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상담소

평범한 상담소

By 이원이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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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상담소 episodes

  • 150화_1부_책 [자기 앞의 생]을 읽고_사랑할 사람이 없이는 살 수가 없다_백곰, 민초, 효삐, 원이PhD.
    150화 책 [자기 앞의 생]을 읽고_사랑할 사람이 없이는 살 수가 없다
    백곰, 민초, 효삐, 원이PhD.
    1부 눈이 아주 아름다워서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
    0)간단 자기소개, 근황
    1)작가소개_민초
    1_1)줄거리_효삐
    2)등장인물 소개
    모모_잉구
    로자 아줌마_잉구
    은다 아메데_잉구
    하밀 할아버지_잉구
    나딘, 의사 카츠 선생님, 롤라 아줌마, 카디프(아버지로 추정되는 사람)_백곰
    2_1) 당시 시대 배경_간단히 잉구
    2_2)인상적인 구절
    2_3)마음에 남는 캐릭터
    2_4)나이를 모르는 모모_내가 진짜 나에 대해 모르는 것은 무엇?
    2부 매일 밤 나의 암사자를 불러들이다.
    1)내가 자주 하는 공상(특히 힘들 떄 하는 공상은?)
    2)나의 아르튀르_내가 지니고 다니는 물건, 애정하는 물건
    3)상상으로 젊게, 아름답게 만들어 주고 싶은 사람, 추억이 있다면
    (나는 튼튼한 다리로 서 있는 생기 있는 로자 아줌마를 떠올렸다.
    나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 아줌마를 아름다운 처녀로 만들었다. 그러자 눈물이 났다)
    4)누군가가 나를 불러 주었을 때, 내 이름이 불렸을 때의 기억, 남는 느낌
    5)내 삶의 어두움이 어둡지만은 않게 한다고 느낄때/밝음이 밝게만은 하지 않는다고 느낄때
    6)나의 알바, : 내가 했던 알바, 하고 있는 알바, 그것이 나에게 주는 기분/교훈은
    3부 엄마를 만나기만 했더라면 무조건 사랑했을 것이다.
    1)나의 커다란 슬픔(or 생애 최초 커다란 슬픔)
    2)내가 그리워하는 것
    3)세상이 오해한다,
    (또는 내가 오해받는 다고 느끼는 것은?)
    장담하건대, 몸 파는 여자들도 떄로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엄마가 될 수 있다.
    4)나에게 도움을 준 사람은?(하밀 할아버지/나딘/롤라 아줌마)
    4-1)_잊을 수 없는 도움
    5)편지쓰기
    내 앞의 나의 인생에게 쓰는 편지, 또는 그 인생이 나에게 쓰는 편지
    꼭 써오세요!!!
    나는 검사의 딸이다, 그것도 좀 끝발있는 검사의 딸이다.
    청문회로 까발려진 나의 존재.
    차라리 아버지가 없이 살았던 시절이 얼마나 행복했는지
    길을 갈 때도 식당에 갈때도 동네 사람들이 흘끔흘끔 쳐다본다.
    참 예뻤던 우리 엄마는
    비록 술집에서 일을 거들었지만
    우리 엄마는 책도 좋아하고, 음악도 좋아했다.
    구성진 노랫 소리는 듣는 어떤 이들의 마음이라도 흠칫 놀라게 만들었다고 한다.
    어느 날 밤 늦게 혼자 찾아온
    한 법무관 손님,
    우리 엄마를 보자 눈을 떼지 못했다고 한다.
    그날 밤부터 두 사람은 사랑에 빠졌고
    서울로 돌아간 그 손님은 몇 번 내려왔다가 연락을 뚝 끊었다.
    그 어머니인가가 두꺼운 돈 봉투를 집어 던지고 갔다.
    그런데 그 손님이 마지막 내려왔을 때 엄마는 나를 임신했었다.
    엄마는 원래 몸이 약했고, 큰 마음의 상처를 입은 엄마는 나를 낳다가 돌아가셨다.
    술집 할머니가 나를 거두었다.
    욕을 끝내주게 하는 할머니는
    그 집을 거쳐간 술집 여자들의 자식들 서넛을 키운다.
    그 여자들은 여기 저기를 떠돌면서 한 번 찾아오지도 않고 돈만 부친다.
    그 할머니는 욕을 퍼부으면서도 우리 엄마를 좋아했었나본데
    어이없이 죽고 나니 그 딸인 나를 가끔 엄마보듯 쳐다보시는 거 같다.
    온갖 말썽과 사고를 치던 애들은 멀리 보육원으로 가거나,
    어딘가로 달아나 버리고
    나는 이제 중학생이 되었다.
    이빨도 다 빠지고 똑바로 서지도 못하는 할머니가
    자꾸 정신이 오락가락한다.
    리즈시절 입던 꽃분홍 한복에 초록색 아이새도우, 빨간 립스틱을 바르며
    거울 앞에서 춤을 춘다.
    옷도 안입고 여우목도리만 두른 채로 한겨울에 집을 나가 옆집 김씨 할아버지랑 겨우 업고 돌아오기도 했다.
    내가 술집에서 자라고 있어서
    신문과 뉴스는 더더욱 난리를 한다.
    아빠라는 사람이 찾아왔을 때 잠시 정신이 든 할머니가 소금을 마구 뿌려댔다.
    다시 드러 누운 할머니가 눈물을 흘린다.
    돌아갈거냐고, 서울로...
    나는 할머니를 씻기며 머리를 넘겨드린다.
