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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cutView]이석기 일성, "유신의 부활 보는 듯"
    비례대표 경선 파문과 관련해 사퇴 요구를 받고 있는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이 사퇴 의사가 없음을 거듭 밝혔다.
    이석기 의원은 5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 첫 출근하면서 사퇴 의사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일관되게 철저한 진상조사를 통해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고 답했다.
    그는 "진실이 밝혀지는 그 결과에 따라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질 것"이라고 덧붙여 당분간 사퇴 계획이 없음을 확실히 했다.
    당 규율기관인 당기위와 관련해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일반적인 시국사건도 반론과 해명의 기명을 주는데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했다.
    새누리당과 박근혜 새누리당 전 비대위원장의 제명 추진에 대해서는 "유신의 부활을 보는 것 같다"고 반박했다.
    그는 "박정희 군사독재 정권은 인혁당을 조작해 무고한 민주인사를 사법살인을 했다"면서 "21세기 오늘날 헌법기관이라 할 국회의원을 국가관 운운하면서, 입법부에서 입법살인하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덧붙여 "우리나라도 이제 소득 2만불 시대인데 (제명조치는) 500불시대 사고 방식 아닌가"라고도 했다.
    임수경 민주통합당 의원의 탈북자 발언 논란과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는 "자세히 모르겠으나 분노에는 언제나 이유가 있지 않나"라는 모호한 답변을 남겼다.
    이석기 의원은 국회 등원 소감으로 "정의감으로 불타는 20대의 운동권의 심정으로 국회에서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BestNocut_R]
    이 의원은 진보당 비례대표 부정경선 파문으로 인한 당의 비례대표 당선자, 후보자 일관사퇴 결의를 거부하면서, 현재 당을 이끄는 당의 혁신비대위와 갈등을 빚고 있다.
    또 이 과정에서 종북 논란에 휩싸이면서 새누리당 등에서 제명 추진 움직임이 잇따르고 있다.(CBS 육덕수 기자)
    4 min
  • [수타만평]제59화 '종북'은 No! '종박'은 OK?
    통합진보당 사태로 촉발된 '종북' 논란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새누리당은 통합진보당 소속의 이석기, 김재연 의원 등의 제명을 거론하며 연일 이념 공세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과거 북한을 방문했던 행적들에 대해서까지 '종북' 불똥이 튀고 있는데...
    [기획/제작 권범철화백, 김성기]
    1 min
  • [가라사대]'일곱 난쟁이'와 '십상시'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수구 세력에 나라를 맡길 수 없다"며 공개 비판하고 나서면서, 유력 대선주자인 새누리당 박근혜 의원의 자문그룹격으로 알려진 이른바 '7인회'가 수면 위에 떠올랐다.
    '7인회'의 면면을 살펴보면 김용환 새누리당 상임고문과 최병렬 전 대표, 안병훈 전 조선일보 발행인, 김용갑 전 의원, 김기춘 전 장관, 현경대 전 의원, 강창희 의원 등 유신시절에 주요 요직을 맡았던 원로인물들이다.
    특히 "실제로 7인회가 이번 19대 공천에도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얘기까지 회자되면서, 지난 18대 총선 당시 공천권을 좌지우지했던 이명박 대통령의 '6인회'와도 비교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박근혜의 입'으로 불리는 이정현 전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 이야기를 왜 여기에다 갖다 붙이느냐"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다른 친박계 의원들도 '6인회'와는 거리가 멀다는 입장인데...
    하지만 "7인회가 지난번 대선처럼 크게 역할해 좌지우지한다면 굉장히 염려된다는 말을 들었다"는 박지원 원내대표의 말처럼, 대선이 다가오면서 7인회의 위상과 역할도 갈수록 주목받고 있다.
