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cutV

nocutV

By CBS
Download on the App Store

nocutV episodes

  • 김무성, 연일 대통령과 정부 때리기
    ‘전국 민생투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권행보에 나선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가 연일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를 비판하는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김 전 대표는 지난 3일 광주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전당대회를 앞두고 대통령께서 특정 지역 의원들을 만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며 박 대통령의 ‘잘못’을 공개적으로 거론했다.
    이어 4일 전남 여수 수협공판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드 사태는 국방부가 잘못한 문제다. 국방부는 모든 게 비밀이다. 무능한 국방부가 욕을 먹어야 한다”고 국방부를 질타하면서 “사드는 꼭 필요하다. 여행 중 성주를 방문해 주민들 의견을 듣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전 대표는 민생투어 첫 번째 장소로 ‘국민 마음의 땅끝’이라며 진도 팽목항을 찾았다.
    김 전 대표는 2년 전 세월호 특별법보다 민생경제를 강조하며 국회 분리 처리를 주장해 세월호 유가족들이 강력 반발했다.
    2 min
  • K도스? K큐브?...흔적도 안남은 주도 사업들
    지난 3월 이세돌 9단과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의 바둑 대국이 온 국민의 관심 속에 진행했는데요.
    ‘세기의 대결’이 끝난 지 이틀 만에 정부는 인공지능 사업 육성 정책으로 5년 동안 1조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2조5천 억원의 민간 투자를 유도할 방침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 사업 육성 정책이 발표됐을 때 한숨을 짓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왜 그런지는 과거 정부 주도로 한 사업들을 보면 알 수가있을 겁니다.
    주먹구구식 정책과 운영으로 망한? 사업들을 살펴보았습니다.
    4 min
  • "학생 탄압하는 이화여대 다니지 않았다" 졸업장 반납
    평생교육단과대학 설립 반대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과 졸업생들의 본관 점거농성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정문 앞에 모인 학생들은 성명서를 내고 미래라이프 대학 설립을 전면 폐지를 요구하며 ‘졸업장 반납 퍼포먼스’를 벌였다.
    3 min
  • 이석태 세월호 특조위 위원장 "농성장, 새누리 빼고 다왔다"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의 이석태 위원장은 지난달 27일부터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당시 이 위원장은 "아직 조사해야 할 것이 적지 않게 남아있음에도 정부는 특조위 활동이 끝났다고 주장하며 문을 닫으라고 하고 있다"며 "특조위 활동의 진실을 알리고자 사무실을 뛰쳐나왔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단식농성 7일차가 된 이 위원장은 수척한 모습으로 앉아있기도 힘든 모습이었다.
    이 위원장은 “농성 기간 동안 정세균 국회의장 외 야권에서 많이 왔지만, 새누리당은 아무도 오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야당에서 특조위에 힘을 실어주고 있냐는 질문에 이 위원장은“힘을 실어주고 있는 건 분명하지만 비상 상황인 만큼 의미 있게 힘을 줘야 특조위 활동 종료도 철회시키고 정상적인 조사도 들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석태 위원장은 “650만 명이란 국민들의 청원을 받아 특별법이 마련되고, 설립된 특조위는 정권, 이념, 어떠한 사회계층과도 관계가 없다.”며 “(세월호 사건은) 평범한 시민들에게 어느 날 일어난 재난이며, 그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이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했다.
    이 위원장은 정부와 여당에게 할 말이 있다며 “세월호 참사가 갖는 성격을 잘 이해해서 지금까지의 태도를 좀 수정해서 특조위 조사활동을 잘 마칠 수 있도록 해주면 좋겠다.”고 했다.
    3 min
  • 국정원 제압 문건, ‘박원순만의 문제 아니다’
    지난 2013년 세상에 공개됐던 이른바 ‘박원순 제압 문건’.
    2009년 원세훈 국정원장이 취임한 이후 국정원이 박원순 시장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정치 공작을 벌이고 사찰을 해온 것으로 보이는 문건이다.
    당시 검찰은 국정원 문건이 아니라고 결론 내렸지만, 결국 이 문건이 사실이었다는 전직 국정원 직원들의 증언이 나왔다.
    4 min
  • 한여름 유치원 통학버스에서 일어난 기묘한 이야기
    한여름 광주에서 5살 어린이가 유치원 통학버스에 8시간 갇혀 있다가 의식 불명 사태로 발견된 사건이 있었다.
    피해자 어머니는 8월 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전화 인터뷰에서 “사건 이후 기사, 유치원 측으로부터 아이가 어떻게 차에 격리된 사고인지에 대한 이야기도 듣지 못 했고 등교를 안 할 경우 반드시 부모에게 연락을 하게끔 되어 있는데 아이가 병원에 실려간 것을 하원 시간이 지나고 난 후 연락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유치원을 믿고 아이가 잘 다닐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사고에 대해서 유치원이 상황 설명도 안 해주는 것에 말문이 막힌다”라고 지적했다.