    할머니 이마 위로 내 눈물이 떨어지는데, 대답도 듣기 전에 할머니는 정신을 또 잃었다.
    '사람은 사랑할 사랑 없이 살 수 없다'고 할머니가 가르쳐 줬잖아... 할머니가.......
    33 min
  • 149화_3부_새로운 인생, 예술이 꿈을 꾸게하다
    149화[유투브 또모패널] 창의성 터지는 유투버 피아니스트와 함께
    백승준, 예은, 하연, 손승희, 민초 원이 PhD
    1부 느낌있는 클래식
    0) 간단한 자기소개와 근황
    1) 어릴때 내가 잘 했던 것 & 하고 싶었던 일은
    2) 음악을 전공하게 된 계기? 음대를 가기로 결심한 이유
    2_1) 지금의 결정을 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2_2)진로 고마운 사람/진로에 태클 걸었던 사람
    3) 음악을 안했으면 뭐했을까?
    2부 유투브와 피아노의 환상 궁합
    1) 어쩌다 유투브를 시작했나요?
    1-1) 하면서 겪은 난관
    1_2) 보람있었을 때
    2)잊을 수 없는 녹음
    3)같이 방송하고, 사업하는 분들 소개? 또모의 비전 소개?
    4) 가장 좋아하는 곡, 음악가 등 좋아하거나 존경하는 사람
    4_1) 잊을 수 없는 공연(관람한 것이나 본인이 연주한 것)
    3부 새로운 인생, 예술이 꿈을 꾸게하다
    1) 지금 나에 대해 만족스러운 점, 염려되는 점
    2)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가?
    3) 그 길에 장애물은? 당면해야 할 도전은
    4) 10년 뒤의 나는 어떻게 되 있을 것 같은가?
    * 10년 뒤의 나에게 편지- 10-20줄 간단하게 써오세요
    애기때부터 까칠했다고 한다
    이제와 얘기지만 귀가 예민해서 그런거 같다고,
    키우기 힘든 아이였다고 엄마는 가끔 말씀하신다.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그렇게 까칠한 편은 아닌데
    형같은 모범생 느낌이 아니어서인지
    반듯하신 엄마는 알 수 없는 아이로 나를 생각하시는가보다.
    우연히 다니게 된 피아노학원.
    왔다 갔다 하면서 형이랑 뭐도 사먹고
    가끔씩 땡땡이도 치던 그 때가 문득 생각난다.
    선생님이 흥얼거리는 음을 피아노로 옮겨본다.
    깜짝 놀란 선생님이 홱 뒤돌아 보신다.
    나는 모른척 장난을 친다.
    피아노가 한음한음 쳐질 때마다
    이상하게 가슴이 뛰었다.
    한 곡이 되고 두 곡이 되면
    건반 앞에 앉은 나는 등 뒤로 날개를 단 것만 같아진다.
    나의 연주는 건반이 두드려 울려내는 선율에 따라 금방금방 퍼져나간다.
    고3 때 무슨 영감이나 떠오른 것처럼 유투브를 해야만 할 것같아
    수강료를 좀 주십사 했다.
    내가 하는 건 무엇이나 해 보라고 하시는 아버지는
    직업과는 달리 새로운 도전을 적극 응원하신다.
    뭐에 쓰일지 모르지만 불쑥 뭘 배우게 돈달라하는 아들에게 응원까지 보태신다.
    음악은 한 사내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그리고 그 사내 아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위로한다.
    너무나 저 멀리 나무 위에서 우아를 떠는 클래식 음악에게
    나는 내려오라고 했다.
    유투브라는 사다리를 타고.
    유투브 사다리 아래 쪼그려 앉아 음악소리를 듣고자 기다리는 악동들은
    음악이 이런 건 줄 몰랐다며
    한 명 두 명 자꾸 친구들을 데리고 온다.
    어느새 유투브 아래에는 음악을 흥얼거리는 아이들로 꽉차고
    유투브 사다리 아래로 흐르는 나와 내 친구들의 연주에
    아이들은 떼창을 하듯 따라 흥얼거린다.
    아이들 눈가와 입가에 환한 미소가 가득차 터질 것만 같다.
    28 min
  • 149화_2부_유투브와 피아노의 환상 궁합
    149화[유투브 또모패널] 창의성 터지는 유투버 피아니스트와 함께
    백승준, 예은, 하연, 손승희, 민초 원이 PhD
    1부 느낌있는 클래식
    0) 간단한 자기소개와 근황
    1) 어릴때 내가 잘 했던 것 & 하고 싶었던 일은
    2) 음악을 전공하게 된 계기? 음대를 가기로 결심한 이유
    2_1) 지금의 결정을 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2_2)진로 고마운 사람/진로에 태클 걸었던 사람
    3) 음악을 안했으면 뭐했을까?
    2부 유투브와 피아노의 환상 궁합
    1) 어쩌다 유투브를 시작했나요?
    1-1) 하면서 겪은 난관
    1_2) 보람있었을 때
    2)잊을 수 없는 녹음
    3)같이 방송하고, 사업하는 분들 소개? 또모의 비전 소개?
    4) 가장 좋아하는 곡, 음악가 등 좋아하거나 존경하는 사람
    4_1) 잊을 수 없는 공연(관람한 것이나 본인이 연주한 것)
    3부 새로운 인생, 예술이 꿈을 꾸게하다
    1) 지금 나에 대해 만족스러운 점, 염려되는 점
    2)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가?
    3) 그 길에 장애물은? 당면해야 할 도전은
    4) 10년 뒤의 나는 어떻게 되 있을 것 같은가?