    '6인회'와의 비교조차 거부한 '박근혜의 7인회', 그들의 면면을 짚어봤다. [기획 / 제작 : 이재준 김송이 기자]
    5 min
  • [소셜블로그]Jessica with Yoga - #9 골반요가로 몸매 완성
    스타 요가강사 제시카와 함께 요가를 배워보세요~~
    [골반을 잡아주고 골반주변 근육을 다져주는 동작]
    1. 양발을 넓게 벌려준다 (앞꿈치 오픈)
    2. 상체를 숙여 양손으로 골반을 감싸 돌려준다
    3. 반대쪽도 똑같이 돌려준다
    4. 손으로 바닥을 집고 호흡하며 상체를 스트레칭 한다
    5. 복부 수축하며 등을 말아서 상체를 올리며 호흡을 뺀다
    6. 편하게 누워서 나비자세를 한다
    7. 숨을 마시면서 양 팔을 올린 후 숨을 내쉰다
    8. 자세 유지하며 10회정도 호흡힌다
    9. 호흡을 빼면서 양손을 내린다
    10. 양 무릅을 모았다가 다리를 펴준 후 털어준다
    [기획/제작 : 김기현PD, 촬영 : 박종필 기자, 진행 : W요가 제시카 강사, 협조 : W요가 ]
    7 min
  • [EN]'마이네임', 환희 뛰어넘나?
    5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마이네임'(MYNAME)이 첫 번째 싱글 'Hello & Goodbye'를 들고 컴백했다. 지난해 데뷔앨범 'Message' 발매 이후 8개월 만이다. 마이네임은 가요계 최강 보컬리스트인 환희의 제자로 데뷔전부터 '환희보이즈'로 불리며 화제를 모은 그룹이다. 리더 건우를 필두로 세용, 인수, 준Q, 채진까지 탄탄한 보컬 실력과 퍼포먼스 역량을 갖추고있다.
    "Message 이후 8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어요. 팬들에겐 길게 느껴졌을지 모르겠지만 저희에겐 결코 긴 시간이 아니었어요. 첫 번째 싱글 앨범을 준비하면서 저희만의 색깔을 녹여내려고 노력하고, 또 대중들이 어떻게 받아들여줄지 고민하며 앨범 작업에 신중을 기하다 보니 시간이 좀 걸렸던 것 같아요" (건우)
    마이네임의 싱글 타이틀 곡 ''Hello & Goodbye'는 미디엄템포의 R&B곡으로 사랑하는 연인에게 작별을 고한 뒤 이별에 힘들어하는 남자의 복잡한 심정을 표현하는 곡이다. 마이네임의 애절한 보이스와 감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곡의 분위기가 한층 더 살아난다.
    타이틀 곡 외 인트로(Intro) 곡인 'Say My Name'은 마이네임의 이번 앨범 색깔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곡이다. 아름다우면서도 쓸쓸한 느낌을 동시에 표현했으며 마이네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심장소리와 몽환적인 분위기의 코러스가 특징이다. 아웃트로(Outro) 곡인 '잊을게'는 마이네임의 스승 환희가 제자인 마이네임에게 직접 선물한 곡이다. 환희가 직접 작사, 코러스에 참여해 스승과 제자의 애절한 보이스 하모니를 보여준다.
    데뷔 앨범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마이네임의 성숙해진 음악적 역량과 남자로서 강해진 멤버들의 모습에 초점을 맞췄다.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모두 소화해내는 실력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6월, 가요계 아이돌 전쟁
    마이네임의 컴백 시기에 맞춰 컴백을 예고한 가수들의 경쟁은 전쟁에 가깝다. 국내 아이돌계 최대 걸 그룹 원더걸스, 남자 아이돌 그룹 빅뱅 등 동시 컴백이 예고된 상황이기 때문이다.
    "데뷔곡 Message 활동 당시에도 소녀시대, 아이유, 틴탑, 인피니트 선배님들 다 계셨어요. 이번 앨범 때도 마찬가지지만 두 번째 활동이라 더 자신감 생기고 있고요. 주눅들기 보다 오히려 선배님들한테 배울 점은 배우고 저희가 보여드릴 점은 보여드리려고 해요." (세용)
    "기존 아이돌, 보컬 그룹과 저희가 다른 점은 아무래도 환희형이 만든 그룹이라는 거에요. 그들과는 다른 보컬 색깔을 갖고 있는 게 장점이죠. 거기에 랩과 비보잉까지 가능하거든요.(웃음) 또 환희형이 완벽함을 추구하다보니 저희도 자연스럽게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 같아요." (건우)
    '환희보이즈' 마이네임
    데뷔 전부터 '환희 보이즈'로 불리며 유명세를 탄 마이네임에게 '스승' 환희는 하늘같은 존재이자 롤모델이다.
