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인권은 아침을 여는 방송 MBC경남 라디오, ‘좋은 아침'에서 공유해 준 2017.08.25.일자 방송을 옮겨 왔습니다.
‘사람답게 잘 사는 법은 무엇인가’를 고민하며, 인권연대 오창익 사무국장님과 함께하는 ‘꽃보다 인권’이 매주 목요일마다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모든 노동은 이주 노동의 속성을 가집니다. 노동자들은 저임금 지역에서 고임금 지역으로 일자리를 찾아 옮겨 다닙다.
아시아의 이주노동자에 대해서만 각박하게 대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봐야합니다.
고용허가제 문제, 사업장 이동이 자유롭지 않거나, 인격적 모욕, 체불임금 등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고용허가제보다는 신고제로 바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