    * 10년 뒤의 나에게 편지- 10-20줄 간단하게 써오세요
    애기때부터 까칠했다고 한다
    이제와 얘기지만 귀가 예민해서 그런거 같다고,
    키우기 힘든 아이였다고 엄마는 가끔 말씀하신다.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그렇게 까칠한 편은 아닌데
    형같은 모범생 느낌이 아니어서인지
    반듯하신 엄마는 알 수 없는 아이로 나를 생각하시는가보다.
    우연히 다니게 된 피아노학원.
    왔다 갔다 하면서 형이랑 뭐도 사먹고
    가끔씩 땡땡이도 치던 그 때가 문득 생각난다.
    선생님이 흥얼거리는 음을 피아노로 옮겨본다.
    깜짝 놀란 선생님이 홱 뒤돌아 보신다.
    나는 모른척 장난을 친다.
    피아노가 한음한음 쳐질 때마다
    이상하게 가슴이 뛰었다.
    한 곡이 되고 두 곡이 되면
    건반 앞에 앉은 나는 등 뒤로 날개를 단 것만 같아진다.
    나의 연주는 건반이 두드려 울려내는 선율에 따라 금방금방 퍼져나간다.
    고3 때 무슨 영감이나 떠오른 것처럼 유투브를 해야만 할 것같아
    수강료를 좀 주십사 했다.
    내가 하는 건 무엇이나 해 보라고 하시는 아버지는
    직업과는 달리 새로운 도전을 적극 응원하신다.
    뭐에 쓰일지 모르지만 불쑥 뭘 배우게 돈달라하는 아들에게 응원까지 보태신다.
    음악은 한 사내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그리고 그 사내 아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위로한다.
    너무나 저 멀리 나무 위에서 우아를 떠는 클래식 음악에게
    나는 내려오라고 했다.
    유투브라는 사다리를 타고.
    유투브 사다리 아래 쪼그려 앉아 음악소리를 듣고자 기다리는 악동들은
    음악이 이런 건 줄 몰랐다며
    한 명 두 명 자꾸 친구들을 데리고 온다.
    어느새 유투브 아래에는 음악을 흥얼거리는 아이들로 꽉차고
    유투브 사다리 아래로 흐르는 나와 내 친구들의 연주에
    아이들은 떼창을 하듯 따라 흥얼거린다.
    아이들 눈가와 입가에 환한 미소가 가득차 터질 것만 같다.
    32 min
  • 149화_1부_[유투브 또모패널] 창의성 터지는 유투버 피아니스트와 함께_백승준, 예은, 하연, 하연친구, 민초,원이 PhD
    149화[유투브 또모패널] 창의성 터지는 유투버 피아니스트와 함께
    백승준, 예은, 하연, 손승희, 민초 원이 PhD(별칭 쓰셔도 됩니다)
    1부 느낌있는 클래식
    0) 간단한 자기소개와 근황
    1) 어릴때 내가 잘 했던 것 & 하고 싶었던 일은
    2) 음악을 전공하게 된 계기? 음대를 가기로 결심한 이유
    2_1) 지금의 결정을 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2_2)진로 고마운 사람/진로에 태클 걸었던 사람
    3) 음악을 안했으면 뭐했을까?
    2부 유투브와 피아노의 환상 궁합
    1) 어쩌다 유투브를 시작했나요?
    1-1) 하면서 겪은 난관
    1_2) 보람있었을 때
    2)잊을 수 없는 녹음
    3)같이 방송하고, 사업하는 분들 소개? 또모의 비전 소개?
    4) 가장 좋아하는 곡, 음악가 등 좋아하거나 존경하는 사람
    4_1) 잊을 수 없는 공연(관람한 것이나 본인이 연주한 것)
    3부 새로운 인생, 예술이 꿈을 꾸게하다
    1) 지금 나에 대해 만족스러운 점, 염려되는 점
    2)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가?
    3) 그 길에 장애물은? 당면해야 할 도전은
    4) 10년 뒤의 나는 어떻게 되 있을 것 같은가?
    * 10년 뒤의 나에게 편지- 10-20줄 간단하게 써오세요
    애기때부터 까칠했다고 한다
    이제와 얘기지만 귀가 예민해서 그런거 같다고,
    키우기 힘든 아이였다고 엄마는 가끔 말씀하신다.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그렇게 까칠한 편은 아닌데
    형같은 모범생 느낌이 아니어서인지
    반듯하신 엄마는 알 수 없는 아이로 나를 생각하시는가보다.
    우연히 다니게 된 피아노학원.
    왔다 갔다 하면서 형이랑 뭐도 사먹고
    가끔씩 땡땡이도 치던 그 때가 문득 생각난다.
    선생님이 흥얼거리는 음을 피아노로 옮겨본다.
    깜짝 놀란 선생님이 홱 뒤돌아 보신다.
    나는 모른척 장난을 친다.
    피아노가 한음한음 쳐질 때마다
    이상하게 가슴이 뛰었다.
    한 곡이 되고 두 곡이 되면
    건반 앞에 앉은 나는 등 뒤로 날개를 단 것만 같아진다.
    나의 연주는 건반이 두드려 울려내는 선율에 따라 금방금방 퍼져나간다.
    고3 때 무슨 영감이나 떠오른 것처럼 유투브를 해야만 할 것같아
    수강료를 좀 주십사 했다.
    내가 하는 건 무엇이나 해 보라고 하시는 아버지는
    직업과는 달리 새로운 도전을 적극 응원하신다.