    "환희형이 너무 완벽하세요. 우리한테까지 연예인스럽게 하지 않아주셨으면 하는데... (웃음) 그 정도로 완벽 그 자체에요. 그런 점을 닮고 싶고. 또 많이 배우고 있어요. 보컬 디테일한 부분 호흡, 소리부터 인성교육까지 하나하나 신경써주세요." (인수)
    마이네임의 이번 싱글앨범 활동은 숨 가쁘다. 국내 컴백활동 뒤 바로 일본 진출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연예기획사인 요시모토 흥업과 손은 잡은 마이네임은 오는 7월 일본에서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일본진출은 저희도 아직 믿겨지지 않아요. 너무 영광이죠. 일본에 정식 데뷔를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저희에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일본곡을 준비하고 있어요. 국내 활동 한달 먼저 하고 일본 진출 한 뒤 국내. 일본 활동 병행할 예정이에요." (인수)
    'We are the my name' 각자의 이름을 걸고 최고가 되겠다는 뜻으로 지어진 팀명, '마이네임'. 그 이름에 걸맞게 자신들의 이름을 내세워 가요계 최고가 되길 기대해 본다.
    5 min
  • [NocutView]아, 1987년 6월이여!
    1987년 1월 14일.
    서울대 박종철 학생이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경찰의 고문과 폭행에 의해 사망했던, 그때를 기억하십니까? 그때 우리는 신군부 독재·고문정권을 규탄하면서 민주화를 외쳤습니다.
    그해 4월 13일.
    전두환 대통령이 민주화 열망을 꺾고 '4.13호헌조치'를 내렸던, 그때를 기억하십니까? 그때 우리는 대통령 직선제를 외치며 목놓아 민주주의를 불렀습니다.
    그해 6월 9일.
    연세대 이한열 학생이 시위 중 전투경찰이 쏜 최루탄에 머리를 맞아 피를 흘리며 쓰러졌던, 그때를 기억하십니까? 다음날 곧바로 불붙은 민주항쟁을 통해 우리는 군사정권, 독재정권 퇴진을 부르짖었습니다.
    그리고 그해 6월 29일.
    국민들의 거센 민주화 요구로 결국 '6.29 선언'을 이끌어냈던, 그때를 기억하십니까? 그때 우리는 그토록 열망하던 대통령 직선제를 이끌어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를 위해 불붙었던 1987년 6월, 여러분은 그때를 기억하고 계십니까?
    * 본 영상의 사진은 로이터통신사 사진기자로 활동했던 정태원씨(73)가 1987년 6월 9일 찍은 항쟁 사진들입니다. 정씨는 이들 미공개 사진을 지난 2011년 5월 '이한열기념사업회'에 기증했습니다. [기획/제작 : NocutV]
    4 min
  • [수타만평]제58화 장하다, 이석기!
    비례대표 경선 부정 파문으로 진보 진영 전체를 최악의 위기 상황으로 몰아넣으면서도
    끝내 사퇴를 거부한 통합진보당 이석기, 김재연 당선자가 30일 자로 19대 국회의원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구 당권파는 쾌재를 부르고 있을지 모르나, 당은 이미 만신창이가 되고 말았는데....
    [기획/제작 권범철화백,김성기]
    1 min
  • [NocutView]朴朴대전...강경 vs 여유?
    부산저축은행이 부실금융기관으로 선정돼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건 지난 2011년 2월.
    당시 1천2백명에게 390억원의 피해를 안긴 저축은행 퇴출 사태가 1년이 지난 지금 또다른 싸움으로 번지고 있다. 바로 '박박(朴-朴) 대전'.
    먼저 포문을 연 건 민주통합당 박지원 원내대표다. 그는 5월 1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박근혜 의원이 박태규씨와 수차례 만났는데 저축은행 로비에 어떤 작용을 했는지 의혹을 밝혀야 한다"고 화두를 던졌다.
    앞서 인터넷방송 '나는 꼼수다'의 진행자 김어준 총수와 주진우 기자 역시 박태규씨의 측근 A씨의 육성 증언을 바탕으로 박 의원과 박태규씨의 '커넥션'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박태규씨는 저축은행 사태 당시 부산저축은행의 퇴출을 막기 위해 정관계 고위인사들을 상대로 금품 로비를 벌였던 인물. 따라서 박지원 원내대표가 제기한 의혹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박근혜 의원의 대선가도에도 치명타가 될 수 있다.
    의혹이 제기되자 박근혜 의원은 5월 21일 박지원 원내대표를 비롯, 김 총수와 주 기자, 박태규씨의 측근 A씨를 검찰에 고소하는 등 강경 모드로 일관하고 있다.
