럽다.
    사실상 박근혜 사당이 아니냐는 비판 때문이다.
    정두언 의원 체포동의안 처리를 둘러싸고 박근혜 전 위원장의
    가이드라인에 맞춰 진행 되는 모양새는 새누리당의 불편한 진실을
    보여 주는 듯 하다
    [기획/제작 권범철화백, 김성기]
    1 min
  • [이슈까기]대한민국 검찰, 족구나 해라!!!
    검찰이 지난 12일 이른바 'BBK 가짜편지 사건'에 배후는 없다는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로써 검찰은 '민간인 불법사찰과 증거인멸',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을 포함해, 이명박 대통령이 관련된 3대 의혹 사건 모두에 대해 사실상 면죄부를 발행했다.
    검찰은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볼멘소리를 한다.
    하지만 인사권자인 대통령 관련 수사 때마다 번번이 일반 국민의 상식적 판단을 비웃는 수사 결과를 내놓는 게 대한민국 검찰의 실상이다.
    자신에 관한 주요 의혹이 검찰에 의해 깔끔하게 정리된 바로 다음 날인 13일 이명박 대통령은 검사장급 이상 검찰 고위 간부 인사를 재가했다.
    이날 인사에서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에 연루된 김진모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검찰의 꽃'이라는 검사장으로 승진했다.
    또, 이명박 대통령 관련 3대 의혹 사건을 지휘한 서울중앙지검장 등 소위 '검찰 빅4' 인사들은 굳건하게 제자리를 지켰다.
    대한민국 검찰, 수사 말고 족구나 해라!!!
    2 min
  • [가라사대]박근혜의 변신은 무죄?
    지난 10일 제 18대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지난 17대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대선 출마다.
    그러나 5년전인 지난 2007년 발표한 대선 출마 선언문의 내용은 지금과 180도로 달라졌는데...
    박 의원은 당시 "세금과 정부는 줄이고, 규제는 풀어 경제를 확실히 살려 놓겠다"며 이른바 '줄푸세' 공약을 내걸었다.
    하지만 5년 후인 지금은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경제 질서를 확립해 경제민주화를 실현하겠다"며 정반대의 경제정책 공약을 내놨다.
    대북정책 역시 5년전에는 "원칙있는 대북 정책으로 북한 핵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지만, 지금은 "남북간의 불신과 대결, 불확실성의 악순환을 끊고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를 추진하겠다"며 다소 유화적으로 선회했다.
    특히 유신독재시절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했던 박 후보는 이번에 대선 출마를 선언하면서 당시에 대한 반성이나 사과는 일체 하지 않았다.
    5년전만 해도 "제 아버지 시대에 불행한 일로 고초를 겪으신 분들과 그 가족분들에게 저는 항상 송구스럽고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유감'을 표시한 것에 비하면, 근대사 인식에 있어서는 오히려 '퇴보'한 셈이다.
    '아킬레스건'으로 꼽히는 정수장학회 문제에 대해 "아무 관계없는 사람에게 해결하라는 것은 법치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선을 그은 것도 같은 맥락이다.
    5년 만에 모조리 뒤바뀐 그녀의 말과 약속들을 짚어봤다. [기획/제작 : 이재준 김송이 기자]
    4 min
  • [NocutView]北 '걸그룹' 모란봉 악단..."북한이 변했다"
    북한의 김정은 제1비서가 조직했다는 모란봉 악단 연주자들의 파격적인 의상과 연주곡이 국내외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북한 조선중앙TV는 지난 9일 김정은 제1비서와 북한 최고 지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모란봉악단의 시범공연을 소개한데 이어 11일에는 공연 내옹 모두를 방영했다.
    여성 연주자 10여명으로 구성된 모란봉 악단은 세련된 서구풍의 의상과 공연 모습은 지금까지 북한에서는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공연이었다.
    전자바이올린과 드럼 등으로 구성된 모란봉악단은 민요 아리랑을 시작으로 미국 영화 록키 주제곡인 `Gonna Fly Now'(이제 곧 날아오르리(외국곡)으로 소개)와 미국의 가수이자 배우인 프랭크 시내트라의 세계적인 히트곡 '마이웨이(My way)'도 연주했다.
    특히 미키마우스나 백설공주 등 미국 만화영화 주인공들도 등장해 연주자와 가수들과 함께 춤추는 모습도 소개됐다..
    조선중앙통신은 "모란봉악단은 불과 10여명의 연주가들이 몸에 푹 배인 세련된 연주기법으로 대관현악단이 내는 장중하고 풍부하면서도 장쾌한 선률을 멋들어지게 울렸다"고 전했다.
    또, "젊은 가수들은 곡상의 요구를 훌륭히 구현해 노래를 정서적이고 흥취나게 불러 무대를 시종 격정과 환희로 달구었다"고 덧붙였다.
    모란봉악단의 공연이 끝나자 김정은 제1비서는 엄지를 치켜올리면서 만족감을 표시하는 장면도 소개됐다.
    14 min
  • [NocutView]프로야구 선수협 기자회견 풀영상
    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올스타전 보이콧 결정을 전격 철회했다.
    박충식 선수협 사무총장은 13일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1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올스타전에 출전하겠다고 밝혔다.
    박 사무총장은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한국시리즈 직후 10구단 창단 승인을 위한 이사회를 소집해 연내에 10구단 창단을 승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과 의지를 확인했다"고 올스타전 참가 결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로써 프로야구 사상 첫 올스타전 파행 운영은 피할 수 있게 됐다. 지난달 25일 선수협이 올스타전 보이콧을 결정한 이후 많은 야구계 인사들은 10구단 창단을 적극적으로 지지했다. 결국 KBO가 야구계의 민심을 반영 10구단 창단을 다시 한번 추진하게 됐다.