    뭐에 쓰일지 모르지만 불쑥 뭘 배우게 돈달라하는 아들에게 응원까지 보태신다.
    음악은 한 사내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고
    그리고 그 사내 아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위로한다.
    너무나 저 멀리 나무 위에서 우아를 떠는 클래식 음악에게
    나는 내려오라고 했다.
    유투브라는 사다리를 타고.
    유투브 사다리 아래 쪼그려 앉아 음악소리를 듣고자 기다리는 악동들은
    음악이 이런 건 줄 몰랐다며
    한 명 두 명 자꾸 친구들을 데리고 온다.
    어느새 유투브 아래에는 음악을 흥얼거리는 아이들로 꽉차고
    유투브 사다리 아래로 흐르는 나와 내 친구들의 연주에
    아이들은 떼창을 하듯 따라 흥얼거린다.
    아이들 눈가와 입가에 환한 미소가 가득차 터질 것만 같다.
    29 min
  • 148화_3부_해보지 않고는 당신이 무엇을 해낼 수 있는지 알 수가 없다." - 프랭클린 아담
    148화 [송파구문화활동가패널] 문화살림과 문화와 성장하는 사람들W_역사를 찾아, 문화컨텐츠 찾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덕화만방(오덕만), 올리브(오미정), 달개비(윤영선),나비장(윤영애), 원이PhD
    1부 새로운 문화를 맛볼 뿐 아니라 눈을 가져야 합니다.
    1) 간단한 자기 소개, 근황
    2)문화살림소개, 문화와 성장하는 사람들 W
    3)문화살림과 문화와 성장하는 사람들W 활동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4)이런 일을 하는 나에 대한 가족과 주변 피드백, 보람되었던 경험
    5) 문장을 완성해 오세요
    송파구는 나에게____________________다.
    꿈을 꾸는 사람은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다
    꿈을 실현하는 사람은 __________________________다
    6)작년 그리고 올 상반기 아쉬운 일, 그러나 힘이 된 일이나 사람은?
    2부 이상은 별처럼 멀지만, 가야할 길을 이끌어준다.
    1) 어릴 적 내 꿈은?
    2)지금도 꿈을 꾸시나요? 어떤 꿈?
    2-1)다른 인생을 산다면 어떤 인생을 살아보고 싶은가?
    3) 꿈을 꿀 수 없겠다 싶을 때, 내 인생에 대해 절망 또는 좌절이 들 떄는?
    4)그래도 꿈을 꾸고, 꿈을 향해 나아가도록 하는 것은?
    3부 해보지 않고는 당신이 무엇을 해낼 수 있는지 알 수가 없다." - 프랭클린 아담
    1) 실현할 수 없더라도 도전해보고 싶은 일?
    2)2019년과 2020년에 실행하고자 하는 일 (3개?)
    3) 도전해야만 하는 일
    4)송파구청장님께, 또는 송파구민들에게 한마디
    5) 활동가로서 나에게, or 그냥 나 자신인 나에게 쓰는 편지
    A4 글자 11 3-5줄 정도
    꼭 써 오세요!!!!!!!!!
    나무에는 뿌리가 있고
    뿌리가 깊어질수록 나무는 더 든든히 서게 된다.
    사람도 역시 뿌리가 깊으면 흔들림이 적고,
    어떤 풍파도 잘 이겨내게 된다.
    사람의 뿌리는 한 개인으로서의 뿌리도 있지만
    사람들은 함께 어울려 살면서 그네들의 역사를 적어내려간다.
    역사는 과거이기도 하지만 지금 이순간에도 쓰여지는 실재이고, 메뉴얼이 없을 것 같은 미래의 지도이다.
    나는 역사가 얼마나 많은 것을 말해주는지
    역사를 알면 사람이 어떻게 변화하고
    어떤 그림을 그릴 수 있는지를 알게 되었다.
    그렇다. 나는 역사에 매료되었다.
    우리 나라의 역사는 특히나 더 매력적이다.
    오랜 기간 속에서 수 없는 주변국의 강탈과 침략속에서
    자신을 결코 놓아버리거나 잃은 적이 없으며
    시대의 아픔 속에서도
    예술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꽃피워간
    슬프고도 깊은 이야기들을 담았다.
    처음에는 사람을 직접 살리는 일을 하려고 했지만
    나의 소명은
    숨어있던 뒤안길의 역사가 다시 얼굴을 드러내게 하고
    그 얼굴을 후손들에게 잘 보여주는 일임을 알게 되었다.
    우리의 역사를 어린 학생들에게 알려줄 때마다
    나의 가슴은 뛰고,
    새 삶의 의욕이 돋는다.
    내가 터를 잡은 송파구는
    병자호란의 상처와
    토성이 남긴 백제의 역사가 든든히 받치고 있는 곳이다
    아직도 파면 무언가 나오는 옛시대의 유물과
    아름다움을 누렸던 백제의 정신이
    올림픽공원 공연장과 잠실올림픽 스태디움을 지금까지 뒤흔든다.
    아직도 청년처럼 내 가슴을 뛰게 한다
    36 min
  • 148화_2부_이상은 별처럼 멀지만, 가야할 길을 이끌어준다.
    148화 [송파구문화활동가패널] 문화살림과 문화와 성장하는 사람들W_역사를 찾아, 문화컨텐츠 찾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덕화만방(오덕만), 올리브(오미정), 달개비(윤영선),나비장(윤영애), 원이PhD
    1부 새로운 문화를 맛볼 뿐 아니라 눈을 가져야 합니다.
