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NEWST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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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NEWSTAPA episodes

  • 한국 언론이 만든 '치외법권' 희망브리지
    코로나19의 대유행 속에서 국민성금 천억 원을 모은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는 우리나라의 모든 자연재난 성금이 모이는 곳입니다. 하지만 성금 일부가 불법마스크 구입과 재향군인회 수익사업에 쓰일 정도로 운영은 불투명하기만 합니다. 감시하는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
    11 min
  • 희망브리지, 무자격 재향군인회와 33억 마스크 거래
    국내 최대 모금단체 중 하나인 희망브리지가 재향군인회로부터 코로나19 마스크 33억 원 어치를 구입했는데 재향군인회 출신 사무총장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성금이 재향군인회 수익사업에 동원된 셈입니다.
    9 min
  • 전두환 장손, '전두환 그룹' 주인 등극...3대 세습 본격화
    전두환 씨의 재산이 장남 전재국을 거쳐 장손자에게 세습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전 씨의 장손이 이른바 '전두환 그룹'의 경영 전면에 나선 것입니다. 전두환 씨는 아직 추징금 970억 원을 내지 않고 있는데 막대한 부는 그대로 세습되고 있습니다.
    10 min
  • 희망브리지, 코로나19 성금으로 불법마스크 지자체 공급
    코로나19 감염병이 폭발적으로 확산하던 지난 해, 국내 최대 모금단체 중 하나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가짜 필터를 사용한 불법 마스크 16만 장을 구입해 대구·경북지역에 공급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불법 마스크 구입에 사용된 돈은 서울시가 세금으로 기부한 돈이었습니다.
    7 min
  • 김일성 왈가왈부 : ‘그 법’의 7조
    국가보안법 7조 찬양고무죄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김일성의 회고록 판매 여부를 놓고 법원에서 재판이 열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사문화된 조항이라며 국보법 7조를 폐지하자고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이 법조항 때문에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49 min
  • 롯데칠성 영업사원의 유언장 : 대기업의 복수
    2019년 8월 롯데칠성은 국세청으로부터 세금 약 5백억 원을 추징당했지만 아무런 형사 처벌을 받지 않았습니다. 반면 탈세 혐의를 신고했던 롯데칠성의 전 영업사원은 징역 2년 형을 받고 감방에 있습니다. 탈세범에는 관대하고 내부고발자에겐 엄격한 우리 사법시스템은 아닌지 질문을 던져봅니다.
    34 min
  • 최초 소송, 검찰 예산의 '빗장'을 풀어라
    검찰 특수활동비는 기밀 유지에 필요한 수사에 쓰게 돼 있지만 어디에 얼마나 쓰는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1년에 94억 원이나 책정되는데 엉뚱하게도 검사들 용돈이나 격려비로 쓰이기도 합니다. 야당일 땐 문제삼지만 여당이 되면 바꾸지 않는 검찰 특수활동비. 뉴스타파가 최초로 검찰 특활비 공개 소송에 나섰습니다.
    14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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