    "국민 앞에 진실을 이야기해야 하는데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어 법적인 조치를 했다"는 것.
    이에 박지원 원내대표는 5월 22일 "박 의원이 저를 고소함에 따라 앞으로 참으로 흥미진진한 일이 벌어지겠구나 싶어 저를 더욱 기쁘게 했다"고 응수했다.
    특히 그는 "나꼼수가 (박태규씨의 측근 A씨의) 육성 녹음을 가지고 있고, 저도 복수의 유명 인사가 저에게 진술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기다려보면 진실이 누구에게 가는지 가려보자"며 의미심장한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박 원내대표측은 또 '박 원내대표가 박씨와 가깝다는 건 만천하가 아는 사실이다', '박 원내대표가 자신의 의혹을 덮기 위해 박 의원을 끌어들이고 있다'고 언론과 인터뷰한 친박계 의원 1명, 박 의원측 인사 1명을 검찰에 고발하며 맞대응에 나섰다.
    '박 대 박'의 법정 공방은 급기야 '당 대 당'으로 확전되는 분위기다. 새누리당 정우택 최고위원은 5월 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치판이 자기 손안에 있는 것처럼 떠드는 오만함이 저한테도 느껴지는데 국민들에겐 더 강하게 느껴지지 않겠냐"고 박지원 원내대표를 비난했다.
    이에 민주통합당 박용진 대변인은 "왜 새누리당은 일개 의원인 박근혜 의원을 건드리면 벌통을 쑤신 듯이 달려드는지 모르겠다"고 상대 당을 힐난했다.
    박근혜 의원과 박지원 원내대표간 싸움의 결과는 현재로선 안갯속에 빠져있지만, 이번 싸움의 패자가 정치적 치명상을 입게 될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5 min
  • [NocutView]식당 물수건에 중금속이...
    음식점 물수건 세탁업자들이 독극물이 포함된 폐수를 무단 방류해오다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지역 600여개 음식점에 물수건을 납품하는 세탁업체 열두 곳이 세탁 과정에서 발생한 폐수를
    정화하지 않고 하수도에 무단 방류해온 사실을 적발했다.
    이 폐수에는 적조를 일으키는 인 성분뿐 아니라 독극물인 청산가리의 일종인 시안화합물까지 검출됐다.
    특히 세탁 후 물수건에서도 납과 구리 등의 중금속이 먹는 물 기준보다 최대 300배 이상이 검출돼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장기간 피부에 접촉하면 피부염이나 복통을 유발하는데도, 경찰은 물수건 중금속 검출에 관한 규정이 없어 처벌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2 min
  • [NocutView]" '김정일 개XX' 전원책, '멘탈 붕괴' "
    보수 진영 인기 논객 중 한 사람인 전원책 변호사가 최근 '김정일 개XX' 발언으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김정일이 개XX냐?'라고 물었을 때 '개XX'라고 답하면 종북 세력이 아니고, 개XX라는 대답을 못 하고 피한다면 종북 세력이라는 '전원책식 종북 감별법'이다.
    통합진보당 사태를 계기로 종북 딱지 붙이기에 신이 난 보수 진영은 전 변호사 발언에 환호하는 분위기지만, 지상파 방송에서 내뱉은 '개XX' 욕설을 둘러싼 논란도 만만치 않다.
    이와 관련해 전 변호사는 "'누구를 욕하지 않으면 무엇이다'라는 식으로 일부분만 따와 패러디하고 비판하는 것이야말로 저질"이라고 볼멘소리를 하고 나섰다.
    그러나 연세대 황상민 교수는 29일 CBS 라디오 김미화의 여러분(표준FM 98.1MHz, 월~토 오후 2시~4시) '황상민의 심리추리(화)'에서 "그런 용어를 막 쓰는 사람은 수준이 딱 그 정도"라며 전 변호사를 호되게 비판했다.
    황 교수는 특히 "이 분이 '멍멍이' 이야기까지 했을 정도면, 아 저 분이 요즘 거의 '멘탈 붕괴' 상태에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고 말했다.
    '김정일 개XX라고 하면 종북 세력이 아니다'라는 전 변호사의 종북 감별 기준에 대해서도 황 교수는 "아주 단순, 무지한 기준"이라고 지적했다.
    8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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