    1) 간단한 자기 소개, 근황
    2)문화살림소개, 문화와 성장하는 사람들 W
    3)문화살림과 문화와 성장하는 사람들W 활동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4)이런 일을 하는 나에 대한 가족과 주변 피드백, 보람되었던 경험
    5) 문장을 완성해 오세요
    송파구는 나에게____________________다.
    꿈을 꾸는 사람은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다
    꿈을 실현하는 사람은 __________________________다
    6)작년 그리고 올 상반기 아쉬운 일, 그러나 힘이 된 일이나 사람은?
    2부 이상은 별처럼 멀지만, 가야할 길을 이끌어준다.
    1) 어릴 적 내 꿈은?
    2)지금도 꿈을 꾸시나요? 어떤 꿈?
    2-1)다른 인생을 산다면 어떤 인생을 살아보고 싶은가?
    3) 꿈을 꿀 수 없겠다 싶을 때, 내 인생에 대해 절망 또는 좌절이 들 떄는?
    4)그래도 꿈을 꾸고, 꿈을 향해 나아가도록 하는 것은?
    3부 해보지 않고는 당신이 무엇을 해낼 수 있는지 알 수가 없다." - 프랭클린 아담
    1) 실현할 수 없더라도 도전해보고 싶은 일?
    2)2019년과 2020년에 실행하고자 하는 일 (3개?)
    3) 도전해야만 하는 일
    4)송파구청장님께, 또는 송파구민들에게 한마디
    5) 활동가로서 나에게, or 그냥 나 자신인 나에게 쓰는 편지
    A4 글자 11 3-5줄 정도
    꼭 써 오세요!!!!!!!!!
    나무에는 뿌리가 있고
    뿌리가 깊어질수록 나무는 더 든든히 서게 된다.
    사람도 역시 뿌리가 깊으면 흔들림이 적고,
    어떤 풍파도 잘 이겨내게 된다.
    사람의 뿌리는 한 개인으로서의 뿌리도 있지만
    사람들은 함께 어울려 살면서 그네들의 역사를 적어내려간다.
    역사는 과거이기도 하지만 지금 이순간에도 쓰여지는 실재이고, 메뉴얼이 없을 것 같은 미래의 지도이다.
    나는 역사가 얼마나 많은 것을 말해주는지
    역사를 알면 사람이 어떻게 변화하고
    어떤 그림을 그릴 수 있는지를 알게 되었다.
    그렇다. 나는 역사에 매료되었다.
    우리 나라의 역사는 특히나 더 매력적이다.
    오랜 기간 속에서 수 없는 주변국의 강탈과 침략속에서
    자신을 결코 놓아버리거나 잃은 적이 없으며
    시대의 아픔 속에서도
    예술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꽃피워간
    슬프고도 깊은 이야기들을 담았다.
    처음에는 사람을 직접 살리는 일을 하려고 했지만
    나의 소명은
    숨어있던 뒤안길의 역사가 다시 얼굴을 드러내게 하고
    그 얼굴을 후손들에게 잘 보여주는 일임을 알게 되었다.
    우리의 역사를 어린 학생들에게 알려줄 때마다
    나의 가슴은 뛰고,
    새 삶의 의욕이 돋는다.
    내가 터를 잡은 송파구는
    병자호란의 상처와
    토성이 남긴 백제의 역사가 든든히 받치고 있는 곳이다
    아직도 파면 무언가 나오는 옛시대의 유물과
    아름다움을 누렸던 백제의 정신이
    올림픽공원 공연장과 잠실올림픽 스태디움을 지금까지 뒤흔든다.
    아직도 청년처럼 내 가슴을 뛰게 한다
    28 min
  • 148화_1부_[송파구문화활동가패널] 문화살림과 문화와 성장하는 사람들W_역사를 찾아, 문화컨텐츠 찾아 여기까지 왔습니다_덕화만방, 올리브, 달개비, 나비, 원이PhD
    148화 [송파구문화활동가패널] 문화살림과 문화와 성장하는 사람들W_역사를 찾아, 문화컨텐츠 찾아 여기까지 왔습니다.
    덕화만방(오덕만), 올리브(오미정), 달개비(윤영선),나비장(윤영애), 원이PhD
    1부 새로운 문화를 맛볼 뿐 아니라 눈을 가져야 합니다.
    1) 간단한 자기 소개, 근황
    2)문화살림소개, 문화와 성장하는 사람들 W
    3)문화살림과 문화와 성장하는 사람들W 활동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4)이런 일을 하는 나에 대한 가족과 주변 피드백, 보람되었던 경험
    5) 문장을 완성해 오세요
    송파구는 나에게____________________다.
    꿈을 꾸는 사람은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다
    꿈을 실현하는 사람은 __________________________다
    6)작년 그리고 올 상반기 아쉬운 일, 그러나 힘이 된 일이나 사람은?
    2부 이상은 별처럼 멀지만, 가야할 길을 이끌어준다.
    1) 어릴 적 내 꿈은?
    2)지금도 꿈을 꾸시나요? 어떤 꿈?
    2-1)다른 인생을 산다면 어떤 인생을 살아보고 싶은가?
    3) 꿈을 꿀 수 없겠다 싶을 때, 내 인생에 대해 절망 또는 좌절이 들 떄는?
    4)그래도 꿈을 꾸고, 꿈을 향해 나아가도록 하는 것은?
    3부 해보지 않고는 당신이 무엇을 해낼 수 있는지 알 수가 없다." - 프랭클린 아담
    1) 실현할 수 없더라도 도전해보고 싶은 일?