    3 min
  • 오늘은 어른아이가 된다 ‘2016 서울키덜트페어’
    어른이의, 어른이를 위한, 어른이에 의한 단 하나의 축제 ‘2016 서울키덜트페어’를 찾았다.
    행사 제목인 ‘키덜트’의 뜻은 어린이를 뜻하는 ‘키드’(Kid)와 어른을 의미하는 ‘어덜트’(Adult)의 합성어로 ‘아이들 같은 감성과 취향을 지닌 어른’을 지칭한다.
    이들의 특징은 무엇보다 진지하고 무거운 것 대신 유치할정도로 천진난만하고 재미있는 것을 추구한다는 점이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서울키덜트페어’는 게임, 만화, 영화 캐릭터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시회다.
    이곳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스파이더맨, 배트맨, 다스베이더, 말레피센트, 아이언맨 등의 의상을 수집하거나 직접 제작해 입고 나온 코스튬 플레이어를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밖에도 ´응답하라 1998´의 배경인 쌍문동을 모형으로 재현한 미니어처 디오라마와 와이랩과 ´우뢰매´, ´쏠라원투드리´ 등 1980년대 국내 출시됐던 추억의 프라모델도 만나 볼 수 있다.
    서울키덜트페어에 관객으로 온 김하니(22) 씨는 “키덜트가 주류 문화가 아닌데도 크게 행사를 해 기쁘지만, 행사 내용을 보면 대부분 마블 코믹스나 DC코믹스 캐릭터에 편중되어있다.”라며 “앞으로 유럽이나 마이너 한 부류에도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3 min
  • ‘넌 되고 너는 안돼’ 사례로 본 ‘김영란법’
    사립 고등학교 교사인 A씨에게 고민이 생겼다.
    고등학교 동창으로 증권회사에 다니는 B씨와 학교에 문구류를 납품하는 C씨는 A씨의 절친들이다.
    A씨는 김영란법이 본격 시행되면 자신의 학교와 거래하는 C씨와의 만남이 걱정이다.
    자신과 직무관련이 없는 B씨와는 밥과 술을 마음 놓고 먹을 수 있지만 직무관련이 있는 C와는 같이 밥 한 끼 먹기가 불편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직무와 관련이 있을 경우 식사는 3만원 선물은 5만원 경조사비는 10만원을 초과하면 처벌을 받는 ‘김영란법’.
    어떤 경우에 처벌을 받는지 살펴봤다.
    2 min
  • 뉴욕의 맛 그대로 ´쉐이크쉑 버거´ 열풍 언제까지?
    지난 22일 강남역 부근에 쉐이크쉑 버거가 정식 오픈했다.
    오픈 첫날부터 손님들로 붐벼 2~3시간은 기다려야 할 정도로 대기자들이 길게 늘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취재가 있었던 27일에도 손님들이 붐벼 기본 2시간은 기다려야 쉐이크쉑 버거를 맛볼 수 있었다.
    쉐이크쉑 버거는 2000년대 초반에 메디슨 스퀘어 파크 공원 복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작을 해서 가판에서 시작해 지금은 전 세계 13개국에서 판매 중이다.
    이광 쉐이크쉑 사업 팀장은 쉐이크쉑 버거의 본연의 맛을 지키기 위해 “직원을 2달여 동안 미국에 보내, 식재료부터 서비스까지 정확하게 배워왔다.”며 고객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노력함을 강조했다.
    이 팀장은 “매일 3,000여 명 이상의 고객들이 오픈 일주일 째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와주시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계속 줄을 서주신다.며 고객의 관심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매장에서 햄버거를 먹던 정현아(22) 씨는 2시간을 넘게 기다려 햄버거를 먹었지만 너무 맛있다.”며 재방문 하고 싶다고 했다.
    같이 온 박지애(22) 씨는 “생각했던 것만큼 맛있다.”며 10점 만점에 9점을 주었다.
    쉐이크쉑 버거의 시그니처 조합인 ‘햄버거 & 셰이크’ 메뉴를 고객들은 ‘단짠단짠 조합’이라고 부르며, 햄버거와 셰이크의 궁합에 대한 만족도도 상당히 높았다.
    고객들은 불편함도 감수하고 쉐이크쉑 버거를 먹을 정도로 맛있다고 하지만 대기시간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고객 정현아(22) 씨는 “쉐이크쉑 버거 분점이 더 생겨 편하게 먹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이야기했다.
    3 min

More shows like nocutV

FM POPS 한동준 입니다 by CBS

FM POPS 한동준 입니다

0 Listeners

CBS 박성태의 뉴스쇼 by CBS

CBS 박성태의 뉴스쇼

187 Listeners

세바시 by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세바시

55 Listeners

정다운의 뉴스톡 530 by CBS

정다운의 뉴스톡 530

7 Listeners

세바시 청년 by CBS

세바시 청년

1 Listener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by CBS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37 Listener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by CBS

변상욱 기자수첩[김현정의 뉴스쇼 2부]

39 Listener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by CBS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3 Listener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by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 강석우입니다.

3 Listeners

새롭게 하소서 by CBS

새롭게 하소서

9 Listen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