    선수협에 따르면 KBO는 10구단 창단의 강력한 의지는 물론, 창단 일정과 창단 준비를 위한 태스크포스 구성, 10구단 선정 절차 및 1군 진입 시기를 명확하게 전달했다. 이에 선수협은 구본능 KBO총재가 10구단 창단을 강력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는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다시 한번 10구단 창단이 확정되지 않을 경우 선수협은 다시 한번 일치단결해 전지훈련 불참과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가 거부 등도 고려할 예정이다..
    5 min
  • [EN]임재범, '희망의 편지' 안고 컴백
    '가인(哥人)' 임재범이 돌아왔다. 지난 2004년 정규 5집 '공존' 이후 8년 만이다.
    임재범(50)은 지난 11일 서울 광장동 악스 코리아에서 정규 6집 앨범 'To...'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오랜 기다림 끝에 정규앨범을 발매한 임재범은 그동안 자주 다룬 슬픈 사랑, 고통, 이별과 같은 무거운 분위기는 내려놓고 자신이 살아온 세월을 돌아보며 세상 사람들에게 편지를 보내는 느낌으로 앨범을 완성했다. 노래 속 담긴 의미가 자신뿐만 아니라 또 다른 누군가에게 특별한 의미로 느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앨범 타이틀도 'To..'로 정했다.
    "8년 만에 앨범을 내는게 정상은 아니죠. 우여곡절 끝에 6집을 준비했어요. 예전 같으면 새 앨범이 나오면 무조건 설레고 그랬는데 지금은 늙었는지 셀렘 보다 잘해야겠다는 마음이 더 커요. 과거 기복 있는 상황과는 다르게 말이죠."
    지난 1986년 록밴드 '시나위'의 보컬로 가요계 데뷔한 임재범은 매력적인 음색과 풍부한 감성으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세상과 단절하고 '신비주의'를 넘어선 은둔 생활로 대중과는 점점 멀어져 갔다. 방송이나 공연 일정을 두고 갑자기 잠적해버린다거나 싸움을 하는 등 사건 사고도 잦아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이런 그가 이번 6집 앨범에서는 세상과 소통을 원했다.
    "소문처럼 으르렁대고 싸우는 사람이 아니에요. 이제 좀 편안해지고 싶어서 저를 내려놓으려고 해요. 가뜩이나 힘든 세상, 고독하고 외로운 데 제 노래로 사람들을 더 낭떠러지로 내몰고 싶지 않더라고요."
    임재범의 6집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맡은 작곡가 김형석 역시 임재범의 이런 속마음을 읽고 밝고 희망적인 메시지로 곡 작업을 이끌었다.
    "(임)재범이 형을 보면 동굴 안에 있는 호랑이 같았어요. 포효하고 폭발하는 데 혼자 있는 외로운 느낌이 컸어요. 너무 힘들고 어두운 분위기로만 색깔을 취하지 말고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임재범의 6집 앨범은 타이틀곡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됐다. 이 가운데 임재범은 '어떤 날 너에게', '길', 'Dream of Vision', '행복을 찾아서', 'Sweet Love', '지금 여기' 등 7곡을 직접 맡아 새로운 음악을 들려주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타이틀곡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희망적이고 감성적인 멜로디의 발라드로, 어떤 험난한 길도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이 있어 다시 일어서고 도약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스스로를 단단한 얼음덩어리로 생각하고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온 가수 임재범. 그는 지금 8년 만에 낸 정규앨범 'To..'를 통해 세상과 소통을 시작한다.
    [제작: 길소연 김원유 기자, 김기현 PD, 임금진 감독]
    6 min
  • [수타만평]제68화 어떤 국무회의
    상왕으로 불리며 국정을 좌지우지 했던 이상득씨가 구속됐다.
    이로써 20명에 가까운 mb의 최측근들이 비리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거나, 재판 중이다.
    교도소에서 상왕전하를 모시고 국무회의를 해도 될 지경이다.
    [기획/제작 권범철화백, 김성기]
    1 min
  • [이슈까기]퍼거슨! 우리 지성에게 왜 그랬어?
    박지성이 7년 간 몸담았던 세계 최고 수준의 축구 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떠나 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전격 이적했다.
    '산소탱크', '두개의 심장', '신형 엔진' 등의 별명을 얻을 정도로 부지런히 피치 위를 누비며 특히, 중요 경기 때마다 빼어난 활약을 펼쳐 맨유 팬들을 열광시켰던 박지성.
    소속 팀에 헌신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유니폼까지 반납했던 그는 지난 시즌 별다른 부상이나 문제가 없었음에도 맨유의 스쿼드에서 철저하게 외면당하며 출전 기회를 거의 얻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맨유는 시즌이 끝나자마자 도르트문트의 분데스리가 2연패 주역으로, 박지성의 잠재적 경쟁자로 평가되던 가가와 신지를 영입했다.
    '일본의 신성'으로 불리는 신지의 가세로 팀 내 입지가 더욱 좁아진 박지성의 선택은 결국 정든 맨유를 떠나는 것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충분한 기회를 주지 못해 미안하다."라며 떠나는 박지성의 건승을 빌었지만...
    지난 7년 동안 맨유 경기를 빠짐없이 지켜보며 박지성의 출전을 목이 빠지도록 기다리던 국내 축구팬들에게는 퍼거슨 감독의 그 말이 '립서비스'로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미안하면 진작 기회를 더 주던지...
    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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