    2)2019년과 2020년에 실행하고자 하는 일 (3개?)
    3) 도전해야만 하는 일
    4)송파구청장님께, 또는 송파구민들에게 한마디
    5) 활동가로서 나에게, or 그냥 나 자신인 나에게 쓰는 편지
    A4 글자 11 3-5줄 정도
    꼭 써 오세요!!!!!!!!!
    나무에는 뿌리가 있고
    뿌리가 깊어질수록 나무는 더 든든히 서게 된다.
    사람도 역시 뿌리가 깊으면 흔들림이 적고,
    어떤 풍파도 잘 이겨내게 된다.
    사람의 뿌리는 한 개인으로서의 뿌리도 있지만
    사람들은 함께 어울려 살면서 그네들의 역사를 적어내려간다.
    역사는 과거이기도 하지만 지금 이순간에도 쓰여지는 실재이고, 메뉴얼이 없을 것 같은 미래의 지도이다.
    나는 역사가 얼마나 많은 것을 말해주는지
    역사를 알면 사람이 어떻게 변화하고
    어떤 그림을 그릴 수 있는지를 알게 되었다.
    그렇다. 나는 역사에 매료되었다.
    우리 나라의 역사는 특히나 더 매력적이다.
    오랜 기간 속에서 수 없는 주변국의 강탈과 침략속에서
    자신을 결코 놓아버리거나 잃은 적이 없으며
    시대의 아픔 속에서도
    예술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꽃피워간
    슬프고도 깊은 이야기들을 담았다.
    처음에는 사람을 직접 살리는 일을 하려고 했지만
    나의 소명은
    숨어있던 뒤안길의 역사가 다시 얼굴을 드러내게 하고
    그 얼굴을 후손들에게 잘 보여주는 일임을 알게 되었다.
    우리의 역사를 어린 학생들에게 알려줄 때마다
    나의 가슴은 뛰고,
    새 삶의 의욕이 돋는다.
    내가 터를 잡은 송파구는
    병자호란의 상처와
    토성이 남긴 백제의 역사가 든든히 받치고 있는 곳이다
    아직도 파면 무언가 나오는 옛시대의 유물과
    아름다움을 누렸던 백제의 정신이
    올림픽공원 공연장과 잠실올림픽 스태디움을 지금까지 뒤흔든다.
    아직도 청년처럼 내 가슴을 뛰게 한다
    30 min
  • 147화_3부_니가가락국수
    147화 [교사와 청년패널] .tvN 강식당_족타의 반격
    파르 8유형(장형), 아밀리에7유형(머리형),흑진주4유형(가슴형,원이PhD)
    민고7유형(머리형)
    1부 임전무퇴
    0)자기소개와 근황
    1)간단 에니어그램 소개 아밀리에(생략가능성 높음)
    2)소개: 강식당2_민고
    *각유형 설명시 서로서로 도와가며 부연설명 합시다.
    3)머리형 간단소개와 등장인물(민고):
    이수근7, 민호7,은지원6일대일, 나영석5
    4)장형 간단소개와 등장인물(파): 강호동
    5)가슴형 간단소개와 등장인물(아밀리에(흑진주가 필요할시 추가설명):
    안재현3, , 피오2
    6)마음에 남는 장면, 마음에 남는 대사 골라오세요
    2부 신묘한 팀웍
    1)각 인물이 이 프로그램에서 기여하고 있는 부분(서로간 궁합 등)
    은지원6
    이수근7
    강호동8
    안재현 3
    민호7
    피오 2
    (나영석5)
    2)끌리는 캐릭터, 뭐라고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는 캐릭터
    3)이 멤버가 우리반 학생들이라면?어떻게 대할지, 어떻게 지도할지? 학생으로서 호감?
    4)일할 때 내 모습은 이 멤버 중 누구와 제일 가까운가?
    5)나와 같이 일할 때 힘들 것 같은 강식당 멤버, 호흡이 잘 맞을 것 같은 멤버
    : 어떤 유형의 사람과 팀웤을 잘 이루는가?
    : 어떤 유형이 팀웤을 이룰 때 불편한가,부딪히는가?
    6)리더로서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나영석
    각각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는 어떤 타입의 리더인지/서포터인지(리더로서의 장단점)
    3부 니가가락국수
    1)신개념 방송을 창조해 내는 나영석 5유형
    그 컨셉을 잘 따라가고, 각자의 역할을 잘 자리매김하는 각 유형들 이야기
    2)최선을 다하는 멤버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
    3)강식당을 운영하며 이 프로그램이 얻는 이득
    내가 한번 운영해 보고 싶은 식당, 또는 사업, (자선사업, 사회적 기업 등)
    3_1) 그런 일을 하는 데 나에겐 어떤 강점이 있을까?
