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인권은 아침을 여는 방송 MBC경남 라디오, ‘좋은 아침’에서 공유해 준 2017.07.14.일자 방송을 옮겨 왔습니다.
‘사람답게 잘 사는 법은 무엇인가’를 고민하며, 인권연대 오창익 사무국장님과 함께하는 ‘꽃보다 인권’이 매주 목요일마다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정부에서 지침을 만들어 가면서 블라인드 채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간 사람의 주변적인 요소가 채용에 좌우된 적이 많았습니다. 지역, 학력, 신체조건, 가족, 사진 등을 이력서에 적지 않는 것이 블라인드채용입니다.
지원한 사람에 주목하는 인권친화적인 블라인드 채용제도는 우리사회 전반의 공정을 가져옵니다.
공공부문에서 나아가 민간부문까지 확대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