    4) 출연진 각 유형에게 칭찬해 주고 싶은 점, 해주고 싶은 말
    5)강식당 멤버 중 1명이 나에게 쓰는 편지 or 강식당 멤버중 1명에게 쓰는 편지,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고 아이디어를 쥐어짜고 있을 청년에게 쓰는 편지
    3-5줄 편지 미리 꼭 써오세요
    나는 아이돌 1세대
    우리 넷이 등장하면
    구름떼가 소리를 지르며
    덮칠 것 같이 쫓아오고
    나의 얼굴은 나도모르게 화려한 미소를 짓는다
    폼생폼사를 부르면
    우리의 몸짓 하나에 관중이 환호를 하고
    커플 올빼미 싸이랜 만취 미카사로 아디오스
    가 쏟아지면
    노래가 나인지 관중의 소리가 나인지 뿌연한
    얼굴들이 내 몸을 붕뜨게 한다
    나는 아름다운 여인과의 첫사랑에 성공해서
    결혼을 했고
    매일매일 처음 만나 사랑한 것처럼 사랑을 했다
    그런 날은 그러나 길지 않았고
    나는 그 뒤로 동굴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모두가 괜찮다 하지만
    난 아직 나올수도 누군가를 초대할 수가 없다
    하지만 호동이형과 수근이형
    신서유기 멤버들이
    나의 있는 모양 그대로 함께 한다
    돌싱이라 놀리고 급기야는 방송에 재혼이야기도 제대로 터진다
    으아.....
    하지만
    네 컴백곡 불나방처럼
    나의 열정은 아직 식지 않았고
    아직 낮에 날아오르진 않고 있지만
    밤공기를 가르며
    내가 낼 수 있는 빛으로 날개짓을 한다
    날개를 휘저을 때마다 지난 시름하나 날리고
    한번 더 날개짓을 하면 아직 끝나지 않은 꿈이
    스멀스멀 다시 솟아오른다
    강식당에서 커피를 뽑으며
    나의 잊었던 꿈과 열정 한스픈을 뽑는다
    달달한 팥빙수에 내 근심이 녹는다
    오늘 내 모든 한숨과 꿈이 어우러진다
    생각지 못한 맛을 창조한다
    주문이 이내 줄을 잇는다
    37 min
  • 147화_2부_신묘한 팀웍
    147화 [교사와 청년패널] .tvN 강식당_족타의 반격
    파르 8유형(장형), 아밀리에7유형(머리형),흑진주4유형(가슴형,원이PhD)
    민고7유형(머리형)
    1부 임전무퇴
    0)자기소개와 근황
    1)간단 에니어그램 소개 아밀리에(생략가능성 높음)
    2)소개: 강식당2_민고
    *각유형 설명시 서로서로 도와가며 부연설명 합시다.
    3)머리형 간단소개와 등장인물(민고):
    이수근7, 민호7,은지원6일대일, 나영석5
    4)장형 간단소개와 등장인물(파): 강호동
    5)가슴형 간단소개와 등장인물(아밀리에(흑진주가 필요할시 추가설명):
    안재현3, , 피오2
    6)마음에 남는 장면, 마음에 남는 대사 골라오세요
    2부 신묘한 팀웍
    1)각 인물이 이 프로그램에서 기여하고 있는 부분(서로간 궁합 등)
    은지원6
    이수근7
    강호동8
    안재현 3
    민호7
    피오 2
    (나영석5)
    2)끌리는 캐릭터, 뭐라고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는 캐릭터
    3)이 멤버가 우리반 학생들이라면?어떻게 대할지, 어떻게 지도할지? 학생으로서 호감?
    4)일할 때 내 모습은 이 멤버 중 누구와 제일 가까운가?
    5)나와 같이 일할 때 힘들 것 같은 강식당 멤버, 호흡이 잘 맞을 것 같은 멤버
    : 어떤 유형의 사람과 팀웤을 잘 이루는가?
    : 어떤 유형이 팀웤을 이룰 때 불편한가,부딪히는가?
    6)리더로서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나영석
    각각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는 어떤 타입의 리더인지/서포터인지(리더로서의 장단점)
    3부 니가가락국수
    1)신개념 방송을 창조해 내는 나영석 5유형
    그 컨셉을 잘 따라가고, 각자의 역할을 잘 자리매김하는 각 유형들 이야기
    2)최선을 다하는 멤버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
    3)강식당을 운영하며 이 프로그램이 얻는 이득
    내가 한번 운영해 보고 싶은 식당, 또는 사업, (자선사업, 사회적 기업 등)
    3_1) 그런 일을 하는 데 나에겐 어떤 강점이 있을까?
    4) 출연진 각 유형에게 칭찬해 주고 싶은 점, 해주고 싶은 말
    5)강식당 멤버 중 1명이 나에게 쓰는 편지 or 강식당 멤버중 1명에게 쓰는 편지,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고 아이디어를 쥐어짜고 있을 청년에게 쓰는 편지
    3-5줄 편지 미리 꼭 써오세요
    나는 아이돌 1세대
    우리 넷이 등장하면
    구름떼가 소리를 지르며
    덮칠 것 같이 쫓아오고
    나의 얼굴은 나도모르게 화려한 미소를 짓는다
    폼생폼사를 부르면
    우리의 몸짓 하나에 관중이 환호를 하고
    커플 올빼미 싸이랜 만취 미카사로 아디오스
    가 쏟아지면
    노래가 나인지 관중의 소리가 나인지 뿌연한
    얼굴들이 내 몸을 붕뜨게 한다
    나는 아름다운 여인과의 첫사랑에 성공해서
    결혼을 했고
    매일매일 처음 만나 사랑한 것처럼 사랑을 했다
    그런 날은 그러나 길지 않았고
    나는 그 뒤로 동굴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모두가 괜찮다 하지만
    난 아직 나올수도 누군가를 초대할 수가 없다
    하지만 호동이형과 수근이형
    신서유기 멤버들이
    나의 있는 모양 그대로 함께 한다
    돌싱이라 놀리고 급기야는 방송에 재혼이야기도 제대로 터진다
    으아.....
    하지만
    네 컴백곡 불나방처럼
    나의 열정은 아직 식지 않았고
    아직 낮에 날아오르진 않고 있지만
    밤공기를 가르며
    내가 낼 수 있는 빛으로 날개짓을 한다
    날개를 휘저을 때마다 지난 시름하나 날리고
    한번 더 날개짓을 하면 아직 끝나지 않은 꿈이
    스멀스멀 다시 솟아오른다
    강식당에서 커피를 뽑으며
    나의 잊었던 꿈과 열정 한스픈을 뽑는다
    달달한 팥빙수에 내 근심이 녹는다
    오늘 내 모든 한숨과 꿈이 어우러진다
    생각지 못한 맛을 창조한다
    주문이 이내 줄을 잇는다
    39 min
  • 147화_1부_[교사와 청년패널] .tvN 강식당_족타의 반격_파르 8유형(장형), 아밀리에7유형(머리형),흑진주4유형(가슴형,원이PhD) 민고7유형(머리형)
    147화 [교사와 청년패널] .tvN 강식당_족타의 반격
    파르 8유형(장형), 아밀리에7유형(머리형),흑진주4유형(가슴형,원이PhD)
    민고7유형(머리형)
    1부 임전무퇴
    0)자기소개와 근황
    1)간단 에니어그램 소개 아밀리에(생략가능성 높음)
    2)소개: 강식당2_민고
    *각유형 설명시 서로서로 도와가며 부연설명 합시다.
    3)머리형 간단소개와 등장인물(민고):
    이수근7, 민호7,은지원6일대일, 나영석5
    4)장형 간단소개와 등장인물(파): 강호동
    5)가슴형 간단소개와 등장인물(아밀리에(흑진주가 필요할시 추가설명):
    안재현3, , 피오2
    6)마음에 남는 장면, 마음에 남는 대사 골라오세요
    2부 신묘한 팀웍
    1)각 인물이 이 프로그램에서 기여하고 있는 부분(서로간 궁합 등)
    은지원6
    이수근7
    강호동8
    안재현 3
    민호7
    피오 2
    (나영석5)
    2)끌리는 캐릭터, 뭐라고 해주고 싶은 말이 있는 캐릭터
    3)이 멤버가 우리반 학생들이라면?어떻게 대할지, 어떻게 지도할지? 학생으로서 호감?
    4)일할 때 내 모습은 이 멤버 중 누구와 제일 가까운가?
    5)나와 같이 일할 때 힘들 것 같은 강식당 멤버, 호흡이 잘 맞을 것 같은 멤버
    : 어떤 유형의 사람과 팀웤을 잘 이루는가?
    : 어떤 유형이 팀웤을 이룰 때 불편한가,부딪히는가?
    6)리더로서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나영석
    각각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는 어떤 타입의 리더인지/서포터인지(리더로서의 장단점)
    3부 니가가락국수
    1)신개념 방송을 창조해 내는 나영석 5유형
    그 컨셉을 잘 따라가고, 각자의 역할을 잘 자리매김하는 각 유형들 이야기
    2)최선을 다하는 멤버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
    3)강식당을 운영하며 이 프로그램이 얻는 이득
    내가 한번 운영해 보고 싶은 식당, 또는 사업, (자선사업, 사회적 기업 등)
    3_1) 그런 일을 하는 데 나에겐 어떤 강점이 있을까?
    4) 출연진 각 유형에게 칭찬해 주고 싶은 점, 해주고 싶은 말
    5)강식당 멤버 중 1명이 나에게 쓰는 편지 or 강식당 멤버중 1명에게 쓰는 편지,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고 아이디어를 쥐어짜고 있을 청년에게 쓰는 편지
    3-5줄 편지 미리 꼭 써오세요
    나는 아이돌 1세대
    우리 넷이 등장하면
    구름떼가 소리를 지르며
    덮칠 것 같이 쫓아오고
    나의 얼굴은 나도모르게 화려한 미소를 짓는다
    폼생폼사를 부르면
    우리의 몸짓 하나에 관중이 환호를 하고
    커플 올빼미 싸이랜 만취 미카사로 아디오스
    가 쏟아지면
    노래가 나인지 관중의 소리가 나인지 뿌연한
    얼굴들이 내 몸을 붕뜨게 한다
    나는 아름다운 여인과의 첫사랑에 성공해서
    결혼을 했고
    매일매일 처음 만나 사랑한 것처럼 사랑을 했다
    그런 날은 그러나 길지 않았고
    나는 그 뒤로 동굴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모두가 괜찮다 하지만
    난 아직 나올수도 누군가를 초대할 수가 없다
    하지만 호동이형과 수근이형
    신서유기 멤버들이
    나의 있는 모양 그대로 함께 한다
    돌싱이라 놀리고 급기야는 방송에 재혼이야기도 제대로 터진다
    으아.....
    하지만
    네 컴백곡 불나방처럼
    나의 열정은 아직 식지 않았고
    아직 낮에 날아오르진 않고 있지만
    밤공기를 가르며
    내가 낼 수 있는 빛으로 날개짓을 한다
    날개를 휘저을 때마다 지난 시름하나 날리고
    한번 더 날개짓을 하면 아직 끝나지 않은 꿈이
    스멀스멀 다시 솟아오른다
    강식당에서 커피를 뽑으며
    나의 잊었던 꿈과 열정 한스픈을 뽑는다
    달달한 팥빙수에 내 근심이 녹는다
    오늘 내 모든 한숨과 꿈이 어우러진다
    생각지 못한 맛을 창조한다
    주문이 이내 줄을 잇는다
    31 min